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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2 2018.05.17 15:16 (*.122.76.176)
    찔리는 개막장 버러지선생들의 똥꼬쇼
  • 헤헿 2018.05.17 19:27 (*.250.70.2)
    2000년도 초등학생 5학년때 40대 여자 담임한테 무차별 싸대기를 연속으로 맞은적이 있어.
    일기를 쓰지 않아서 였지.
    질질짜면서 쓰러졋다가, 복도에 나가서 손들고있엇는데..
    내가 그때 든 생각은 '난 진짜 맞아도 싼놈이야. 선생님말을 잘 들엇어야 햇는데' 였어.

    일기를 왜 안썻는지, 내가 일기를 쓰기 싫어 했는지, 그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지.
    결국 내가 일기를 쓰지않음으로써 내가 배운것은, 선생님을 화나게 한 내가 잘못햇다 엿지, 일기를 쓰지 않은 행위, 혹은 성실성의 결여에 대한 반성이 아니었어.
    결국 남은것은, 내가 맞앗다는 사실에 데한 기분나쁜 경험뿐이야

    우리는 선생 혹은 교권에 대해 맹목적인 존경 혹은 충성을 강요 당했어. 하지만 그럴만한 선생은 얼마 만날수 없었지.
    그리고 우리는 머리가 커가면서 선생이란 사람들의 빛바랜 초심을 두고, 존경보다는 부모님이 제공한 세금에 대한 서비스라고 생각히게 되지.

    무너진 교권? 나는 교권이라는게 존재한다는게 적폐라고 생각해.

    나이를 먹고 배운점이 하나있다면, 인간관계는 수많은 일대일 관계의 집합이라는 거야. 단체대 단체로 만나도, 업무상 상하관계에서도, 친구관계, 심지어 부모자식관계도..
    타인이 나와 맺은 사회적, 형식적 위치보다는, 나와 그사람의 상호 교류가 중요하다는거지. 내가 부모님을 존경하는 이유는, 부모님이기 때문이 아니라, 나를 맹목적으로 사랑해주시기 때문인 것처럼.

    아주 작은 표본이지만 내가 12년간 초, 중, 고교를 다니면서.. 진심으로 존경할만한 선생님은 한분밖에 없엇어.
    지나고 나서 아, 이분은 참 좋은 분이었구나 하는 분이 세분정도... 이 인간은 쓰레기구나.. 하는 사람은 세명.

    선생들이 진정으로 존경받기 위하고, 교권의 회복을 위한다면, 그들이 학생의 미래를 위하면 될거야. 어디에서나 존경빋는 선생님은 존경받거든.
    . 그리고 그런 존경이 더 가치잇어.
  • ㅅㅅㅅ 2018.05.17 15:18 (*.143.181.66)
    교권존중과 스승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진작과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하여 지정된 법정기념일

    이게 스승의 날이네~
    이왕 이렇게 된거 스승의 날 폐지하자~
  • 토끼떡 2018.05.17 15:20 (*.184.171.229)
    오늘 학부모 수업 참관을 다녀왔다. 참관 수업이니 선생이 대놓고 훈계를 못할 것을 안 약삭빠른 축구부 출신 놈팽이가
    수업내내 관종 짓거리를 하는데 그 한명 컨트롤 하지 못하는 교사를 보니 거세된 환관을 보는 느낌마저 들었다.
    교권 붕괴를 학생이 하는가?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교사의 생산성을 보면서 느낀 것은

    도대체 저런 덜떨어진 수준의 교육력에 수많은 재원을 들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시다시피 교사는 특수직 연금이라 공무원 연금보다도 더욱 빵빵한 연금을 평생 보장해준다.
    부부교사면 월 600인데, 보통 10억짜리 건물 있어야 300정도 안정적인 월세가 나온다.
    60세까지 평생 직장에 퇴직후엔 20억짜리 건물 던져주는 것과 진배없다.

    하지만 교사들은 늘 앓는 소리만 한다.
    정말로 자신들의 생산성에 부합하는 만큼만 받아간다치면 170만원도 아깝다는 것이 내 결론이다.

