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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헤어진 여시.jpg


  • ㅇㅎ 2017.08.09 21:22 (*.7.20.244)
    깨알같은 봄이다
  • ㅈㅂㄷㄷ 2017.08.09 21:28 (*.78.10.66)
    곤지름같이 생긴거 구ㅣ두에 났다가 없어진지 1년넘었는데
    병원 가야겠죠 아무래도?
  • ㅇㅇ 2017.08.09 22:08 (*.109.158.131)
    6번은 자연적 면역에 의해 없어지기도 한대

    근데 16번이나 18번? 같이 위험한 거 있을수도 있으니 검사는 받아봐

    나는 6번만 있더라고
  • 11 2017.08.09 21:40 (*.251.224.172)
    hpv는 콘돔으로 못막음
    좀 가려가면서 해라
  • ㅇㅇ 2017.08.09 21:46 (*.125.121.94)
    뭔 글을 읽기 힘들게 써놨어
    머가리 빈년 같으니라고
  • 2017.08.09 21:53 (*.223.250.108)
    저렇게 만나는 사람을 대하는 예의 자체가 없는 사람한텐 정이 떨어지던데 심리가 뭘까? 난 저거까진 아니지만 비슷하게 행동하는 사람 만났는데 (사귀고나서 변함) 첨엔 어쩌다 그럴 수 있지 하다가 2-3주 그런식으로 행동하는거 보고 바로 정떨어짐
  • ㅇㅇ 2017.08.09 22:09 (*.109.158.131)
    고위험군.. 미리 자궁경부암 주사 안맞은거면 위험할 수 있겠다..
  • 이휴 2017.08.09 22:15 (*.109.158.131)
    저런건 모르겠는데 길가다보면 여친같아 보이는데
    호칭이 욕이고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꽤나 쎄게 치면서 노는? 남자애들이 있더라

    여자애 아파보이던데 웃으면서 아씨 하지마! 이러는데
    남자애 실실 쪼개면서 한대 더 때려..

    참 별의별 사람 다 있다 생각했다
  • 2017.08.09 22:36 (*.170.245.251)
    글 진짜 못쓰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8.09 23:07 (*.24.85.149)
    으악....시러. 내 친구도 만나면 유부남이랑 잤잤한 이야기만함. 나만 만나면 함. 저런 이야기 주저리주저리 내뱉으면서 쾌감을 느끼나 봄. ㅆㅂ
  • ㅇㅇ 2017.08.10 01:37 (*.201.137.127)
    남의 남자 지가 뺏었다는 승전보같은거일듯
  • ㅇㅇㅇㅇ 2017.08.10 07:54 (*.82.154.196)
    그런친구는 멀리하셔
  • 2017.08.10 08:09 (*.62.22.187)
    나중에 당신남편 만나고 다른 친구한테 그 얘기함
  • 혐오 2017.08.09 23:25 (*.206.9.35)
    스런 마츠코의 일생이 생각나네 .... ㅠ
  • ㅅㅅ 2017.08.10 01:27 (*.223.48.41)
    자궁경부암 확정이네
  • 7798 2017.08.10 03:33 (*.0.131.8)
    사창가냄비년이 드라마 여주인공 인줄아네
    드라마 출연해도 사창가냄비년이지
  • ㅇㅇ 2017.08.10 05:55 (*.102.4.87)
    글 다 쓰고 얼굴에 땀 한번 슥 닦고
    막줄 봄이다 이거 내가 썼지만 쩔었다 ㅋㅋㅋ
    이러고 라면 3봉 끓여 먹을듯
  • ㅇㅇ 2017.08.10 07:46 (*.62.10.246)
    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찍냐 무슨 개오글거리네
  • ㅇㄹ 2017.08.10 08:22 (*.32.97.240)
    뱀이다.
  • dd 2017.08.10 09:07 (*.187.114.180)
    봄이다에 함축적인 의미를 내포한것같지만 ㄹㅇ 루다가 3월이 온게 아닐까?..
  • 1 2017.08.10 13:07 (*.121.22.47)
    병신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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