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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ㄹㅇ 2017.12.10 01:59 (*.248.170.92)
    가족간에 식사할 때 제외하고는
    이젠 거의 사라져가는 문화 아님?
  • 오버워치 2017.12.10 02:06 (*.166.234.30)
    가족끼리도 극혐이야

    근데 남자들 중에서 저렇게 먹는 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아직도 있더라고

    잔돌리기 강요하는 새끼들도 아직 있고
  • 1122 2017.12.10 02:33 (*.214.23.81)
    뭔 병신같은소린지 ㅋㅋㅋ 어느 누가 저걸 멋있다고 생각하나? 뇌피셜도 정도가 있지 ㅋㅋ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거겠지 멋있게는 무슨 ㅋㅋ
  • 2017.12.10 08:07 (*.45.64.185)
    윗분은 너같은 새끼들을 두고 한말인듯
  • ㅁㄴㅇ 2017.12.10 08:15 (*.142.48.129)
    지랄마 븅신아 ㅋㅋ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는거지
    이렇게 먹어야 맛있으니까 다같이 숟갈 넣자 이러는 새끼가 있어?
    내 평생 단 한번도 못봤다
  • 어어ㅑ랠 2017.12.10 11:47 (*.42.76.117)
    너처럼 별시덥지않은 일에 분노하는 분노조절장애가 세상에 존재하듯 저런 이상한사람도 있는거지 뭐
  • ㅁㄴㅇ 2017.12.10 11:48 (*.142.48.129)
    위에다 똑같이 욕썼는데 왜 나만 분노장애냐?ㅋㅋㅋ
    눈깔이 삐꾸인가 ㅋㅋ
  • 111111 2017.12.10 08:22 (*.200.79.143)
    잔돌리기 강요 하는 ㅆ놈들이 있지
    그런 ㅅㅂㄴ들은 술 먹은 담에 잔 닦는 시늉 까지 해야 만족함
    ㄱ ㅈ 같은 놈들이지
  • 123 2017.12.10 02:12 (*.129.203.54)
    요즘엔 찌개하나 끓여놓고 국자로 퍼먹긴함
    숟가락 담가서 먹는건 별로 못본듯
  • 다르 2017.12.10 11:56 (*.228.66.30)
    워낙 뜨거운걸 좋아해서
    다른 사람들 다 덜어주고
    나 혼자 바로 퍼 먹음..ㅋ
  • 자취생 2017.12.11 18:11 (*.255.87.147)
    자취생인데
    집에서 친구들하고 술먹을때 상도 좁기도하고 설거지도 귀찮아서
    그냥 저렇게 먹고있는데
  • ㄱㄱ 2017.12.10 02:00 (*.148.221.193)
    비위약한 사람은 저거 정말 고역임 가족이나 연인도 아니고 시커먼 새끼들이랑 타액을 공유한다는게 참 끔찍하다 군시절 훈련나가서 큰 비닐봉지에 밥이랑 반찬이것저것에다 맛다시 넣어서 대여섯명이서 빙둘러서 앉아서 먹을때나 먹는 방식이야 저건
  • 맛다시+참치+김치콤보 2017.12.10 09:49 (*.161.1.31)
    응? 우린 그냥 따로 봉지로 먹었는데
    아니면 하나로 만든다음에 처음에 왕창 퍼서 따로 봉지로 덜어먹음.
    그리고 오히려 더러운건 식판이였지. 세제보급이 ㅈ같아서 찬물로 대충 해서 기름기 쩔었지...
  • ㅇㅇㄴ 2017.12.10 02:08 (*.141.183.74)
    이거땜에 뭐가 만연하더라....간염이었나?
  • ㅇㅇ 2017.12.10 02:18 (*.143.196.225)
    헬리코박터였나 위쪽에 있는균이 옮긴다네요
  • . 2017.12.10 05:17 (*.196.53.240)
    와 살아서 장까지!
  • 퐈ㅏ 2017.12.10 02:30 (*.5.199.66)
    싫다 밥맛 떨어지네~
  • -,.- 2017.12.10 02:36 (*.62.175.181)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옛날분인데도 저런거 질색.
    덕분에 우리집은 각자먹기.

    처음부터 그릇 챙겨 따로 먹곤했더니
    처가집에 가면 장모님이 나만 따로 떠주시는데

    그냥 내가 이상한놈이 된 느낌이더만..
  • 3 2017.12.10 02:58 (*.68.13.214)
    이젠 사라지고 있는 문화
  • 2017.12.10 03:55 (*.29.122.218)
    저게 호가 있어?
  • ㅁㅇㄹ 2017.12.10 05:20 (*.252.237.58)
    개극혐 돼지들 사료먹는거 같네
  • 2017.12.10 05:50 (*.62.203.19)
    호불호가 아니라 불호만 있는거 아니냐? 저건 그냥 습관일뿐 같은 냄비에 수저섞는다고 호감느끼진않지
  • ㅁㄴㅇ 2017.12.10 08:16 (*.142.48.129)
    저 주황셔츠는 사운드 까지 들리는거같다..
    음음~하아하아 후후 슈르르그륵 하아 쩝쩝접
  • ㅇㅇ 2017.12.10 08:30 (*.144.30.197)
    울집은 원래 국 밥 따로 퍼다 먹엇고
    요즘 식당에선 개인용 접시 다 주는데
    저렇게 먹어라면 아무생각 없이 먹을거 같은데?
    한번도 저렇게 먹어 본적이 없어서 이럴려나?
  • ㄴㄴㄴ 2017.12.10 09:22 (*.72.95.115)
    예전에 발주처 사람이랑 전골먹는데 앞접시 네개 달라고했더니 공무원새끼가 더러워요?하더라고. 그래서 아 제가 좀 간을 세개 먹어서 따로 먹습니다 했던 기억이 나네.
  • 안면윤곽 2017.12.10 10:30 (*.62.22.215)
    제가 간염있어서요 라고 하지 그랬어
  • 2017.12.10 10:47 (*.38.11.190)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 ㅁㅁㅁ 2017.12.10 10:10 (*.170.107.59)
    대학생인데 요즘 저렇게 먹으면 욕먹음
  • 2017.12.10 10:11 (*.38.8.223)
    b형간염 + 헤르페스. 우리나라 입술포진이 거의다있는이유가 이때문..
  • 123 2017.12.10 14:37 (*.41.99.12)
    이쁜 여자들하고 밥 먹으면 호로 바뀔지는 몰라도 그럴 현실이 없으니

