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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 2018.01.11 14:37 (*.214.80.108)
    모포에 베이겠다.
  • 2018.01.11 14:37 (*.62.169.174)
    잠좀 자자 ㅅㅂ
  • 눈뜨면 죽는다 2018.01.11 14:41 (*.75.47.168)
    전부다 자는척하네
  • dd 2018.01.11 14:46 (*.147.138.235)
    저게무슨의미가있을까... 항상 정돈된모습? 물건하나하나까지도 정확히 줄세워놓고...우리는 하나라는 일체감? 편히 쉴시간에 저런거 각잡느라 스트레스받고..
    청소 깨끗하게 시키는거는 여럿이 사니까 위생문제라도있지... 모포랑 베개같은거 각잡는건...
  • 오로롱데데 2018.01.11 17:59 (*.47.180.2)
    전쟁터지면 항상 같은장소 같은 모양으로 둬야 짐을 쌀수 있음

    어두운 상황에서도 말이야
  • 2018.01.11 20:05 (*.174.226.147)
    여러분 세뇌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 형님들 2018.01.11 21:59 (*.186.227.31)
    세뇌라고 하기엔 세뇌고 아니라면 아니지... 근데 억척스럽게 저렇게 하니깐 그나마 사람사는거 같더라.. 진짜 조립식 건물에서 생활 했는데 행보관이 까탈스러워 관리 존나 잘하니깐 사람사는거 처럼 지낼만하던데 Kh-179 교육하러간 곳 신막사였는데 관리 개똥으로 하니깐 ㅅㅂ 돼지우리 같더라
  • 1 2018.01.11 21:35 (*.180.71.141)
    같은 위치에 두면 되는거지 굳이 각까지 잡을건 없는거야 그럼ㅋㅋㅋ
    근데 제식이며 군무며 이런건 의미 따지기 시작하면 아무것도 아니거든
    그럼에도 중요한 이유는 제식은 군대 훈련량의 척도야 전쟁나면 오와열 맞춰서 하나같이 움직이면 상대 입장에서 무섭지
    제식부터 시작해서 저런 일상생활까지 제식화 한게 좀 오바스러운것들도 있지만 그냥 군문화로 보면 돼
    의미없다고 사라지는것 역시 군문화고
  • 1 2018.01.11 22:31 (*.134.114.54)
    각은 보여주기지 새끼야 뭘 모르는척 씨부려 까라면 까고 세뇌같은 소리하내 관물대 칼각잡는거 고작 그딴걸로 세뇌당해서 니가 그따위야 군기라는건 그냥 보여주기라고 첨부터 끝까지 그리고 전쟁의 역사가 개같은 군기로 승리했기 때문에 계속 이어져 오는거고 그냥 니가 모르면 다 세뇌냐?
  • ㅇㅇ 2018.01.11 15:44 (*.38.8.32)
    저넘아 반인 반신 아니냐
  • ㄴㄹㅇㄴㅇㄹ 2018.01.11 15:55 (*.224.252.18)
    줫같지 저거.. 모포위에 탁상올려서 그위에 앉아 반합 뚜껑으로 존나 비비면 저렇게 됨
  • 2018.01.11 19:28 (*.217.249.141)
    반합정도가 아니라 깍지라고 아예 두꺼운종이 접어서 넣어놨슴
    주로 매리야스 포장용으로 들어있는거 활용함 ㅋㅋ
  • JP조카ㄴ 2018.01.11 16:00 (*.89.249.220)
    원단 민폐. 아무튼 위에 있는 애들아 제발 내무반에좀 가지마라. 정말 너무 힘들다. 너희들이 경험을 못해봐서 그런데 제발 오지마 몇 달동안 고생한다고
  • 1 2018.01.11 16:40 (*.140.45.74)
    한번씩 와줘야 대청소하고 가라로하던거 똑바로하지 ㅋㅋ 몇달동안 안오면 다 개판돼있음
  • ㅋㅋㅋ 2018.01.12 08:23 (*.168.18.34)
    저거안에 종이대논거다 미필들 모른깐 가르쳐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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