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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18.02.11 22:45 (*.98.13.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2.12 01:49 (*.47.101.216)
    ㅈㄴ웃기네ㅋㅋㅋㅋ 진짜 많이먹어서 아내가 힘들겠다.
  • ㅁㄴㅇㄹ 2018.02.12 03:06 (*.0.72.197)
    그래도 돈많이 벌어와서 덜 힘들듯ㅋㅋ
  • ㅁㅇㄹ 2018.02.12 10:16 (*.168.91.26)
    그만큼 많이 사먹고 벌어도. 그만큼 돈을 많이 벌어오기 때문에 아내는 행복하지..^^
  • ㅇㅇ 2018.02.12 04:24 (*.36.230.204)
    우리 아내는 결혼하고 2년만에 우울증이 왔지. 나랑 같이 있으면 죽을 것 같다고 작년 11월 부터 별거중. 며칠 전 카톡으로 물어봤어 이제 좀 괜찮냐고. 아니래 지금도 죽고싶다 그런다. 그래서 저렇게 살갑게 대하는 아내랑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
  • 2424 2018.02.12 06:53 (*.224.222.69)
    님 성격이 어느정도길래요
  • ㅂㅈㄷ 2018.02.12 09:34 (*.139.145.185)
    그냥 이혼해라 애 없을 때가 기회야
    건강한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어 맘고생하지 말고
  • 보고싶다 2018.02.12 09:57 (*.171.139.3)
    에혀....
    저러다 여자분이 다른 남자가 편하게 대해주면 그대로 넘어간다.
    바람나서 이혼하자고 해도, 결혼하고나서 형 때문에 우울증이 온거니까 과실 따져서 위자료 청구도 날라오겠지..
    애 없다면, 그나마 양육비는 안줘도 되겠네..
  • ㄹㅇㄷㅅ 2018.02.12 09:57 (*.36.146.211)
    저런 아내가 부럽다 하지말고 자신의 행동이 어땠는지 잘 돌아봐... 그런 가정사를 아무렇지 않게 이런곳에 올리는건 좀 이해안가... 먼저... 친구와 얘기 해보던지 의료기관에 상담도 해보던지... 상대방의 문제를 보지말고 내 문제를 고치기 위해 노력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화이팅!!!
  • 1 2018.02.12 10:41 (*.54.91.78)
    우울증은 남편이 그닥 별거없어도 올수있어요 ...꼭 남편때문이다라고 몰아가지는...우울증 뇌문제일수도있기때문에 아무튼 약물치료 꼭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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