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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팀장 2018.05.19 01:59 (*.166.235.8)
    대학간 사람과 안간 사람 가르는 기준은 최소 중경외시까지다 이하는 그냥 똑같음 진짜로
  • ㅃㅃ 2018.05.19 02:03 (*.1.230.194)
    중경외시 ㅋㅋㅋ 중경외시가 목표니?
    사회적으로 서성한을 마지노선으로 본단다
  • 그래봤자 삼류들 2018.05.19 02:14 (*.62.11.7)
    사회 생활하시나요?
    인심이 후한데?
  • 2018.05.19 02:53 (*.162.236.78)
    인사팀장은 개뿔 뭔 중경외시옄ㅋㅋㅋ
  • 복돌이 2018.05.19 14:04 (*.200.239.219)
    우리회산 그래도 연고대까진 좀 쳐주는 듯 ㅋㅋ 나머진 다 나가리여
  • ㅁㄴㅇ 2018.05.21 14:54 (*.154.4.109)
    ㅄ들 많네.. 그래도 지방국립대까지는 괜찮은 사람 많더라. (난 어느 공공기관 과장인데.)
    옆자리 연대나온 과장은 ㅈㄴ 답답하다;; 똑똑하긴 한데, 일을 못해.
    어떤거냐면, 왜 군대에서 서울대 나온색히도., 머리는 똑똑해도 일을 못하고 눈치없고 일머리 없는 애들 있자나 그런스타일..
    물론. 출신대학이 괜찮은 수록 이런사람이 적을 확률이 높은건 인정한다.
  • ㅋㅊㅌ 2018.05.19 02:00 (*.167.5.90)
    서울대 연고대생 선호하는 이유는 시키면 대꾸없이 노예처럼 딱딱 해오기 때문. 지잡대생은 반박하고 잘못된거 아니냐 따지고 그러는데 서울 연고대생들은 시키면 시키는대로 고대로 군말없이 반박할 줄도 모르고 그냥 시키는 데로 살아감. 기업의 임원진 입장에선 노예근성 강한 근로자를 원하기땜에 시키면 시키는데로 살아가는 노예근성이 1순위라서 선호한다고함.
  • 시드니 2018.05.19 02:02 (*.171.88.122)
    에효.....
  • -,.- 2018.05.19 02:23 (*.15.240.84)
    맞아.

    주인는 말 잘듣는 노예를 좋아하지
    따지기만하고 능력도 없는 노예는 쓸때없다.
  • 345634 2018.05.19 02:35 (*.200.36.72)
    미안한데 그 반대임. 잘못된거 지잡대는 못따짐.

    똥군기가 왜 지잡대에 그렇게 성행하는지 생각해봐.
  • ㅈㅂ 2018.05.19 02:54 (*.162.236.78)
    ㄴㄴ 노예근성은 서울 중상위권대가 제일 두터움
  • ㅊㅊ 2018.05.19 06:55 (*.128.6.97)
    지랄염병떤다ㅋㅋ 연고대들 수틀리면 나간다ㅋㅋ걔네들 내가 낸데 라는게 더 크다ㅋㅋㅋ오히려 지방대 애들은 잘 버티고하라는대로 한다
  • 면접관 2018.05.19 10:56 (*.175.50.64)
    저기..반대로 쓰신거같은데..
    지잡대애들이 대꾸못하고 시키는대로 노예처럼 일하고

    인서울대학 나온애들이 칼같이 자기주장 표현하고 수틀리면 사표쓰고 나가는 애들입니다. 뭘 알고 말하세요..
  • ㅇㄹ 2018.05.19 11:01 (*.223.48.132)
    이노옴!! 어디 인서울 대학이라고 물타기 파도타기하느냐!!
  • 311 2018.05.19 17:50 (*.169.133.201)
    내가 낸데 에서 걸렀다
  • 1234 2018.05.19 18:25 (*.85.198.142)
    아니 1등을 해본 사람이니까 좋은 대학 출신들을 선호하는 거야. 회사일은 어느 대학 출신이든 처음부터 배워서 해야하지. 근데 1등 해본 놈들은 배우는 속도도 빠르고 배우지 않은 것도 눈치껏 아니면 자신의 방법으로 잘해내거든. 근데 지잡 병신들은 가르쳐 준것도 못하고 왜 지가 이거 하냐고 반박하고 따지고 들거든. 멍청해서. 너 그거 하라고 뽑았고 그거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줘도 "뭔 말입니까?" 이지랄하거든.
    그리고 노예 뽑을때 멍청한 노예는 안뽑아. 왜냐면 멍청한 놈들은 쓸모가 없으니까.
  • 냐벙 2018.05.20 00:16 (*.69.150.160)
    이 색 짦은 글 속에서도 엄청난 컴플렉스 묻어나네
    니 사위나 설대 지잡중 주사위 던져 골라라


