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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폭 2018.01.10 23:50 (*.98.13.109)
    와 진심 개 부럽네 ㅠ.ㅠ
  • ㅂㅈㅂㅈ 2018.01.11 14:11 (*.171.112.108)
    진심 현명한 남자라면 결혼은 안해.
    그 다음 똑똑한 남자라면 똑똑한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겠지.
    멍청한 남자가 멍청한 여자 만나는 거야..
    이봉원은 제외
  • 일베아니다진짜 2018.01.10 23:54 (*.70.15.130)
    반대로 남자가 여자를 너무 사랑해서 집안일을 다한다면 부러워 할 여자들이 저 부부를 공격하는건 지능의 문제다
  • 흠냐 2018.01.11 00:02 (*.140.170.191)
    와 마인드 훌륭하다...
    서로 부부로써 사랑하면서 지극히 합리적으로 사는구나
    저런 남자는 저런 여자와 끼리끼리 만나는구나
  • 복병피리 2018.01.11 13:29 (*.50.135.234)
    부부로서
  • ㅇㄴㅇ2 2018.01.11 00:17 (*.53.232.146)
    저봐 옛날에 이쁜애들이 성격 않좋다고 생각 했는데... 이제는 이쁜애들이 성격도 좋고
    결혼도 잘하고 남자랑 동등한 입장에서 이야기하고 가사활동 잘하고 불평 없지...
    쿵쾅이는 어릴때부터 사랑도 못받아서 성격도 드럽고 결혼도 못하니 남혐만 늘고....
    키보드 워리어만 되는거지... 이럴때 제정신인 여자들은 남자한테 잘해주면서 결혼
    하는거지... ㅄ 같이 쿵광이들한테 동조하면 인생 꼬이는거고 인터넷 쿵광이들중에도
    남혐 조장하면서 실제론 남자들한테 잘하는 애들도 있어... 라이벌 제거 목적을가지고 ㅋㅋㅋ
  • 귀폭영길이 2018.01.11 09:23 (*.250.182.192)
    ㅇㄱㄹㅇ ㅂㅂㅂㄱ
  • 2018.01.11 09:35 (*.201.91.94)
    이쁜애들은 세상에 불만없어 그리고 사랑받고 자라서
    사랑을 어떻게 베풀어야 하는지도 잘알고있지
    반면 못생기고 뚱뚱한 사람들은 항상 나쁜 대우를 받지
    그과정에서 피해의식에 찌들고 타인을 대할때 경계부터 하게되
    그리고 그과정에서 자기가 이런대우를 받는것을 세상탓이라 생각하지
    그래맞아 페미니스트에 대한 이야기야
  • ㅁㄴㅇㄹ 2018.01.11 11:23 (*.52.247.170)
    ㅇㅇ 이쁜 애들은 꼬인게 없어서 대화도 잘 통하고 문제가 생겨도 잘 품 그러니 서로 결혼생활이 만족스럽지
  • 2018.01.11 12:06 (*.195.172.153)
    이쁘냐 아니냐는 좀 논쟁거리가 있겠지만,
    확실한건 사랑받고 자란 사람이 상대를 사랑할 줄도 안다.
    이쁘면 모 사랑받을 확률이야 올라가겠지.

    어쨌든 결혼 전 상대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가정을 꼭 확인하는 것이 나름 중요하다 생각.
  • 복병피리 2018.01.11 13:30 (*.50.135.234)
    격히 공감.. 이런얘들이 중세시대 때 마녀 사냥 당한건 아닐까? 지나치게 나대다 보니 털린게지
  • . 2018.01.11 00:17 (*.47.126.136)
    역시 끼리끼리 만나는구나 정신이 건강한 남녀네
  • 개초보 2018.01.11 00:27 (*.121.236.20)
    6개월 동안 하루도 못 쉬고 알바를 하면서
    최근에 이직을 해서 전 직장과 지금 회사의 일을 겹치기로 했었는데
    오늘 지금 드디어 알바가 끝나고 전 직장 일도 끝나고 새 회사도 휴가를 얻어서
    내일과 모레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날이 생겼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신나고 기쁜데 뭐하고 놀면 좋을지 모르겠다. ㅜㅜ
    아... 기쁘긴 한데... 아.... 어떻게 놀지?
