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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 2018.05.14 17:23 (*.106.191.30)
    한국식 나이 진짜 병맛 그냥 한두살은 맞먹자 난 일상에서 그렇게 하고 있음
  • A 2018.05.14 17:45 (*.62.21.16)
    나도 그런다 ㅋㅋㅋ 한두살 형이 말놓자 하면 콜 하고 누구씨 하면서 나도 반말함. 역으로 한두살 동생들 중에도 쿨한놈들한텐 그냥 내이름 부르고 친구하자고 함.
  • 정떨어져... 2018.05.14 17:59 (*.62.213.142)
    한국식 나이 욕하면서 또 한 두살은 또 맞먹자는데 이런 모순적인 놈을 봣나 ㅋㅋ
    모자란데 쿨한적은 하지 말자
  • ... 2018.05.14 18:19 (*.211.14.169)
    쟨 3월 30일 생이라 한국식 나이랑도 상관 없는거 아니냐?
  • ㅇㅇ 2018.05.14 17:34 (*.238.241.91)
    어린애들이 더 따지더라. 보고 자란게 저거밖에 없어서 그런지 나이나 서열에 더 집착함
  • ㅇㅇ 2018.05.14 17:37 (*.206.203.64)
    꼬이면 꼬이게 한다고 머라하고 지키면 지킨다고 머라하고 우째야하냐
  • ㅇㅇ 2018.05.14 18:05 (*.214.150.55)
    빠른 년생도 아닌데 뭐가 꼬여?
  • ㄹㅇ 2018.05.14 18:12 (*.228.83.162)
    웃긴게 빠른사라져도 12/31 생과 1/1일 생은 단 하루차이로 형동생이 될 수 있고, 364일 차이로 친구가 될 수 있음. 신기방기~
  • ㄴㅇ 2018.05.14 17:54 (*.87.201.253)
    또래면 ㅇㅇ씨가 더 편하지 않아?
    요즘 문화센터에 뭐 배우러 다니는데 거기 또래들 중에 한살 어린 여자가 나한테 묻지도 않고 오빠라고 부르더라
    처음 오빠라고 칭했을 때 깜짝 놀라고 소름 돋았다. 서른 넘고 결혼까지 한 여자가 나한테 오빠라고 그러니까 너무 이질적이더라.
  • ㅇㅇ 2018.05.14 18:42 (*.143.146.163)
    아니 빠른도 아닌데? 도대체 왜 오빠라고 부르란거지
  • qew 2018.05.14 19:02 (*.118.171.49)
    3월 30일이니 빠른도 아니고 데뷔도 포미닛이 먼저라 이게 뭔 소린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이기광이 빠른은 아니지만 학교를 89년 생들이랑 같이 다녔다고 함.

    그래서 학년으로 따져 이미 89랑 친구를 먹었는데 90이 말을 트면 개족보가 되니 자기를
    철저하게 89로 간주하고 살았다는데 그 과정에서 허가윤한테 오빠 호칭을 요구한 거 같음.

    요즘엔 불가능하지만 옛날엔 애를 학교에 일찍 보내겠다고 억지로라도 6살에 국민학교
    입학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아마 그 케이스로 보임.
  • ㅇㅇㄴ 2018.05.14 22:26 (*.14.194.88)
    왜 그렇게 애를 학교에 일찍 보내고싶어했을까... 일하느라 1년이라도 빨리 학교에서 돌봐주길 원한걸까?
  • 2018.05.15 09:20 (*.67.74.17)
    그냥 이기광이 병신인거지

    꼬이긴 뭘 꼬여 끝까지 위아래 따지려 드니까 꼬인다는 생각을 하는거지
  • ooOoo 2018.05.15 14:28 (*.242.182.38)
    맞아요. 그건 본인 사정이니까 본인이 알아서 처신하고 살아야지.. 빠른 년생이면 이해라도 되겠는데 저건 뭔 ㅂㅅ같은 짓인지 모르겠네.
  • ㅇㅇ 2018.05.14 19:25 (*.45.110.87)
    빠른이 문제가 아니라 꼬인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친구의 친구가 나한테도 반드시 친구여야 하는건가? 친구의 친구가 나한테 동생일수도 있고 친구의 친구가 나한테 형일수도 있는거지

    그런 관계가 불편하다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서열문화를 필요이상으로 짙게한다
  • ㅁㅁ 2018.05.14 22:51 (*.155.188.94)
    격하게 동감한다...빠른년생들이 맨날 족보 꼬이면 열 살 위랑도 친구가 되네 뭐네 개소리하는데..학교를 빨리 다녀서 뇌가 덜 성숙했나 싶을 정도다...
  • ㅇㅇ 2018.05.14 19:31 (*.153.24.22)
    뭐 다 한국식 나이탓이다 빠른년생 탓이다 하는데

    빠른이 없어도 1일차이로 나이 갈려 18년 1월생이랑 17년 12월생이랑 한달 차이도 안나도 형동생이긴 마찬가지

    빠른 따위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짤라도 균등하지 않게 컷은 나니까 가장 큰문제는 고작 한두살로 지랄똥싼다는게 문제여 ㅁㅁ
  • ooOoo 2018.05.14 21:04 (*.39.60.56)
    뭐 저런 ㅂㅅ이 다 있지...
  • ㅇㅇ 2018.05.14 21:17 (*.111.17.137)
    쟤들끼린 서열 꼬일 일이 없는데
  • 어쩔수없어 2018.05.14 22:09 (*.84.169.107)
    뭐 저런 병신이 다 있나 ㅋㅋㅋㅋ 빠른년생도 아니고
  • ㅂㅂ 2018.05.15 18:58 (*.185.136.166)
    40일 차이가 뭐??

    몇분차이로도 정해지는거 아니냐? 쌍둥이보면 꼭 그러니라 누가 형이냐 누가 언니냐고. 그러면서 지들은 40일차이가 왜 형이고 누나냐고 지랄

    나이문화가 족같은게 아니라 애새끼들이 가지고있는 개념이 족같은거다.

    대충해라. 존나 각잡으려고 하니까 족같아지는거다. 유교문화가 어쩌고해서 나이따지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니들이 족같은것뿐.

    고리타분하다며 10선비라고 욕하는 옛날 그시절도 나이대충먹어가면 나이차이나도 친구먹었고,
    능력적으로, 인성적으로, 도덕적으로든 뛰어나 벗삼고싶은이가 있으면 친구먹고그랬다.
    그랬다고 자기친구들한테도 친구먹으라고 하는 병신들은 없었다.

    족보가 꼬이는 족같은이유가 자기기준을 남한테 심으려고 하니까 그런거다.
    자기한테 친구가 된다고 왜 자기친구들과도 다 친구가 되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자기랑 친구니까 너희도 친구먹으라는 족같은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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