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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d 2018.06.19 00:54 (*.96.37.126)
    ㅗㅜㅑ
  • 1 2018.06.19 01:00 (*.55.195.61)
    한국도 앞으로 10년 안에.
    문신이 완전하게 패션 범주로 들어 선다.
  • 22 2018.06.19 01:53 (*.35.202.242)
    이미 들어갓음

    기성세대만 못 받아들이고 잇을 뿐
  • ㅁㅁ 2018.06.19 10:56 (*.92.201.51)
    모르겟고 문신충=인생 하자 창녀 남창 반달
  • 321321 2018.06.19 13:46 (*.216.105.212)
    모든 창녀 걸레 반달이 문신을 했지만
    문신을 한 사람은 창녀걸레반달이라고
    항상 창걸반소속 애들만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더라
  • ㅂㅈㄷ 2018.06.19 14:48 (*.251.219.2)
    응 개소리
  • 12 2018.06.19 11:01 (*.243.19.122)
    문신을 패션의 관점으로만 보는 슈듄...
  • 2018.06.19 11:58 (*.87.201.253)
    패션 범주에 들어갔다가 다시 역주행 하는 중 아니야?
  • 2018.06.19 01:02 (*.38.230.68)
    제목 없었으면 문신 눈에 들어오지도 않음
  • 고니 2018.06.19 01:10 (*.231.37.8)
    대역이지 여주를 저렇게 굴리것냐
  • qew 2018.06.19 01:17 (*.118.171.49)
    여자 스턴트는 숫자가 적어서 저 정도면 걍 배우들이 직접 하지 싶다.
  • / 2018.06.19 01:30 (*.7.248.53)
    여자 스턴트가 왜적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저 드라마에서 쓸만한 여자 스턴트는 깔렸단다.
  • 브로콜리 2018.06.19 01:56 (*.112.70.93)
    누가봐도..스턴트입니다만...
  • 2018.06.19 01:26 (*.34.205.206)
    채수빈 맞음
  • 00 2018.06.19 11:59 (*.223.20.82)
    대역 아님....
  • ㅛㅛ 2018.06.19 01:44 (*.121.129.11)
    믿고 거르는 문신충
  • ㅁㄴㅇ 2018.06.19 01:48 (*.213.91.69)
    형님들~!! 삼성화재-손해사정 vs 현대백화점-재무/회계 중 어느 곳을 입사하는게 좋을지 확신이 안서는데 조언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연히 둘 다 스트레스는 있겠지만..둘 다 인턴을 하고 전환되는 전형인데, 사회초년생이라 아는게 많이 없기도 하고, 인터넷에도 많은 정보가 없어서..ㅠㅠ
    현직자이시거나 아니면 아는 게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손해사정사 2018.06.19 03:40 (*.223.30.70)
    삼성화재 손해사정이 애니카 손해사정 말하는건가요 아님 삼성화재 원수사 입사해서 손해사정 업무 한다는건가요? 현대백화점 보단 삼성화재가 돈 많이 줄겁니다. 원수사 입사면 초봉 사천 중반쯤에 성과금 일년에 천만원정도 나오니까 초봉 오천 초중반이라 보면되고 애니카손사여도 초봉 3600?은 될겁니다.성과금도 뭐 적당히 나옵니다. 둘 다 스트레스 많은 일이긴 한데 아무리 대기업 계열사라고 해도 삼성화재는 금융권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연봉이 최상층이라고 보면됨. 결론은 그냥 돈 많이주는데로 가세요! 삼성화재 요새 야근 안할겁니다. 7시 되면 전산 꺼지고 야근수당도 줍니다. 현대백화점 연봉 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 ㅁㄴㅇ 2018.06.19 09:29 (*.111.16.86)
    원수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애니카는 아닙니다!
    그냥 말 그대로 삼성화재 해상보험입니다..ㅎㅎ
  • 2018.06.19 10:02 (*.62.178.38)
    보험사 가면 ㅈ된다. 형말 들어라. 재무회계도 빡센데 손해사정 가면 맨날 사고난 사람들 아쉬운 전화 듣고 지급 심사만 한다. 야근 밥 먹듯이 하는데 하는 일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 피곤해. 백화점 가 백화점
  • 수구 2018.06.19 01:55 (*.182.78.15)
    문신 한번만 햝고 싶다
  • 111 2018.06.19 02:00 (*.41.51.218)
    학창시절에 껌좀 씹었나보네
  • ㅇㅇ 2018.06.19 02:02 (*.99.145.87)
    오 문신 섹시해 -> 정상
    음 문신 별로 -> 정상
    헐 문신 없어? 왜 안함? -> 븅신
    아 문신 왜 하지 극혐 -> 찐따
  • 필와인도 지능수준이 낮다 2018.06.19 05:14 (*.176.109.159)
    내가 현질 관련해서 이런류의 글을 썻는데 그냥 쓰지말껄 그랫네 이따구로 응용할거면
    문신 그켬하는걸 왜 찐따라고 생각하냐?
    그건 개인의 생각이지
  • ㅈㅉ 2018.06.19 09:06 (*.114.37.39)
    속으로만 생각하고 내 뱉고 누구에게 강요하지 않는다면
    모두가 정상이지

