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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최악의 매너는?


  • ㅇㅇ 2018.01.11 14:54 (*.93.19.13)
    시비걸고 꺵판치는놈 만나보면 나머지는 그냥 귀여운 정도구나 생각하게 된다.
  • 2018.01.11 16:18 (*.195.172.153)
    이 말이 정답ㅋ
  • ㄹㅇ 2018.01.11 16:25 (*.227.49.203)
    한번은 술취한 놈이 내가 자기보다 나이 어린줄 알고 계속 욕하면서 시버터는데 주변에서 게속 뜯어말려도 막무가내더라
    나이 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 어이없지만 언제 봤다고 남한테 반말에 욕지거리임??? 이런 놈들은 술 핑계 댈것도 없고 인성 자체가 글러먹었다는 생각부터 든다
  • 안녕하세여 2018.01.11 22:07 (*.140.211.213)
    내 친한친구놈이 취하면 정말 기절 하듯 쓰러져 자버리는대
    이거 진짜 노답이여..
    사람들은 자는게 그나마 좋다고 하는대
    이쉥키는 자며는 일어나질 못해
    진짜 나도 피곤해 죽겠는대

    혼자 두고 가자니 일 생길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
    진짜 따귀 때리는건 기본으로 해보고
    물까지 뿌려보고 별에 별짓을 해도 그 순간뿐
    바로 또 쓰러져 자는대 진짜 개빡침..
  • ajju 2018.01.12 10:49 (*.193.34.221)
    그런친구는 매번챙기니 그러는거다. 그냥 한번 버리고 가는게 제일 답이다. 진짜다.
    그런데 그렇게 버리고 가도 안고쳐지더라... ㅡ.ㅡ;;
    이젠 그러려니 하고 알아서 종종 가더라.
  • 정실장 2018.01.11 15:20 (*.16.186.92)
    내일 일을 왜 술자리에서 시키는지 모르겠다. 진짜 술맛떨어진다. 거기다가 목소리도 무슨 복화술마냥 들리지도 않음..
    그래서 내가 사수랑 술 안먹은지 6개월째다. 어쩔수 없이 회식하면 조오오오온나 멀찌감치 자리잡고 앉는다.
    당장 같이 담배피기도 싫다. 무슨 일얘기를 사무실에서만 하면 됐지 시도때도 없이 일얘기 투성이야. 그렇다고 일을 존나 잘하는 것도 아니고
    맨날 띵까띵까 놀면서 나한테 다 미뤄놓고 됐냐고 물어보고. 진짜 개 씹극혐
  • ㅇㅇ 2018.01.11 16:08 (*.117.189.69)
    술자리를 즐겨본 적이 없는 불쌍한 인간이라 그래... 할 줄 아는 말은 없고 후배가 앞에 있으니 지 가오는 살려야 하고
  • ㅇㅇ 2018.01.11 15:39 (*.144.30.197)
    술쳐먹고 시비거는 놈이 제일 최악이지
    근데 왠만큼 바닥인생 아니면 술쳐먹고 시비거는 놈 보기 힘듬
  • ㅇㅇ 2018.01.11 16:00 (*.151.2.226)
    어떤 이야기하는게 좋은지 그것도 조사해주면 좋겠다 술자리에서 그 얘기하게
  • .. 2018.01.11 16:20 (*.42.91.175)
    정 할 얘기 없으면 술집에서 나오는 노래 얘기 해

    호프집 아니면 티비에서 나오는 뉴스얘기하고
  • 아동소년 2018.01.11 16:31 (*.33.237.62)
    술먹을때 일얘기가 제일 짜증나는데
    그거 못하게하면 지 옛날에 첫애 낳고 개고생한 얘기함
    그래 고생했네요 받아주면 자연스레 다시 일하면서 개고생한 얘기로 넘어가고
    그러다 다시 일얘기로 주제전환 무한반복
    그래도 술값은 잘 내니까 참는거지
    별로 같이 술먹고 싶지 않은 타입이지
  • ㅇㅇㅇ 2018.01.11 16:33 (*.42.76.126)
    상사중에 큰소리로 존나 저급한 단어로 섞어가며 야한얘기 하는새키 있는데

    주변에 아무도 안앉을라고함 ㅋㅋㅋ
  • 니니 2018.01.11 17:51 (*.160.228.173)
    무슨애길 해야 할까?
  • d 2018.01.11 19:53 (*.147.138.235)
    술먹고 폭력적으로 변하는사람.싸우는사람이 젤문지지...술권하는건..
    아직 싸우는사람을 못봐서 그런듯
  • 징베 2018.01.11 20:17 (*.165.216.8)
    오래전에 대학교 동기인데 학교앞에서 저녁에 술취해가지고
    학교들어가는 사람들한테 소리지르는데 쟤네들 공부 못해서
    야간이라고 공부하라고 소리치는데 와 진짜 부끄러워 죽는줄 알았음
    다음날 물어보니까 자기가 그랬냐고 순진한척 착한척 으으;;
  • ㅇㅇ 2018.01.11 22:37 (*.23.238.69)
    그럼 몇 대 줘 패봐라 다 기억하더라

    폭력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그럴 필요가 있는놈이 좀 있음
  • ㅇㅇ 2018.01.11 20:44 (*.62.173.108)
    자꾸 상밑에 시선떨구고 스타킹발 쳐다보기
  • ㅁㄴㅇㄹ 2018.01.11 22:51 (*.179.66.237)
    전부 다 극혐이긴한데 입 거칠어지고 시비트는 놈이 제일 극혐이지
  • 3 2018.01.11 23:44 (*.241.19.215)
    다극혐인데
    술먹으면
    성격 바뀌는 사람
    반전이지 아주 그냥 꼴봬기실어
    집에 안보내는 사람도 진상이지
    턱주가리에 구멍을 내놔야 담부터
    술먹어도 정상인처럼 살텐데
  • 으응? 2018.01.12 04:25 (*.128.119.29)
    근데 저거 빼면 술을 왜먹냐?
    취하는게 좋으면 그냥 혼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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