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모발이식 2017.10.16 01:29 (*.166.234.30)
    견찰이 견찰했을 뿐
  • 111 2017.10.16 01:35 (*.231.151.244)
    워낙 단순 신고가 잦으니까 또 그러려니 대충 시늉만 했겠지.. 몇년전에 여친 집에 도둑들어 신고했더니 이런 좀도둑은 못잡는다고 그냥 재수없는 거라더라.
  • ㅇㅇ 2017.10.16 10:40 (*.126.66.65)
    나 중학교때 한 번 고등학교때 한 번 우리 집이랑 가게 털렸었는데 똑같이 말하더라

    심지어 집에 도둑들었을때는 족적이 뚜렷이 남아있었거든

    근데 개새들 날 의심하더라 ㅋㅋ 그것도 내가 듣는데서 부모님한테 그렇게 이야기함

    그래서 여기 신발자국 있다고 했더니 가만 보더니 잡기 힘들다고 확인은해보겠다고 하더니 연락없더라
  • -,.- 2017.10.16 01:41 (*.15.84.107)
    미성년자 실종의 경우
    최종 또는 목격자에 대한 긴급 수색영장 발부가 가능하게 해야하지 않을까?

    소극적인 경찰도 문제가 있지만
    법의 보완없이 적극적인것을 요구하는게
    모순인 측면도 있으니...
  • . 2017.10.16 01:47 (*.223.30.45)
    이야 여기서 경찰편을 드네
    영장없이 못들어간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여긴 아닌거 같다고 돌아가자고하고 수사도 제대로 하지도않으면서 한척 해온거는 안보여?
    너 경찰이지?
  • ㅍㅍ 2017.10.16 01:51 (*.228.83.55)
    먼개소리야...아무리 경찰이라도 함부로 남에집못들어가 빡대갈아 말그대로 영장있어야하는데 발부되겠냐?
  • . 2017.10.16 02:19 (*.223.30.45)
    긴급체포에 의한 사후영장제도에 대해서 모르면 닥치고있어라 내가 하는일인데 ㅋㅋ
    저기 나온것처럼 부모가 사방팔방 다 뒤져서 신뢰성있는 정보를 가지고왔는데도 매번 미적거리던 경찰이 아 아닌거같다니까요 하면서 돌아가는 꼬라지 눈에 선하다
    그런놈들 한둘봤는줄알어?ㅋ

    참고로 긴급체포라고 되어있어도 현행범 잡기위해서 집안에 들어가는것도 포함이니까 말장난하지말고
  • 2017.10.16 02:26 (*.223.33.88)
    법원직원인가요?
    저 사안에서 어떤 사유로 영장이 발부될수있다는거죠.
    내부에 아무도 없는 집안을 단순 일반인이 의심된다고하여 문을 강제 개방해서 들어간다라.
    예를들어 가정폭력은 신고가 떨어지면 해당장소 내부에서 아무것도 아니에여 돌아가세요 라고 해도 돌아가지않고 반드시 내부를 확인후에 돌아가는데. 그때 개방을안하면 강제로 개방할수있음 을 고지하고 그래도 안열아주먄 강제개방하는데.
    저건 강제로 개방할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경찰이 잘했다는게 아니라 저부분은 법적으로 진입하기 힘들다는거죠.
    지구대에서 1차적으로 전적으로 책임이 있고 여청에서도 2차적으로 책임을져야합니다.
    안타깝네요 정말 경찰의 현주소가 경찰의 근무태도와
    시간때우다 가려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조직이.
  • 구라치면 손모가지 2017.10.16 10:31 (*.7.54.207)
    잡으면 다행이지
    아니면 경찰 독박이자나
    잘못된 정보로 아닌집에 집입했을경우
    경찰을 보호하는 법은 있냐?
    니가 그쪽이라해서 물어본다
  • ㅋㅋㅋㅋㅋㅋㅋ 2017.10.16 10:52 (*.75.130.163)
    ㅋㅋㅋ 법 조무사 등장 긴급체포드립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 2017.10.16 12:01 (*.125.15.57)
    긴체 사후영장은 압수수색이야기고 이자슥아
    긴체요건이 있어야 긴체를 할거아니냐
  • dd 2017.10.16 02:00 (*.96.37.214)
    유신시대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가봐. 경찰이 법 개무시하고 막 쳐들어가는 거 원하시네
  • . 2017.10.16 02:20 (*.223.30.45)
    응 모르면 나대지말자
  • ㅋㅋㅋㅋㅋㅋㅋ 2017.10.16 12:03 (*.125.15.57)
    어디서 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택수색이야기하는데 긴체 사후영장꺼내는게 뭘 모르면 나대지말자드립이야 ㅋㅋㅋㅋㅋ
  • 500년을 넘어 5만년으로 2017.10.16 02:16 (*.96.9.230)
    '조선'했다.
