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떡감감별사 2018.06.11 01:53 (*.7.79.98)
    남주만 노낫네
  • 11 2018.06.11 10:39 (*.243.127.7)
    어제 까진 저책은 추울때 태우는거 말고 쓸모없는책 이었는데
    오늘부턴 외화를 벌어들이는거 말고 쓸모없는 책으로 격상 되었다
  • 1234 2018.06.11 21:16 (*.153.194.196)
    이북은 대만 출판사와 작가와의 계약이기 때문에 외화 못범. 남주만 범.
  • 킹봉준 2018.06.11 01:58 (*.239.131.73)
    대남충들 ㅈ됐네 ㅋㅋ
  • 2018.06.11 03:26 (*.130.177.71)
    나무야 미안해
  • 현실주의자 2018.06.11 03:55 (*.140.78.129)
    대만 국민들께 사과문이라도 보내야 할듯하다 ..
  • ㅇㅇ 2018.06.11 06:56 (*.222.254.205)
    대남충 재기해
  • ㅇㅇ 2018.06.11 11:07 (*.154.38.197)
    ㅋㅋㅋㅋ
  • 으응? 2018.06.11 06:56 (*.128.119.29)
    이젠 남혐도 글로벌 바람을 타는건가?
    한류 가 아니라 혐류구먼..
  • 방구석 축구 전문가 2018.06.11 10:15 (*.97.71.218)
    82kg 김지영
  • 두근 2018.06.11 12:48 (*.51.199.2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18.06.11 11:00 (*.10.84.27)
    내 생각엔 대만에서 혐한이 심하기 때문에 저 책이 유행하는게 아닌가 싶다
    소설이라고 하기에도 거지같은 저 책을 읽으면서 역시 한국은 미개하구나라며 자위하려고 읽는거지
    마치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에 대해 어두운 면이나 폄하하는 책이 불티나게 팔린것처럼
    대만남자들을 불쌍하게 여길게 아니라 저 책 때문에 대만남자들에게 조롱받을 애먼 한국남자들을 불쌍하게여겨야지
  • ㅂㅂ 2018.06.11 11:45 (*.170.68.77)
    대만이 혐한?? 어른들이야 뭐 소수 그럴수있다지만
    젊은 사람들은 좋아함
  • 2018.06.11 12:58 (*.18.76.47)
    일본도 극우익 말곤 관심 없듯이 쟤들도 극소수만 목소리 내고 딱히 관심 없어.
  • 한심 2018.06.11 13:37 (*.37.92.6)
    억지로 지가 원하는 결론을 위해 틀린 가정까지 해가며 뇌피셜을 쓰는구나
  • ㅇㅇ 2018.06.11 11:07 (*.154.38.197)
    대만 남자들 기대해 ㅋㅋㅋ
  • ㅇㅇ 2018.06.11 13:53 (*.38.23.101)
    센송합니다...
  • 받아들여야하지않을까 2018.06.11 14:20 (*.132.122.157)
    어떤 기조로 시작된 흐름이 큰 흐름이 되기 시작하면 한번쯤 왜 그렇게 되었는지 되돌아볼 필요는 있지 않을까. 흐름에서 외치는 기조가 틀린 게 아니라면 무작정 비난만 할게 아니라 남자들 스스로도 좀 변하긴 해야지 이렇게 댓글로 원색적인 비난만 할 게 아니라.
  • 주인정신 2018.06.11 17:24 (*.111.4.245)
    흐름에서 외치는 기조가
    틀렸기 때문에 비판하는 겁니다.
    페미니즘적인 관점에서는
    남성과 여성이 보이는
    사회적 성취 결과의 차이를
    여성이기 때문 하나로 답을 내버립니다.

    정상적이라면
    남성과 여성이 어떤 차이가 있기에
    여성은 돈많이 벌고 사회적 성공의
    가능성이 높은 이공계 대학 학과를 비선호하고
    교육, 간호, 사회 등 별로 돈 안되는 과로 진학할까? 부터
    다양한 의문과 해답을 찾는 과정을 통해
    남여 성취결과 차이의 원인을 찾아 나가야겠죠.

