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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2018.05.17 15:15 (*.166.235.8)
    명불허전
  • 빅보스맨 2018.05.17 15:52 (*.62.172.133)
    근데 결혼한 형들..
    성욕함 풀자고...저런거 다 희생하며 사는게 진심 좋음?
    성욕해소도 초반뿐이고...그냥 애 낳아줬으니...감수하는거야?
    자식이 그래 좋고 필요해? 궁금해서...
  • 그렇다면 2018.05.17 16:01 (*.90.52.249)
    진짜 애 낳아준다는 표현은 남자도 쓰냐?
    애가 나와서 여자보고 아줌마라 부르냐?
    아니잖아,,,,,,
    어떻게 이런 사상을 갖게된건지
  • ㅋㅋㅋㅋ 2018.05.18 09:27 (*.34.195.203)
    그런 생각할만해. 워낙 애 낳는거 가지고 온 가족 친척이 다 참견하고 입대고 하거든. 요즘 여자들도 애낳는거 직장문제든 몸문제든 정말 싫을 수 있는거고 결혼을 애낳고 싶어서 한다는 사람도 별로없어.
    근데 애 가지라고 낳으라고 참견하고 강요하고 낳고 나면 자기 집안 자식이네 뭐네 이런 소리 하면서 며느리는 계속 노비취급하고 손주를 더 귀하게 생각하는 집 많으니까. 그렇다면 낳아준거라고 말할 수 있게 되지. 그런 소리 진짜 듣기 싫으면 며느리한테 낳으라고 참견도말고 태어난 애를 자기집안 소속 물건 처럼 참견도 말았어야함
  • ㅇㅇ 2018.05.17 16:05 (*.194.128.184)
    3살배기 딸래미 하나 키우고 있는 아재다. 내 생애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울 딸래미 없었으면 이 행복을 모르고 살았을테니, 지금은 딸래미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하기 싫다.
    아, 물론 와이프가 현명하고 착하고 허영심이 없어서 그런거 일수도...

    결혼이 나쁜게 아니다.
    못되고 개념없고 이기적인 배우자를 만났을때 희생이 되고 노예가 되는거지.
  • ㄱㄴ 2018.05.17 16:20 (*.111.11.69)
    4살 5살 되면 더이뻐~~~ ㅋㅋ
  • ㅇㄴㄹㄴㅇㄹㅇㅇ 2018.05.17 16:58 (*.229.154.129)
    마자마잨ㅋ
  • 11 2018.05.17 17:12 (*.243.127.7)
    "현명하고 착하고 허영심이 없어서"
    ㅋㅋㅋ 너네들은 이런여자 만날수 있을거 같지 ? 그럴줄 알고 결혼 하는거야
    결혼은 거의 긇지 않은 복권과 같아 , 거의 다 꽝이거든
  • ㅎㅎㅎ 2018.05.17 17:50 (*.190.175.44)
    맞춤법도 모르는게 어디서 훈계질이야
  • 2018.05.17 19:12 (*.62.11.173)
    긇적긇적
  • 뿜었다 2018.05.17 20:05 (*.180.166.167)
    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5.17 18:10 (*.155.64.14)
    못먹은 포도는 죄다 신포도지ㅋㅋㅋㅋ
  • 호우호우 2018.05.17 19:11 (*.157.205.235)
    극히 공감함. 나도 애낳기 전에는 정말 모름. 내 아이는 우리 사랑의 결실임. 오바 아니고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없음
  • 2018.05.17 16:12 (*.15.49.166)
    그렇게 생각한다면 절대 결혼하지 마라
    평생 파트너 하나 얻는 거다
    지지고 볶든 서로 양보해가면서 힘도 돼주고 사는 파트너
    나도 외모를 보지 말라는 말은 안 한다만 상대방을 정말 사물로 생각하는 느낌이다

    위에서 사상이란 얘기도 나왔는데 진짜 어떻게 이런 궁금증을 갖게 됐는지도 궁금하네
  • ㅂㅂ 2018.05.17 16:22 (*.150.123.248)
    사람 모두가 똑같다고 생각을 하면 저런 것보면서

    '누구나 저런 욕구 갖고 있겠지. 도덕적 이성 때문에, 체면 때문에 표출을 안 할 뿐, 누구나 이기적인 게 사실이지.'

    라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특별함을 누리고 싶어하고 최소한의 공감이라도 받고 싶어하는 게 인간이잖아.

