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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2.11 22:35 (*.236.221.44)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는 배 치깁니다
  • 이민자 2018.02.12 01:01 (*.35.153.85)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나는 배치깁니다!!
  • ㅇㅇ 2018.02.11 22:38 (*.10.51.148)
    필와 이슈인 형님 누님 영자님.
    전에 쌍둥이 임신 했었다가 유산했다고 글 올렸었는데..
    암튼 결혼 5 년 만에 나에게도 드디어 딸내미 하나 생겼어. 오후에 와이프 고생 끝에 제왕절개로 출산함. 아직 얼떨떨하지만 여기 형들한테는 좋은 소식 꼭 전하고 싶었어. 저기 저 딸아이처럼 건강하게 잘 컸으면 원이 없을 것 같아. 당시에 난임 형들 많았었는데.. 부디 끝까지 힘 내길 그리고 혹여 아이가 없더라도 부부간에 사랑과 즐거움으로 잘 해쳐나가길 기도할게. 그럼 모두모두 힘찬 한 주 보내길 바라!
  • 불량 2018.02.11 22:38 (*.233.127.115)
    축하해 형. 형 덕분에 필와에서 살짝 에너지 얻어 간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길!
  • 민족의호랑이 2018.02.11 22:44 (*.141.178.22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귀하게 온 생명이니만큼 건강하고 무럭무럭 잘 자랄거라 믿어요
    축하해요 형님~~
  • 13군도 2018.02.11 22:57 (*.70.14.99)
    축하합니다^^ 육아 힘들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 공무원사회 2018.02.11 23:03 (*.214.80.108)
    와 축하합니다. 고생 끝에 얻은 아이니까 분명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랄거에요!
  • 쌔빠지게 벌자 2018.02.11 23:04 (*.236.50.43)
    애기아부지!
    선생은 이제 지구 최고의 챔피온이고 슈퍼히어로요!
    선생네 식구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하오!
  • 2018.02.11 23:21 (*.120.169.4)
    축하해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 때타니 2018.02.11 23:22 (*.209.50.151)
    오 기억나네요
    형님 축하드려요
  • 카키쿠케 2018.02.11 23:34 (*.32.232.89)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 11 2018.02.11 23:44 (*.231.151.244)
    지금까지 온전히 너로 살았다면 앞으로는 OO아빠로 살게될 것이야.
  • ㅋㅋ 2018.02.12 00:06 (*.33.221.46)
    오오 횽 축하해~!!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있기를!
  • 사누 2018.02.12 00:11 (*.195.99.196)
    축하드립니다
  • 아라가키 2018.02.12 00:12 (*.64.38.79)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세용~
  • ㄹㄴㅇㅁ 2018.02.12 00:34 (*.161.178.169)
    허 축하드립니다~~!
  • 29개월 딸아빠 2018.02.12 01:07 (*.229.49.205)
    오 ㅊㅊㅊ
    돌지나면 핸드폰 잘숨기고 유툽은 필살기로 써야해...통제불능상황에서 타요볼까?가 마법의 주문이지...

    요즘은 패턴까지 풀어서 유툽보네;; 발달저해고 나발이고 눈나빠질까봐 그게 걱정이다 난
  • 닝퐈~ 2018.02.12 01:23 (*.178.132.202)
    축하드립니다. 맘 고생 끝에 얻은 큰 축복이네요^^
  • 점심약 2018.02.12 01:26 (*.135.118.120)
    왜 동생들한테는 인사 안해줘요??
  • ㅇㅇ 2018.02.12 04:33 (*.36.230.204)
    마음 고생 많았지? 축하해 그리고 부럽다. 예쁜딸 잘 키워~
  • 축하해요 2018.02.12 07:02 (*.239.178.130)
    아빠아빠 한 마디에 사르르 녹는 날들이 오겠네요. 늘 행복한 가정이길~
  • 1211 2018.02.12 08:07 (*.228.1.4)
    축하합니다~!!
  • ㅂㅂ 2018.02.12 08:19 (*.170.68.77)
    누님까지 불러주시다니.. 누님이 안나올수가 없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게요~~
  • 둘째도 가즈아! 2018.02.12 09:13 (*.139.202.164)
    축하해 부럽당
  • 예비아빠 2018.02.12 09:33 (*.142.212.79)
    필와 와서 댓글 눈팅만 하는데 쓰는 건 처음인가 싶네

    축하드립니다!!
  • 00 2018.02.12 09:37 (*.132.213.162)
    형도, 아내분도 맘 고생 많았을텐데
    두배 세배로 행복하길 바라!
  • 보고싶다 2018.02.12 10:01 (*.171.139.3)
    형 좋겠다...
    부럽네....
    축하해요 ^^
  • 딸둘아들하나힘들다ㅎㅎ 2018.02.12 10:17 (*.249.45.12)
    건강이 최고 건강하게 예쁘게 잘 키우세요. 축하합니다.
  • 저런 2018.02.12 10:19 (*.213.96.183)
    완전 축하해~ 행복하게 잘 살길~
  • 1212221 2018.02.12 10:30 (*.147.12.2)
    축하해요!!
    딸아이 커가는 기쁨이 매순간 힘을 줍니다.
  • 딸아빠 2018.02.12 11:23 (*.70.58.211)
    축하해요^^
    저도지금 생 후 22일된 딸이 태열이 너무 심해서 소아과 와있는데 정말 건강한게 최고 ㅜㅜ
    소중한 딸아이 출산 축하해요!
  • ㅇㅁㅇ 2018.02.12 11:54 (*.46.243.108)
    축하드려요 형!
    난 아직 1년도 안 된 신혼인데, 형처럼 언젠가 좋은 소식 가져올게ㅎ
    언제나 행복한 가정이길 바라!
  • 2580 2018.02.12 12:45 (*.97.16.124)
    축하합니다~^^
  • 댓글배달 2018.02.12 14:20 (*.209.143.239)
    축하한다....딸래미가 가져다 주는 축복을 느낄 수 있어서...지금 집에들어가면 너무 행복하거덩.
  • ㅋㅋ 2018.02.12 17:31 (*.221.64.57)
    축하드려여 형님 !
  • 1 2018.02.12 21:44 (*.36.155.36)
    딸래미 아빠된거 진짜 축하한다. 행복하게 살아라~~
  • 저런편집은어떻게배울수있나요 2018.02.11 22:43 (*.62.163.221)
    편집센스
  • 답답하다 참 2018.02.12 13:16 (*.70.52.40)
    다양한 하위문화 경험 및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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