    지방대간 학생이 서울대간 학생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나도 수업 똑같이 듣고 인강도 듣고
    학원도 다니고 했는데 왜 나는 지방대 뿐이 못 갔냐?
    하며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가지고
    불공평하다 불평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오히려
    남성이 제도적으로 불리합니다.
    제도적 사회화 장치인
    학교교육 시스템에서 부터
    남성의 활동성이 불리하게 작용하기 때문이죠.

    사회 진출 이후에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능력이 있음에도
    배제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럼 왜 이런 유리한 환경에서도
    여성이 사회의 리더로서 이끌어 가지 못하는가? 에 대해
    여성이 차별 받아서 그래! 가 아니라
    왜 그럴까? 의문을 갖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답을 찾으려 하는 것이
    바람직한 기조입니다.
  • 책을 비난하시면 아니되어요 2018.06.11 19:40 (*.38.17.166)
    그런가요 댓글로 현시대 페미니즘을 외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셨지만 '82년생 김지영' 저 서적이 이야기하고 있는 바는 죄송하지만 댓글에서 묘사하는 편협함과는 거리가 꽤 멉니다.
  • 주인정신 2018.06.11 20:26 (*.111.4.245)
    전 책은 읽어보지 않았고
    책의 내용을 비판한 것은 아닙니다.
    결국 가장 큰 쟁점이 남성이 여성보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것이기 때문에
    남여의 사회경제적 격차 발생에 대한
    판단의 문제를 이야기한 것입니다.

    82년생 김지영의 에피소드에서 등장하는
    여성으로서 겪을 수 밖에 없었던
    사회적인 불합리와 모순이 있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회적 불합리와 모순은
    여성만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남성이나 여성이나
    각 성별의 입장에서 사회에서 겪게 되는
    불합리함과 모순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불합리와 모순의 원인을
    상대되는 성별 집단의 탓으로 돌려
    혐오와 갈등을 조장해서는 안되죠.

    남성과 여성은 서로 선택하여
    함께 살아가야할 대상이지
    혐오와 갈등의 대상이 아닙니다.
  • 이것도 지워봐~ 2018.06.11 14:28 (*.223.10.28)
    대만에게 미안해졌다ㅜ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4125 눈은 왜 감니? 9 2018.06.22
4124 그분의 일본 정착 조언 28 2018.06.22
4123 벌써 마흔 유민 13 2018.06.22
4122 월클 탈압박 14 2018.06.22
4121 손나 동생 손새은 14 2018.06.22
4120 신생아 같냥 5 2018.06.22
4119 제니의 여우짓 7 2018.06.22
4118 손님 많을 때 문 닫고 계획 방화 23 2018.06.22
4117 한혜진-기성용 연애 당시 한혜진 가족 반응 17 2018.06.22
4116 무단횡단 사고 29 2018.06.22
4115 바람직한 쇼호스트 7 2018.06.22
4114 트럭에 쪽지를 두고 갔네요 39 2018.06.22
4113 비디오 판독 요청하는 사나 4 2018.06.22
4112 북한 근로자 활용법 22 2018.06.22
4111 설현의 유혹 6 2018.06.22
4110 의미심장한 경고 문구 13 2018.06.22
4109 극한직업 에미넴 수화통역사 16 2018.06.22
4108 열도의 모노레일 23 2018.06.22
4107 JYP 주가 상황 26 2018.06.22
4106 미투 운동에 대한 견해 26 2018.06.21
4105 호날두 가난했던 시절 45 2018.06.21
4104 뽀샤시한 박선영 아나운서 21 2018.06.21
4103 역사 속 희귀 사진 19 2018.06.21
4102 문세윤이 핫도그 4개를 먹지 않은 이유 5 2018.06.21
4101 갈 데까지 간 세차장 25 2018.06.21
4100 한국 응원하는 카가와 신지 28 2018.06.21
4099 쾌도난마 리즈 시절 23 2018.06.21
4098 향수 효과 48 2018.06.21
4097 현재 프듀48 8위 여초픽 48 2018.06.21
4096 강도가 된 중고거래 피해자 33 2018.06.21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46 Next
/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