    이미 공무원. 군인, 사학연금은 빵꾸가 나서 막대한 세금과 `국민연금`을 꼴아박고 있다.
    그냥 통합시켜버려야 한다. 일도 못하는 것들 꿀딴지 박살내야 한다.
    오히려 성실히 일하는 대다수의 근로자들과의 형평을 맞춰줘야 한다.
    공무원 연금 박살내야 한다.
  • 2018.05.17 15:23 (*.111.2.238)
    그럼 네 생각에 그런 관종학생을 어떻게 조지냐?
  • 2018.05.17 17:29 (*.87.201.253)
    그걸 왜 선생도 아닌 사람한테 묻냐
    이게 한국 선생들 현 상태네...
  • 123 2018.05.17 15:33 (*.114.120.183)
    현직 교사 입니다 연금 300에서 웃고갑니다.

    그것도 다~~ 옛날 말입니다.
  • ㄹㅇ 2018.05.17 15:38 (*.31.213.56)
    공무원 연금 거의 다 설거지 당함. 일반 회사원보다 나은 수준이지. 막상 현직 때 버는 돈이랑 비교해보면 또이또이. 고용보장이 된다는 점이 그나마 유일한 메리트가 됐다.
    반면. 교사가 학생인권조례다 뭐다하면서 교권이 추락했기에 학생들을 컨트롤 못한다는 변명은 진짜 듣기 싫다. 진짜 선생은, 진짜 리더는, 진짜 롤모델은 따라오지 말라고 하도 따라오게 마련이다. 8090교원들의 그림자에 편히 안주하고는 싶고. 그렇다고 열심히 노력해서 계도 시키는 건 너무 힘드니까 그저 그렇게 휘둘리는 거다.
  • 34 2018.05.17 18:35 (*.209.181.204)
    지금은 한 230쯤되나보다 시발 존나부럽
  • ㄴㅁㄹㄴㅇㅁㄹ 2018.05.17 16:38 (*.245.60.10)
    ㅎㅎㅎㅎㅎㅎ
    어이가 없네....
    당신이 전쟁이 나서 군대에 갔는데 창을 하나주네. 그리고 싸우란다.
    상대방 총에 맞아 죽었는데, 군대에서 가족들에게 이렇게 말하네....
    "당신의 가족에게 월급도 주고 무기도 주고 싸우라고 했는데, 적국 한명도 죽이지 못하고 죽고 말았습니다."
    국가에서는 당신의 돌아가신 군인에게 아무 것도 지급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국가에 손해를 끼쳤으니 지금까지 받은 월급을 돌려내시오.

    어떻게 생각하나요? 국가의 논리가 맞다고 생각하나요?
  • ㄱㄴ 2018.05.17 18:03 (*.62.172.126)
    왜 제대로된 무기를안줬다고 비유하는거죠? 선생들이 애 못 패면 컨트롤 못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 ㅁㄴㄹㄴㅇㅁㄹㄴㅁ 2018.05.17 18:19 (*.245.60.10)
    ㅎㅎㅎㅎ 생각하시는 정도가 딱 그정도군요. 아이들을 패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이들을 때리는 것에 대해서 매우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다룰 수 있는 장치를 주어야죠.
    교내 생활 전반에 걸쳐 잘못을 했을때 패널티를 줄 수 있는 규율을 정하고
    또한 규율을 정확하게 시행 할 수 있는 권한을 주고
    정해진 룰에 맞게 아이들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줘야죠.
    그런 것 없이 아이를 컨트롤 하라?

