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2018.05.19 15:33 (*.87.40.18)
    돈은각자 관리하더라도 서로 얼마버는지는 대충 알아야 되지않냐?
  • ㅇㅇ 2018.05.19 15:43 (*.228.83.162)
    왜?
  • ?? 2018.05.19 16:14 (*.36.143.204)
    왜라니 당연히 정도는 알아야지 그래야 뭘하더라도 그거에맞게 책정해서 하지
  • ㅇㅇ 2018.05.19 17:05 (*.238.241.91)
    당연히 알아야지 시발 ㅋㅋㅋ 배우자 경제상황도 모를꺼면 결혼을 왜 한거야. 서로 터치 안하는 관계라는거 강조하려고 한건 알겠는데 저건 좀 오버다
  • 몰라 2018.05.19 20:56 (*.169.66.3)
    난 모르는데 - 알아야해?
  • ㄴㅇㅀ 2018.05.20 03:13 (*.168.149.215)
    ㅋㅋ 조심해라. 다달이 보테는 그 돈이 대출받은 돈인지 정돈 알아야 할거 아니겟냐??
    나중에 통수 맞지말고 하다못해 채무 정도는 파악해라
  • 몰라 2018.05.20 11:39 (*.169.66.3)
    세상 속고만 살았나 별걸 다 걱정하네 -
  • c123 2018.05.19 21:25 (*.44.254.8)
    얼마 버는지를 왜 알아야 되냐?
    가계에 얼마 보탤지만 알면 되지

    연봉이 1억인데 한달에 생활비로 50만 쓰겠다고 하면 1억이 뭔 소용임
  • 11 2018.05.19 22:02 (*.251.224.172)
    이게 뭔 또~
  • 1 2018.05.19 22:47 (*.230.35.221)
    생활비만 일단 그래하면 상관없는데 머 미래에 집을구한다거나 머를 한다거나 할때 어느정도 월급은 알고있어야하지않나?
  • 1c3 2018.05.20 01:28 (*.44.254.8)
    그것도 마찬가지임
    얼마를 모았고 얼마를 더 보탤 예정인지가 중요한거지 연봉은 그냥 참고밖에 안됨
    아예 소득을 합쳐서 관리할게 아닌 이상
  • 1 2018.05.21 11:02 (*.230.35.221)
    얼마를 모았고 얼마를 더보탤예정인지도 연봉을 알아야하지않나?그래야지 어떤위치에 어떤가격대의 집을 몇년걸려서 목표로 모을지 감이잡히잖아?
  • 123 2018.05.19 15:39 (*.139.102.67)
    곧 결혼예정인데 3~5년 뒤 아기낳기 전까지 맞벌이 할 예정이고
    공동통장 하나 파서 거기다 각자 수입의 60~70% 넣어서 경조사생활비 및 주택담보대출 상환 공동으로 하고
    나머지 30~40% 정도는 각자 관리하려 하는데 어떤가요?

    참고로 제가 4.5억짜리 집을 제 명의로 3억 이상 해 갑니다. 예식비용 및 혼수 일체는 신부가 전적으로 할 예정.
    주택담보대출도 역시 제 명의로 약 1.3억 정도 받구요. 이 주담대를 공동 생활비로 상환할 예정입니다.
  • ㅁㅁ 2018.05.19 16:01 (*.186.226.106)
    1.여자는 결혼전 준비비로 사용한 금액은 절대 기억하지 못한다

    2.부부의 모든 문제는 애기가 생기고 나서부터 발생한다

    3.부부의 약속은 어떻게든 깨지기 마련이지만 마지막까지 깨지지말아야할 약속은 "바람 피지 않겠다" 이다
  • ㅇㅇㅁㅊ 2018.05.19 16:07 (*.239.145.34)
    4. 돈관리는 버는사람이 해야 오래산다.
  • 123 2018.05.19 20:47 (*.129.203.54)
    그건 케바케임
    우리아부지 돈 흥청망청 우리 어머니가 바득바득 우겨서 집 안팔고 겨우겨우 버티심
  • c123 2018.05.19 21:26 (*.44.254.8)
    1 2 3은 그럼 케바케가 아니냐?
    원래 모든게 다 케바케임
  • 몰라 2018.05.20 11:54 (*.169.66.3)
    더치페이 부부도 함께 저축하는 사람 만큼 많이 한다.
    경험도 안해본 놈들이 지걱정이나 하지 남걱정 한다고 안좋다 말많다 뒤통수 맞는다 말하는데

    니들 앞날이나 걱정해라 3억은 있냐?

