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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록스 2018.03.17 13:30 (*.166.235.152)
    어메이징
  • ㅇㅇ 2018.03.17 17:28 (*.228.83.162)
    전..원나잇상대가 고백해서 내가 안받아주니까 며칠후에 임신했다며 돈을 요구하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산부인과가자고 하니까 아는언니랑간다고 남자랑 같이가는건 부담스럽다면서 말을 돌리더라고요. 똥밟았다 생각하고 30던져주고 끝냄. 강.간당했다고 신고하는것보다 아마 저같은 경우가 엄청많을듯.
  • 11 2018.03.17 18:10 (*.223.45.200)
    잘했어.. 진짜 막 오바해서 책임진다고 같이가보자고 더 그랬으면 못믿냐 그랬다가 신고 했을듯
  • 12121 2018.03.17 13:38 (*.116.244.216)
    여기다 이런 글 쓰는게 웃기지만
    나도 저런 경험 있다.

    근데 웃긴건 여자들은 자꾸 자기 합리화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자신이 상상한 것을 진실로 착각하게 된다

    당연히 여기 글 쓰는 나는 무죄이기 때문에
    형사 처벌은 안 받았지만
    그동안 겪었던 정신적 고통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내 생각에 안씨도 불륜일 수 는 있어도
    성폭행일 가능 성은 매우 적어
    36여자를 강제로 한다고?
    어리고 이쁜애들이 쌔고 쌨는데?
  • ㅂㅅ 2018.03.17 13:40 (*.62.10.14)
    ㅇㅇ여자종특임 대표적인게 상상임신
  • ㅇㄴㅁ 2018.03.17 13:50 (*.207.225.66)
    여기다 소설쓰지 마라. 니가 안씨한테 뭔 일이 있었는지 어떻게 알아.
    뭔 일이 있었는지는 지들만 아는 거야.
    진실이 가려지기 전까지는 그냥 닥치고 있어.
    여자가 질투 때문에 고발했다고 말했다가 인생 ㅈ된 교수랑 너가 뭐가 다르냐.
    너가 당한 일을 일반화 시키고 추측성 말이나 하니까 2차 피해 어쩌고 하는 거야.
  • ㅂㅁㅋ 2018.03.17 14:05 (*.111.1.152)
    형너무. 화내지마 저 형도 억울한 이야기를 쓴거일 수 있잖아.

    내 주위에도 한명 동창회갔다가 저런 일을 당한 친구가 있어.

    많이 괴로워하더라. 물론 제3자이기에 그의 아픔을 정확하게 느낄 수는 없지만 분명 힘들어했어.

    안씨는 죄가있다면 심판 받아야겠지

    너무 화내지망 주말이잖앙
  • 해탈 2018.03.17 16:24 (*.39.149.122)
    남녀 관계는 신 조차도 모른다.
    오로지 그 둘 만이 알 뿐.
  • 여혐남혐 아웃~ 2018.03.17 13:41 (*.17.127.94)
    일반 보통 남녀는 아무 문제없이 사랑하고 지내고 있다....
    저런 극히 일부의 5000분의 1의 문제를 마치 엄청난 일인냥 지껄이지 말아라...
  • ㅑㅓ잦ㅈㅈ 2018.03.17 14:29 (*.199.79.92)
    5000분의 1이면 엄청난거지 멍청아
    그 5000분의1조차 니 뇌내망상이겠지만 사실이라고 해도
    전국민이 5천만인데 만명이 무고죄 피해자가 된다
  • ㅋㅋㅋ 2018.03.18 00:06 (*.223.31.110)
    ㅋㅋㅋ 의도는 알겠는데 표현을 줙가치 해서 피웅신 인정하네 ㅋㅋㅋ
  • ㅇㅇ 2018.03.17 13:55 (*.48.40.107)
    죽으려면 그년 죽이고 죽어라. 혼자 외롭고 억울하게
    죽지말고
  • ㅋㅌㅊㅋㅌㅊㅋ 2018.03.17 15:09 (*.163.29.36)
    너도 좀 다음날 연락도 좀 하고 그러지 그랬냐....
    증거 없다는 사이즈 보니까
    그날 이후로 연락도 안하고 쌩깐거 같구만