    21세기에 창들고 나가서 전투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 123 2018.05.17 17:38 (*.120.170.83)
    덜떨어진 수준의 교육력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ㅋㅋ 제대로 된 교사들이 몇명있었는지 ㅋㅋ
  • ㅇㅇ 2018.05.17 17:59 (*.223.11.46)
    어떤 직종에 있던 남을 까내리지 못해서 안달이네
  • 34 2018.05.17 18:36 (*.209.181.204)
    시발 ㅋㅋ 야 축구부인데 성실한데 장난기 많은 애일수도있잖아 축구부 놈팽이가뭐냐 존나웃기네 ㅋㅋㅋ
  • 34 2018.05.17 18:36 (*.209.181.204)
    아 축구부 출신이군 ㅋㅋ근데 축구부출신인건 어케알앗냐
  • 2018.05.17 20:15 (*.87.40.18)
    유니폼에 구석 맨뒷자리 축구부지정석
  • ㅇㅇ 2018.05.17 15:27 (*.179.223.191)
    선생을 대단시 여기는 풍토 고쳐야지 고대 유교국가의 선생은 멘토의 개념이고 현대는 서비스직
  • 축구는월드컵만 2018.05.17 17:31 (*.187.63.161)
    나도 그렇게 생각함

    솔직히 선생들도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꿀수도 있는데 대부분은 그냥 돈 받고 자기 지식 전파하는거잖아

    씨발 나 어렸을때는 워낙 졷같은 선생들 많아서

    좋은 기억으로 남은 선생은 국민학교 5학년때 담임이 임신휴가가서 교생선생님이 몇개월 있었던적 있는데, 그분 뿐임

    선생들도 오래 있다보면 점점 무뎌지다 못해 변질됨
  • ㅁㄴㄹㄴㅇㅁㄹㄴㅁ 2018.05.17 18:22 (*.245.60.10)
    요새 누가 선생을 대단시 여기나?
    여기 달린 댓글 보면 95%가 선생을 졸로 여기는데.. 뭐 세삼스레 서비스직이라는 말할 필요가 있나?
  • 주인정신 2018.05.17 15:35 (*.53.114.128)
    아래에도 비슷한 글이 있어
    댓글 올렸었는데 다시 한번 올려본다.

    많은 사람들은
    다른 직종의 사람들이 그 자리까지
    이르기 위해 했던 능력과 노력,
    그 일을 할 때의 어려움은 폄하하면서

    자기가 현재 위치에 이르기 위해
    했던 노력과 능력,
    일을 하면서 겪는 어려움은
    과대포장하는 경향이 있다.

    조던피터슨 교수가 
    직업이란
    경제적 보상이 없으면 하지 않을 일을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세상에 돈을 주지 않아도 하고 싶은 일은
    돈을 내고 해야 되는 일들 뿐이다.

    이슈인 댓글에서 특히
    대기업 ceo, 국회의원, 판검사, 의사, 
    공무원, 교사, 기자, 자동차노조 등등의
    집단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분노가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막연한 억울함에서 기인한 것은
    아닌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ㄱㄴ 2018.05.17 15:58 (*.250.215.181)
    ㄴ 교사 기자는 명예가 있는 중요한 직업이니까 밥벌이수단 으로만 생각하고 하면 당연히 욕먹어야지. 막말로 애들 못패면 컨트롤 못하는 교사들은 자격이 없다 생각함. 존나게 패면 컨트롤 못할사람이 어딨냐. 그렇다고 수업을 잘하냐? 전부다 학원가서 배우지
  • ㅁㄴㄹㄴㅁㄹ 2018.05.17 16:41 (*.245.60.10)
    교사가 명예가 있는 직업이라고?????? ㅎㅎㅎㅎㅎㅎ
    지금 게시판 보니가 명예가 아니고 개 버러지 취급 당하는데 명예가 있는 직업이라고??????????????
    동네 강아지가 웃고 가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인정신 2018.05.17 16:44 (*.102.0.234)
    일단 명예를 목적으로 하는 직업은 없다.
    세상 모든 직업이 밥벌이 수단이다.

    자기 자식만 키워봐도
    20여명 이상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하기 싫어하는 일을
    일정시간동안 하게 만드는게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 수 있다.

