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2018.05.14 17:21 (*.75.47.168)
    마 서울아들은 가시나맨키로 "졸려"라 안카나
    갱상도에서는 "마 잠온다"라고 남자답게 얘기한다
  • 22 2018.05.14 20:12 (*.169.131.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ㄱㄷㅂㄷ 2018.05.14 23:32 (*.207.210.228)
    곱게자라 마
  • 123 2018.05.15 11:06 (*.96.84.241)
    10살에 서울 올라와 30년 살았는데
    졸려는 낮간지럽다.
  • ㅇㅌ 2018.05.14 17:30 (*.236.221.44)
    아무리 아닌척해도 티 존나남ㅋㅋㅋㅋ
  • ㅇㅇ 2018.05.14 17:55 (*.214.150.55)
    저런건 알고 장난치는거야 ㅋㅋ
  • 특징1 2018.05.14 17:39 (*.223.11.226)
    어 내 사투리 안쓰는대. 티나나?
  • 55 2018.05.14 17:47 (*.245.185.74)
    하.. 경상도 사람인데 졸라 공감되네....
    문제는 고향 내려가면 친구들이 서울말 쓴다고 함..
  • 1234 2018.05.14 17:49 (*.143.129.70)
    ㅋㅋㅋㅋ 시발 2000% 공감한다. ㅋㅋ
  • 11 2018.05.14 19:42 (*.140.101.182)
    ㄹㅇㅋㅋㅋㅋㅋㅋ 처음 겪엇을땐 혼란했다
  • ㅇㄴ 2018.05.14 21:12 (*.62.222.235)
    나도 그게 존나 웃기다 ㅋㅋㅋ 가면 또 서울말 쓴다고 ㅈㄹ ㅋㅋㅋ
  • 동남방언과 일베충 말투 차이 2018.05.14 17:49 (*.7.50.155)
    경상도 사투리의 '-노/-나'에 대한 정확한 구분법

    1. 의문형
    예, 아니오로 대답이 불가능한 질문에 -노
    ex) A: 뭐하노?
    B: 공부한다.

    예, 아니오로 대답이 가능한 질문에 -나
    ex) A: 밥묵나?
    B: 아니.



    2. 감탄형
    '왜' 라는 의문형이랑 같이 쓰일 경우, 감탄이나 한탄, 혼잣말이나 칭찬, 우쮸쮸하는 느낌(?) 등에서 많이 쓰인다. 따라서 미묘한 뉘앙스 차이로 '왜'라는 부분을 생략해서 쓸 수도 있다. 경상도 젊은층에 새로 뿌리내린 미묘한 뉘앙스의 사투리. 실제 소리내서 말할때 일반 문장이랑 억양 역시 미묘하게 다르다. 맨 뉘에 느낌표가 붙은 뉘앙스로 말함. ex) 밥먹었노?(X) 밥먹었노!(O)

    ex) 와 이리 말랐노 = 말랐노
    왤케 힘드노 = 힘드노
    왤케 이쁘노 = 이쁘노


    ※잘못된 용법이랑 구분법

    그냥 밥을 먹은 것을 물어보고 싶을 때 '밥먹었노' 라고 물어본다면
    → 서울 애들의 사투리 코스프레거나 일베충

    날 놔두고 먼저 밥을 먹은 것에 대해 한탄하고 싶거나 이미 먹었는데 또 먹은것에 대해 감탄할때 등의 '밥먹었노' 는
    →(왜 이리 많이) 밥먹었노 혹은 (왜 먼저) 밥먹었노
  • ㅇㅇ 2018.05.14 18:11 (*.222.254.205)
    판정의문문
  • 호도 2018.05.14 19:20 (*.87.5.13)
    애초에 키보드로 사투리쓰는 새끼는
    정신병자거나 일배충이거나 둘중하나니까
    상종도 안 하면 됨
  • 123 2018.05.14 20:44 (*.151.161.208)
    난 이런 말하는 새끼들 졸라게 이해가 안가는게ㅋㅋㅋㅋ
    애초에 지방 사람이 일상 생활에서 사투리를 쓰는데 sns에서는 평소에 쓰지도 않는 표준어가 나온다고 생각하는 발상이 진짜 이해가 안됨ㅋㅋㅋㅋ
    일상에서도 사투리를 쓰니까 온라인에서도 사투리를 쓰지 ㅄㅋㅋㅋㅋㅋ
  • 희한하네 2018.05.14 21:25 (*.62.10.72)
    교과서든 책이든 다 표준어로 되있으니 당연히 읽고쓰는건 다 표준어로 쓰지. 말하기 듣기가 주변 사람들 따라가니까 사투리 억양을 못고치는거고. 사투리 쓰는 사람중에 온라인에서까지 사투리 쓰는 사람은 흔치않다. 진짜 늦게 글쓰기 깨친 노인이라서 말나오는데로 글쓰는 것 밖에 못하시는 분들 이나 일부러 놀리려고 쓰는글 말고는
  • 111 2018.05.15 14:59 (*.202.105.35)
    ㅋㅋㅋㅋ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온라인에서 말 하는게 대화지 어디 논문이나 레포트 같은 글쓰기냐? 당연히 온라인상 대화도 사투리쓰지
    꼭 시발 살아보지도 않은 새끼들이 지 생각을 사실인것 마냥 ㅂㅅ
  • ㅓㅓㅓ 2018.05.15 17:35 (*.103.49.50)
    글은 거의 표준어를 쓰지 멍충아
    의도적이거나 모르고 쓰지않는 이상 표준어다
  • 희한하네 2018.05.16 09:43 (*.34.195.203)
    온라인상에서 키보드 쓰는게 대화 때문에만 쓰냐?

