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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1.11 14:53 (*.93.19.13)
    호식이 두마리나 시켜먹어라. 닭도 크더만
  • kkk 2018.01.11 14:53 (*.89.249.220)
    호식이 두마치 치킨 시켜 두 마리
  • 자식새끼낳아봤자쓸데없다 2018.01.11 15:00 (*.228.119.174)
    아빠한테 사달라그래
  • ㅇㅇ 2018.01.11 15:00 (*.75.47.168)
    파오후 돼지새끼네
    아빠가 자영업으로 2만원 벌려면 몇시간 일해야 할꺼 같냐
    요즘 하루 10만원 벌기도 힘들어 돼지야
  • ㅇㅇ 2018.01.11 22:39 (*.103.67.219)
    한두시간?..
  • 개잡년 2018.01.11 15:14 (*.229.147.155)
    닥보니 여자네
    시발년
  • ㅁㄴ 2018.01.11 15:15 (*.139.17.109)
    아빠돈으로 치킨 시킨날은 어떻게 되는거야?
  • ㅁㅁㄴ 2018.01.11 15:33 (*.251.219.2)
    나도 교촌같이 작은거 아니면 한마리 다 못먹는데 대단하다.
  • 2018.01.11 15:57 (*.169.174.200)
    세끼로 나눠먹는데잖아
  • ㅇㅇ 2018.01.11 15:37 (*.86.132.141)
    학식이라니까 어려서 그런가보다 함

    나이 먹고도 저러면 답없고
  • ㅇㅇ 2018.01.11 15:41 (*.144.30.197)
    학식이 똥오줌 못 가리면 이미 답없는데?
  • 32 2018.01.11 18:06 (*.224.81.195)
    초등학생도 안저런다
  • ㅁㄴㅇㄹ 2018.01.11 15:44 (*.0.72.197)
    정말 저런 여자랑 결혼하면 인생 개피곤
    자기만 아는 즉 배려할지 모르는 여자는 지랑 똑같은 남자 만나야함

    사귀고 나서 데이트 초반
    돈한번 안내는 여자, 내집에 와서 뭐 계속 가지고 가는 여자, 먼저 톡 전화 안하는 여자,
    남자 칭찬해줄지 모르고 자기 자랑만 하는 여자, ㅅ ㅅ를 무기로 쓰는 여자
    결론적으로 Give & Take의 개념을 상실한 여자는 니가 평생 노예로 살 자신없음 걸러라.
  • .. 2018.01.11 16:16 (*.42.91.175)
    요새 치킨 양이 적다고 하는데 그렇게 적은것도 아니더만

    교촌에 허니콤보던가 그 날개랑 다리만 들어있는거 그거 밥이랑 먹으니까 성인 남,녀 둘이서 2끼 먹던데

    어찌나 짜고 달던지 치킨 한 입 베어물면 밥을 산처럼 먹어야 하더라
  • ㄴㅇㅁ 2018.01.11 16:48 (*.87.201.177)
    숨겨진 밥도둑이네
  • 111 2018.01.11 16:20 (*.167.174.174)
    얼마나 없이 자랐으면...ㅜㅜ
  • ㅇㅇㅇ 2018.01.11 16:34 (*.42.76.126)
    다이어트 중이라 낮에 먹는대 ㅋㅋㅋㅋㅋㅋ

    쳐먹지를 말아야지
  • 234 2018.01.11 16:42 (*.133.40.167)
    말투가 여자긴 한데 일단 확신은 말아야지
  • ㅁㄴㅇㅁㄴㅇ 2018.01.11 19:02 (*.251.148.147)
    쳐나가살어서 편하게쳐먹고 집에손벌리지마라 개썅년아
  • 3231 2018.01.11 19:24 (*.196.190.251)
    그래서 그 치킨값 2만원은 누가 주는건데? 방학이라고 만날 집에만 있는거보니 지가 알바해서 버는돈도 아닌거 같은데
    저런냔은 그냥 쪼까내서 혼자 살게 해야지
  • ㅇㅇ 2018.01.11 19:32 (*.50.11.150)
    유전 + 가정교육인데 왜 다 저여자애만 욕하지 ㅋㅋㅋㅋㅋ 백퍼 물려받은건데 가정교육이랑
  • ㅁㄴㅇㄹ 2018.01.11 23:07 (*.0.72.197)
    물론 부모의 책임이 크다만, 성인이 되어서 옳고 그름의 판단이 미취학 아동 수준인게 잘못됬다는거지
    그리고 부모가 범죄자면 자식이 꼭 범죄를 저지르지 않지
    그러니깐 연좌제로 싸그리 가족 구성원 전부를 욕하는건 너무 편협한 사고인듯
  • 으응? 2018.01.12 04:24 (*.128.119.29)
    개소리 오지네 유전? 가정교육?
    아무리 훌륭한 교수님 집안에서 좋은 교육 받았어도, 친구 잘못만나면 말짱 꽝이고
    부모가 의사에 자신도 의대생이어도 여자친구 하나 잘못만나면 말짱 도루묵이고
    인생의 변수는 다양한데 유전 ? 가전교육? 것도 백퍼??
    어휴 이 애린놈은 어찌야 쓰나
  • 헬조센 2018.01.11 23:21 (*.251.203.196)
    시발년 부모님돈으로 얻어먹고 자고 사는주제에 아빠랑같이 쳐먹기가 아깝다고?
  • 으응? 2018.01.12 04:21 (*.128.119.29)
    용돈 받아서 저러는 거라면 죽일년인거고
    지가 알바해서 번 돈으로 그러는거라면 어느정도는 이해해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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