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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포 발귀후7cm 2018.02.12 13:34 (*.247.21.115)
    그래 ... 난 잘 사용할수있다...!!
  • 심권호 2018.02.12 23:55 (*.214.189.9)
    형들
    난 세우고 상단부분에서 재면 15-16cm 나온다
    휴지심은 너무 작아서 넣어보려고 한적도 없었다.
    질문 받는다
  • 가서 대인이나 찾아. 2018.02.13 11:40 (*.97.198.64)
    총각한테 궁금한거 없어.
  • 2018.02.12 13:47 (*.75.47.168)
    그리고 시미켄이 직접 밝히기로는 그곳 사이즈는 3cm/15.5cm 로 딱 업계 평균이라 겸손을 보였으나 늙병필(평균 12cm)보다는 훌륭한 물건을 가지고 있다
  • ㅇㅇ 2018.02.12 13:58 (*.99.146.239)
    20대 중반을 넘어선 여자들의 단톡방에 누가 새 남친을 자랑하면 첫번째 질문 '커?' 두번째 질문 '잘해?'
  • 2018.02.12 17:13 (*.114.22.161)
    키커? 잘해줘? 이정도지 무슨...

    섹파 자랑하면 나오는 말이면 몰라도.
    남자들이라고 20대 중반 넘어서 친구가 여자친구 새로 생겼다는데 젖크냐? 쪼이냐? 핑보냐? 하는 놈들은 미친놈들인것처럼...
  • 나는 음란마귀가 아니다 2018.02.13 08:18 (*.108.182.219)
    너를 욕하고 싶은 생각은 진짜 단 1도 없고 너가 그냥 너무 순수한 거야
    초중등 동창회는 꾸준히 나가는데
    거기서도 여럿 모이면 수위 안 넘는 선에서 저런 얘기도 편하게 하는 편이고
    최대 4명 이하로 모인 자리에서는 부부 성관계나 선물 같은 얘기들 정말 대놓고 다 얘기한다
    생각해봐, 이성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 해도 이걸 부모님한테 얘기를 하겠냐
    이성 형제가 있으면 또 모를까... 있어도 그런 얘기 쉽게 못꺼내잖아
    그러라고 친구가 있는 거고
    성 얘기 하는 것 자체를 너무 깎아내리지마, 당연한 거야
  • 씨부리냐. 2018.02.12 14:09 (*.58.1.154)
    지는 크면서... 아...자랑을 안하는구나...
  • 2018.02.12 14:19 (*.67.78.63)
    필와형들 어디가서 말못하고 그래서 여기에 진지하게 상담글좀 남겨볼께..
    내가 참..ㅅㅅ를 못하는데..남자거든..
    여자가 해줄때..꼭 거기 빨고해줄때..이게 잘안스는데..
    물론 키스해주고 이것저것 해주면은 스긴하는데 꼭 이래 빨아줄때..안서..
    이거 문제있는거지? 병원가서 상담좀 받아볼려고하는데..참 이게..마음처럼 잘 안되네
    욕은 하지말자..정말 진지해..뭐..욕먹어도 싸긴하나..남자망신 다 시키는거같에서?
    하..쪽팔릴때가 한두번이 아니어서..미칠꺼같에..고래는 잡았는데
    몸에문제가있는걸까? 아니면 다른문제일까..
  • 111 2018.02.12 14:30 (*.228.235.79)
    더 자세히 들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술 담배 줄이고 야동 끊고 유산소 운동 좀 하고 뱃살 빼고
    그러면 탈모약 오지게 퍼먹지 않은 이상에야 20~30대는 신체적으로는 큰 문제는 없음.

    심리적인건지 진짜 신체 기능적 문제인지 글만 봐서는 모르겠다.
    입으로 해줄때만 안서는 건지, 아니면 걍 할 때 아예 전반적으로 잘 안서서 고생을 하는건지.

    오럴에 거부감있는 사람도 있다카더라. 왜 거부감이 있는지는 나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다.
    또 물건 크기나 형태에 자신감이 부족하면 그거 땜에 여자가 '눈으로 자기 물건을 본다'고 인식할 때 안 서는 남자들 있음.