    뭐가 잘나서 방송에까지 나와서 그러냐
    으휴..
    진짜 합의 후 성관계라고 하더라도
    그걸 말로 해야 아냐

    모르는 사람 원나잇도 아니고
  • ㄱㄴ 2018.03.17 15:26 (*.8.81.196)
    일본 따라 가는거지. 요즘 갓스시녀라고 빨아주는 일본녀들도 예전엔 페미니즘 도배하고 무고죄로 남자 인생 여럿 작살냈다. 무고죄가 하도 많고 지목당한 남자는 딱히 무죄를 증명할 방법이 없어서 직장 짤리고 생활고와 주변의 손가락질 때문에 자살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문제가 되자 법을 바꿨다. 가해자가 무죄를 증명하는식에서 피해자가 가해자의 유죄를 입증하는 식으로.

    수사의 주체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뀌면서 부작용이 생겼는데, 남자(가해자)가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할 때야 여자가 신고해 놓고 깔깔 거리면서 팝콘만 먹으면 됐는데, 여자(피해자)가 남자(가해자)의 유죄를 입증하는 식으로 수사방식이 바뀌자 DNA 증거는 당연하고 4~6명 정도의 수사관 앞에서 피해 상황(체위, 시간, 횟수 등) 을 마네킹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자세하게 묘사해야 하는데 수사관이라지만 대부분 남성이고 그 조사 방식이 너무 굴욕적이라 추가적인 정신 데미지가 커서 아예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져서 결국은 여자들이 자기 무덤을 판 꼴이 되고 말았다.

    앞으로 한국도 무고죄 부작용이 커진다면 어떤식으로든 법을 개정하겠지만 어느 한편이 너무 일방적으로 유리한 식으로 바뀌진 않았으면 한다.

    현재 한국과 같은 과정을 거쳐 여러 진통 끝에 자정 작용을 통해서 지금의 갓스시녀라고 불리고 비율이 적어졌다지만 어디에도 무개념은 있는법이니 편견으로 환상을 가지진 말자. 생각외로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비슷하다.
  • 2018.03.17 16:09 (*.151.8.30)
    매우 동의
    어디에나 무개념이 있고 문제가 있는 법이니 바뀐다고 해도 제발 극단적이지 않았으면 좋겠음
  • ㅂㅂ 2018.03.18 16:10 (*.172.57.46)
    이미 극단인거 같은데
  • 1 2018.03.17 15:58 (*.165.82.253)
    방법은 간단하다니까 성범죄랑 무고죄 형량을 졸라게 올리면 돼
    왜 법안 발의를 안한느거야 이 개 페미대통령 문제인 측근 들아!!!!!!!!!!!! 아주 지들 입맛에만 드엉신 세끼들
  • 이게다 야당때문 아닙니꽈 2018.03.17 17:11 (*.249.169.185)
    이런것 때문에 "인터넷실명제"가 필요하다....
  • ㅇㅇㄴ 2018.03.17 17:27 (*.223.27.111)
    법안은 입법부아녀?
  • ㅇㅇ 2018.03.17 17:52 (*.7.53.209)
    그걸 모르는놈이니까 댓글수준이 저렇겠지
  • 00 2018.03.17 20:47 (*.32.126.172)
    법안은 행정부도 가능합니다. 정부입법이라고 하죠. 물론 이경우에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야합니다.
  • ㅈㅈ 2018.03.17 21:11 (*.81.102.88)
    덫붙이몀 행정입법이라는 것은 정부가 법률로 위임받은 사항이나 법률의 시행에 필요한 한정적인 사항에 대해서만 가능합니다.
    주로 행정적인 사항에 대해서만 위임을 되므로 댓글같은 형사법적인 사항에서는 국회욕을 하는게 맞겠져
  • ㅈㅈ 2018.03.17 21:13 (*.81.102.88)
    아 정부입법이여 ;;
  • 무고죄형량올려라 2018.03.17 16:38 (*.122.242.65)
    무고제에대한 형량을 올려서 여자들이 함부로 무고를 못하게 해야한다.
    자기 재미보고 나서 남자친구나 남펴한테 걸리면 감간이니 뭐니 해서 죄를 뒤집어 씌운네...
    이게 다 무고죄의 형량이 낮거나 거의 실행이 안되서 그런게 태반이다.
  • ㄴㄴ 2018.03.17 20:28 (*.7.19.59)
    뭔말이야.. 맞춤법이 한두개 틀려야 이해를 해주지 ..원
  • 사누 2018.03.17 20:38 (*.226.206.94)
    일단 하 시발 일단

    성폭행도 무죄 무고죄도 무죄되는 양립모순부터없애야한다
    성폭행이무죄면 무고죄는 유죄지!


