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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8.05.14 17:24 (*.106.191.30)
    저 아까운 걸
  • 2018.05.14 17:40 (*.102.130.180)
    요플레 먹을 때 껍질 버리는 놈들 급이네
  • ㅋㅂㅈ 2018.05.14 17:49 (*.160.255.107)
    저기 나오는 여자 말투 넘 싫던데.

    다들 예능하고 있는데

    혼자서 끝에 쯤 치고 나와서

    전문적인 설명인거처럼 말하고 지맘데로 정리해버리며 지 말이 정답이라는 말투.

    저봐 저 짤에서도 마지막에

    "이거는 맛을 위한 재료에요."

    항상 이런씩.
  • t 2018.05.14 17:59 (*.221.162.114)
    강용석이랑 놀더니 이상해졌어
  • 보고싶다 2018.05.14 17:50 (*.171.139.3)
    난 안먹음. 딱히 맛이 있지도 않고, 미끌거려서 별로임.
  • 김스왈 2018.05.14 22:31 (*.238.39.214)
    나는 너구리도 젤 좋아하지만 안에 들어있는 다시마도 맛있어서
    다시마만 따로 사가지고 다시마 더 넣어서 끓여먹음
    김부터 미역줄기, 우미부도, 톳 이런거 개좋아함. 해초류를 내가 좋아하는듯
  • ㄲㄱ 2018.05.15 05:02 (*.211.11.64)
    해초류 몸에 겁나 좋음
    특히 피부
    어렸을때부터 다시마 김 미역 매생이 등 미끌미끌 거리는거 완전 좋아해서
    막 마구먹었는데 지금 나이 40살에 피부는 20살임
    마스크팩 한 다음날은 아주 피부에 광이남
    팩트임
  • 요오드 2018.05.15 08:09 (*.165.102.68)
    여드름 ㅠ
  • 머큐리야 2018.05.15 10:16 (*.253.82.143)
    스왈성님 난 우미부도 처음 들어보네
  • ㅈㄴㄱㄷ 2018.05.16 10:04 (*.223.44.138)
    초딩새끼...
  • 흠냐 2018.05.14 17:55 (*.9.207.86)
    난 좋아
  • 라면안먹어 2018.05.14 18:51 (*.7.19.79)
    라면의 심심한 식감을 메워준달까...
    먹다가 중간에 면에 말아서 씹어먹으면 뭔가 되게 만족스러움.
  • 2018.05.14 19:01 (*.223.35.62)
    마지막까지 아껴뒀다가 마지막에 먹는데..
  • 바우와우 2018.05.14 19:08 (*.62.212.219)
    먹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 김스왈 2018.05.14 22:32 (*.238.39.214)
    와 이건 레알 충격이다
  • 2018.05.14 19:18 (*.218.105.53)
    괜히 건강해지는 느낌
  • ㅇㅇ 2018.05.14 19:36 (*.153.24.22)
    당연히 먹으라고 넣은게 정상아니냐..

