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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 2017.12.10 15:50 (*.151.207.66)
    그냥 치킨에 고추장 발라보자 해서 생긴게 양념치킨 같은데...
  • ㅈㅂㅋ 2017.12.10 17:05 (*.123.62.61)
    가장 처음 만들어진 양념치킨은 신기하게 고추장이 전혀 안들어가더군요.
    물엿에 각종 채소니 뭐니 넣어서 아주 체계적으로 만들었던데요.
  • 234 2017.12.10 19:56 (*.228.83.55)
    모든 음식에 적용하긴 어렵지만 양념이 강하면 대체적으로 두가지 이유임.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소금 또는 설탕을 강하게 양념한다. 둘째는 재료가 신선하지 못하기때문에 양념으로 커버치기 위한 이유임. 물론 좋은곳은 양념도 재료도 둘다 훌륭하지만
  • ㅁㅁㄴ 2017.12.10 21:05 (*.180.134.252)
    초창기 양념은 고추장 안들어가고 고춧가루임
  • 치킨종주도시 대구 2017.12.10 16:06 (*.75.47.168)
    양념치킨 창시자는 윤종계, 프렌차이즈 체인점을 내서 전국에 널리 알린건 양희권의 페리카나
    대구사람이 개발한거임
  • 케인 2017.12.10 17:34 (*.223.26.179)
    대구란 동네는 하도 처먹을게 없어서 병아리나 비둘기를 잡아서 튀겨 치킨이라고 팔았음 당연히 맛이 없으니, 숨기려고 개발한게 양념치킨임. 대구에서 개발했다고 자랑할게 아님. 뒤떨어진 음식문화와 통수치기 좋아하는 지역색의 결과물이니
  • 낚신사 2017.12.10 18:44 (*.162.50.164)
    병아리를 튀기다니... 으앙
  • ㅇ ㄴㅇ ㅇ 2017.12.11 10:27 (*.142.34.66)
    이 정도면 병이다.
  • ㅁㄴㅇㄹ 2017.12.10 16:08 (*.38.17.19)
    전혀 동의할 수 없슴.
    삶아먹고 구워먹는데 익숙했던 우리 입맛에 후라이드 치킨은 느끼한 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영계선호 트렌드는 양념치킨 등장 후의 얘기이고
  • ㅋㅋ 2017.12.10 17:08 (*.111.11.126)
    없슴 ->없음
    맞춤법이 틀리면 글의 신뢰성이 떨어짐
  • ㄹㄹ 2017.12.10 18:42 (*.125.196.84)
    그 반대로, 맵고 짜고 자극적인 맛밖에 없는 한식에 길들여진 입맛에는 후라이드가 영 싱겁다고 느껴져서 아니여?
  • ㅎㅎ 2017.12.10 16:22 (*.200.245.216)
    KFC같은 외국 브랜드 치킨에 비해 국내 염 기술이 발달 안해서
    부족한 맛을 보충하기 위해 양념치킨이 나온거라고 들었는데..
    어떤게 진실인가요?
  • ㄱㄱㄱ 2017.12.10 16:30 (*.100.228.142)
    그냥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본거지
  • ㅇㅇ 2017.12.10 17:46 (*.93.19.232)
    2킬로 이상 큰닭이 살이 쫄깃하고 맛있다.
  • t 2017.12.10 18:31 (*.141.196.243)
    양념치킨의 원조는 깐풍기가 아닐까 싶어
    깐풍기와 강정의 중간맛
  • 123 2017.12.10 20:10 (*.144.213.177)
    ?? 닭은 영계가 노계보다 훨씬 맛있는데...
    노계는 양은 많지만 훨씬 질김
  • 33 2017.12.10 20:53 (*.33.129.70)
    영계는 상술이지 가격도 싸고 조리시간도 짧고
    멍청한 코리안만 닭이 연하다면서 칭송한다 ㅋㅋㅋ
  • 1 2017.12.10 21:21 (*.134.179.38)
    양념이 다양한 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차별화를 위해서 신상 메뉴를 개발하는거임
    맛을 감춘다? ㅋㅋㅋ 전혀 상관없음
    10호 이하가 맛없는건 맞는데 그런다고 프랜차이즈가 10호 이하 작은 닭안쓰지 않음
    프랜차이즈는 기본적으로 사업성이 우선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원가 계산 해서 쓰는 닭을 결정하는거임
    사업인 이상 맛이 우선이 아니라 일정 수준의 수익창출을 기본전제로 거기에 맞출수밖에 없음
    양념을 안써도 그건 변하지 않음
  • 00 2017.12.10 21:40 (*.33.165.165)
    이거야말로 취향차이이지
    지 입맛에 늙은 닭이 맛있으니까 주장하는거 이상도 이하도 아님

    황교익이 안성탕면 맛있다고 광고하는거나
    고든램지가 한국맥주 맛있다고 광고하는거나

    돈만 주면 뭐든 다 하는 사람들
  • 2017.12.10 22:13 (*.223.17.223)
    '맛'이라는 주관적인 것을 가지고
    이리저리 굴려 돈벌어먹는 사람이

    어찌해서
    'ㅇㅇㅇ해야한다' 라는 말을 할수 있지?

    주관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을 모르고 어떻게 저 일을 할 수 있는거야?
  • ㅇㅇ 2017.12.10 22:48 (*.125.121.94)
    진짜 요즘 닭들 병아리수준이라...
    프렌차이즈 ㄳㄲ들은 작은게 맛있다고 ㅈㄹ하는데
    큰닭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도 출시하던가
    그냥 원가절감위해서 닭 사이즈 줄여놓구선 변명하는 클라스가 ㅄ같아서
    치킨프렌차이즈들 죄다 망했으면 좋겠다
    그냥 동네치킨집이 가격도 훨씬 싸고 괜찮음
  • 213ㄷㅇ 2017.12.10 23:04 (*.53.232.146)
    수요미식회 추천 맛집도 이제 일반 맛집방송이랑 같은 수준이더라 ㅋㅋ
  • ㅇㅇ 2017.12.10 23:25 (*.58.231.70)
    예전에 어떤 고발프로에서 양념치킨은 기름 조낸 오래된거라고 해서 안 먹음..
    후라이드는 눈에 보이니까 그나마 새기름쓰고 양념은 튀겨서 양념 묵히면 잘 모르니까 오래된 기름쓴다더만
  • ㅁㅁㄴ 2017.12.11 00:52 (*.180.134.252)
    그건 진짜 옛날이야기고 약품쓰면 오래된 기름도 눈에 보이는 튀김색은 고와보임.
    걍 판매자 양심에 맞기는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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