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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ㅣㅣㅣ 2017.11.13 12:09 (*.93.40.20)
    갑수는 철수를 거의 무슨 전두환수준으로 까더라
    용서하지않겠다는둥ㅋㅋ
    극렬노빠문빠의 전형
  • 나다 2017.11.13 12:13 (*.111.195.128)
    요즘 베충이 사이트 망했니? 그냥 궁금해서..
  • ㅣㅣㅣ 2017.11.13 12:15 (*.93.40.20)
    갑수까면 일베충이래ㅋㅋㅋㅋㅋㄱ
    갑수조카냐?
  • ㅣㅣㅣ 2017.11.13 12:15 (*.93.40.20)
    베충이수준=너같은문빠수준
  • ㅋㅋㅋ 2017.11.13 12:42 (*.234.117.105)
    그래도.. 자기가 베충이 아니라고는 안하네요 ㅋㅋㅋ
  • ㅋㅋㅋ 2017.11.13 13:10 (*.39.35.8)
    베충아 희망을 가져
    동굴에서 쑥과 마늘만 먹고 100일을 버티면 사람이 될 수 있단다
  • ㅁㅁ 2017.11.13 13:12 (*.45.144.138)
    나쁜 사람으로는 안보이는데

    볼수록 안타깝지...

    진짜 인복이 없는거지 ...
  • ㅇㅇ 2017.11.13 14:07 (*.46.218.6)
    인복이 없다기보다는 주위에 사람이 모일만한 정치인 그릇이 안되는거 같은데
  • ㅇㅇ 2017.11.13 15:08 (*.155.220.163)
    그냥 딱 안평대군이여
  • -,.- 2017.11.13 15:10 (*.32.32.198)
    나쁜 동업자...

    일단 동업이 시작되면
    사장 자리는 무좈껀 내꺼.

    너희들은 나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재료.
  • ㅁㅁㄴ 2017.11.13 15:25 (*.88.251.174)
    예전 대선 이전에도 썰전에서 유시민이 그랬지.
    정치가에 도는 말로 안철수랑 같이 오래 손잡고 정치하면 못한다고.
  • 짐작컨데 2017.11.13 16:03 (*.179.74.62)
    엄한 아버지 밑에서 착하고 바름을 강요당하며 자란 케이스. 머리가 좋으니 공부 잘하고 그 머리로 회사 만들어서 능력을 증명하긴했지만 스스로 인맥을 만들고 리더가 될 자질은 없는 사람. 그저 자신의 간판을 보고 와서 무릎끓는 사람만 거느리는 수준. 근데 그렇게 찾아온 사람들 조차 조금만 같이 있다보면 떠나갈 수 밖에없는 부잣집 샌님 수준의 리더쉽.
  • ㅇㅇ 2017.11.13 16:51 (*.10.84.27)
    안철수가 한 일 = 박원순 서울시장 만들기 끝
  • 가진자 2017.11.13 17:30 (*.91.224.177)
    여기 댓글들 보면서 논리가 없는 답없는 민족임을 또한번 느낀다.. 그릇이 안된다느니 어쩌니하는 답없는 소리나하고 있고.. 뭐 내 입장에서야 나쁠껀없지만서도.. 나라 전체를 생각하면 답없다..
  • ㄴㄷ 2017.11.13 18:41 (*.216.145.68)
    ???그릇이 부족한걸 부족하다고 하는데..
    여기뿐 아니라 다른곳들에서도 평가가 다들 그런데 뭔 소리지?
  • ㄱㄷㅎ 2017.11.13 19:59 (*.70.12.98)
    요즘 구석에 몰린 쥐도 지사람을 내치진 않아서...작금의 사태에도 이재오가 쉴드 쳐주잖아...
    근데, 촬스형은 그 주변에 사람이 남아나질 않아...오래 버티질 않아...
    내치는게 아니라, 지 스스로 물러나...오래도록 친하게 지내고 싶지않아서...
    이런게 그 사람의 그릇인데...
    대통령을 하겠다고...?
  • 가진자 2017.11.14 07:03 (*.91.224.222)
    1. 미래를 보는 안목
    2. 신중한 정책 준비 -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 적극 반영
    3. 상황에 따라 (개인적 또는 정치적 상황이 아닌 국제적 상황 변화에 따른) 정책 바꾸기 (이때도 역시 전문가들의 의견 적극 반영)
    4. 배우려는 자세.
    5. 열심히 함.
    국민은 선택해서 지지하고 지지를 받는 사람은 리더가 된다. 여기 어디에도 그릇은 없어
    지지를 많이 받는 사람 옆에는 한표 얻어보려는 정치인 들이 항상 존재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적어지면 떠나가는 정치인들이 항상 있는거야
    니가 말하는 그릇..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같은거야..
    누가 신념을 바탕으로 중심을 지키는 사람이고 누가 철새처럼 왔다갔다하는지 제대로 확인하는 일은 국민이 해야할 일이야.. 너처럼 어? 저사람 옆에는 사람들이 떨어져나가네? 그릇이 부족하군... 하는 인간들이 많아질수록 국민전체가 피해를 보는거지.. 남들 얘기듣지말고 니가 직접 확인해.
    누가 언제 어떤 정책을 냈으며 그것을 실천할 사람인지 아닌지 니가 결정하는거야.. 그렇게 지지를 많이 받는 일인이 나오면 그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는거야.. 그사람 그릇이 커서 주위에 사람이 모이는게 아니라 국민이 지지함으로서 그 사람 주위에 사람도 모이고 지지받는 일인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을 선택할 폭도 넓어지는거야.. 그릇이 작아서 사람이 떠나는게 아니고 지지가 부족해서 주변 사람이 떠나는거라고..
    그럼 누군가는 얘기하겠지 지지가 적은건 사실이잖아?
    그럼 나는 얘기하겠지 아직도 빵에계신분을 위해 힘쓰는 분들이 많다고.. 현실은 그런거야 그분들에게 아무리 설명해도 안통하는것처럼 무슨얘기를해도 넌 너의 길을 가겠지..
    문제는 너같은 인간들이 다수라는데 있는거지
    전체적인 인식변화가 없으면 현상 유지밖에 안돼 나같이 빠릿한 놈들만 혜택보면서 사는거야
    잘 생각해봐 정치인은 누가 뽑는데? ㅉㅉㅉ
  • ㅇㅇ 2017.11.13 20:41 (*.226.208.72)
    트럼프가 지 까기에만 혈안이된
    유력 언론사들 상대안하는거랑 같은거지
    어짜피 어떻게 말하든 삐딱하게 받아들이고
    답정해놓고 까기만 바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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