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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2018.02.11 22:45 (*.98.13.109)
    탁탁탁탁
  • 마크 2018.02.11 22:53 (*.124.79.52)
    헐;;; 너무 비약이 심하네;;; 다들 강아지풀로 어릴때 해보던거자나;;
  • 공무원사회 2018.02.11 23:08 (*.214.80.108)
    서울에서 30년 살았는데 처음봄
  • 마크 2018.02.11 23:17 (*.124.79.52)
    나도 도시에서 자랏는데 어릴때 아버지따라 낚시가면 풀숲에 젤 많은게 강아지풀..
    옆에서 누나랑 저런거하고 놀다고 메뚜기 잡고 그러다 라면 끓여주시면 먹고 그랫는데..
    그당시엔 별 재미없엇다고 기억남는데 그런게 이제는 추억이 되네..
  • 2018.02.12 01:26 (*.214.150.55)
    서울90년대생인데도 저거 하고 놀았음
  • ㅇㅇ 2018.02.11 23:09 (*.58.110.31)
    콘크리트 바닥에서만 평생을 살아서 잘 모르나봐
  • ㅇㅇ 2018.02.11 23:23 (*.91.1.42)
    우리는 손바닥으로 했는데
    소매속부터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 모습으로
  • ㅇㄹ 2018.02.11 23:17 (*.160.98.96)
    마지막에 찍 나오니깐 놀라는거 귀엽네 ㅋㅋ
  • ㅇㅇ 2018.02.11 23:18 (*.36.139.203)
    이정도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겠네 음란마귀가 제대로 씌었네
  • 응? 2018.02.12 11:39 (*.204.68.15)
    상상력이 뛰어난거라고 해주면 안되겠니?
  • 일상이 음란 2018.02.12 12:50 (*.33.164.230)
    그냥 병신같아
  • ㅋㅋㅋㅋㅋ 2018.02.11 23:26 (*.178.77.191)
    너무 어릴적에 해서 까먹고 있었다. 저런게 있었지 ㅋㅋ 언제적얘기냐 ㅋㅋ
  • ㄴㄷ 2018.02.12 00:25 (*.64.252.42)
    신비 똘똘하고 개구지고 형같고 조보린 급으로 보수적이라 더좋음
  • qqq 2018.02.12 02:10 (*.184.78.193)
    강아지풀로 노는거 요즘애들도아는구나
  • 2018.02.12 07:10 (*.62.216.200)
    좋은 리듬감이다. 이제 눈만 위로 올려뜨셈
  • dd 2018.02.12 11:00 (*.56.174.51)
    작은 갈대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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