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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아이받니 2018.02.11 22:38 (*.62.163.221)
    범죄도시네
  • 평창 가봤니? 2018.02.13 11:42 (*.97.198.64)
    혼자왔니?
  • 장첸 2018.02.11 22:56 (*.98.13.109)
    GTA ㄷㄷㄷㄷㄷ
  • ㅇㅇ 2018.02.11 23:01 (*.11.64.56)
    중국 여행 가지 말고 대림동 가야겠다 히히
  • ㄻㄴ 2018.02.12 11:07 (*.34.177.7)
    근데, 진짜 여기 가면 중국 여행 온 느낌 남.

    회사가 구로디지털단지였어서 몇번 밥먹으러 대림동 갔었는데, 되게 느낌 신기함.
  • 대림역 2018.02.11 23:03 (*.62.169.122)
    대림역 근처 살음 질문 받음
  • ... 2018.02.11 23:07 (*.211.14.169)
    이사 안 가냐?
  • 대림역 2018.02.11 23:32 (*.109.80.41)
    초딩때부터 한 16년 정도 살아서 익숙함
    이사는.. 아직 글쌔
  • ㄴㆍ 2018.02.11 23:11 (*.75.47.168)
    대림동 갈때 방검복 입어야하냐
  • 대림역 2018.02.11 23:33 (*.109.80.41)
    범죄도시 영화처럼 07년도 쯤 명지성모병원 뒤 시장에선 진짜로 손도끼로 싸우고 그랬는데
    요즘은 덜함 그냥 다닐만해
  • 짱깨박멸 2018.02.11 23:37 (*.209.84.90)
    술집가면 짱깨말 밖에 안들린다는게 실화냐?
  • 대림역 2018.02.11 23:54 (*.109.80.41)
    08,09년도까지는 동네 술집 갔었는데 요즘은 다 중국인 식당으로 바껴서 자세히는 몰라
    그런데 가끔 급똥이나 오줌 마려워서 상가 화장실 막 쓰다보면 죄다 중국인ㅋㅋㅋ
    이상하게 한적한 가게다 싶으면 한국인이 운영하거나 중국음식 아닌 식당
    중국어나 연변말투는 길 다니다 보면 무조건 들음
  • 택시 2018.02.11 23:58 (*.236.199.92)
    신혼을 두산아파트에서 보냈다 2011년에서 15년까지 살았다. 건널목에 서 있으면 중국말 밖에 안들린다. 그래도 다 살수 있는 곳이다. 사람이 항상 많아서 딱히 위험하다 느낀 적은 없다. 나 나올 때 조선족이 들어오더라. 워낙 부지런한 사람들이라 아마 지금쯤은 꽤 성공한 사람도 많을 것이다
  • 대림역 2018.02.12 00:22 (*.109.80.41)
    난 명지성모병원쪽 사는데 형 살던 동네가 더 무섭게 느껴지더라ㅜ 남구로때문에ㅋㅋ
  • ㅁㄴㅇ 2018.02.12 01:35 (*.245.254.11)
    우리 집 도우미 이모님들 대부분이 조선족이셨는데 몇분은 아파트가 2채 이상
    부지런한분들은 엄청 부지런하시더라고
  • ㅂㅈㅁㄴ 2018.02.12 01:18 (*.112.206.51)
    네다짱
  • 구로통 2018.02.12 01:52 (*.149.101.135)
    구로동불주먹 김영진 아냐?
  • 2018.02.12 04:03 (*.208.78.6)
    나 대영중학교 91학번이야 대영 초등하고 대영고등도 잘있지??
    나 초등학교는 도신 나왔다
  • 와... 2018.02.12 09:06 (*.149.101.135)
    98년생 대 선배 구로동불주먹 김영진님께서 나오신 대영고등학교네. 너임마 축복받은거야
  • ㅗㅗㅗ 2018.02.12 11:03 (*.70.47.139)
    영진아 그만 해라
    98년생 찌질이 주제에 뭔 개소리를
  • ㅅㅍㅌㅁ 2018.02.12 12:11 (*.9.204.49)
    혹시 여친 있다면.
    중국인 혼열?
  • 대림역 2018.02.12 12:55 (*.109.80.41)
    동네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가끔씩
    와 이 동네에 저렇게 생긴 애가? 하고 보면
    중국어 쓰더라.... 동네에선 누구 만날 생각 절대 안하고, 동네에서 뭐 안하고 무조건 다른 곳 가서
    놀고 먹고 하고 그럼
  • ㅇㄹ 2018.02.11 23:16 (*.160.98.96)
    어 왔니? 앉아라~
  • ㄴㅇㅁ 2018.02.11 23:43 (*.209.243.201)
    안산 원곡동도 저렇더라
  • .... 2018.02.11 23:51 (*.1.48.211)
    2000년대초 대림동 딴데로 살다간 이유지...
    그 때는 동네 골목중에서도 큰 길가엔 중국가게가 없었고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득시글한 수준이었는데...
    2003~4년쯤에는 큰 길가에도 가게가 늘어났었지.
    주말에 간단하게 집 근처 식당에서 간단하게 밥먹는데 손님 15명중에 한국만 쓰는게 나 밖에 없는걸 알고선 전세 계약 끝날무렵 이사했다.
