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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스맨 2018.05.14 17:17 (*.134.241.210)
    어렸을때 집에있는 천축앞에서 앉아 버튼 누르며 비행기 조종놀이 했던게 생각난다..
  • ㅇㅇ 2018.05.14 17:53 (*.58.110.31)
    전축엔 턴테이블 뿐인데 무슨 버튼 놀이야
    네가 말하는 건 뮤직센터라 불린 일체형 오디오겠지
  • 모르는 거 알려줘서 고맙다 2018.05.14 18:04 (*.60.125.186)
    일반적인 사람들은 전축이라고 하면 다 알아듣자나.. 그리고 설령 네 말대로 잘못된 상식이라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면 되지. 왜 면박을 주면서 허세 부리는거냐?
  • ㅇㅇ 2018.05.14 18:53 (*.172.176.172)
    세트를 말하잖어 왜이렇게 말이 삐딱해... 최소 나이 55이상 바라본다.
  • `` 2018.05.14 23:31 (*.251.224.172)
    전형적인 틀딱 꼰대
  • zz 2018.05.15 08:51 (*.147.138.235)
    ㅋㅋㅋ그니깐 앞 뒤 꽉막힌 틀딱 꼰대 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14 17:37 (*.223.33.186)
    어제 북한비행기 계기판은 진짜
  • 응? 2018.05.14 18:34 (*.229.150.23)
    어떻게 앉지? 점프해서 앉는건가?ㅋ
    뒤로 쭉 빠질거 같지도 않아 보이는데...
  • ㅋㅋ 2018.05.14 18:43 (*.223.31.46)
    그러게? 생각도 못했는데 댓글 보고 다시 보니까 ㅋㅋ어찌 앉지
  • ㅁㄴㅇㄹ 2018.05.14 19:58 (*.140.187.20)
    팔걸이 올라가고 뒤로 빠집니다~
  • 불량 2018.05.14 20:52 (*.250.223.139)
    맨 위에 사진을 보시면, 영화관 의자처럼 의자가 서있어요.

    크게 두가지인데 의자랑 팔걸이가 모두 발ㄱㅣ하고 의자가 회전하는 타입이 있고, 뒤로 쭉 빠지는 형태가 있고 합니다.

    요즘 나오는 비행기는 조종석에 기껏해야 세사람 타는 정도라서 회전하는 타입이 별로 없는데, 옛날옛적 항공기처럼 조종사 부조종사 항법사 항공기관사 이렇게 타는 시절 비행기들은 회전 많이 해요.

    조종석 안에 한 열명씩 들어가는 특수한 기종들이나 좀 작고 부실한 녀석들은 그냥 팔걸이 밟고 넘어들어가는 애들도 있는데 요즘 나오는 애들중엔 거의 없죠.
  • ㅇㅇㅇ 2018.05.14 19:06 (*.190.40.153)
    뒤쪽에껀 다 모를듯
  • 으음 2018.05.14 19:45 (*.232.181.26)
    조종사들도 다 못 외운다고 하더라.
    그래서 필수 몇몇 기능만 외우고 나머지는 필요할때 설명서 보면서 한다고 함.
  • ㅁㄴㅇㄹ 2018.05.14 20:00 (*.140.187.20)
    첫번째는.. 옛날기종.. 조종사 세명 가던 시절~...

    대부분 다 외우는걸로~.. 특수한 상황에서 몇몇 설정을 수동으로 변경하고자 할때 컴퓨터에 설정값입력하는것들을 메뉴얼 보고~
  • 힘듦 2018.05.14 21:34 (*.143.83.17)
    처음엔 못 외워도 그게 직업이 되었음에도 못외운다면 사표내고 그만둬야 함. 타뷸런스 상황에서 매뉴얼 꺼내 보는 조종사가 운항하는 기체의 객실에 온더보드 하고 싶은지?
  • 두둥~ 2018.05.14 20:45 (*.236.72.97)
    저 많은것들이 인공지능으로 바뀌고 자동차 수준으로 간략하게 되는 날이 올까??
  • 힘듦 2018.05.14 21:33 (*.143.83.17)
    맨아래가 가장 최첨단 콕핏인 보잉 777-300ER. 저걸로 편하게 가고 싶다.
  • 항공정비사 2018.05.14 22:49 (*.62.188.18)
    죄송하지만 b737-800입니다.
  • 1 2018.05.14 22:24 (*.177.169.136)
    저런걸 지 딸래미 구경시켜준다고 딸래민 혼자두고 자리비웠다가 추락한 사고가 있었지
  • 김스왈 2018.05.14 23:07 (*.238.39.214)
    잘못알고 있는듯
    아들과 딸에게 구경시켜 주고 딸과 아들에게 조종해보라며 자동조종장치로 항로 미리 설정해놓고 기장자리에 앉혔는데 딸이 먼저 앉고 나와서 아들이 앉어서 조종간을 당겼는데 컴퓨터는 조종사가 수동으로 조종하고 싶어하는줄알고 오토를 풀어버림. 그래서 아들이 아빠 기장한테 이상한거 같다고 말했는데 아빠는 오토이겠거니 하며 신경안씀. 이후 경로가 예상과는 다르게 가고있다는 것으로 바꼈는데 조종사들 몇초간 멍때림. 이 때 아빠가 바로 조종석 앉아서 조종간 잡았으면 사고는 없었을 수도 있는데 이 십새끼가 아들한테 구두 지시 내림. 그리고 나서 추락하는데 중력이 높아져 애비새끼 조종석 가지도 못하고 추락. 탑승자 75명 전원 사망
  • 123 2018.05.15 05:12 (*.145.207.204)
    그거 근데 단순히 사람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기계 결함도 있었자나... 특정온도에서 오른쪽으로 요크를 돌렸을때 오른쪽으로 안가고 반대로 가서 떨어진거... 아닌가?
  • 삐익삐 삐익삑 2018.05.15 04:20 (*.190.80.229)
    풀업 풀업
    삐익삑 삐익삑
    풀업 풀업(시발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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