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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8.02.12 13:24 (*.41.240.125)
    꼰대유망주
  • 파오후 2018.02.12 13:38 (*.250.180.210)
    40되면 산송장이것네
  • 늙병필아재 2018.02.12 13:39 (*.199.42.72)
    에휴..
  • 나도 서른이야ㅠㅠ 2018.02.12 13:50 (*.75.47.168)
    진짜 늙으니까 소화도 잘안되고 밤샘도 못하겠다
    커피 안먹으면 집중도 잘안됨
  • 저도 서른 2018.02.12 14:08 (*.216.159.178)
    난 20대 초중반까진 안그랬는데 최근 2년 사이 몸이 확 늙었어. 특히 잠이 늘어남.. 예전엔 주말에 잠 오지도 않을 뿐더러 잠 자는 시간도 아까웠는데 지금은 침대와 한 몸. 그러다보니 잠도 늘어 남. 그냥 귀찮은 게 많아진건지 아니면 체력이 떨어지는건지 여튼 그러하다...
  • ㅇㅇㅇㅇ 2018.02.12 14:12 (*.70.58.108)
    병필이형들 이미 관에 못 박았어야 함.. ㅜㅜㅜ
  • ㄹㅇ 2018.02.12 14:16 (*.140.203.41)
    젊은 꼰대 ㄹㅇ 지리네 뭔 몇십년차이 나는것도 아니고 한두살차이에 뭔 저런 개소리를하냐
  • ㅇㅇ 2018.02.12 14:29 (*.33.184.34)
    33살인데 체력적으로 나이먹어 간다는 걸 잘 못 느끼겠음. 담배 안 펴서 그런가.
  • 어린이 2018.02.12 14:52 (*.83.169.142)
    나도 그랬는데, 35~37 사이에 훅 온다.

    1. 허리디스크 옴. 2. 간수치 폭등. 3. 콜레스테롤 넘 높음. 4. 무릎관절 나감.

    이거 4개가 동시에 왔는데, 전부 병원에서 큰일났다고 난리친 것들임. ㅠㅠ
  • ㄷㅂ 2018.02.12 15:48 (*.216.23.112)
    이거 맞음. 나도 33까지 겜이나 술로 친구들이랑 가끔 밤새도 끄떡 없었는데 2년사이에 확 온다. 그러니까 피로, 먹는거에 따라 좋고 나쁨의 피드백이 바로 오고 신체적 나이 별로 신경안쓰다가 갑자기 훅 가는게 느껴지니까 몸관리 한다고 이거저거 다 챙겨먹는 사람 이해가 가더라. 운동선수가 삼십 중반에 한계를 느끼고 다 은퇴하는 이유도 이해가 감. 30넘어서도 20대랑 별만 차이 없다라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훅간다.
  • 34 2018.02.12 17:46 (*.209.173.211)
    33살까지 운동도안하고 친구들이랑 밤새 술마시니까 그렇게 되는거
  • ㅁㅁ 2018.02.12 16:15 (*.158.70.195)
    와 나도 그럼ㅠㅠ

    37세부터 갑자기 몸 여기저기가 아프기 시작함

    그동안 영양제같은거 먹어본적이 없었는데

    몸에 좋다는거 챙겨먹기 시작하고

    술은 되도록 피하고 잠 잘자려고 노력중
  • 34 2018.02.12 17:45 (*.209.173.211)
    그냥 니가 운동안하고 처묵처묵만하니까 그러는거 같은데?
  • ㅁㄴㅇㄹ 2018.02.12 14:54 (*.169.13.96)
    체력이 점차적으로 떨어질줄 알았더니 계단식으로 훅 떨어지더라
  • dd 2018.02.12 18:13 (*.147.138.235)
    나는 20후반부터 갑자기 그랬는데 노화가 빨리오는건가
  • 33세모태솔로 2018.02.12 15:36 (*.56.167.12)
    난 아직도 친규둘하고 축구하고밤새 피시방에서 서든어택해도 멀쩡한데...
  • ㅁㅁ 2018.02.12 16:16 (*.158.70.195)
    37세 전후로 느끼시게 될겁니다
  • ㅇㅇ 2018.02.12 16:42 (*.11.64.56)
    올해로 서른 하나인데 4년 전에 담배 끊고 운동 가볍게 꾸준히 하고 영양제 챙겨 먹고 하루에 한 끼 정도는 신경 써서 건강하게 먹고 되도록 충분히 자니까

    20대 초반보다 훨씬 체력도 좋고 활기차다. 달리기할 때 필요한 체력이라기보다는 일 하고 사람 상대할 때 필요한 체력.

    그 땐 맨날 밤새 술 먹거나 게임하고 담배 피고 음식도 열량 높은 음식만 골라 먹거나 끼니 거르고.... 그래놓고 내가 약골인 줄 알았다. 뚜렷하게 걸리는 병은 없는데 맨날 피곤하고 머리 아프고 기분 다운 되고... 그러니 당연히 공부하거나 사람 만날 때 체력이 장애가 되서 베스트를 유지할 수가 없지.
  • 엔지니어킹 2018.02.12 17:21 (*.167.181.3)
    그러하다. 어느새 40중반인 올해는 작년과 다른것을 확 느끼지는 못하지만 서서히 느끼는 것은

    1. 몸의 이상: 체력은 별차이 없고 20대 부터 아직까지 턱걸이 15개 가능함
    벤치 스쿼트 무게 큰 변화 없음
    하지만 40이 넘으면서부터 달라진것은 운동하다 몸에 알이 배기면 2일후가 가장 힘들고 5일정도 통증이 있다.
    30대에는 알은 3일이면 풀렸는데 이젠 1주일이나 걸린다. (심한 근육통인경우)

    2. 기억력 감퇴: 매일 술을 마시다보니 사람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난다. 얼굴은 기억나는데....
    작년 여름부터 몸을 생각해서 주말에만 술을 마시고 있는데 이미 늦은 것 같다.
    (1회음주량 소주 한병 or 맥주 1.0L~1.5L)

    3. 성생활: 아직도 매일 가능함. 안사람이 못받아줘서 그렇지 매일 1딸 or 실전, 주말 2딸 가능
    이건 타고 난 듯...운동해서 그런가 성욕때문에 인생 퇴보하는거 같음.
    성욕소비시간이 하루에 몇십분이니 1년 모으면 장난 아닐거 같음.

    40중반인데 큰 변화는 모르겠고 50넘으면 뭔가 달라질것도 같음.
  • 34 2018.02.12 17:47 (*.209.173.211)
    타고난 체력은 40대이후에나 차이가나는 법이다 30대놈들이 뭔 체37에 달라지니 마니 그러고 있네 그건 니네들이 운동도안하고 몸막굴려서 그런거여 모지리들아
  • 28 2018.02.12 18:48 (*.62.216.43)
    죄송합니다 형님들 애들교육을 똑바로 시켯어야 햇는데
  • Jay2eN 2018.02.12 22:43 (*.139.21.211)
    30대 초반까지는 그래도 20대때 체력이 있어서 술을 먹어도 살만했는데 내일 모레 마흔이 되니 조금만 먹어도 담날 힘들다.
  • ㅇㄹㅇ 2018.02.12 22:56 (*.235.28.154)
    40 넘어가니 약간 오긴 옴
    근데 머 그렇게 크게 오진 않어
  • ㅁㄴㅇㄹ 2018.02.13 15:22 (*.233.135.98)
    맞는 말 했구만, 현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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