  • 탱덕 2017.10.16 02:27 (*.105.86.58)
    아 진짜 내 딸이었으면 와 진짜 말이 안나온다.
    딸이 잡혀서 살아있는 현장까지 경찰하고 갔는데 돌아가서 죽었다는거 알고나면 어찌 사냐
  • daf 2017.10.16 02:48 (*.252.237.58)
    견찰
  • 11 2017.10.16 04:32 (*.49.62.66)
    경찰서는 동사무서와 비슷해
    사건사고 접수처지 뭘 해주지는 않는다
    만약 건수가 눈 앞에서 어른거리면 활동해주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접수하고 말아버림
    경찰 믿지 말고 법적허용한도 내에서 본인들이 직접 뛰어야함
  • 무식한놈들을뽑아서그래 2017.10.16 08:36 (*.171.140.175)
    정말 쓸모없는 것들
    지들 이익되는일들에만 움직인다니까
    새벽시간에 일터지면 일하기 귀찮아서 대충 서로 봐줘라 이러면서 넘기더라니까
    피해자를 가해자로 바꾸는건 허다하고
    경찰믿지마라 무조건 변호사불러
  • 어쩔수없어 2017.10.16 06:26 (*.84.169.107)
    뭐라고? 독립수사권 달라고? 지랄마라
  • 노답 2017.10.16 07:19 (*.7.56.126)
    그경찰들은 이제 끝났네 나같으면 자비없는 법정싸움간다
  • 아동소년 2017.10.16 09:07 (*.33.237.62)
    기억해둬라
    대한민국은 진상이 답이다
    경찰서에서 진상부려라
    강경하게 요구하고 계속 보채야한다
    욕하고 난동지랄하라는 말이 아님
    진상부리면 한번볼거 세번봐줌
    경찰이 제일 두려워하는게 진상이야
    선한사람 얌전한사람 저자세인사람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대충 처리한다
    진리니까 꼭 써먹어
  • 1 2017.10.16 09:47 (*.180.71.141)
    우리나라 직업은 모두 생계가 첫번째다
    아무리 경찰이라해도 먹고살기 위해 온사람들이다 사명감을 바라지 마라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것만 해줘도 다행이지
    ㅅㅂㄹ놈들
  • 인권같은소리 2017.10.16 10:28 (*.7.54.207)
    막 들어가면 공권력 남용이라지랄 할꺼면서 ㅉ ㅉ
    공권력에 힘이더들어가야한다
    피의자 인권이고 나발이고
    저렇게들어갔는데 그집아니면 진입하자고 한 사람은 나몰라라 할꺼 뻔함
    그럼들어간 경찰들만 ㅂㅅ됨 징계받겠지 ㅉㅉ
  • 2017.10.16 11:52 (*.70.15.113)
    뭔 개소리야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그냥 묵살한건데
    뭔 공권력 타령이냐
  • ㅇㅇ 2017.10.16 15:02 (*.96.17.81)
    걍 들어갓다가 아니면?? 그냥 그 경찰이 욕 쳐먹는거야
    공권력이 더 잇어봐 걍 들어 갓겟지
    100중에 99가 아닌데 어쩌겟냐
  • 463 2017.10.16 10:32 (*.161.253.130)
    경찰 ㅅㅂ 진짜 소방관들정도만 해라..........
    공권력 남용이라고 소극적이야 항상........책임감있게 하라고..