    일단 몸에 좋다는거 다 해보고(야동 끊고 술담배 줄이고 운동해서 복부지방 줄이고 아연보충 좀 하고)
    그래도 지속적으로 잘 안된다 - 병원 가라. 보통 예민하고 불안증세,우울증 있으면 영향이 있긴하다.
  • ㅇㅇㅇ 2018.02.12 15:30 (*.42.76.126)
    딱히 기능상의 문제보단 심리적인거 같은데

    오랄이 포인트가 아닌거지

    다른걸로 잘 스고 문제없으면 딱히 큰 문젠 아니지 뭐

    근데 보통 그냥 세우는거보다 오랄로 세우는게 더 빵빵해진다고들 하더라

    너는 그냥 보통과 다른 성향일 뿐이거야
  • ㅎㅎㅎ 2018.02.12 16:30 (*.104.37.90)
    나도 너마냥 풀발 상태에서 오랄을 해주면 죽거든...그래서 오랄을 잘 안받았는데, 지금 여친을 만나고 마찬가지로 나는 오랄을 하면 죽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햇는데, 왠걸...ㅋㅋㅋㅋ
    그냥 상대에 따라 다른 듯..
  • 2018.02.12 17:15 (*.114.22.161)
    오랄은 원래 잘 못하는 애가 하면 너무 간질거리는 느낌 때문에 죽기도 함.
    오랄은 사람마다 호불호도 크고 여자 실력차도 크고
    심지어 심리적으로 남의 입에 넣는게 별로인 사람도 있음.

    나도 오랄 받으면서 좋았던적 거의 없음... 초보부터 초고수까지 만났지만 너무 과한 혀놀림같은것이 신경쓰이고 집중력 깨져서 오히려 죽는경우 많았음.
  • 결혼6년차 85년생 2018.02.13 08:33 (*.108.182.219)
    가능성1.
    포경수수을 잘못 했든, 숱한 피스톤질 및 자위행위를 했든 신경이 많이 무뎌진 것. 물론 희박하다고 본다.

    가능성2.
    심리문제? 글쎄. 야동을 너무 많이 본 거 아니야? 그런 친구들이 있더라고. 여자친구랑 관계를 가질 때 야동에서 본 순서대로 하는 애들. 그냥 순간에 집중해봐.

    가능성3.
    난 이게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정말 속궁합이 잘 맞고, 허리놀림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여친이었는데
    오럴에 대해서 만큼은 "난 서비스 안 해" 라는 말을 듣고 진짜 깜짝 놀랬다
    오럴을 서비스라고 지칭하는 것부터 이 친구의 과거에 대해서도 괜히 생각해보게 되잖아ㅋㅋ
    근데 뭐 하기 싫다는데 억지로 시켜서 뭐해, 그냥 지 내킬 때만 해달라고 했지
    대개 대판 싸우고 나서 화해읍읍을 할 때는 지가 먼저 해주더라고
    이 얘기를 왜 꺼내냐? 얘가 걍 오럴을 못해
    혀를 갖다대기는 하는데, 비유를 하자면 샤워하기 전에 비누칠 하는 정도? 내지는 샤워할 때 거품 묻히는 정도?
    근데, 얘랑 헤어지고 나서 정말 얌전하고 성당 다니던 아이를 만났어
    남자를 만난 적은 있는데 키스도 성관계도 못해봤대
    그래서 나랑도 처음에는 관계를 안 가지려고 하는거야
    그래도 다들 알다시피 진도는 조금씩 나가잖아
    어느덧 오럴을 할 때가 됐는데 어떻게 하냐고 묻더라고
    그렇다고 야동을 같이 볼 수도 없고
    그래서 걔 손가락을 내 입에 넣고 내가 오럴하듯이 시범을 보여줬어
    근데 그때 괜히 츄파츕스 사탕을 빨아먹는 게 생각이 나서 그대로 말을 해줬지
    와... 난 진짜 얘만큼 잘하는 친구를 본 적이 없어
    결론이 뭐냐, 포인트는 진짜 "빨아들이는" 흡입력이다~
    보통 오럴 자체를 싫어하는 여자들은 정말 하는 시늉만 하거든
    물론 여자들도 힘들 것 같아서 이런 표현이 좀 미안하기는 한데, 남자 입장에서는 성기 밑에 혀만 갖다대는 느낌?
    근데 오럴을 좋아하거나 관계자체를 되게 열심히 갖는 여자들은 정말 남자 성기를 사탕 빨아먹는 것처럼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야
    여기에 경험이 쌓이면서 강약조절이 되면 진짜 그날 남자는 홍콩가는 거지
    후... 이게 아는 사람은 딱 한 두마디면 아는데, 원 댓글 쓴형이 진짜 모르는 거 같아서 최대한 알아듣게 쓰려다 보니 소설같이 됐는데
    아는 형들은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아줄 거라고 봐

    그리고 원 댓글형, 내 말이 무슨 정답도 아니고 대중적인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다만, 여친이랑 관계를 갖기 전에 전희라고 하잖아? 애무
    이걸 정말 오래 가져야돼
    여자도 본인이 원하면 삽입하는 걸 오래 할수도 있고, 밤새 여러번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질 안에 삽입해서 너무 많은 작극을 주면 여자 건강에 되게 안 좋아
    그러니까 최대한 삽입 전에 손이나 혀를 이용해서 서로 스킨십을 많이 가지고 전희를 많이 즐겨
    이게 나이 들 수록 성관계를 꾸준히 가질 수 있는 비결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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