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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2017.10.16 15:47 (*.215.17.84)
    ㅋㅋㅋㅋ
  • ㅇㅇ 2017.10.16 20:17 (*.199.19.40)
    저런 세퀴들 때문에 길물어보기가 힘들어 ㅅㅂ

    나 길치라 스마트폰보고 고 앞까지 찾아가도 건물을 못구별하는데 ㅅㅂ
  • 466 2017.10.17 19:53 (*.10.53.33)
    아는사람은 딱 한마디 하니까 그냥 갔다던데..
    우리 아버지가 누군지 알아? 하나님 아버지야 !!
  • 도dls 2017.10.16 15:49 (*.166.4.64)
    진짜는 2인1조인데 주작이네
  • ㅇㅇ 2017.10.16 15:54 (*.125.121.94)
    사람좀 뜸한곳은 개인플레이하더라
    지방에서는 보통 혼자 많이다니더라고
    생각해보니 나 20살 1학년때 처음 잡혀봤는데 수원역에서... 그때도 여자 혼자였음
    은행어디냐고 물어보더니 모른다고 지나치려니까 딱 저런전개 펼쳤었는데
    그때 롯데리아가서 음료수 뜯기고 ... 마침 지갑에 5천원 밖에 없어서 다행이었지 세트메뉴 뜯길뻔 했었네
  • ㄷㄷ 2017.10.16 15:56 (*.46.217.219)
    나도 솔플하는 여자도인 본적 있다. 하나같이 죄다 남방에 면바지. 생얼에 이마깐 묶은머리, 뿔테안경 끼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 ㄹㄴㅇㄹ 2017.10.16 22:22 (*.237.92.182)
    대전에 혼자 다니는놈 많다. 본인이 아는 걸로만 판단하지 마시길
  • ㅇㅇ 2017.10.16 15:50 (*.125.121.94)
    3년전쯤이었나 4년전이었나 강남역으로 토익학원다녔었는데
    강남역에서 논현역으로 이어지는 거리에 도를아십니까 자주 출몰했었다
    내가 지방에 있을때도 잡혀봤지만 보통 혼자 저렇게 말거는데
    강남역앞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2인1조로 다니더라. 주로 여여조합 어쩌다가 남여 조합
    사람이 많고 빠르게 휙휙지나치니까 이놈들이 호구처럼 보이는 사람있으면
    사람한명 지나갈정도 거리 띄웠다가 그사이 사람 지나갈때 양쪽에서 팔을 턱 잡더라
  • ㄴㅇㅁ 2017.10.16 16:09 (*.87.201.177)

    딱 그 때 강남역-신논현 그 사이에서 어떤 빡빡머리가 도를 아십니까가 안녕하세요~ 이러면서 접근한 적 있다
    길 물어보는 중국인인줄 알고 받아줬다가 기분만 상했던 기억이 나네
  • 때타니 2017.10.16 19:27 (*.74.205.14)
    강남역에 아직도 많습니다ㅎㅎㅎ
    강남역에서 토익학원에서 일하는 직장인인데,
    이어폰으로 노래들으면서 퇴근하는데, 한 달에 한번은 말 거는 것 같습니다
    그냥 목례하고 갈길 가면 됩니다ㅎㅎㅎ
  • ㄹㅇㄴㅁㅋ 2017.10.16 15:50 (*.197.47.122)
    뭐야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파트 분양 2017.10.16 16:00 (*.230.73.15)
    개극혐 ㅋㅋㅋ
  • ㄴㅇㅁ 2017.10.16 16:07 (*.87.201.177)
    내 친구는 이틀 연속 붙잡혔을 때 니킥으로 극복했다
    다들 니킥 꽂아라
  • 2017.10.16 16:19 (*.223.33.112)
    나한테는 전생에 살인마나 장군이어서 사람 엄청 죽였다고 제사 지내야 된다고 돈내놓으라던데
    그리고 자꾸 뭘 사달라고 하더라
    집까지 찾아와서 우리집 라면 다 끓여먹고 자꾸 찾아와서 쌍욕하고 쫓아냈다
  • 22 2017.10.17 09:59 (*.35.202.242)
    끓여먹기 전에 들여보내지 말았어야지 ㅋㅋㅋㅋ 난 약간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인상 좀 쓰고 됐어요 만 해도 다 떨어져나가던데;;;