    공부 한번도 안해본 넘은 설대의 가치를 모르지, 지가 최선을 다해 공부해 본 넘만 알지
    야구 모르는 사람이 구질 볼수 있나, 걍 다 똑같아 보이지

    그냥 노예 같단다, 허허허
    이수만도 박진영, 방시혁, 왜 성공한 사람들은 다 학벌이 좋을까
    심지어 백종원도 허허허
  • ㅡ.ㅡ 2018.05.19 02:07 (*.98.36.143)
    회사에서 인서울.지방대.전문대.고졸. 차이 분명 존재한다.
    인성. 마음씨. 인품. 대화.
    전문대&고졸은 참....거르고 멀리 하게끔 스스로 만든다.
    다 그런건 물론 절대 아니고. 참 못 배워서 저러는구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끔 스스로들 행동. 스스로 본인을 이겨본적이 없으니 작은것부터 남을 이겨서 메꿀수 없는 갈증과 공허를 체우려함.
  • ㅇㅇ 2018.05.19 10:00 (*.58.110.31)
    참 못배운 놈알세
  • 냐벙 2018.05.20 00:17 (*.69.150.160)
    니가 봇배웠다
    중고등 6년 성실히 못 한 넘한테 뭘 기대하나
    다른일은 열정이 넘치게 할까
  • 대학 안나오면 2018.05.19 02:09 (*.190.81.58)
    나같이됨
    나는 무슨일이든지 안될때를 대비해서 핑계부터 만들어놓고 시작함
    주로 남탓시전
    나이 30먹고 아직도 알바중
  • 으아이니 2018.05.19 12:55 (*.111.110.175)
    형 나도 대학 안나왔어
    회사들어가서 일 잘 하고 있고, 형이 글 쓴 것과 같이 핑계를 만들어놓고 일하지 않아.

    학벌이라는게 회사에서 일하다보니 차이가 느껴지긴 하더라
    결과물과 과정이 다르다는 점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해 나라면 저렇게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잇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나는 그런 사람들과 내가 같이 일하면서 내가 고졸이라서 그사람들보다 못나다는 소리를 듣기가 너무 싫었어
    그래서 내가 잘하는 장기를 잘 살려서 일했고 그사람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일했어
    전형적인 국산 염전 노예마냥 일했지
    결론은 꽤 좋은 대우를 받았고 회사에서도 나름 인정받았던 것 같아.

    푸념마냥 늘어놧지만 내가 잘했다는건 아냐.
    형도 나처럼 하란말도 아니고 단지, 학벌이 세상을 살면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출발선이 다르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핑계대지말고 형이 잘하는게 분명 있을거야 그걸 잘 살려봐.
    지금까지 잠만 잔건 아닐꺼아냐.
  • 브로콜리 2018.05.19 02:11 (*.112.70.93)
    고등학교 친구랑 놀때랑....대학친구랑 놀때 차이가 나긴 하는데..

    고등학교 친구들도 다 다른 대학의 대학생이긴 하지..

    근데 취업해보면...차이 있긴함...대학 안나오면 채용자체가 안되는곳도 많으니
  • 345634 2018.05.19 02:23 (*.200.36.72)
    차이가 아예 없다고도 볼순없는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가장 정답임. 집단군으로 전체를 보고 수준을 평가한다면 분명한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음.
    내경험은 중고등학교 친구들 대학이 천차만별에 고졸도 있고 하지만, 그거보단 내가 느낀건 업종차이가 가장 큼
  • ㅇㅇ 2018.05.19 02:26 (*.121.2.13)
    ㅇㄱㄹㅇ 업종차이가 가장 큼
  • 방문자 2018.05.19 11:37 (*.235.255.72)
    업종별 차이가 잇는데..
    명문대가 주로 포진하는 업종이 잇어. 그래서 업종별차이가 잇겟지.
  • 냐벙 2018.05.20 00:23 (*.69.150.160)
    니가 착각하는게 학벌 별로 업종 차이 있지만, 그건 서로 종사하는 분야 자체가 달라서 그런거지 지잡이 폰을 더 잘 팔아서 그런게 아니다