    평소 놀던게 없으니까 막상 놀려고 해도 심심하다.
    뭐 재미난거 없을까?
  • 시간은 빛의 속도로 가버린다 2018.01.11 00:31 (*.171.68.174)
    저처럼 책 읽고 산책하고 영화 보고 운동하세요
    그럼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훌쩍~ 갈겁니다
  • 2018.01.11 00:44 (*.46.191.241)
    좋아하던걸 해야겠지~
  • 개초보 2018.01.11 01:06 (*.121.236.20)
    산악자전거 좋아하는데..
    겨울 장비가 없어...산에 눈도 쌓여있고.. ㅜㅜ
    가까운 산이나 올라볼까? 생각 좀 해봐야겠다. ^_^
  • ㅇㅇ 2018.01.11 02:09 (*.71.44.216)
    걍 휴양이나해 이것아
  • 프렌치까페 2018.01.11 09:34 (*.2.150.26)
    흐흐 이틀동안 같이 필와나 하는게 어때?
  • 부작용은 좀비가 됨 2018.01.11 10:05 (*.37.197.82)
    가상화폐 거래소나 가입해라 시간 가는지 모를거다 ㅋㅋ
  • 쿵쾅이는 저리가 2018.01.11 00:41 (*.49.62.66)
    끼리끼리 사는거지 뭐
  • ㅇㅇ 2018.01.11 01:45 (*.62.179.109)
    봐봐 이쁘고 잘생긴 애들은 서로 이뻐하면서 배려하고 잘 산다니까
  • 2018.01.11 02:22 (*.58.66.153)
    2월달에 방송 폐방된다더라
  • ㄹㄹㄹㄹ 2018.01.11 02:38 (*.196.121.38)
    와이프가 진짜 선한 인상이네
    그만큼 정영진이 다른 부분에서 잘해주니깐 부부관계가 유지되는거지
    한마디로 업무 분담이라고 봐야지..남자랑 여자가 꼭 가사를 나눠야 된다는것도
    남들이 강요할건 아닌듯. 말은 저렇게 해도 소소한 가사일은 도와줄꺼고
  • ㅁㄴㅇ 2018.01.11 07:27 (*.92.4.53)
    서유리랑 허준이랑 진짜 너무 닮았다
  • ㅁㅁ 2018.01.11 08:52 (*.157.44.33)
    뭔가있다. 밤일을 잘한다던지.
  • 2018.01.11 12:07 (*.195.172.153)
    이쉐키 진심 단순하게 생각해서 나름
    사는데 편한 부분도 있을듯ㅋㅋㅋ
  • 우드스탁 2018.01.11 08:57 (*.238.111.29)
    인상도 좋으시고 성격도 좋으시네유
  • 불고굼 2018.01.11 09:00 (*.81.174.215)
    ... 부럽다 얼마나 크길래
  • 행운남 2018.01.11 10:03 (*.70.14.135)
    과3대미인하고 결혼한
    나도 집에서 하는거라곤 담배 피우러 나가면서
    분리수거 내놓는거랑 가끔 무거운거 옮겨 주는거 끝.
    와이프가 남자가 집안일 하는거 싫어함.
    진짜 장가 잘 간것 같다.
    딱히 뭐 잘해드리는것도 없는데
    장인장모께서도 날 너무 아끼신다.
    돈 잘벌지도 못하고 고추도 작음.
