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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11 01:48 (*.62.163.155)
    서현이 없네
    이매촌 한신아파트앞이었던가
    거기도 장난아니던데
  • t 2018.06.11 09:26 (*.221.162.114)
    거기도 엄청나지
  • ㅇㄹ 2018.06.11 14:15 (*.62.169.253)
    거긴 노선이 10개쯤 되지않너
    정류장도 3개로 나뉘어져잇고

    사당은 빨간버스 2-3개 뿐인데 레알 롯데월드임
  • ㅇㅇ 2018.06.11 02:31 (*.99.145.87)
    수원역 저기는 답이 없다 진짜 갈 때 마다 머리가 아파
  • 고색산업단지 2018.06.11 08:52 (*.221.98.193)
    씹인정 차 없을때 수원역에서 버스 환승해야 되는데 어떤 ㅁㅊ놈이 어깨빵 졸라 쌔게 해서 쳐다 봤더니 중국거지더라
    바로 눈깔음 칼 맞을 뻔 ㄷㄷㄷ
  • 옌벤JJ 2018.06.12 00:16 (*.114.127.86)
    니 내 누군지 아니?
  • 2018.06.11 04:59 (*.38.24.179)
    수원역 ak프라자랑 역전시장이랑마주보고있는거아녀ㅋㅋ
  • ㅇㅇ 2018.06.11 06:50 (*.222.254.205)
    거의 대전 지하철역급이네
  • 1 2018.06.11 09:28 (*.243.120.51)
    서울살다 인천쪽으로 이사왔는데. 서울은 정류장에 버스가 서있으면 승객 뛰어오는거 보면 잠깐 기다려서 태우고 가는데.
    여긴 신호등 앞 정류장에 바로 서있던 버스가 횡단보도 뛰어와서 문 두드리는데 그냥 쌩까고 가버림. 가끔 그런상황에서
    버스기사가 태워주면 고맙다는 생각이 드는데 버스 기사가 승객 태워가는게 당연한건데 고맙게 생각하게 되는게
    좀 어이없는 상황이기도 하네 버스가 출발하려고 기어넣고 브레이크에서 발떼는 순간에 승객이 뛰어와서 앞문 두드리니까
    못들은척 엑셀 밟고 가는거 보면서 내가 빡돌아서 왜 안태우고 가냐고 따질려다 참았지. 서울은 그런경우 당연히 태우는데
    여긴 그냥 쌩까고 가는거 몇번 봄.
  • ㅂㅂ 2018.06.11 10:28 (*.223.20.48)
    인천이 예전엔 가다가 중간에서도 태워주고 중간에서도 내려주고 그 정도였는데 어떤 계기로 아에 칼로 바뀜
  • sdfsdf 2018.06.11 10:33 (*.165.223.42)
    안태워줬다고 빡칠건 뭐야? 너하나 시간아끼자고 타고있던사람들이랑 뒤에 기다리는 차들 전부 기다려야됨?
  • ㅋㅋㅋ 2018.06.11 11:28 (*.223.2.229)
    지하철도 문 안열어준다고 욕하지 그러냐?
    태워주는게 감사한거지 그냥 가는게 잘못된게 아냐
  • asfd 2018.06.11 11:53 (*.34.177.7)
    정류장이 아닌곳에서 임의로 승하차 시켰다가 혹 사고나면 빼박 운전수가 독박 씀.
  • 물논 2018.06.11 13:12 (*.70.56.214)
    버스회사 독박이 몇 번 되풀이되다보니 지침이 바뀐 거일 수도 있고, 정차시간 관리를 위해 그럴때도 있는거지.
    그런건 별수 없지 하고 넘기는게 맞다.
    억지로 탈려고 달라붙고 시비걸고 하는게 다 사고로 돌아온다.
  • 2018.06.11 12:48 (*.15.49.166)
    사당역이랑 수원역 상위권일 줄 알았음 ㅋㅋㅋ
  • ㅇㅇ 2018.06.11 23:41 (*.250.33.191)
    나도 사당이 순위권에 있을ㅈ줄.
  • 사당 2018.06.11 13:33 (*.205.147.68)
    보지
  • ㅇㅇㅇ 2018.06.11 14:19 (*.62.169.253)
    사당역 개 미친 롯데월드보다 더한곳

    차로 지나가거나 시내버스탈때 자주가는데
    여기 줄서잇는애들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함
    거의 맨위 세븐일레븐부터 최소 홍콩반점까지 줄서잇음
  • ㅁㅁㅁㅁ 2018.06.11 15:35 (*.130.220.148)
    수원역은 외노자들의 천국이지. 외노자들 성놀이터 집창촌에 대림동 뺨치는 조선족 밀집촌까지, 밤이면 수원 주변 도시 외노자들 몰려와서 떼로 몰려 다니는곳. 집창촌은 외노자들에게 점령당한지 오래, 저 위에 2위 링크된 노보텔수원 대로변에서 외노자들이 한국여자들 성노리개 삼을려고 돌아다니고, 한국여자들은 외노자들 호객행위 하는거 적날하게 다보임. 조금 더 넘어가면 짱개국인지 한국인지 모를정도로 한문간판에 듣보잡 음식사진 붙어 놓은 가게들 엄청 많음. 점점 조선족 짱개들한테 점령되어 가는곳.
  • 12345 2018.06.11 18:59 (*.170.193.250)
    수원역 다 근방에 같은 길이넼ㅋㅋㅋㅋㅋ
  • zzz 2018.06.12 00:03 (*.8.205.25)
    사당역 1등예상했고 야탑역 순위권 예상했다.. 수원은 안가봐서 예상못했따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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