    요식업 최고 대부 백종원도 연대인 겉과 같은 맥락이다

    하나를 봐도 보는 관점이 다른거 ..그게 지능이다

    심지어 폰팔이도 설대생이 하면 다를꺼다 분명히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올꺼야
  • -,.- 2018.05.19 02:26 (*.15.240.84)
    아들놈이 애들답게 주변사람이 어떻네 비난하길래

    "너 공부 안하면 니가 싫어하는
    수준 낮은 사람들과 평생 살아야 한다"고 말해주니
    요즘 공부 열심히 함. ㅋㅋㅋ
  • ㅇㅈㅁ 2018.05.19 03:51 (*.126.188.43)
    ㅋㅋ 미화원 두고 공부 안하면 저런 사람된다고 비웃는 짤방 생각나네 ㅋㅋㅋ
  • ㅁㄴㅇㄹ 2018.05.19 03:22 (*.8.209.160)
    웃긴게 여기 늙병필들은 저 중학생의 질문 자체를 파악 못하고 다들 자기 기준에서만 생각하고 있다 저 중학생이 질문한건 무슨 의미이겠는가 고졸 출신 아이유와 대학 중퇴 유재석과 대졸 출신 유병재 같은걸 비교하고 있는거다 저 아이가 무슨 정재계의 대학원 대졸 고졸 출신의 깊숙한 생태계적 차이를 묻는게 아니란것 눈 높이에 맞춰서 아이의 입장에서 본다면 저 아이의 질문은 대졸이든 고졸이든 차이가 없다는 것
  • ㅁㄴㅇㄹ 2018.05.19 03:24 (*.8.209.160)
    애초에 저 아이가 취업에 목적을 두고 있었다면 저런 문제 자체에 의문을 가지진 않았겠지
  • 40대 공부 2018.05.19 03:30 (*.232.40.168)
    공부라는 건 취업해서도 장사하면서 예술하면서 다 자기 분야를 깊이있게 평생 연구하는 게 공부다. 그러면 말 그래도 “공부”가 된다.
    공부 좀 해라. 언제 공부할래? 이 말은 한 분야의 장인이 되라는 부모세대의 부모들이 하던 말이 지금까지 내려온 것이다.

