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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2018.06.10 20:59 (*.106.191.194)
    서른 넘어서도 귀여운 척하기 힘들겠자
  • ㅣㅣㅣㅣ 2018.06.10 21:52 (*.62.163.36)
    귀여운거랑 나이는 크게 상관없음

    할머니들도 귀여울때가있는데
  • 1 2018.06.10 22:16 (*.229.110.166)
    귀여운건 태생적으로 타고나는거임 안타고 난 안여돼 쿵쾅이들은 귀염척해봐야 토나옴
  • ㅇㅇ 2018.06.10 23:30 (*.36.92.203)
    남녀무관 애교있는 사람은 나이 들어도 밝은 기운이 난다
    여기서 애교라는건 혀짧은 소리 내면서 유치원생 흉내내는게 아니라 리액션 좋고 잘 웃는 그런 거
  • 안됐네 2018.06.10 23:46 (*.70.47.199)
    엄마 할매 사촌 주변 모든 여자 통틀어
    태생이 귀여운 여자가 1명도 없는
    인간인듯 ㅉㅉ
  • . 2018.06.11 00:52 (*.7.248.53)
    이런 자라니같은
  • 후덜덜 2018.06.10 21:00 (*.107.103.120)
    이쁘긴 참 이쁘네
  • ㅂㅂ 2018.06.10 21:05 (*.150.123.248)
    캠으로 잡으니까 이목구비 장난아니네.
    배우는 배우다
  • ㅇㅇ 2018.06.10 21:15 (*.45.251.161)
    사랑해 보영아
  • 흠.. 2018.06.10 21:34 (*.117.120.105)
    고라니 뚜드려패러 같이가장
  • 개똥철학 2018.06.10 23:26 (*.163.7.203)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라니가 아니라 사람일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저희 부모님도 텃밭에 쌈채소정도 심으시는데 서리는 1년에 한두번은 있고 심한경우는 모종채 뽑아갑니다. 한번은 잡았는데 할머니 "그냥 난 건줄 알았다"하십니다...

    할머니 어떻게 상추가 그냥 줄 맞춰서 납니까?

    근처에 텃밭이라고 하기엔 크게 농사처럼 하시는분은 예전에 한번 당한적있어서 작년에 CCTV설치해서 잡았는데 야밤에 중년부부가 에쿠스타고와서 다 뜯어서 가져가더랍니다...

    고라니이길 바라지만... 혹시나 하는마음에 남겨봅니다.
  • 원작자 2018.06.11 00:31 (*.117.120.105)
    넹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만... 설마 고라니 패러 가겠습니까.. 저도 할 일이 있는데
  • ㄴㄹ 2018.06.11 11:28 (*.34.177.7)
    예전에 어머니가 공장 내 식당을 하셨음.

    근데 직원들이 식후 커피 마시고 싶다 해서 자판기 설치하심.

    그 다음 어떻게 된줄 아냐.

    쇠지레로 자판기 열어서 잔돈 다 훔쳐감 - 수리함 - 또 뜯어서 훔쳐감 - 수리함

    이것의 무한루프였다.

    결국, 자판기 철수.

    이것이 헬조센의 민도임.
  • 1234 2018.06.11 13:46 (*.234.210.199)
    간혹 산책하러 한강에 갑니다. 갈때마다 인적이 드문 곳에서 나물이나 열매를 따는 인간들을 제법 봅니다. 배낭과 손에 든 비닐봉지에 가득 채워 따던데
    자기들이 먹을게 아니라는 확신이 들어요. 지들이 다 먹어 치우면 문제 없는데 그걸 팔아버리면 사먹는 분들은 그게 한강둔치에서 자랐다는 사실을 알까요?
    사회에 양심불량들이 엄청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 ㅇㅇ 2018.06.10 22:01 (*.36.29.107)
    써클 빼도 이쁠거 같은데 써클 너무 고집하네
  • ㅇㅇ 2018.06.11 00:42 (*.10.105.240)
    난 몰라 아무것도 몰라 하면서 정글의법칙 완전 물먹임 ㅋㅋ
  • 나그네 2018.06.12 18:17 (*.170.11.154)
    박보영 같은 여자와 결혼할 수 있다면 국제결혼도 고려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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