    지금 니가 쓴것도 완전히 오프라인에서 대화하는 용도로 쓴다면

    레포트 같은 글쓰기가? 같이 적는다는건데 그런거는 경상도사람들 끼리도 모호하게 해석될수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적는다.

    뭐 했나? 이런것도 굳이 헷갈릴수있는데 그대로 안적고 뭐 했냐? 이런식으로 적게 되는거고.

    글로 까지 사투리 적게 되는 상황은 온라인상 글쓰기에서 아주 드문 경우인데 그걸 맞다고 우기기 위해서 모르는 사람한테 시발~~ 새끼~~ 라고 쓰는건 도대체 어느 동네 매너냐?

    내가 경상도에서 30년을 살았는데 왜 모르는 사람한테 이런 이유로 욕을 먹어야되는지 모르겠네.
  • 1111 2018.05.15 18:42 (*.84.178.195)
    존나 많은데? 빙시나
  • ㅇㅇ 2018.05.14 23:02 (*.223.19.207)
    솔직히 친구들이랑 카톡할 때 빼고는 거의 표준어로 쓴다
    경상도라고 무조건 -노-나 로 끝나는 말만 쓰는 것도 아니고
  • 1111 2018.05.15 18:41 (*.84.178.195)
    자 여러분 이것이 수도권에 사는거 말곤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는 병1신의 특징입니다.
  • ㅇㅇ 2018.05.14 20:29 (*.164.26.70)
    경상도 애들은 사투리 못고침 전라도 애들은 귀신 같더라 흥분 하면 그때서야 사투리 살짝나옴
    아차 십은지 다시 표준어 구사 ㅋㅋ
  • 경상도 2018.05.14 21:31 (*.124.143.62)
    십은지 아니고 싶은지
    공부하세요
  • 거더 2018.05.14 21:37 (*.62.8.36)
    술집애들한테 너 경상도냐고 하면 분해하면서 자기 고향 맞춘 거 오빠가 첨이라고 함. 누가 들어도 알겠구만..
  • 히야다 2018.05.14 21:46 (*.94.78.194)
    대구온지 13년차인데.
    여기서 만난 어떤애가 '커피태워 줄께요.'하길래
    태우는게 아니라 탄다고 하는거라고 하니깐.
    자긴 지금까지 태우다가 표준어인줄 알았다더라.

    애들이 커가면서 단어는 표준어인데 사투리억양은 잘 안고쳐지는데. 말끝에 '~요'를 붙이니깐 그나마 억양이 잡히긴함.
  • ? 2018.05.14 23:03 (*.234.138.12)
    댓글들 뭔 소린지 모르겠다.

    29세 남, 서울 지박령
  • ㅇㅇ 2018.05.14 23:28 (*.41.14.250)
    난 니 댓글이 뭔소리인지 몰라 검색까지 했다
  • ㅎㄹㅇㄴ 2018.05.15 00:36 (*.119.190.55)
    아니 난 말로하는건 그냥 상관없는데 인터넷에서 손투리보면 너무 극혐
  • 물에 태워죠 2018.05.15 15:43 (*.235.237.188)
    나름 서울말 잘쓴다고 생각하던 상경 2년차때, 수업시간 발표하다가 "가루를 물에 태우면~"으로 모두를 빵 터뜨렸었지. 이제 서울에서 산게 더 오래되었는데도 자꾸 "물에 태운다" 등 이상한 표현써서 마누라가 놀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189 아이유 컨셉 간극 17 2018.05.20
4188 열도의 질서 의식 26 2018.05.20
4187 모두를 빡치게 만든 골목식당 킬링파트 67 2018.05.19
4186 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7 2018.05.19
4185 엉뚱하게 피해 당한 스튜디오 56 2018.05.19
4184 중국 전통건축이 완벽히 보존된 유네스코 세계유산 26 2018.05.19
4183 더치페이 부부 39 2018.05.19
4182 도쿄 고기구이 34 2018.05.19
4181 칠곡 휴게소에 있다는 수면실 21 2018.05.19
4180 버스 옆좌석 외국인이 같이 사진 찍자길래 15 2018.05.19
4179 요즘 군대 축제 22 2018.05.19
4178 신개념 무단횡단 34 2018.05.19
4177 아프리카 밀렵꾼들이 두려워한다는 여자 26 2018.05.19
4176 4055억 짜리 궁궐 39 2018.05.19
4175 왕조현 근황 14 2018.05.19
4174 요즘 00년생 여학생들 22 2018.05.19
4173 상대적 부러움 25 2018.05.19
4172 소진 이모의 예민한 부위 15 2018.05.19
4171 조선일보가 인정한 9급 공무원 서열 22 2018.05.19
4170 특이점이 온 검정고무신 6 2018.05.19
4169 보미의 거미줄 7 2018.05.19
4168 이니 근황 36 2018.05.19
4167 가장 어이없는 수지 쉴드 13 2018.05.19
4166 2년 전만 해도 킹찍탈이 대세였는데 43 2018.05.19
4165 한끼줍쇼 다이어트녀 드립 45 2018.05.19
4164 서울대 들어가느니 은행에 입사하는 게 낫다? 111 2018.05.19
4163 치어리더의 팬 서비스 16 2018.05.19
4162 화산 번개의 위용 9 2018.05.19
4161 유시민의 걱정 25 2018.05.19
4160 대학 간 사람과 안 간 사람의 차이 74 2018.05.19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