    123은 일단 더치페이 해보면서 %를 다시 조율해야 할꺼야
    결혼하면 생각보다 조올라 나갈대가 많거든.
  • ㅇㅇ 2018.05.19 15:42 (*.228.83.162)
    이렇게 나가면 결국 여성들이 패할수밖에없지 ㅋㅋㅋㅋ
  • 2018.05.19 15:45 (*.143.83.17)
    남자가 여자 직업이나 수입 궁금해 하면 '무슨 남자가 여우 같다'고 욕하고 있는걸 몇번 봤음.
  • ㅇㅇ 2018.05.19 22:14 (*.193.156.108)
    젠더 감성 없는 여자들이네. 시대가 어느시댄대 '남자가~' 이러고있음? ㅋㅋㅋ
  • ㅇㅇ 2018.05.19 15:49 (*.170.224.182)
    저게 뭐냐 참 그냥 잠자리 파트너 + 대 잇기용이네
  • 꺼져 2018.05.19 16:34 (*.7.50.182)
    뭐래 븅쉰
  • 213 2018.05.19 21:32 (*.229.251.72)
    맞는말했는데 왜 그래 ?
  • 1c3 2018.05.20 01:29 (*.44.254.8)
    근데 원래 결혼의 참목적이 그건데

    안정적인 후대 생산
  • ㅇㅇ 2018.05.19 15:49 (*.75.47.168)
    그럼 집이랑 혼수도 반반이야?
  • 2018.05.19 15:52 (*.251.252.40)
    우리 집이네. 지금도 우리가족은 다 각자 경제주체임. 다같이 밥먹으면 돌아가면서 쏨. 사실 할머니가 돈 젤 많아서 비싼건 주로 할머니가...ㅎㅎ
  • ㄴㅇㄹ 2018.05.20 03:15 (*.168.149.215)
    니네 가족하고 타인가족하고 합쳐지고나서가 문제지 뭘
  • ㅁㅁ 2018.05.19 15:57 (*.186.226.106)
    세상 변해도 마지막으로 변할건 집은 남자가ㅋ
  • ㅇ은 2018.05.19 16:06 (*.239.145.34)
    맞벌이 선호하는사람 조사할때 ㅂㅈ들 딴짓하는거 보소
  • ㅁㄴㅇㄹ 2018.05.19 19:18 (*.74.166.230)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여성중 맞벌이 선호하는 비율이 어느정도나 될까?
  • 공무원사회 2018.05.19 20:20 (*.214.80.108)
    일단 저 짤에선 0명 ㅇㅇ
  • ㅇㅇ 2018.05.19 19:55 (*.58.110.31)
    손 든 남자들 속에 저 여자 표정보소
  • 2018.05.19 19:56 (*.183.110.166)
    다 큰 성인부부끼리 알아서 하는거지. 조선찌라시 조낸 쓸데 없는 기사 싸네..
  • 공무원사회 2018.05.19 20:21 (*.214.80.108)
    그러니까 그 알아서 하는 비율이 얼만지 알아보고있자나.
    누가보면 기사가 행동강령인줄 알겠다.
  • ㅁㄴㅇㄹ 2018.05.20 02:17 (*.211.177.218)
    근데 요새 여권신장 차원에서 맞벌이가 좋은거 아닌가? 위에서는 입 싹 닫고 있네 ㅋㅋ
    그리고 확실히 자기관리차원에서 맞벌이 무조건 찬성인데 아닌가요?
  • ㄹㄹ 2018.05.20 09:02 (*.62.172.232)
    우리도 100씩모아서 200으로생활비함
    와이프가 나보다 한 5배정도 더벌어서 공동으로관리 했으면 좋겠는데..
  • 1 2018.05.20 15:06 (*.154.143.214)
    궁금한데 결혼할때 부모님께 1억 이상 지원받는 사람들은 다 증여세 내는거야? 아니면 그냥 세금 안내고 지원해주는 거야? 일반적으로 어떤지 궁금하네
  • 탈탈탈 2018.05.20 17:37 (*.67.118.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010 선배님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을 못 드렸습니다 12 2018.06.20
4009 치마도 여혐 74 2018.06.20
4008 골프공에 사인한 박찬호 11 2018.06.20
4007 좋은 역도 5 2018.06.20
4006 84세 일본 패셔니스타 20 2018.06.20
4005 박아버리고 싶은 스티커 15 2018.06.20
4004 멜빵 지효 13 2018.06.20
4003 화학과 개꿀 아이템 12 2018.06.20
4002 소진 이모 셀카 7 2018.06.20
4001 무서운 엘리베이터 14 2018.06.20
4000 지금 시작합니다 7 2018.06.20
3999 해킹 당한 가상화폐 거래소 33 2018.06.20
3998 학생들 공부 방해하는 선생님 11 2018.06.20
3997 호날두 처음 보냐? 9 2018.06.20
3996 수박을 잘랐더니 하트가 나왔어요 8 2018.06.20
3995 허벅지 때리는 사나 9 2018.06.20
3994 한 사람들은 추천하고 안 한 사람들은 말리는 수술 93 2018.06.20
3993 경기를 보긴 본 거니? 14 2018.06.20
3992 여성들의 공격성 표출 방식 57 2018.06.20
3991 주는 것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들 37 2018.06.20
3990 스웨덴 시민이 본 최고의 한국 선수 48 2018.06.20
3989 시의원은 아무나 하나 57 2018.06.20
3988 붉은악마의 거리응원 23 2018.06.20
3987 사인은 안 해줘도 선물은 받음 44 2018.06.20
3986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 닮은 연예인 27 2018.06.20
3985 예리의 유년시절 4 2018.06.20
3984 서로 인사하는 지상파 3사 월드컵 해설팀 27 2018.06.20
3983 한국식 족보 정리 36 2018.06.20
3982 패널티킥 허용 직전 장현수의 병맛 플레이 36 2018.06.20
3981 파출소 밖을 서성이던 아이 34 2018.06.20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42 Next
/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