    나쁜 성향은 아니지만 그게 방향이 잘못 설정되면
    마음에 뿌듯한 자랑스러움을 넘어서 '자랑함'이 되고
    선을 더 넘으면 상식마저 버리고 허세가 되는 거지.

    지지고 볶는다는 게 앞에 (서로가 서로에게) 라는 전제가 아주 기본으로 깔려 있어야 하는데

    지져지고 볶이기만 하는데도 양보하면 문제가 있잖아.

    아마 저 댓글 쓴 애는 남편 비지니스 타고 지 혼자 퍼스트 타고 간다고 자랑하는 여자가 남편을 착취한다고 생각했겠지. 솔직히 나도 그렇게 저 사연이 그렇게 보여.

    결혼 2주년이라고 몰디브에 또 가고. 남편도 비지니스 탈 정도면 꽤 사는 거 같은데 거기서도 뭘 더 누리겠다고 말 그대로 결혼을 기념하러 여행을 가는데 퍼스트를 혼자 타고 가는데 그게 좋다고 자랑글 써놓았으니

    이심전심이라고 같은 남자로서 뭔가 씁쓸해.
  • 2018.05.17 20:08 (*.87.40.18)
    이코노미 타잖아요
  • 인생은 어렵다 2018.05.17 17:22 (*.111.2.87)
    저는 개인적으로 결혼생활에 전우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힘들 때 한쪽이 방관하는 관계라면 왜 결혼을 하는 지 아리송하네요
  • 1111 2018.05.17 19:33 (*.36.143.183)
    너는워마드에서 스파이보냈거나 ㄹㅇ 애ㅁ1애비없이 자랐거나 둘중하나
  • 13579 2018.05.18 00:03 (*.70.52.87)
    솔직히 팩트만 말해준다
    나는 시끄러운걸 싫어하는탓에 빽빽 울어대는 애기포함, 아이들이 이유없이 그냥 싫었다

    일단 내가 생각해도 앞뒤가 안맞긴하지만 들어봐

    결혼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별로다 별 세개짜리 강조
    많은부분을 포기,체념,단념,분노,씨발

    근데 함께 임신해서 도와주며 생활해보고 출산도 함께? 해봐라
    그 뒤엔 천금 같은 자식이 생기면
    그 전에 일들은 내가 그랬나싶을정도로 잊혀지고
    너~~~~~~~~~~무 이뻐
    대박이야
    출산은 정말 누가 머래도 한번 경험해보길 추천한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그래도 결혼은.....비추....
  • . 2018.05.18 00:31 (*.7.248.53)
    성욕풀자고 결혼을 왜해...
    애를 낳아줘서 감수 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엄마가 너 그냥 딱 낳고만 끝낸줄 알았냐?
    낳기만 하면 끝인줄 알아요 ㅉㅉㅉㅉ
    자식이 필요하냐고? ㅎㅎㅎ
    세상 살필요 있냐? 왜사냐 넌? 성욕풀려고 사냐? 아니면 죽지못해 사냐?
    그리고 그건 너네 부모님께 먼저 물어보거라. 에미애비도 없는놈이면 미안하다.
  • . 2018.05.18 00:33 (*.7.248.53)
    어쩔수 없다 포유류는 가족을 통해 번식을 통해 행복이란걸 제대로 느끼게 수억년동안 진화해왔어.
    DNA에 새겨진 부분이다.
    그걸 인간이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봤자 남는건 불행뿐이야.
  • 글선이 2018.05.18 03:08 (*.164.134.31)
    성욕풀려고 결혼한다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임... 보통의 결혼...성생활은 얼마나 갈꺼 같은가? 1년? 2년?.. 인간은 익숙함에 매력을 느끼지 않지... 성욕을 풀기위해서 하는 결혼은 안하는게 답이지.. 성욕을 풀려면 다른걸 이용하고.. 결혼은 성욕때문이 아니라네..
  • 123123 2018.05.17 15:16 (*.215.71.196)
    이정도야 특별한 날이니 공처가면 한번쯤 해줘도 뭐...본인도 남편 자랑하고 있구
  • 파오후 2018.05.17 15:16 (*.65.245.210)
    부인 한테 먼가 해주고 싶었나보지