    학원가서 배운다고 생각하나?
    수능대비 최상위 학원급의 강사 스펙을
    모든 학원강사로 확대해서 해석하지 마라.
    동네 학교근처에 있는 대부분의 학원 강사
    수준이 현직 교사들에 미치지 못한다.
  • 33 2018.05.17 15:59 (*.62.169.145)
    직업군인에 대한 분노는 어때
    군대 다녀온 남자라면
    직업군인에 대한 분노를
    웬만큼 갖고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이것도 가지지 못한데 대한 억울함인가
    개나소나 되는 직업군인은 그렇지 않겠지
    근데 왜 직업군인하면 개시발새끼들 먼저 튀어 나오지
  • 주인정신 2018.05.17 16:57 (*.102.0.234)
    직업군인에 대한 분노를 가진다고?
    군생활 해보지 않았나?
    간부든 병사든 개고생하는 거다.

    그나마 제대할 수 있는
    우리가 행운인거지.
    평생 직업군인하면서
    살아야 한다면...끔찍하다.

    직업군인이 꿀빤다고 생각했으면
    개나소나하는 직업군인
    본인이 하지 그랬나?

    다른 사람이 하는일은 다 쉬워 보이고
    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 33 2018.05.17 17:26 (*.62.169.145)
    넌 꿀빨았다는거 알겠네
    어디 시발 간부가 병사랑 똑같이 개고생한다고 털고 있어
  • 주인정신 2018.05.17 17:32 (*.102.0.234)
    흠...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본인이 간부해서
    꿀빨면 될 거 아닌가?

    난 내 딸자식이
    사관학교 출신 간부 남편감 데려와도
    절대 반대할 거다.
  • 33 2018.05.17 18:52 (*.62.169.145)
    뭔 개소리야 븅신아
    내가 언제 꿀빨고 싶다 그랬어?
  • ㄷㄱㄷ 2018.05.17 22:26 (*.62.190.102)
    개 븅신이네 이거 꼬우면 니가해라 이거네
  • ㅈㄷ 2018.05.17 16:18 (*.170.244.214)
    멍청멍청...생각은 니가 좀 더 해야겠다. 한 부류를 비판하는 것도 저 안에서 다른 부류가 하는 행동 중 하나임.
  • 주인정신 2018.05.17 17:18 (*.102.0.234)
    비판은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하는 것이다.
    자신이 경험한 나쁜 사례를 두고
    한 집단 전체를 일반화하여
    싸잡아 욕하는 것은 비판이 아니다.

    마치 페미 집단에서
    일부 비정상적인 남자들의 행동을
    남자 전체로 일반화 하여
    남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위 사례에서 교사들을 욕할 만한
    부분이 뭐가 있지?
    근로자의 날에
    내가 겪어본 진상 근로자는? 이란 질문을
    했었다면? 당연히 분노하지 않겠어?
  • ㅎㅎ 2018.05.17 16:41 (*.74.166.230)
    돈내고 딸침?
  • 주인정신 2018.05.17 16:51 (*.102.0.234)
    영상물에 대한 비용이 지불됨.
    불법적으로 받는 것은 논외로 하고

    딸치면서 먹고 살 수는 없잖아?
    직업의 관점에서 말 한 것임.
  • 축구는월드컵만 2018.05.17 17:34 (*.187.63.161)
    위에 직업들이 다 나보다 좋은 직업인거는 인정

    니말처럼 내가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막연한 억울함이 아니라

    니가 말한것들이 병신짓 하니까 분노하는거 아냐
  • 주인정신 2018.05.17 17:41 (*.102.0.234)
    병신짓은 일부가 하는거다.
    전체가 병신짓하는 것처럼
    일반화해서 집단에 분노하지 마라.

    페미들이 남혐하는 것과 똑같다.
  • 축구는월드컵만 2018.05.17 18:00 (*.187.63.161)
    그 일부 때문에 욕먹는거 아냐

    저사람들 사회에서 지식인이나 그러축에 속하는데 병신짓 하니까 더 욕먹는거지

    무슨 가지지못한거에대한 막연한 억울함이라고 그러냐

    씨발 스스로 창피한줄 알아야지
  • 축구는월드컵만 2018.05.17 17:37 (*.187.63.161)
    저기요 님

    그럼 렉카차 모는애들, 중고차 파는애들, 핸드폰 파는애들은 머 영웅이라도 되나요?