    인상이 더러워서 그런가
  • 김노말 2017.10.16 16:22 (*.230.52.1)
    만날때마다 관심없다하고 갈길 가는 편인데, 대학교 축제때 약간 으슥한 골목길을 지나 기숙사가는 길에...
    졸라게 정말 졸라게 이쁜 여자가 나한테 갑자기 말을 거는 거임 ㅋㅋ 처음에는 그냥 길 물어보는 건줄 알았는데 이뻐서 조금 얘기해보니까 도를아십니까 더라고
    어디 같이 가자던데 따라갈까하고 순간 급 고민했다ㅋㅋ 근데 진짜로 따라갈 애들 있을정도로 이쁘게 생겼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 ㅇㅇ 2017.10.16 16:32 (*.23.255.245)
    유튜브 저런 몰카같은거 다 주작임
    원하는 반응나올떄까지해야되는데 그게나와도 촬영협조안해주면 말짱꽝이거든
    걍 사람 섭외해서 연기시키는게 편함
  • ㅇㅇ 2017.10.16 17:32 (*.33.178.227)
    저 ㅂㅅ같은 백팩이랑 거지같은 블라우스는 단체에서 분배해주는거냐 다 저딴옷을 입고있네
  • 2017.10.16 18:04 (*.38.11.78)
    볼 때마다 길물어보는척 하면서 접근하는놈이 있는데 어찌 퇴치하면 좋을까? 한 10번은 본 듯
  • 물논 2017.10.16 18:19 (*.162.119.206)
    조상타령하면서 삥 뜯어내는거야 직장인이면 그냥 신앙생활 수준으로 할 수 있다쳐도, 저런 짓거리가 진짜 나쁜건 주 타겟이 아직 어리버리한 대학생이나 취준생들이란 거야. 아직 물정 모르고 순진해서 저딴거에 넘어갈 정도로 어리석은 애기들을 뜯어먹는거지. 개쓰레기 버러지새끼들이야 진짜
    그 나잇대 애들이 무슨 돈이 있겠냐. 부모님한테 말해봐야 죽도록 두들겨맞기나 할게 뻔하고, 산와산와나 러쉬러쉬따위나 가는거지.
    그렇게 빚쟁이가 되고 뜯어먹을 게 더 없겠는데? 싶으면 그때부턴 노가다를 시킨다.
    조상의 덕을 볼려면 돈을 올려도 되지만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오면 자기 조상한테도 제를 올리는 거랑 같다고 꼬드기곤 길거리로 내보내는거야.
    죽은 귀신 제삿밥 올린다고 버젓이 살아있는 자신은 생수하나 사먹기도 버거운 신세가 된 채, 길거리에서 먹어봤자 배 안 부른 온갓 욕 다 먹으면서 조금이라도 잘 해주는 사람 만나면 조상 제사는 모르겠고 일단 자기 배부터 채워야 되는 신세인거지. 햄버거 얻어먹으면서 벌레취급 받으면서도 이미 반항할 자긍심도 없는 좀비가 된 지 오래
    도를 아십니까 친구들 너무 미워는 하지마라. 어짜피 걔들 다 구원해줄 순 없지만 정말 고달픈 삶을 사는 애들이다. 진짜 나쁜 놈들은 따로 있어.
    그따구로 피를 빨아먹는 쓰레기 사이비 새끼들이랑 그런 사이비새끼들을 죄인이라 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사회가 진짜 나쁜 놈들인거지.
  • ㅇㅇ 2017.10.16 18:46 (*.198.109.126)
    ㅜㅠ 저거 대순진리회 저방식 그대로 15만원 뜯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왜당했지 싶음
  • 대순대순 2017.10.17 01:20 (*.214.44.145)
    ㅋㅋ 나도 대학교 방학때 함 당해서 돈없어서 오천원 내고 몇일간 가서 밥먹고 놀다가 연락끊음
    그때 가슴큰 이영애 닮은 누나 있었는데... 보고싶다ㅋㅋ
  • 777 2017.10.16 18:37 (*.175.187.14)
    저런것들 떼려고 하는 방법 중에 한 때
    '나하고 잘래? 연애나 하자, 자면 기도 드리러 가줄께' 하는 식으로 하면
    백푸로 도망간다는 썰이 있었는데
    지금은 함부로 그랬다간 되려 성희롱 또는 목격자 없는 곳에선
    일부러 터치 유도해서 강/간미수로 합의금 뜯어낸다, 조심 또 조심.
  • ㅁㅁ 2017.10.16 19:01 (*.236.97.15)
    그냥 증산도믿는다 그러면 알아서 도망간다
  • ㅇㅇ 2017.10.16 21:51 (*.196.49.34)
    진짜?
    왜?
  • ㅎㅎ 2017.10.17 23:40 (*.114.44.120)
    증산도에서 갈라져나온게 대순진리회거든
  • komaba 2017.10.16 19:01 (*.221.242.59)
    ㅋㅋㅋ 나도 어릴때 어떤 누나가 저런식으로 말을 걸더라고.. 건성으로 얘기 들어주다가 "누나도 조금만 꾸미면 참 이쁠꺼 같은데.." 이런식으로 딴 얘기하니까 몇 번 더 시도하다가 가더라. ㅎㅎ
  • 알게뭐야 2017.10.16 19:44 (*.195.224.116)
    요즘에는 조금 더 머리 써서 설문조사형식으로 다니더라 ㅎㅎ
  • 나무발발이 2017.10.16 19:49 (*.62.219.111)
    쇠고깈ㅋㅋㅋㅋㄱㄱㅋㄱ
  • ㅎㄱㅎㄷㄷ 2017.10.16 21:14 (*.203.8.51)
    15년전에 여자 둘이 신촌에서 말걸릴래.. 음료나 한 잔 사주면서 얘기좀 나누자고 하길래.. 내가 지금 잘못들었나. 자기들한테 내가 사주면서 얘기를 하자니..
    뭔 개소린가 하고 씹고 지나갔음..
  • ㅂㅂㅂ 2017.10.16 22:07 (*.34.68.116)
    예전에 학교다닐 때 친구 놈이 약속 파토내서 벙찐 상태로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마침 도를 아십니까가 말을 걸더라ㅋㅋ