  • asdf 2017.10.16 11:18 (*.166.6.250)
    몇 몇 부분들은 분명 문제가 있는건 맞다. 근대 애초에 사건 자체가 납치나 살인 등으로 신고된게 아니라 실종으로 신고된거라 24시간 지나기 전까지 가출로 취급할 수 밖에 없음. 모든 신고를 경찰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에는 택도 없는 인력임. 당연히 중한 사건과 중하지 않은 사건으로 구분해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 밖에 없는거지. 그리고 가출은 당연히 중요도가 매우 떨어지는 건임. 이영학 딸을 마지막에 만났다고 이영학 집을 무작정 문따고 들어갈 수도 없는 문제지. 중요도가 매우 떨어지는 가출사건인데다 별다른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느낌만으로 강제로 문따고 들어간다? 부모야 마음이 매우 급하겠지만 경찰 입장에서는 하기 힘든 선택임. 만약 이 사건이 단순 가출 사건이었으면 경찰이 크게 욕먹을 일은 없음. 오히려 부모가 유난 떤다고 욕을 먹었을테지. 그렇다면 과연 이 사건이 단순 가출건으로 판단하는게 옳았는가 납치 혹은 살인 같은 중대하고 긴급한 사건으로 판단하는게 옳았는가를 따져봐야 되는거다. 부모 입장에서야 갑자기 애가 사라질 이유가 없다고 확신하겠지만 경찰 입장에서는 피해자를 아는것도 아닌데 가출할 애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을 하겠냐. 납치되는걸 누가 목격한 것도 아니고 피해자가 위협을 당하는 걸 목격한 사람도 없는데 긴급한 사건이라고 판단하기는 무리일 수 밖에 없는거다. 결론은 경찰이 긴급하고 중대한 사건이라고 판단할 근거가 미약하므로 당연히 일의 우선순위에서 후순위에 놓일 수 밖에 없었던 사건을 결과만 보고 문제가 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 asdf 2017.10.16 11:30 (*.166.6.250)
    경찰이 아닌 의사를 예로 들어보자. 만일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의사가 한 몇 분 진료하지 않고 급한 환자부터 처리한다고 자리를 떴어. 근대 의사가 발견하지 못한 발견하기 어렵고 희귀한 질환이라 사실 매우 위급한 상황이었던거지. 과연 이 의사는 비난을 받아야 하나를 따지려면 충분히 진단 가능한데 실수로 놓친건지 아니면 충분히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지를 따져야지 결과만 놓고 따지면 안되는거야. 왜냐면 환자는 자신이 아픈게 1순위이겠지만 의사 입장에서 환자는 많고 한명의 환자에게만 집중할 수는 없거든. 결국 긴급도와 중요도를 따져서 순서대로 처리할 수밖에 없는거지.
  • 하마리 2017.10.16 12:32 (*.223.10.47)
    그래그래 하지만 가족들과 주변사람들이
    그래 어쩔 수 없었네 하고 그냥 이해해야하냐?
    경찰도 억울하겠지만 저 난리가 났으니
    당연 비난 받을 사람은 경찰밖에 없지
    범인은 당연한거고 논리적으로 살면 뭐하냐
    삶을 살다보면 아닌것도 있는데
    니가 당했다고 생각해봐
    의사선생님 우리딸 진짜 위험해요 한번만 봐주세요
    라는데 쌩까봐 ㅎ 딸한테 좀만 기다려 넌 아직 순서가
    아니야 라며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면 될듯
  • ㅈㄱㅈㄱㄷ 2017.10.16 12:54 (*.62.203.6)
    ㅇㅇ 그런식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해줌 응급실 한번도 안가봤구나?? 그래도 난리치면 제압함
  • 2017.10.16 11:40 (*.4.69.114)
    내여동생이 교통사고가 났는데 블박보니 둘다 잘못했고
    동생이 좀더 과실큰것으로 보여서 니가 더 잘못했네 걍보험처리해 헀는데
    억울하다고 씩씩되더니 경찰서가서 블박보여주고 물어봤는데
    내잘못 없대!! 라고 하며 보험사랑 줜나게 싸움 결국엔 7대3으로 동생과실이 크다하고끝났는데
    나중에 경찰서에서 정확히 뭐라그러디 하고 물어보니 블박영상 대충 보더니
    그런거같네요 수사접수 하면 번거로우니깐 그냥 보험사에 강하게얘기하세요 하고 말았다고함 ㅋㅋㅋ
    그냥 귀차나서 가라그런걸 내잘못없대! 라고 받아드리는 동생도 문제고
    경찰도 참...