    님 말은 전형 설득력이 없는거 같은데요
  • ㅇㅇ 2018.05.17 15:48 (*.63.7.84)
    쓰레기 선생들 진짜로 많았지
    애들 어려서 뭔지도 잘 모르고, 사람대 사람이면 마땅히 해야될 말도 어른이고 선생이라 안하고 넘어가주니까
    쓰레기짓 해놓고 어물쩡 넘어가려하고, 지 감정 푸는걸 애들한테 푸는새끼들 존나많았어.
    뭐 그런 선생들이야 초중고 합쳐서 셀수도 없으니까 그얘기는 됐고

    고딩때 체육선생은 좀 부럽던데
    실기평가 1년내내 딱 2번보는데 그것도 선생 시범이나 연습 이런거 없고 그냥 어느날 갑자기 봄
    나머지 날은 출석체크도 잘 안하고 반장이 체육교사실 가서 공 가져오면 그거가지고 노는게 체육시간
    체육선생들은 안에서 컴퓨터로 고스톱치고있고
    시험문제도 체육교과서에 있는거 구멍뚫고 대충내는데 한 5분이면 만들겠더라
    어디서 다리 잘린 90먹은 노인네 데려다 앉혀놔도 가능할듯
  • 34 2018.05.17 18:18 (*.209.181.204)
    그래도 체육선생들이 담패피는애들도 조패고 나름 역할이있었는데 이제는뭐 그거도 불가능한거같으니 니말이 맞음
  • ㅁㅁ 2018.05.17 15:56 (*.121.14.135)
    애새끼들 상대하다보니 속도 애새끼 마냥 유치해진 모양

    저런 년놈들 좀더 살살 약올려서 개광분하게 만들면 개꿀잼
  • 2018.05.17 17:11 (*.235.56.1)
    그냥 미안한데 90년대까지 촌지에 개판치던 선생들이 교권을 바닥치게 한거고..
    지금 선생들을 서비스업화 만든거지..

    개처럼 때리고 뜯어가고... 애들 왕따 시키고..
    아직도 기억한다 국5때 여선생...
  • ㅇㅇ 2018.05.17 18:14 (*.223.11.46)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대부분은 걍 보상심리지. 예전에 당한 일이 기분 나쁘기 때문에 지금이 어떻다는 건 상관없다.
  • ㅁㄴㄹㅇㄴㅁㄹ 2018.05.17 18:36 (*.245.60.10)
    좋았던 선생님은 없으신가요?
    당신에게 친철했던 교사는 없었나요?
    만약 당신에게 친절했던 교사가 거의 없었다면 당신이 어떤 학생이 었는지 돌아보세요.

    당신히 경험한 더러운 기억 10% 때문에 90%까지 모두 쓰레기라고 생각하나요?
    만약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건 어떤가요? 모든 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실수도 하고 작은 잘 못들도 합니다.
    당신이 평소때한 작은 5%의 잘 못된 행동때문에 당신이 쓰레기 인간이라고 취급받아도 마땅하다고 생각하나요?

    당신에게 친절했던 선생님도 떠올려 보세요.
  • 2018.05.17 19:03 (*.235.56.1)
    글마다 리플단거 보니깐 선생님인가보내 ~
    5학년때 그 미x년이 지나가고 6학년때 선생님이 참 좋은분이셨다..
    만약에 5학년 그 미c년이 또 6학년 담임했으면 횽 말대로겠지