    시간도 비는데 잘 됐다싶어서 거의 1시간을 그 여자랑 얘기함. 레퍼토리는 비슷했음. 일이 잘 풀리려면 조상의 뭐를 풀어줘야 되고 제사를 지내야 된다는 식의 이야기.

    잠자코 듣다가 웃으면서 그 여자 얘기를 조목조목 반박함ㅋㅋ 제사를 안 지내는 서양사람들이나 다른 종교인들은 일이 안풀리느냐, 그래도 성공한 사람들이 많지 않냐 물으니 한참을 멍때리더라ㅋㅋ

    귀엽던데ㅋㅋ 적당히 놀아주고 갈 시간 됐다고 하고 일어남.
  • ㄹㄴㅇㄹ 2017.10.16 22:24 (*.237.92.182)
    나는 유일하게 저채널 유튜브 구독하는데 주작같지도 않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더라 개인적으로 이거 재밌게 봤는데 심심하신분 보세요 ㅋㅋ h티tps://www.youtube.com/watch?v=XmdI7Hmz05c
  • 머신 2017.10.16 22:49 (*.7.59.2)
    가능한 형들없어??ㅋㅋ
  • ㅂㄷㅅ 2017.10.17 00:04 (*.47.56.184)
    28세 28만원이라니....뭐지?..
  • 헛똑똑이 2017.10.17 13:51 (*.38.221.39)
    음료수사달랬다가 세트시키는이유뭐지..난 세트사주고 얘기하다 속상한게 많아 울기도하고 108만원 뽑으러 갈판이었는데 “사이다하나만 더먹어도되요?”에 정신차려서 일어났다..거지인가 왜 자꾸사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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