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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하다 ㅈㅂ 2018.02.12 13:31 (*.147.96.220)
    ㅉㅉ
  • 파오후 2018.02.12 13:32 (*.250.180.210)
    ㅠㅠ
  • ㅎㄹ 2018.02.12 14:00 (*.192.79.74)
    아버지 보고 싶다ㅠㅠ
  • 55 2018.02.12 14:03 (*.245.185.74)
    ㅠㅠ
  • 2018.02.12 14:14 (*.67.78.63)
    하..ㅠㅠ 눈물만 흐른다..
  • -,.- 2018.02.12 14:25 (*.6.212.145)
    나도 아버지 보내드릴때,
    "아버지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 했는데..

    나중에 죽어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 2018.02.12 14:53 (*.62.188.157)
    꼭 만나자 아들아

    그때까지는 몸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라

    내 아들이 되어줘서 고맙다
  • 조감독 2018.02.12 16:11 (*.181.91.210)
    컷 ~! 거 좋았어요 자 이동
  • 시바 2018.02.12 18:40 (*.217.203.171)
    야이 개새끼야 ㅋㅋ
  • 심권호 2018.02.12 23:52 (*.214.189.9)
    ㅋㅋㅋㅋㅋ 요즘 필와 댓글 좋다
    새로운 녀석들이 들어왔나벼
  • ㅇㅀ 2018.02.12 16:12 (*.100.91.49)
    35살이 될때까지 내 근처에 가까웠던 사랑했던 사람들이 죽어본일이 없어 인생 평범하게 살다 작년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셔 돌아가셨다.

    이혼하셔서 혼자살고계셨는데 만날때마다 서먹하고 마음속으로는 항상 원망했다 아빠를. 왜저렇게 무책임한지.. 마음에 안드는부분만 눈에들어오더라고.

    이제 8개월정도 되었는데 가끔씩 아버지생각나면 눈물이 계속 나온다.. 그냥 한 인간으로 보았을때 너무불쌍한거야. 고생만하다 가셨으니..

    어느날 내가 먹고살만해져서 전화를 드렸지 형이랑 나랑 셋이서 태국여행 놀러가자고. 아빠는 뭔가 무기력하고 힘이없는 목소리로 가게문닫기 힘들다고 일단 다음에

    통화하자고 하시더라고.. 7~8시간 후에 쓰러지셔서 이틀있다 돌아가셨는데... 참.. 병원신세 한번을 안지셔서 난 건강하신줄 알았는데 그게아니더라고..

    가장 슬픈건 좋은기억이 많이 없다는거야.. 태국여행이라도 같이한번 다녀올껄 하는 후회가 가장크다..정말.. 아빠 정말 좋아하셨을텐데..

    결국 어머니와 여행다녀왔지만.. 참 아쉽다 . 부모님꼐 잘하자 형들..
  • 심권호 2018.02.12 23:53 (*.214.189.9)
    그래... 나도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내가 못해드린 것만 생각난다.
    앞으로 정직하게 열심히 잘사는 게 효도하는거야
  • 121212 2018.02.13 09:12 (*.147.12.2)
    그러니까...
    나이 먹을수록 느껴지는 이....사람으로써 안됐다, 남자로써 안됐다...라고 느껴 지는 이 감정들을 못 추스리겠음
    사람대 사람으로써 보면 너무 안됐고 가엽다...나도 그런 인생을 살겠지 라고 생각 하면
    지금 이렇게 아둥 바둥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우울 하고 무기력 하다가
    자식을 보면 그래 그냥 쟤들을 위해 희생 하는게 이제는 내 인생이다 라는 생각에 다시 힘내서 출근을 한다
  • 32세 2018.02.14 11:50 (*.22.198.46)
    오늘 어무이 모시고 시장가는길에 어무이가 시집간 누나랑 통화하면서 엄마가~ 엄마가~ 하면서 말씀하시는데

    순간 갑자기 나도모르게 뭉클해지더라

    엄마가 자신을 엄마라고 지칭하는 말일뿐인데 그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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