  • ㅎㅎ 2018.02.12 00:02 (*.226.207.22)
    밤 조심?
  • ㅂㅂ 2018.02.12 00:19 (*.167.142.109)
    진짜 저기가면 한국어 쓰면 쳐다본다 박정희가 강제로 짱개 쫓아낸거 ㅈㄴ잘한같음 땅따먹기 제왕들이다
  • 저런 2018.02.12 10:07 (*.213.96.183)
    뭘 시발놈아 한국어를쓰면 다 쳐다봐 ㅋㅋㅋㅋ 개소리를 존나 당당하게 하네 ㅋㅋㅋ
  • ㅁㅁ 2018.02.12 11:07 (*.169.62.150)
    네다짱
  • 똥송 2018.02.12 12:36 (*.62.212.85)
    바보야... 정희가 털어 먹은건 화교 애들이고 재들은 대중이가 풀어논 짱께중에도 질떨어지는 조선족 또는 그쪽지방 애들이야 화교랑 선족은 다른 나라 사람이라 봐도 무방하다 화교는 아주 선량한 사람들이야
  • 블루블루 2018.02.12 00:41 (*.129.2.20)
    이제 앞으로 여기는 얼씬도 말라, 알았니
    가봐라~
  • 두둥~ 2018.02.12 01:09 (*.236.72.97)
    장례식때문에 얼마전에 다녀옴.
    와 진짜 내가 예전에 알던 대림동이 아니더라..
    짱개천국이야.
    한국인들은 갈곳이 못됨
  • 손님다왔습니다 2018.02.12 01:51 (*.129.2.20)
    여기 니가봐주는 가게라메, 마작판도 한데메
    돈 마이 벌겠다
  • ㅇㅇ 2018.02.12 01:56 (*.47.101.216)
    경기도 시흥도 어마어마하다~ 길가면 죄다 중국인간판이야
  • ㅇㅇ 2018.02.12 04:11 (*.36.230.204)
    시화공고 옆 시장길은 죄다 중국간판이고 한국간판 가게도 조선족이 운영하더라. 조선족이 인식 안좋기는 하지만 나는 잘 모르겠더라. 일단 부지런 한건 인정한다.
  • 으응? 2018.02.12 03:15 (*.128.119.29)
    조선족 새끼들은 좀 내보냈으면 좋겠는데
  • 34 2018.02.12 05:47 (*.209.181.144)
    방금 범죄도시 보고왔는데 ㅋㅋ 저기만 저런게 아니라 수원 천안도 어디 골목 가면 죄다 저렇게 됫더라... 수원은 몇년전에 등산길에 사람 목잘라서 버리고 아효...
  • 장첸 2018.02.12 09:52 (*.108.70.77)
    어이~ 여기 하얼빈비쥬 하나 갖고와라
  • 오산 거주 10년째 2018.02.12 10:47 (*.154.35.62)
    오산도 그래요, 오산역전 앞 골목길도 한집 건너 한집이 저렇구 점점
    늘어가고 있어요. 양꼬치, 중국식품, 중국요리 음식점 등은 하도 많아
    차치 하더라도 미용실, 휴대폰, 편의점, 슈퍼, 여행사 등등 간판부터 메뉴판, 유리에 붙은 종이까지 죄다 한자로 써 있어서 지날때마다 내가 한국사람이고 여기가 내가 사는 곳인데도 한국사람은 받지도 않는거 같고 어찌어찌 갈수있더라도 오히려 눈치 봐야할것 같아 들어가볼 엄두도 못내고 그저 지나면서 와 갈수록 많아지는구나 하며 진짜 대림동두 그렇고 차이나타운이 우후죽순 생겨나는지 알것 같더라구요
  • 오산 거주 10년째 2018.02.12 11:04 (*.154.35.62)
    아 그리고 오산 오기전까진 성남 구시가지 살았는데 성남은 저리 된지 한참 됐죠 식당이모는 거진 반 이상은 조선족 분들이라고 봐도 무방 할 정도로 많이 일하고 가끔 공단행 버스 타면 안내방송이 지하철마냥 3번 나오는데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순이었는데 어느샌가 한국어, 중국어 순으로 바뀌었더라구요 분당선도 타고 가다보면 외모는 구분 안될정도로 한국사람 같은데 특유의 중국말로 유창하게 통화하는 여자분이나 휴대폰 화면이 네이버나 다음이 아닌 온통 한자 투성인 중국어플로 기사보고 중국메신져로 대화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네요 조선족 진짜 많고 느는게 갈수록 빨라지고 많아지는거 같네요
  • ㅇㅇ 2018.02.12 11:34 (*.177.201.27)
    무섭다
  • ㅇㅇ 2018.02.12 12:06 (*.56.174.51)
    어 왓니>?
  • 나그네 2018.02.12 14:37 (*.170.11.154)
    예전에 같이 일하던 과장 아재가 캄보디아였나 아무튼 그쪽 사람하고 국제결혼해서 대림동 살았는데 집 주변에 한국인은 본인 하나였다 함. 그런데 본인 비주얼이 외노자라 주변 외국사람들도 이 동네 한국사람 없다고 했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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