  • 2017.10.16 12:58 (*.62.203.6)
    과실비율은 경찰이 정해주는게 아님 달리 말하면 자기일이 아니란 소리임 원래 해야될 일 아닌 이상에야 귀찮아 하는게 일반적인 반응이지 자기일 아닌데도 열심히 나서주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
  • ㅁㄴㅇㄹ 2017.10.16 12:30 (*.132.120.175)
    경찰들은 공무원 그 자체이지
    귀찮은걸 싫어함
    서로 상호 문제가 얽혔을때 절대 개입안하고 왠만하면 쌍방폭행으로 들어감
    왠만하면 현행범 임의동행도 안함
    귀찮으니깐.
    한두가지가 아니다
    내가 경험한 것만 해도..
  • 11 2017.10.16 14:02 (*.103.227.244)
    그런데 이거 반대로 만약 단순 가출이었어.
    과잉 수사로 무턱대고 영장도 없이 조사하면 주거침입으로 역고소 들어갈껀데
    이건 또 어떻게 누가 책임지고..경찰도 어쩔수 없는건 마찬가지 아닌가..

    수사 대충한것도 맞지만
    형식과 절차에 따라 할수밖에 없는게 괜히 오바하다가 덤탱이 쓰는건 자신이니깐..
  • ㅁㄴㅇ 2017.10.16 14:11 (*.100.81.217)
    문재앙 정권에 뭘 바라냐
  • 베충이박멸 2017.10.17 13:09 (*.138.26.180)
    일베들 또 출동하셨네 저런건 이명바꾼애때도 저랬는데 뭘 재앙타령하니..
  • 아놔홀 2017.10.16 14:42 (*.7.47.143)
    지구대 전체 3년 감봉하고 실형 때려라 직계 윗대가리들 다 파면하고
  • 2017.10.16 14:49 (*.223.11.45)
    재들이 먼잘못?
    법이 개판인데?
  • 짭새새끼들... 2017.10.17 01:39 (*.214.44.145)
    이새끼들은 능력이 안되면 그냥 말하는거 처듣고 하라는데로 하면되지...
    저딴것들을 경찰이라고 에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5416 여자 아이돌보다 예쁜 남자 얼굴 14 2017.11.18
5415 캔맥주 제조 과정 12 2017.11.18
5414 미나의 복근 10 2017.11.18
5413 조선시대 이혼 합의서 13 2017.11.18
5412 하하 김종민 꿈의 매치 11 2017.11.18
5411 비행선이 사라진 이유 18 2017.11.18
5410 이승환의 연애 기준 22 2017.11.18
5409 질투하는 멍멍이 12 2017.11.18
5408 강인이 계속 사고를 치는 이유 2 2017.11.18
5407 진화학적인 변명거리 7 2017.11.18
5406 22억짜리 캠핑카 18 2017.11.18
5405 젊은이들 패션으로 씹어먹는 노인 23 2017.11.18
5404 양정원의 도장깨기 26 2017.11.18
5403 2600만원대 코트 19 2017.11.18
5402 한국인이 사랑한 그 시절 책받침 스타 14 2017.11.18
5401 1등석의 가치 21 2017.11.18
5400 차희열행 4 2017.11.18
5399 목욕하니 졸리네 4 2017.11.18
5398 송승헌 본인이 컴플렉스라는 옆모습 14 2017.11.18
5397 서울시 환경단체의 업적 및 성과 33 2017.11.18
5396 작년 류승범 22 2017.11.18
5395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는 남편 13 2017.11.18
5394 정우성에 안 밀리는 박찬호 17 2017.11.18
5393 규모 7 지진의 위력 10 2017.11.18
5392 포주나 킬러 7 2017.11.18
5391 태평양에 빠져도 살아남는 방법 7 2017.11.18
5390 이연걸 근황 8 2017.11.18
5389 세계 각국에서 촬영된 일식 6 2017.11.18
5388 식스틴 시절 사나 13 2017.11.18
5387 지진나자 정규직은 퇴근 18 2017.11.18
5386 한국 가수 콘서트 관객수 순위 8 2017.11.18
5385 주재료가 잘못 지정된 음식 15 2017.11.18
5384 설현의 섹시 퍼포먼스 10 2017.11.18
5383 전설의 이대 무용과 3학년 10 2017.11.18
5382 박민영의 자랑 5 2017.11.18
5381 점혈로 죽인 고등학생 32 2017.11.18
5380 솔로 트롯 여가수 8 2017.11.18
5379 11월말 한국 출시하는 스마트폰 15 2017.11.18
5378 비니 허벅지 4 2017.11.18
5377 남서울대 학생회 선거 10 2017.11.18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43 Next
/ 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