    불호~~~~~~~~~~~~~~~
  • 촌놈 2017.12.10 15:39 (*.161.84.116)
    여기 이 시끼들은 갈수록 공격적이고 부정적이네
    예전엔 안그랬는데 저 방식을 좋아한다는게 아니라 뭐가 그렇게
    예민들하냐 단체로 매직걸렸냐?
  • 2017.12.10 15:40 (*.152.210.12)
    6.25이후 저리 된거지...
  • ㅁㄶㅁㄴㅇ 2017.12.10 16:20 (*.181.192.159)
    겁나 안좋은 방식이긴 하지...
  • 123 2017.12.10 16:36 (*.187.209.89)
    예전엔 저리먹었던거 같은데 요즘에 누가 저리 먹음;
  • 공무원사회 2017.12.10 17:27 (*.214.80.108)
    가족말곤 저렇게 안먹음
  • 74범띠 2017.12.10 20:08 (*.199.105.66)
    불호 진짜 개불호다 나보다 4살많은 우리회사 현장소장이 밥먹을때 꼭 지숟가락을 저렇게 담구더라
  • ㄴㅇ 2017.12.10 22:25 (*.59.39.27)
    내가 진짜 제일 증오 + 혐오 하는 우리나라 식문화 중의 하나. 아직도 식당에서 된장찌게 덜렁 하나 나오는데 가면 개짜증.
  • a 2017.12.10 22:27 (*.209.62.216)
    저런 짓 하지마라. 식당 아주머니 보고 국자 하나 달라고 그래라.
  • ppt 2017.12.10 22:30 (*.67.187.158)
    대체로 본품으로 나오는 찌개나 국 탕 같은것은 앞접시에 먹는 편인데..
    고기집에서 나오는 된장찌개랑 계란찜은 안덜어 먹지 않나?? 그 된장찌개랑 계란찜에 따로 숟가락두고 덜어먹는거는 못본듯.
    그리고 따로주지 않고 한상에 하나 나오는 물김치류도 저렇게 먹는듯...
    그리고 즉석떡볶이, 찜닭, 해물찜 이런거 먹는거 보면 덜어먹기는 하는데 본인 젓가락으로 덜어먹는 경우가 더 흔하고..
    가장 웃기는 식사법이 대표적으로 부대찌개죠(면사리가 있는 국물요리) 국물이나 내용물을 국자로 덜어먹으면서 정작 라면사리는 각자 젓가락으로 덜어오죠. 숟가락은 굉장히 비위생 적이라 생각하면서 젓가락에는 생각보다 관대함 ㅡ.ㅡ;; 본품에는 깔끔을 떨면서 사이드나 반찬으로 나오는 국물류는 그냥 그런거 무시하고 각자 숟가락으로 먹죠..

    일본처럼 1인분씩 반찬까지도 소량으로 분리해서 차려먹지 안는한 저런걸로 깔끔떨어봐야 어차피 반찬에서 젓가락 침을 교환하면서 먹기때문에 의미가 없죠..

    호불호 식사법이 아니라 잘 생각해보면 우린 아직도 전국민이 저렇게 먹음 ㅡㅡ;;
  • 김병준 2017.12.11 00:23 (*.209.43.252)
    찌라시 알바할 때 같이 일하던 45세 형님이 생각난다. 이가 누런데다 이 사이가 벌어져서 벌어진 틈은 시꺼멓던 형님
    같이 일하다가 점심먹을 때 저런 방식으로 청국장을 같이 먹곤 했었는데
    그 형님의 누런 잇똥이 내 입에 들어올까봐 청국장이 나오자마자 폭풍흡입하고 그 형님 몇 숟갈 하시면 나는 다른 반찬만 먹엇던 생각난다.
    결론은 저 방식 개씹극혐이다
  • 김병준 2017.12.11 00:27 (*.209.43.252)
    대학시절 박경운 선배는 복학생에다 밥먹는 방식도 개씹불호였다.
    같이 밥을 먹으러 가면 경운이 형은 부대찌개 1인분 삼겹살 1인분을 시켜 먹었는데 꼭 찌개가 나오자마자 숟가락을 입에 한 번 쭈욱 빨고 그 숟가락을 부대찌개에 푹 담궈서 휘휘 젛은 후 쩝쩝거리며 먹엇다.
    난 찌개는 걍 포기하고 삼겹살 1인분을 그 형이 부대찌개 휘휘젛을 때 다 헤치웠다.
    결론은 저 방식 개씹극혐이다
  • 김병준 2017.12.11 00:29 (*.209.43.252)
    저 방식으로 먹는 사람의 공통점이 있다. 일단 전반적으로 좀 더럽다.
    먹을 때 항상 후루룩거리는 소리 아니면 쩌업쩝거리는 소리를 낸다.
  • 식당주인 2017.12.11 14:25 (*.145.69.145)
    저게 당연히 불호지 좋아하는 사람도 있냐 가족끼리도 저짓 요즘 안한다 뭐하는짓이냐 저게 왜 그지같이 일부러 살어 병신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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