    젊병필들도 책은 평생 끼고 살도록 해. 이성친구도 젊을 때 많이 만나고.
  • 3535 2018.05.19 04:05 (*.45.205.126)
    차이있긴해 나도 고졸인데 어떻게 운이 좋아서 특별 전형으로 대기업에 들어왔지만 인서울 4년채 공채 애들 입사한 애들 보면 물론 나보다 승진은 훨씬 빠르겠지..어쨌건 사번상으로..후배랍시고 들어와서 일하는거보면 본문 글에 아재가 쓴 말이 딱 맞음..4년제 공채라고 일을 들어오자마자 컴퓨터 처럼 일을 딱딱 잘하는건 아닌데 업무를 소화하는 과정이나 결과가 진짜 너무 차이남..2년제 및 고졸애들은 위에서 업무 내려오면 어케든 빨리 잔대 가리 굴려서 대충 쓰고 넘겨서 시간 보내려는 애들이 많고 오직 대화 내용은 여자얘기, 술얘기, 도박얘기(주로 토토충), 그러면서 승진에는 관심많아서 담배 앉은 자리에서 4개 5개 펴대면서 불만 얘기하면서 서로 자기 합리화 하면서 되도 않는 서로 위로나하고 자빠져있고..최근 4년제 공채 입사해서 실습 중인 친구 있는데 나이는 나보다 어리지만 참 많이 배우고 반성많이했다...정말 업무 하나 시키면 얼마나 꼼꼼하게 업무는 비록 서툴러도 자료 만들어내는 수준이 이렇게 다른지..내가 얼마나 대충대충 월급이나 축내면서 살아왔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기초 영어공부부터 컴퓨터 엑셀까지 다 대충대충 어깨너머로 야매로 배워보려했던거 다시 하고 있다...대졸 고졸 확실히 차이남...다시 태어난다면 반드시 대학을 들어갈끄야...자존심 상하지만 이놈 본사로 발령받기전까지 나 얘 4년제 공채 붙들고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고 배우고 있다...
  • ㅇㅇ 2018.05.19 07:18 (*.138.71.22)
    응원합니다
  • ㅁㄴㄹㅇ 2018.05.19 07:20 (*.102.199.245)
    형같은 사람이 진국이지
    나도응원한다!
  • ㅂㅂ 2018.05.19 09:26 (*.170.68.77)
    형은 분명 잘될거같다.
  • 2018.05.19 19:09 (*.218.37.250)
    배우려는 자세 하나만으로도 횽도 멋있는 사람.
    화이팅!
  • 오호 2018.05.19 20:20 (*.36.142.192)
    멋진데?
  • ㅇㅇ 2018.05.19 04:08 (*.99.145.87)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고 애써 말하는 사람은 사실 학력 콤플렉스가 매우 심한 사람이다.
  • 1 2018.05.19 05:15 (*.112.238.184)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은 사실 학력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일 수도
    내 주변 고졸이나 지방대 출신들은 학력 중심 사회를 뼈저리게 체감하고 실제 중요도 이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경우가 많음. 의외로 상류층이 돈과 학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아이러니
  • 릴디키 2018.05.19 04:12 (*.131.44.75)
    전체랑 전제 구분 못하시는거보니까 서울대 타령하시는 30대 판남은 대학 안갔나보네
  • 00 2018.05.19 04:33 (*.175.60.38)
    배운다와 번다의 차이?
  • 1 2018.05.19 05:11 (*.112.238.184)
    뭐든지 돈돈돈
    대학 나오고 학부 때 독서 열심히 하고 비슷한 친구끼리 토론도 많이 했으면
    못배운 부모세대와 다르게 교양 있게 사는 거지 뭐
  • ㅎㅎ 2018.05.19 05:38 (*.7.15.82)
    하고싶은일에 고졸 이냐 대졸이냐 차이가 있음 알바구하는 싸이트 가서 채용 정보 보면 큰기업가려면 대졸 뽑지 고졸 안뽑는다
  • ㅇㅇ 2018.05.19 06:49 (*.178.89.22)
    개똥철학자들 많네.. ㅎㅎ
  • ㅋㅌㅊㅋㅌㅊ 2018.05.19 06:59 (*.163.29.36)
    학력은 모르겠고 책 읽는 사람과
    멀리하는 사람 차이는 확연하게 난다.
  • ㅇㅇ 2018.05.19 08:58 (*.101.202.159)
    별 차이 없음. 어릴 때나 노예근성이 있는 애 없는 애가 있어서 차이가 있지. 살다보면 비슷해져.
  • ㅅㅅㅅ 2018.05.19 09:15 (*.143.181.66)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바라~ 아주 쉽다

    공부안하고 지금 30~40대인 사람한테 물어바바~ 과거로 돌아가면 공부열심히 할꺼냐고~
    그리고 공부열심히한 30~40대에게 물어바바~ 과거로 돌아가면 공부 다시 할꺼냐고

    백퍼 과거로 가면 공부열심히 한다고 하지~
    공부하고 안하고는 사회적지위나 경제적인 상태를 떠나서~
    인간과의 관계형성부터 많은 영향을 끼친다~
    할수있는데까지는 공부열심히 하는게 좋다고 본다~
  • 전자김부장 2018.05.19 09:32 (*.168.172.14)
    사회전반적으로 말 잘듣는 애들을 원하고
    기본적으로 수도권까지애들이 시키면 하려고하는 애들이니 취업시키지.
    그중 윗사람 뜻 잘 알아듣고 결과가 좋은 애들이 주로 명문대 애들이지

    반대로 대학에 `못`간애들은 기본적으로 무언가를해오는것에 익숙치 않게 살아왔지.

    그와다르게 대학에 `안`간에들은 자기가 인생만들어가는 애들있는데 이런애들은 간혹 성공해. 스스로 뭘해야하는지 아는 애들.

    번외로 해외 명문대애들은 자기주도적이라 국내회사오면 순종적시스템에 힘들어하고 오래 못있는다.