    저렇게 자랑질 하는게 좀 그렇지만
  • 급식충 2018.05.17 15:18 (*.39.152.70)
    이정도는 해줄만한 이벤트 아닌가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혼자가면 편하기도 하고...
  • 이슈고 2018.05.17 15:20 (*.39.149.41)
    스사사는 뽐거지들보다 더한것들 서식지
  • 아자씨 2018.05.17 15:21 (*.166.10.150)
    2년이 지나서 신혼여행 갔던델 또 간대자나
    잘 생각해봐 얼마나 고통스럽겠어 그러니 비행기안에서라도 따로 있고 싶었겠지
  • 2018.05.17 15:24 (*.244.212.22)
    비즈니스도 아니고 일등석?
    몰디브 가는거 싱가폴 경유해서 가는거 말하는거 아닌가?
    직항 있어? 내가 갈 떄는 직항 없었는데
  • 몰디브 2018.05.17 15:55 (*.125.200.112)
    대한항공 직항 있음... 스리랑카에서 한번 내려주고 그 비행기 그대로 떠서 가긴 한다
  • ㅇㅇ 2018.05.17 15:29 (*.222.254.205)
    자기가 으에엑엑ㅇ엥해서 얻어낸 건 아니니까 딱히 깔 건 아니라고 생각
  • ㄱㄴㄱㄴ 2018.05.17 15:31 (*.124.96.68)
    평소에 남편한테 잘해주나 보다. 멋지네.
  • 교민 2018.05.17 15:36 (*.217.16.202)
    이게 거짓말인게 비즈니스든 일등석이든 동행 한명은 라운지로 데리고 갈 수 있거든요. 남편 와이프 따로따로라고요???새빨간 거짓말.
    그런 라운지 안 가본 사람은 속지요.
  • ㅈㄷㄱ 2018.05.17 15:38 (*.244.168.14)
    못 가봐서 속았네 힝
  • ㅇㅇ 2018.05.17 15:39 (*.223.34.248)
    그만큼 라운지에서도 같이 있기 싫은건 아닐까요...
  • 교민 2018.05.18 08:55 (*.124.43.189)
    공짜에뇨. 동행 1인
  • ㅇㅇㅇㅇ 2018.05.17 15:42 (*.117.146.59)
    한명은 데리고 갈 수 있다지만 공짜는 아니잖여,, 괜한 돈 드는거 싫은가보11지
  • 123 2018.05.17 15:40 (*.121.22.47)
    좀 생각있는 여자면 같이 이코노미를 타고 갔던가 아님 자기가 따로 모은돈으로 남편도 퍼스트 끊어주고 같이갔겠지
  • 2018.05.17 15:52 (*.195.172.153)
    돈 좀 더 보태서 둘이서 비지니스
  • 석반 2018.05.17 15:55 (*.6.238.70)
    동감입니다
  • 2018.05.17 20:02 (*.62.172.64)
    돈이 조금 더가 아니지 않아? 거의 몇배 차이 날건데.

    그 돈으로 여행을 한번 더 가거나 좋은 호텔 맛있는 음식 먹는게 낫지.

    나도 마일리지 있으면 와이프 해주고 싶다. 난 따로 이코노미 가더라도.

    비행기에서 실상 말 몇마디 하지도 않는데 한 명이라도 편한게 낫지.
  • ㅇㅇ 2018.05.17 15:55 (*.221.59.111)
    내 여친은 퍼스트 끊어준다니까, 걍 나랑 같이 타고 가고싶다고 안타던데
  • 2018.05.17 16:15 (*.15.49.166)
    나랑 같았네
    좀 좋은 자리 있으면 혼자서 좀 편하게 가라고 해도 그냥 같이 타고 가고 싶다고 함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자랑도 좀 다르게 할 수 있었을 건데 저건 자랑을 정말 바보 같이 한 케이스
    왜 남편을 초라하게 보이게 자랑을 하냐...
  • `` 2018.05.17 16:06 (*.103.9.125)
    출장다니며 모은 마일리지면
    이코노미에 몸을 구겨넣고 다니며 얻은 것일텐데...
  • ㅁㄴㄹㄴㅁㄹㄴㅁ 2018.05.17 16:09 (*.245.60.10)
    남편이 노린거란 걸 모르네.... ㅋㅋㅋ 어리석은 여자...
  • ㅇㅇ 2018.05.17 16:28 (*.42.84.112)
    뭐 한번쯤은 괜찮지않나? 이벤트성으로 .. 남편이보기에 육아까지 잘해왓다면 저정도야 당연히해줄수잇을거같은데..
  • ㄴㅇ 2018.05.17 16:47 (*.223.17.8)
    나도 저런상황이라면 저렇게 해줄것같애
    물론 내 와이프는 일등석보다 비행기에서도 나와 함께 있고 싶다며 이코노미로 같이겠지
    일등석 가격은 다 알고 얘기하는거지들?
  • 1 2018.05.17 16:44 (*.151.71.135)
    참 이슈인에 베베고인 사람들이 많네..ㅋㅋ
  • ㅇㄱㄹㅇ 2018.05.17 16:48 (*.152.34.25)
    둘중에 한명만 누릴수 있는 소소한 행복이라면 아내한테 양보할수도 있지
    자기도 편하고~ ㅋㅋ
  • 세상에마상에 2018.05.17 16:53 (*.38.18.211)
    그럼 내가 타냐 당연히 마누라 줘야지
  • ㅁㅇㄴㄹ 2018.05.17 16:58 (*.166.6.250)
    이런거 까지 ㅂㄷㅂㄷ 거리면 그냥 얼굴 성격 개 빻아서 여혐걸린 애들일 확률 백퍼.
  • 징베 2018.05.17 17:02 (*.107.5.60)
    남편한테 고마워하는데 뭐 보기 좋구만
  • ㅇㅇ 2018.05.17 17:19 (*.111.2.87)
    둘 다 행복하면 좋은거죠
  • 35 2018.05.17 17:23 (*.37.141.227)
    이벤트성으로 남편이 해준거구만

