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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2.11 22:37 (*.75.47.168)
    성감대가 발이냐
  • ㅇㄴ 2018.02.11 22:50 (*.121.170.15)
    살 좀 빼면 진짜 이쁠상
  • ㅇㅇ 2018.02.12 00:10 (*.115.102.140)
    지금도 충분히 이쁨
  • ㅇㅇ 2018.02.11 23:24 (*.36.139.203)
    게시판 관리자 병원이 시급함. 저걸 저리 해석하다니
  • 나미 2018.02.11 23:48 (*.115.184.47)
    본인이 "나 변태같나?"라고했구만 무슨 해석타령이여...
    안과가는게 더 시급해보인다.....
  • 징베 2018.02.12 02:21 (*.107.5.60)
    발바닥 살살 마사지 해주면 좋아하겠네
  • ㅂㅂ 2018.02.12 06:43 (*.150.123.248)
    저 느낌이 좋을 수밖에 없는 게.

    여자들이 지스팟 자극당할 때 떨림을 ㅈㅈ에 전해지는 느낌을 최대한 비슷하게 설명하려면

    난 저 느낌이 떠오르더라고

    적당히 달궈진 모래사장에 바닷물이 촉촉히 스며든 저 해안선의 모래들이

    내가 발을 닿을 때마다 그 모래들이 내 발가락 사이사이를 파고들면서 부드럽게 내 살갗을 스치고 지나가는 느낌.

    그 느낌에다가 물리치료받을 때 기분좋은 저주파치료기로 퉁퉁쳐주고 꽉 쥐어주는 느낌까지 추가하면

    여자가 오르가즘 느낄 때 질떨림의 느낌이라고나 할까? 심리적으론 내가 이 여자를 따먹는구나+내가 이여자를 만족시켰구나. 이런 만족감까지 더해져서 더 좋지.

    좋을 수밖에 없다는 거야. 저 바닷가 모래사장에 발을 담는 기분이. 섹-스가 주는 심리적만족감은 주질 못해도 저 느낌도 충분히 좋다는 거지. 변태가 아니라 당연한 거지.
  • 병원가 2018.02.12 07:57 (*.43.90.14)
    신발안에 모래넣고 걸어다니면 질질싸겠네
  • ㅂㅂ 2018.02.12 08:07 (*.150.123.248)
    해안가라고 해놨지? 촉촉하게 젖어야지. ㅋㅋㅋ
    그리고 백사장이랑 운동장 모래랑 똑같니? 운동장에서 맨발로 뛰면 상처생기잖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균질하고 부드럽고 우수한 모래라고 해서 표준사 였나? 그 기준이 포항인가 어디의 모래사장의 모래라고 했는데 다 까먹었네ㅡ 토질역학 배울 때 봤는데

    여튼 해안선에 쌓인 모래가 건축할 때 공구리에 쓰일 모래로는 가장 우수하다고 해.

    그리고 심리적요인도 추가해놨고. 최대한 비슷하다고 느낀 경험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난 저게 떠오르더라고. ㅇㅇ
  • ??!! 2018.02.12 09:16 (*.70.14.2)
    말 존나 많네..
  • ㅁㅁ 2018.02.12 11:39 (*.39.130.232)
    아 알았다고라며 뒤통수 후려치고싶다
  • ㅁㄴㅇ 2018.02.12 13:37 (*.39.140.126)
    이 새끼 입에 누가 과자 안 던져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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