    그관점에서 이해하면 될 듯
  • 맞어 2018.05.19 10:16 (*.169.228.184)
    일반적인 회사에서 원하는 건 말을 잘듣고 그걸 해오는 애들이고
    고학력일수록 거기에 최적화 되있으니까.어쩔수없다.

    반면 뭘해야될지 누가 시켜주지 않고 직접 찾아서 해야되거나
    아이디어나 센스를 발휘해야 되는 부분은 고학력일수록 한심하게 해옴.
    어떻게 해야 더 재밋게 놀수있을까, 뭘입어야 내가 더 멋있어질까
    이딴건 생각해본적이 없거든.

    근데 한국은 딱히 창의성있는놈들이 대접을 못받지.
    그저 어디서 성공한 아이템 분석해서 따라가는짓밖에 안하니까
    게다가 그 엿같은 인맥,학연지연 문화가 깔려있어서도 그렇고
    결국 적어도 이바닥에선 명문대의 돈되는 학과에 가는게 답이되는거지.

    아무튼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한 사회로 셋팅되버려서
    내가 이 찹쌀도너츠에 인생을 걸어봐야지...했다가
    어디 취업한 누가 연봉몇억이네 소리들으면 아..준니..공부나 할걸..이렇게 되는거지.
    일년에 3~4천 벌어도 주거 해결되고 애들 교육 해결되면
    뭐하러 개같이 공부하겠어.
  • ㅇㅇㅇ 2018.05.19 10:54 (*.236.5.140)
    형들....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모니터가 게임 프레임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에는 어떤게 있을까?
    얼마전에 모니터를 알파스캔 2777에서 2477로 바꿨는데, 전엔 잘만 돌아가던 오버워치가 20-30프레임밖에 안나오고 그 외 모든 3D게임들이 끊기더라고... 마치 그래픽카드가 없는 것처럼.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모니터드라이버까지 다 설치했지만 소용없었고, 검색으로도 뾰족한 수를 찾을 수 없었어. 혹시 이 글을 읽고 짚이는 해결책이 떠오르는 형들은 그 소중한 지식을 불쌍한 저에게 나눠주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형님들!!!
  • ㅈㅈ 2018.05.19 13:48 (*.39.139.179)
    모니터 케이블을 내장 그래픽에 꼽은듯. 그래픽 카드에 꼽은게 맞는지 확인해봐요
  • ㅇㅇㅇ 2018.05.19 13:57 (*.236.5.140)
    그렇게 해봤는데도 해결이 안되었습니다ㅠㅠ 그래도 소중한 답변 감사드려요!!
  • ㅏㄴ그 2018.05.19 20:36 (*.152.161.202)
    위에형이 해준답이 맞는것같은데.
    안그럼 해당증상이 나올수가없어
    그래픽카드가 갑자기 맛이 간게 아닌이상
    하긴그래픽카드는 갑자기 맛이 가기도 하니까 이전모니터 다시연결해봐
  • 345 2018.05.19 16:37 (*.200.36.72)
    존나 답안나오면 일단 포멧부터 하자 이걸로 소프트웨어 오류는 100% 잡을수있다
    그래도 문제가 있다??? 하드웨어쪽이니까 니스스로 해결할수있는 영역이 아님 as 가야함
  • ㅈㅈㅈㅈ 2018.05.19 10:58 (*.177.49.151)
    지랄똥싼다 업무능력도 타고나는거야 적성에 맞고 그걸 잘하는 사람은 하버드 나와도 못이겨
  • 2018.05.19 11:03 (*.70.26.113)
    인내심의 차이
  • 중요한건 2018.05.19 11:27 (*.229.218.167)
    공부도 습관이다. 어릴때 빡세게 공부하는 습관 안들여놓으면 나중에 커서 공부하려할때 몸이 안따라줘.
  • 시야가 다름 2018.05.19 12:35 (*.33.181.43)
    이글에 대학교 서열 머머미만잡 이런애들은 존나 얼간이들인거
  • ㅇㅇ 2018.05.19 13:05 (*.10.105.240)
    차이가 난다.