    부인이 평소에 못해봐 저렇게 해주겠냐

    잘해주니깐 저렇게 해주는거겠지 그냥 남편이 이벤트해줘서 되게 신났구나 하면 되지

    존나 까대기 바쁘냐 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꼴페미년들이랑 똑같아
  • ㅁㄴㅇㄹ 2018.05.17 17:35 (*.88.51.241)
    뭐가 문제인지...?
  • 닝퐈~ 2018.05.17 17:44 (*.178.132.202)
    신혼 때는 아니겟지만
    좀만 지나면 저런 상황은
    남편 : 잠시나마 떨어져잇어서 개이득
  • 2018.05.17 17:48 (*.36.139.172)
    보기 좋구만
    꼴배기 싫으면 일등석 해주겠니
  • ㅁㄴㅇㄹ 2018.05.17 18:00 (*.132.103.249)
    호구 납셨네
  • 우드스탁 2018.05.17 18:13 (*.238.111.29)
    이 정도는 딱히 문제 될게 없지 않나
  • 33 3 2018.05.17 18:25 (*.45.168.139)
    서로서로 좋은거 아니냐
  • 이건뭐.. 2018.05.17 18:37 (*.242.25.4)
    같이 가기 싫었나 보내. 마일리지로 일등석하고 일반석이면 프리스티지 두개가능할텐데
  • 그럴수있지머 2018.05.17 18:48 (*.245.64.192)
    남자가 못생겼고 여자는 예쁜가봅니다
  • 2018.05.17 18:55 (*.111.13.194)
    유부들..모르는거냐? 모른척하는거냐?
    잠시나마 마누라와 떨어져있고 싶은 마음을...
  • ㅁㅁ 2018.05.17 19:02 (*.202.248.78)
    그럴수도 있지 왜 이걸 올리지?
  • dd 2018.05.17 20:00 (*.54.79.59)
    나도 그럴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걸 SNS에 올리는 순간 멍청한 짓이 된다고 생각함
  • 321321 2018.05.17 20:38 (*.216.105.212)
    이게 왜 문제냐 좋은거 한번 해보라고 해줄수 있을거 같은데...
  • 2018.05.17 20:49 (*.13.157.6)
    여자는 ‘남편이 이렇게 해주다니 너무 고맙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우리 남편 자랑하고 알리고 싶다!’ 라는 생각으로 올렸을 것 같은데,
    현실은 인터넷에서 남혐, 여혐에 노이로제 걸린 사람들이 뿔난 시선으로 해석.

    다들 사는게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세상의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노력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 das 2018.05.17 20:51 (*.121.70.172)
    뭐가문제지?????????????
  • ㄱㄴ 2018.05.17 22:46 (*.168.247.57)
    평범한 얘기구먼...
  • 2018.05.17 23:08 (*.143.35.45)
    암튼 자기들끼리 좋다면야 다 오케이죠~
  • ㅇㅇ 2018.05.18 09:45 (*.18.140.188)
    남친 아니고 남편이라니 인정
  • 아이유부럽다 2018.05.18 09:47 (*.165.100.125)
    뭐가 문제지? 이벤트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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