    국6, 중학교 고등학교 샘들은 다 좋았다
  • 00 2018.05.18 04:21 (*.194.197.39)
    계속 부들대는게 선생질 하고 있는 듯 한데,
    말하는 꼬라지 보니 넌 죽었다 깨나도 좋은 선생은 못되겠다.
    친절했던 교사가 없었다면 당신이 어떤 학생이었는지 돌아보라고? ㅋㅋ
    제대로 된 선생은 말이다. 학생이 어떻든 저놈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기저에 깔려 있어야 되는거란다.
    모르면 배우고, 배우기 싫음 나대지는 말아야지?
  • ㅁㄴㄹㄴㅇ 2018.05.19 09:05 (*.245.60.10)
    미안하지만 난 선생이 아니다..... 일단 추측부터 틀려버린 너의 수준에 경의를 표한다.
    너의 말하는 꼬라지를 보니 넌 죽어다 깨나도 좋은 인간은 못되겠다.
  • 1c3 2018.05.17 17:53 (*.199.79.92)
    졸업하고 임용되는 순간부터 4년 대학생활 호봉으로 인정받는 사상 최강 꿀보직 교직공무원
    우리나라 공무원 전체 예산중 3분의1에 교사들한테 쓰이는거 알면 저새끼들이 얼마나 적폐인지 알 수 있을거다

    교사는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생산성이 떨어지는데 월급은 올라감
    개쓰레기새끼들 아주
  • 34 2018.05.17 18:19 (*.209.181.204)
    15년전에 10년차 교사가 연봉 4천이더만 그 교사 하던일은 책가지고와서 칠판에 똑같이 적고 받아적게하기, 애들한테 짜증내기 두개엿음
  • ㅁㄴㅇㄹ 2018.05.17 18:04 (*.132.103.249)
    초등학교때 촌지 밝히던 여자담임, 얼마전에 검색해보니 모 초등학교 교장됐더라
    고등학생때 촌지 밟히던 국어쌤, 나중에 들어보니 결국 교장됐더라
  • ㅇㅇ 2018.05.17 18:36 (*.166.236.86)
    난 아직도 줫도 모르는 교사들한테 진로상담 받는 이시대 중고등학생들이 불쌍하다
    백날 지밥그릇 챙기려고 임고만 주구장창 파던애들이 교사가 된건데 뭘 알겠냐
  • ㄴㅁㄹㄴㅇㅁㄹ 2018.05.17 18:39 (*.245.60.10)
    당신은 뭘 그렇게 잘 아시나요?
  • 공학연권 2018.05.17 19:36 (*.110.1.143)
    교사가 되기위해 가져야하는 지식이 뭐 별거있냐
    공학연구원이 가져야하는 지식과 비교해서 생각해봐
    교사는 배운 정보를 잘 전달하는것(매번똑같음)이 거의 전부잖아
  • ㄴㅇ 2018.05.17 20:10 (*.229.78.216)
    선생들은 이게 문제야
    어린애들 앞에서 꼴값떨던 습관을 밖에서도 못고치는거
    보통 사람들이랑 얘기할 때 이런 멍청한 역질문하면 그냥 수준 낮은 떨거지로 생각함
  • 2018.05.17 22:44 (*.234.155.21)
    애새끼들이랑 굴러먹어서 그런지 사회화 덜된 티가 팍팍나네
  • ㄴㅁㄹㄴㅇㅁㄹ 2018.05.17 18:42 (*.245.60.10)
    댓글들 보니 세상에 교사는 필요없는 것 같다.
    그냥 애들 학교에 모아서 인강 틀어주고, 듣다가 가게 하면 될듯....

    그러면 아마 길에서 당신들은 중고등학생들 무리를 마주치게 될 것이다.....................
  • 12121 2018.05.17 19:24 (*.122.76.176)
    그리고 그 중고딩 여학생무리들은 자신들의 처녀성을 팔겠다고 하겠지
  • 교사는좀교수는되야지 2018.05.17 19:31 (*.110.1.143)
    솔직히 교사가 되기위해 가져야하는 지식이 급여(월급+연금)에 못미친다고 생각한다.
    그냥 학교선생들 공무원에서 빼면 어떨까생각함
  • das 2018.05.17 20:53 (*.121.70.172)
    나도 초1때 글씨못쓴다고 아줌마선생한테 싸대기랑 발로 존 나 처맞음 근데 나중에 커서 알게됐는데 글씨못써서 때린게 아니라 부모님이 촌지안줘서 때린거였음