    좀더 웃긴건....... 고졸 대졸은 기회가 공평하지 않아 고졸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스스로 자수성가해서 사업으로 일어서지 않는 이상

    공장에서 오퍼레이트가 지시하면 하는 정도의 기능공? 그정도가 최선이지 엔지니어로 정말 고급 엔지니어 한명 알고 있는데.. 내가 mct 한참 돌리고 퇴사 하고

    또 다시 공장 들어가야 하나 어딜 들어가야 하나 찾으면서 어쩌다 보니 그정도 사람이 나랑 알게 되는거 어려운데 어쩌다 보니 페이스북 초기 멤버다 보니 친구가 되어 있어서 물어봄.. 그 사람왈 내가 하는 것들은 사실 엔지니어라고 보긴 어렵고 오퍼레이트나 기능공에 가깝다고 말하더라
    그리고 자기랑 비슷하게 하거나 자기가 아는 정말 실력좋은 사람들도.. 할수 있으면 다른데 옮기는게 낫고 전망도 별루라고..

    솔직하게 물어보니 친절하게 가르쳐주더라고.. 어차피 계속 할수 있는 나이도 정해져있고..결국 나이먹으면 독립해야 된다고.. 뭐 다른 직종도 비슷하지만

    고졸? 전문대졸은 인정받기 어렵다. 그나마 자영업 시작해서 자리 잘잡은게 최고더라..
  • ㅇㅇ 2018.05.19 13:05 (*.70.52.235)
    사회초년생인데 요즘 의사, 한의사, 수의사 같은 직업들이 부럽다
    무당이라고 내려까고 개부1랄따개라고 욕해도
    ㅈ같은곳에서 억지로 일 안하고 개업하고 적당히 벌어먹을 수 있다는게 부럽다ㅠㅠ
  • ㅋㅋ 2018.05.19 13:12 (*.225.84.50)
    걍 사람 나름이다. 단지 대졸에 많을 뿐...기본 소양 안되는 애들..대졸에도 많다.
  • 1 2018.05.19 14:09 (*.237.84.240)
    좋은 대학 갈 머리가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큰데
    한국 대학교육이 대단히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는 생각안한다
  • ㅇㅇ 2018.05.19 15:55 (*.10.84.27)
    차이는 잘 모르겠고 차별은 조금 있지
    직업군마다 회사마다 일정대학 어떤 과가 많이 분포된 곳이 있음
    눈에 보일정도로 막 심하지는 않지만 자기들끼리 뭉치는 분위기는 있다

    뭐 이것도 어느 수준 이상의 대학과 학과지
    그 외에는 그런거 없다
  • dl 2018.05.19 15:58 (*.143.171.6)
    공부를 안 했다는 후회는 들어봤어도,
    공부를 많이 했다는 후회는 들어본적이 없음.
    간혹 많은 공부에 대한 푸념은 들어봤음.
  • ㅇㅇ 2018.05.19 17:35 (*.141.6.129)
    모든 일반화 들은 문제와 편견 정당화 시키지
  • 나루토 2018.05.19 18:22 (*.36.57.223)
    차별은 당연히 존재하지만 능력에 있어서는 케바케인거다

    나 고졸이고 공부 못했다
    하지만 4년대졸 아니면 못 올 지금 자리에 스카웃 돼서 들어왔고 누구에게나 인정 받을만큼 일처리 한다

    근데 이번에 내 밑으로 들어온 상위권 인서울 애는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생각이 짧고 머리가 안돌아간다
    지극히 일상적이고 단순한 사무 업무를 시켜도 그렇고
    심지어 지 전공분야 일을 봐도 한쪽으로만 생각하지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잘 못한다

    이건 학력 상관없이 타고나는게 크다
    수능 점수 따는것과 머리 돌아가는 센스는 별 상관이 없다
    저런애도 상위권 대학을 갈 수 있는건 우리 교육이 정해진 정답 맞히는 스킬 가르치는 교육을 하기 때문인거고
    수능을 100% 주관식, 서술형으로 만들어봐라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테니까. 어차피 윗대가리들이 채점할 능력이 없어서 안되겠지만

    예전에 방송에서 2학기 이상 상위 학점 받은 서울대생들의 공부 방법을 봤더니
    하나같이 교수 강의 녹음해와서 달달 외우고 있더라
    그리고 학점 안나오는 학생에게 그 방법을 적용시켰더니
    학점 수직 상승하면서 그 학생이 허탈해 하더라. 자기가 생각한 대학공부는 이런게 아닌데 하면서