    근데 성폭행아닌걸로 판결나도 무고죄도 무죄해주니 법원이
    "기분상 성폭행같으면 찔러보기 고소 해봐도되요"
    라고 스스로말하고있는거와 똑같은거지

    그러니당연히 여자들은
    "아 네 감사합니다 우리는 일단 무조건 찔러봐서 잘되면이득 안되도 본전이네요 감사합니다 "

    하고 무조건 다 찔러보기 고소하는거지
  • !23 2018.03.17 17:06 (*.129.203.54)
    무고죄 고소도 마찬가지로 무고한건 증명 해야성립이 되는데
    일단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선고를 받았으나 무고한게 증명된건 아니기 때문에 고소 불가능한 부분인것?
  • 무죄추정의원칙 2018.03.17 17:42 (*.50.225.50)
    미투를 의심안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건 개돼지급 ㅇㅈ?
  • 11 2018.03.17 18:13 (*.223.45.200)
    신고한 범죄의 최대형량으로 무고죄를 선고해야함 ㅅㅂ
    성폭행 무고면 성폭행 최대형량으로다가 조져야지
    누구는 인생이 걸리는데 누구는 아님말고인게 말이되냐
  • 두둥~ 2018.03.17 22:17 (*.236.72.97)
    그러니까 사실적시에 대한 명예훼손죄를 없애는건 좋아..
    그런데 그럼 무고죄를 졸라 엄하게 봐야되는데..
    그건 유명무실한 채로 두니까 문제가 커짐
  • 겨우살았음 2018.03.18 01:30 (*.223.38.230)
    저도 예전에 썸녀랑 그런 경험 있음.
    여자가 절 좀 더 좋아하는 입장이었음(여자는 대전 난 서울)
    어느날 대전 오라고 맛난거 사준다고 해서 갔는데, 술을 겁나 먹이는 거임. 다 마시고 좀 힘들어서 난 그냥 모텔가서 잘테니까 들어가라고 못 데려다 줘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으면 자기네 집에서 자라고 함. 지가 해장국 끓여준다고. 너무 상태가 안좋고 해서 가까운 그 여자 집에 감. 근데 여자애 씻는 동안 내가 걍 뻗어버림. 다음날 아침에도 앵기는데 여자가 막 맘에 드는 것도 아니고, 이건 아닌거 같아서 걍 나와서 서울 온 다음에 얼마 안있다가 관계 끝냄. 근데 여자애가 계속 연락하고 만나자해서 귀찮아서 차단해버리니까. 임신테스트기 사진 보여주면서 자기 임신했다고, 책임지라고, 난리침. 내가 아니라고 하니까. 너가 그날 저녁에 자기 덮쳤다고 책임 안지면 신고한다고 난리침. ㅈㄴ 얼탱이 없어서 대전 내려가서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뭔가 이야기도 이상하고 테스트기도 버리고 없다는 거임. 그래서 나도 개 따지고 늘어짐. 여자애네 아파트 CCTV확보하고 (CCTV에 나 힘 못쓰고 여자애가 나 부축하고 들어가는가 나옴. 관리실 아저씨 증언도 확보, 아랫집, 옆집 증언 다 확보)다행히 친척중에 법조인이 있어서 여자에 협박에 할라면 해라 맞짱함 뜨자. 이스탠스로 일주일정도 대립하니까. 자백하드라. 사실 다 구라라고, 테스트기 사진은 인터넷에서 받은거고, 니가 연락 안하니가 화나서 그런거라고. 내가 그날 그 여자애 털 끝이라도 건드렸음 난 진심 ㅈ될뻔 했음.
    다들 조심하삼. 생각보다 이런 케이스 많은 듯.
  • ㄱㄴ 2018.03.18 12:50 (*.235.237.188)
    그 여자는 그렇게 추잡하게서라도 잡고 싶었던걸까, 아니면 자존심 상해서 괴롭힐려고 그런걸까..어찌됐든 드럽네. 임신 드립으로 결혼까지 해내는 일도 많을듯.
  • ㅇㅇ 2018.03.18 04:24 (*.141.6.129)
    ㄹㅇ 섹1스전 합의서 작성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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