  • ㅇㅇ 2018.01.11 10:51 (*.229.81.153)
    바람피고 있을듯
  • !!! 2018.01.11 10:52 (*.247.185.122)
    겸손함. 자신의 결점을 볼줄 아는 객관적 시선. 그리고 그 결점을 온라인상일지라도 고백해도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 스스로 장가 잘 간것 같다고 인정함으로 인해 생기는 아내에 대한 고마움. 이런 모든 것들이 평소 행동, 말투로 나타남. 형이랑 형 아내되시는 분 잘 만난듯 하네 행복하게 잘살어~
  • ㅇㅇㅁㅁ 2018.01.11 11:06 (*.62.162.10)
    좋은분석 ㅋㅋ
    온라인 상에서 겸손하면서
    결혼잘했다고 말하기 쉽지않지
  • 행운남 2018.01.11 12:24 (*.70.14.135)
    헐 이런 좋은말을 다 듣네.고마워 형.
  • ooOoo 2018.01.11 11:37 (*.223.10.89)
    여자따라 다르간 한데 전업주부라면 남편이 집안일로 신경 안쓰이게 해주는게 내조 아닐까... 같이 벌면 물론 남편도 집안일을 거들어 하겠죠. 서로서로 맞춰주고 보완해주고 사는건데 이 메갈인지 뭔지는 다 불평등이고 혐오라니...
  • 2018.01.11 12:58 (*.209.45.110)
    과가 혹시 토목?
  • ㅇㅇ 2018.01.11 10:13 (*.79.249.148)
    진짜 우리나라도 있긴 있구나

    갓영진이네
  • 늙병필 2018.01.11 10:17 (*.191.40.142)
    X하선 저 아니꼬운 표정 봐
  • 2018.01.11 10:22 (*.201.91.94)
    난 사실 이게 당연한 부부라고 보거든 ㅋㅋㅋ
    나도 그렇게 살고있고 근데 이걸 참 부러워해야되는
    우리나라가 참 안타깝다
  • 2018.01.11 12:11 (*.195.172.153)
    맞는말이지.
    저런게 참 당연한건데, 너무 쓸데없는 일에 정력낭비 쩜.
    가사일이나 육아 퇴근해서나 주말에 많이 도와주려 하고
    반대로 와이프가 출근 때 옷입는거 준비해주고 뭐 먹고싶다 하면 준비해주려 하고 그리 살거른.
    그게 삶인데 요새 분위기 보면 참 안타깝다
  • ooOoo 2018.01.11 11:33 (*.223.10.89)
    이방인 방송하고 나서 추신수 부부 사는 것 같고 댓글 달려있는거 기억남. 마누라를 가정부 취급한다나... 와이프가 그만큼 집에 신경 안쓰게 잘하니까 추신수도 야구에 집중해서 좋은 선수가 됐고 그 덕분에 큰 돈 벌었고, 그 덕분에 가족 다 좋은 집에서 좋은 것보고 좋은 것 먹고 잘사는데 그것도 불만인게 요즘 페미니스트라는 것들이죠.
  • ㄱㄷㄴ 2018.01.11 12:11 (*.70.55.22)
    일단 집에 돈을 많이 벌어줘야 운신에 폭이 넓어지는거 같아
  • ㅁㄴㅇㄻㄴㅇㄹ 2018.01.11 13:33 (*.244.218.22)
    아.. ㅅㅂ 큰일났다..
    비트코인 신규진입 안된다고 해서 돈 모아서 기존에 계좌 뚫려있던 친구한테 3천씩 보냈는데
    오늘 떡락장 오면서 친구 연락이 끊김.... 지금 머리 속이 정리가 안된다
  • 본인은본인이다 2018.01.11 14:00 (*.70.14.135)
    강제 존버행이네ㅋㅋ쫄지말고 버텨 어제부터 리플 에이다
    떨구기 들어간댔어.20일 이후 오를겨
  • 123 2018.01.11 14:03 (*.120.170.83)
    더 떨졌을때 사면되나요?
    ㅋㅋㅋ
  • 싼티아고 2018.01.11 14:35 (*.41.1.92)
    와이프로부터 왕대접 받고 싶으면 와이프를 왕비로 대접해주면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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