    시험은 니 생각과 의견을 묻는게 아니야. 니가 내 수업을 얼마나 잘 들었는지 확인하고 점수 주는거지
    넌 내가 가르치는대로 받아들여. 그리고 토를 달지 마라. 용납못해. 니 생각은 틀렸으니까 질문하지마. 시키는대로 해와
    이게 대학교육의 현실이다
    또한 우리나라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이기도 하지
  • 11 2018.05.19 19:59 (*.183.110.166)
    대화를 하다 보면 뻑하면 이겨먹으려고 우기는 넘들이 있는데,
    대부분 고졸이더라..
  • 두두 2018.05.19 22:44 (*.82.185.134)
    내가 본 대졸과 고졸 차이는 얼마나 생각을 해봤냐인듯 한데.... 대졸은 그래도 자기 인생에대해 생각을 4년은 더해봄 수업을 들으면 그래도 한 문제를 일주일은 고민했음 아 물론 공부한 대학생 이야기임 ㅋ 무슨일을 할때 주어진 일뿐 아니라 포괄적인 것들의 수준이 그래도 더 나음.
  • 징베 2018.05.19 23:29 (*.107.5.60)
    개인적인 경험에서 군대에서 느꼈을때 고졸 성격은 딱 두가지임.
    정말 착하거나 아님 뭔가 싸가지 없거나.. 안 그런 사람들도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느꼈음.
    일하는 것도 마찬가지임. 정말 잘하거나 정박아 수준이거나... 뭔가 중간이 없는 느낌?
  • 장나라 2018.05.19 23:34 (*.136.230.171)
    양아치짓 하다 렠카모는 놈들하고 서울대 나온 사람들하고 같겠냐?
    마인드 인성 인생관 매너 시민의식 극과극이다
    결혼이라도 제대로 할려거든 정신차리고 중학교때부터 바짝 달려라
  • 장나라 2018.05.19 23:36 (*.136.230.171)
    아 예체능은 걸러야지 ㅋㅋㅋ
    그중에서도 믿고 거르는 미대충 ㅋㅋㅋㅋㅋ
    그나마 서울대 미대는 조금 머릿속에 들어있는게 있음
    그 미만 다 ㅈㅂ ㅋㅋㅋㅋ
    홍대? 그냥 헛바람만 잔뜩 든 양아치들 집합소
    렉카충들과 다를바 하나 없음
  • 주인정신 2018.05.20 13:00 (*.36.149.86)
    학력이 개인의 능력을 평가 할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가 되기 때문에
    학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결국 개인의 능력이란 학습능력이다.
    입사 후 익혀야 하는 
    모든 새로운 업무방법과 환경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학력이
    가장 객관적으로 보장한다.

    창의적 인재?
    창의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방법도 없고
    애초에 창의적 인재는 극히 드물며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서지
    직장에 남아 있으려 하지도 않는다.

    말 잘듣는 사람을 뽑기 위해
    고학력자를 선호한다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라!
    나는 과연 학창시절 10여년 이상의
    시간동안 나에게 주어진 일이었던
    공부에 최선을 다 했었는지를.
    사회생활이 쉬운가 공부가 쉬운가?
    공부에서 최선을 다 하지 않은 사람이
    사회생활에 최선을 다할 가능성이 높겠나?

    만약 공부에 최선을 다하지 않았었다면
    최소한 다른 특정 분야에서 
    남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추었어야지

    공부 열심히 안해서 학력은 별로인데
    특별히 가지고 있는 능력도 없으면서
    학력은 중요하지 않아!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냥 자위질 하는 거다.
  • 2018.05.20 17:07 (*.151.8.30)
    정말로 학력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기 능력을 증명해 보인다
    학력에 치중한 사회도 극단적이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그것 말고 다른 객관적 지표가 없다는 것도 염두해두고 모든 걸 사회 탓으로 돌리진 마라

    고학력 쓰레기도 많이 봤고, 중고졸에 프로페셔널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도 많이 봤다
    대학 필요 없는 거 같으면 가지마, 다른 사람 눈빛 신경 쓰는 것 자체가 이 사회를 이렇게 만든 거야
    그럴 자신 없으면 그 사회로 기어들어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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