    물론 취향에 따라 안먹을수는 있는걸 비난하는건 아니고 ㅁㅁ

    국물낸걸 따로 건져서 다시 말려서 넣었을리도 없고

    라면 끓이는 그짧은새에 국물을 내라고 넣어놨을리도 없잖냐..
  • 으음 2018.05.14 19:40 (*.232.181.26)
    너구리 맛있게 먹는 방법 중 하나가.
    다시마를 물을 끓이기전부터 넣어서 우리는 것임.
    특히 다시마의 식감이 부담스럽거든
    다시마를 잘게 쪼개서 우리면 그냥 해물 건더기 스프 느낌임.
    다시마는 라면뿐 아니라 여러가지 국을 우릴때도 넣으면 맛있음.
    단 그때는 다시마를 먹지는 않지만 감질맛 국물이 좋음.
  • ㄹㅈ 2018.05.14 19:43 (*.142.253.232)
    ? ? ?
    저걸 먹는사람이 많다는거에 놀란다
    다끓이고 건져버리는데
  • 3048 2018.05.14 19:55 (*.62.10.24)
    니가 이상한거지 다수가 먹는다 ㅡㅡ 저기 방송ㄷㆍ 그렇고 육수용이면 설명서에 버리라고 되있거나 따로 육수용 봉지에 있겠지 안 먹는다는사람이 많은게 당연히 이상하지 그딴식이면 매운탕 생선도 먹음 안되긋네?
  • ㅇㅇ 2018.05.14 20:09 (*.153.24.22)
    넌 저게 국물용이라고 생각한거야?
    3분끓일때 넣는걸?
  • ㅈㄴㄱㄷ 2018.05.16 10:03 (*.223.44.138)
    이걸 건져 낸다는 꼴통새끼 첨보네...
    방송에 미식꼴통들이야 그렇다치고...
    음식을 뭐라고 생각하나? 개념없는 새끼네...
  • ㅌㅌ 2018.05.14 20:14 (*.151.104.95)
    얇으면 먹고 두꺼워 지면 버린다
  • Protenup 2018.05.14 20:44 (*.111.2.166)
    어릴때부터 다시마는 당연히 먹는거라 생각하고 항상먹었는데 몇년전 저런 논란을 보고 먹는게 아닌거 같아서 그뒤로 안먹음.
  • . 2018.05.14 20:47 (*.7.248.53)
    철분 많은 영양제지.
  • ㄴㅇㄹㄴㅇ 2018.05.14 21:19 (*.125.49.93)
    저건 둘째치고 치킨 뼈만남기고 먹으라는 새키들 다 조진다
    꼬우면 버린거 쪽쪽 빨아먹던가 시발럼들이 ㅋㅋ
  • ㅇㅇ 2018.05.14 23:26 (*.214.150.55)
    우린 너한테 그런 말 한 적 없는데
    걔들한테 가서 말해..
  • 1 2018.05.14 23:52 (*.243.120.51)
    싫어하는데 그래도 너구리에 들은건 건강에 좋다니 그냥 먹음.
  • OMG 2018.05.15 01:28 (*.64.65.229)
    와...나도 먹어본적 없음 물끓일때 처음부터 넣고 끓으면 육수 낸다음 건져 버리는데ㅋㅋㅋㅋ
  • ㅇㅇ 2018.05.15 01:40 (*.123.5.121)
    다시마는 육수 내고 버리는거 아님?
  • ㅇㅇ 2018.05.15 03:20 (*.32.68.74)
    저거 컵라면은 다시마 엄청 잘게 쪼개져있어서 식감 다망침
  • 난 가난하게 자라서 2018.05.15 04:11 (*.190.80.229)
    다시마를 버린다는건 벼락을 초청하는 일임
  • ㅁㅁ 2018.05.15 08:30 (*.200.178.222)
    다시마는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에도 좋고 장속 유산균에게 좋은 먹이도 되어준다.
    너구리 끓일 때 다시마 먹는거 한표
  • 일차로는추월차로 2018.05.15 11:08 (*.223.19.210)
    여러명에서 여러개 끓여서 먹을 때 다시마 서로 먼저 찾아 먹을려고 다투는데
    건다시마 일부러 더 넣기도 함
  • 오늘저녁은 2018.05.15 18:22 (*.18.212.103)
    갑자기 너구리땡기네
  • 2018.05.16 00:10 (*.143.35.45)
    그러면 다시마랑 미역도 데쳐서 먹는데 그건 왜 먹냐?? 국물에 다빠지는데
  • ㅉㅉ 2018.05.16 07:29 (*.87.61.203)
    다시마 먹는 사람 : 정상
    다시마 안먹는 사람 : 정상
    다시마 먹는 사람한테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 : 비정상
    다시마 안먹는 사람한테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 : 비정상
  • ㅈㄴㄱㄷ 2018.05.16 10:07 (*.223.44.138)
    의견을 비정상이라고 결론 내는 비정상 새끼...
    굶어 죽을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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