    애들 모두 보는 앞에서 개처럼 처맞았지 ㅎㅎ
  • ㄹㅇ 2018.05.17 21:28 (*.214.174.12)
    난 초등학교1학년때 선생이 최악의 선생으로 기억된다. 다음은 중2학년때... 친절하거나 자상했던 선생은 별로 기억이 안나고 악독했던 인간들만 기억에 남는다.
  • ㅁㄴㄹㄴㅇ 2018.05.19 09:02 (*.245.60.10)
    그렇다면 아마도 너가 악독한 학생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 현직교사 2018.05.17 23:56 (*.39.149.124)
    에효...
    더 열심히 살아야 겠네....
    죄송합니다.
  • 휴직중애아빠 2018.05.18 11:15 (*.188.208.17)
    그쵸? 힘내죠 우리
  • 브로콜리 2018.05.18 01:53 (*.112.70.93)
    스승의날 폐지하고...노동절 어버이날 폐지하고..

    5월5일~5월6일 가족의 날로 연휴 만들어라
  • 비싼 2018.05.18 07:48 (*.190.83.143)
    미술 준비물 리베이트 받아 쳐먹던 새끼야 잘사냐 이 개새끼야
  • 휴직중애아빠 2018.05.18 11:13 (*.188.208.17)
    어렵네요. 댓글 읽으면 내가 이 일을 해야하나 싶네요. 교사에 대한 인식은 좋지 않은데 기대는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아이를 키우며 휴직을 해보니 아이 하나 잘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갑니다. 이제 9월이면 복직을 할 텐데 휴직 전의 나와 다른 모습으로 교단에 설 수 있길 스스로 바랄 뿐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교사의 역할은 지식의 전달과 사고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것, 바른 인성의 함양, 안전한 생활의 보장 등으로 요약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과 사람 대 사람으로 관계를 형성하며 래포를 만들어 간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죠. 그러나 현실은 다르며 교사와 학교에 대한 사회와 학부모들의 요구는 사회와 가정의 역할 중 일부분도 떠 안길 바라며 거기에 대해 당연하다는 권리로 여기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물론 교사로서 본분을 충실하게 수행하지 않은 다른 교사들도 많습니다. 이런 교사들은 같은 교사들에게도 공분을 사고 있고 지탄을 받아 마땅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정말 교단에서 최선을 다하는 교사들도 많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존경받는 교사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학교에서 이 사람과 건강하게 지낼 수 있어서 다행이네라는 정도만 되어도 좋겠네요. 이 사람이 내 아이에게 해코지를 하지는 않는지 교사로서 자격이 있는지 의심과 비난의 눈초리만 보내기 보다는 이 사람과 함께 우리 아이가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들이 많아지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읽다보니 착잡한 마음이 들어 두서 없이 주절주절 거렸네요. 반성하는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교사분들 자성하고 나아집시다. 뭐 세상의 흐름이 이러한데 우리가 세상에 바라는 게 많은 건 아닌지 고민해보죠^^ 뭘 바라고 하기보다는 우리에게 주어진 본분이 뭔지 그것부터 해나가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 헤헿 2018.05.18 12:07 (*.36.145.64)
    선생이라는게 참 힘든 직업인거같어.

    그나이때 애들은 자기에대힌 관심을 갈구하는데 선생은 한아이만 편애할수 없지.
    어떤선생은 모두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지식의 전달을 중요하는 선생이있고. 어딴선생은 자기 기준으로 아이들과의 일정 거리감을 만드는 선생도 있고, 어떤 선생은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상처빋는 선생도있지.

    그리고 높은확률로, 내가말한 예의 순서는 교사 경력과 일치해.

    아이들은 당장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선생을 좋아히지만 그 관계가 존경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지. 그리고 선생도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고.
    힘내세여. 그래도 이런 내적갈등을 겪는 선생님이라면, 괜찮은 선생인거같아요.
  • ㅁㅊ 2018.05.18 12:54 (*.131.28.138)
    스승은 개뿔
    선생다운 선생들도 없는것들이 선생대접은 받고 존경받고 싶어함..
  • 아라가키 2018.06.03 05:43 (*.149.106.88)
    난 고등학교때 빗자루로 얼굴 쓸어내리면서 종년이라고한 일어선생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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