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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격파탄자 2018.06.16 19:45 (*.166.234.30)
    강제로 몇달동안 내내 저거만 시켜보고 싶다
  • 1111 2018.06.16 22:51 (*.33.165.201)
    그러다가 자살할수도 있어....
  • 바우와우 2018.06.16 20:09 (*.85.205.219)
    음식은 많이 먹어봐야 잘하는거 같음
  • 휴머니즘 2018.06.16 20:36 (*.141.39.76)
    음식을 잘하려면 많이 먹어봐야겠지만
    그것보다도 먹는 진짜 좋아해야 하는 거 같다.
    먹는 걸 좋아하니까 잘 먹고
    잘 만들고 싶은 욕구도 생기는 거 같다.
  • ㄴㅁㄹㅇ 2018.06.16 20:59 (*.46.218.6)
    우선 맛을 느끼는걸 좋아해야 함.

    그러면 자연히 많이 먹게 되고, 미각의 스펙트럼이 넓어짐.

    미식가랍시고 한쪽으로 치우친 미각을 가진 사람들은 정작 요리 못함.
  • ㅇㅇ 2018.06.16 21:54 (*.4.212.44)
    맞는 말인 거 같다. 우리 집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회를 비롯한 해산물을 진짜 좋아해서 제철일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엄청나게 자주 먹거든.

    그래서 뭐 먹으면 그게 질이 좋은지 아닌지 맛이 어떤 수준인지 곧바로 알아차림. 허세가 아니라 진짜 그렇게 되더라.

    근데 또 다른 쪽 음식은 그렇게 구분이 안 됨 ㅋㅋ
  • 그라제 2018.06.16 22:08 (*.235.224.228)
    확실히 음식장사하는집 자식은 보통사람과 다르겠죠
  • ㅇㅇ 2018.06.16 20:42 (*.59.139.73)
    진짜 테이 가게야?
  • ㄻㄹ 2018.06.16 21:21 (*.180.134.252)
    아냐.
    골목식당 프로그램이 연예인들 이벤트성 가게도 같이 잠깐 여는데 이번엔 테이인 거임.
  • 어쩔수없어 2018.06.16 20:44 (*.84.169.107)
    테이 저 버거 원나잇푸드트립 블라디보스토크편에서 먹었던 거 참고했나본데
  • ㅇㅇ 2018.06.16 21:02 (*.70.14.122)
    연예인끼리 일감몰아주는거지 진짜 졸라 맛있어서
    저래주겠냐? ㅉㅉ
  • . 2018.06.16 21:07 (*.7.248.53)
    방송은 보기나 하고... 쓰는건가..
  • ㅣㄴ 2018.06.16 21:31 (*.209.200.207)
    너주위에 친구없지?
  • dd 2018.06.16 21:42 (*.71.44.216)
    우리가 공개된 표적이라서 연예인을 껄보고 욕하고 하는데
    사실 한 사람 한 사람은 무지 엄청난 경쟁도 이겨내고
    경쟁성에 필요한 게 뭔지 체득이 된 사람들이지.

    반면 장사 시작하는 일반인들은 좋은 직장을 못가지거나
    직장에서 경쟁에 밀려 쫓겨난 사람들 아닌가
    걍 기본자질부터가 넘사벽이야
  • BMK 2018.06.16 21:47 (*.126.105.139)
    참신한 분석이다
  • ㅁㅁ 2018.06.16 22:04 (*.252.67.46)
    참신한 또라이같은데
  • 으아이니 2018.06.16 22:06 (*.255.130.113)
    저편만 보고 그런거라면 그렇게 생각 할 수 있겠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하기 전까지 약 5년간 요식업계에서 종사 했었고
    그들이 어떻게 장사를 하는지 살아남기 위해 어떤 몸부림을 치는지 보면서 청년기를 보냈어.
    무엇보다 어머니께서 어렸을 적부터 장사를 해오셨기 때문에 경력 치고 좀 더 아는지도 모르겠네.

    나는 요식업계 사람들이 경쟁이라고 하는 전쟁터속에서 고비와 좌절을 겪은 사람들이 지금 장사하는 사람들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들의 노력이 한편으로는 참 존경스럽더라.

    골목식당을 보면서 백종원이 [요식업계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이다], [장사를 너무 만만하게 안다].
    라는 말에 너무 공감해.
    거의 모든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맛에 대한 연구와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지 안해본자들은 모를꺼야.

    형.
    그들을 하나로 싸잡아서 경쟁에 밀려 낙오한 패배자 취급하진 말아줘.
    더 많은 얘기를 해주고 싶지만 여기 요리사 형들 음식업계 종사자 형들도 있을 것 같아서 말을 못하겠다.
  • ㅎㅎ 2018.06.16 23:18 (*.53.255.167)
    여기애들 너무 말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
    최저급여 고작 그거 못올려서
    징징대는 가게는 망하는게 낫다고
    부르짖는 애들이니까
  • ㅇㅇ 2018.06.17 00:43 (*.99.145.87)
    뭔 소리야 등신아 그건 맞는 말 맞아
    시급 못주는 그지들은 장사 접어야지
  • 2018.06.17 11:42 (*.223.2.229)
    거기가 망하면 다른곳이 살아남고 정상화 되는거야...뭐든게 그런 이치다
    처음에 피시방 나왔을때 엄청 많았는데 결국 망하는곳 망하고 살아남는곳은 잘된다
  • 젖찰청 2018.06.16 22:18 (*.225.75.243)
    문제는 저거로 돈 버는 장사를 할 수 있느냐 아닐까 싶은데
  • . 2018.06.17 02:45 (*.7.248.53)
    테이 정도면 아무리 늙병들이 무시해도
    정말 그 가혹한 연예계 특히 가수바닥 시장에서 살아남아 그래도 탑을 찍어본 사람...
    경쟁이 얼마나 혹독한지 알고 어설프게 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는걸 체득해버린 사람이지...

    반면 저기 나오는 일반인들 ... 경력 10년정도면 모를까 1년미만 초보들인데..
    말이좋아 지발로 회사 관두고 하고 싶은 장사 한다고 하는거지.
    사회에서 도태되어 떨어져 나온애들이 저 욕먹는 4명 전부다임.
    사회에서 직장에서 잘 나갔어봐라 회사를 왜나오냐???
    존심만 있고 능력 없는애들이 대부분이야.
    물론 100명중 1명 안그런애들이 있긴 함 하지만 극소수.
    그런애들이 비빌수가 없어. 삶을대하는 자세부터가 다르다.
  • ㅇㅇ 2018.06.17 11:57 (*.187.136.11)
    누가 무시했다고 그래? 너도 참

    라면 먹어 굶지 말고
  • ㅇㅇ 2018.06.17 14:13 (*.200.0.247)
    그건 그렇고 배윤경 핱시에선 존예던데 저기 갔다놓으니까 대가리 존나 크고 별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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