    근데 저런 식으로 쓰는 거 널리고 널린 방식인데 본인 걸 응용했다 생각하는 건 너무 나간 듯하네
    굳이 전부 싸잡아서 지능 수준이 낮다는 소리 안 했음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ㅋ
  • dd 2018.06.19 12:51 (*.204.209.51)
    돌갤식 정리
  • ㅇㅇ 2018.06.19 14:20 (*.99.145.87)
    글 쓰는 수준 보니 찐따 맞으심ㅇㅇ
  • 321321 2018.06.19 13:48 (*.216.105.212)
    찐특

    냄새난다 도대체 언제꺼냐
  • 아놔홀 2018.06.19 06:11 (*.7.15.79)
    왠지 몸 어딘가에 j.w 레터링 있을거 같다
  • d 2018.06.19 07:28 (*.36.150.182)
    앞에 m 빠트렸어여
  • ㅂㅂ 2018.06.19 09:11 (*.150.123.248)
    문신에 긍정적인 거까진 모르겠는데

    문신에 부정적인 사람에게 꼰대니 답답하니 하는 사람들에겐 묻고 싶다.

    니들이 사랑한 사람이 배꼽 아래 보.지 위에 레터링으로 문신하고 등허리에 날개문신하고 젖꼭지에 거미줄 문신해도

    뭐~패션이니까~

    이럴 수 있을지.

    딸내미가 그렇게 문신해도

    너의 패션감각이구나~

    이럴 수 있을지. 묻고 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행동하느냐 안 하느냐의 갈림길에서
    하는 쪽을 택하는 순간

    그것이 무슨 행동이든 그 행동의 '정도'를 두고선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자격을 잃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문신한 인간들 중엔 그 문신을 해놓고

    저 문신은 이쁘네 안 이쁘네부터 이런문신 저런문신 가르고 평가질을 하더라.

    패션이라고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패션은 결코 영구적이지 않다. 어느 순간 뒤쳐질 걸 각오해야 한다는 소린데 문신하는 새끼들 치고 타인의 평가를 관대하게 수용하는 새끼는 내가 본 적도 없고.

    문신한 놈들치고 진중하고 매너 좋은 느낌을 주는 새끼는 드물더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난 결코 강한 인간도 아니기에 강한 척하고 싶지도 않은데
    문신한 새끼들은 강하든 강하지 않든 강해보이고 싶어하더라.

    문신한 놈들이 긍정적으로 사회에 받아들여진다면
    애초에 이런 곳에서 문신도 패션이니~ 꼰대들이나 문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니 이딴 소리가 안 나온다.

    문신한 놈들치고 허세 없는 새끼가 없더라. 허세와 자신감은 전혀 다르다.
  • ㅂㅂ 2018.06.19 09:19 (*.150.123.248)
    무슨 행동을 하면 그에 대한 평가는 제각각일 수밖에 없다.

    난 어릴 적에 까불거리고 장난을 치면
    "덩치값 못한다"부터 "안 그런 거 같은데 장난치는 거 좋아하네~"라는 별소릴 다 들었고.

    군대에 다녀오고 한번 더 성격이 변했을 때는
    "체격도 좋은데 말도 안 하고 무표정이니 무섭다. 좀 웃어라" 는 말도 안 되는 잔소릴 듣곤 했다.

    난 있는 그대로인데도 듣고 싶지 않은 소릴 들어야했다.
    비단 나만 겪는 문제는 아닐테지.

    하고 싶은 말은 어떤 행동을 안 해도 평가는 들어야 하는데
    해놓고 그에 대한 평가가 부정적인 것을 두고

    그 부정적 평가를 하는 인간들을 꼰대니 뭐니 역겹다고 하는 건

    문신충이라고 문신한 사람을 비난하는 것만큼이나 똑같이 저급한 일이라는 거다.

    더더욱 문신이 우리사회에 익숙하지 않다는 걸 알고도 했고
    알고 해놓고도 부정적 시선, 부정적 평가를 역겨워하는 놈들에겐 좀 더 생각을 하고 철 좀 들라고 말하고 싶다.
  • ㅅㅅㅅ 2018.06.19 09:41 (*.143.181.66)
    문신한 사람은 보통 날라리자나ㅠㅠ
  • 눈 좋네 2018.06.19 10:45 (*.136.90.231)
    허허.. 문신 어딨는지 답글 보고 알았네..
  • ㅇㅇㅇㅇㅇㅇ 2018.06.19 12:23 (*.139.18.131)
    오피에 저런문신 많은데
  • 마이클 2018.06.19 14:22 (*.164.18.110)
    난 개인적으로 문신늘 너무 하고 싶었어. 위에 누군가가 말한것 처럼 허세는 결단코 아니야. 그냥 의미있는 그림을 내 몸에 새겨넣고 싶었어. 그래서 했다. 난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고 직장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곳이야. 문신을 나쁘게만 보지 말았으면 좋겠어. 아! 단...나는 아내에게 허락 받고 했어.
  • 마이콜 2018.06.20 14:21 (*.204.7.7)
    나 아는 형아도 억대 연봉에 좋은데서 일하는데, 몸에 의미 있는 문신들 새긴거 보기 좋던데 뭐..
    자신 아내 자식에 대한걸 새긴다는데 누가 뭐라고 해..
    뭣도 모르면서 날라리니 극혐한다느니..
    하기 싫으면 하지 말지 욕은 왜 하나 몰라 ㅉㅉ
  • ㅁㄴㅇㄹ 2018.06.19 16:06 (*.214.82.182)
    내가 건드린 애들이 한 200명쯤 되는데
    그중 문신 있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당일 치기로 다 오픈.
    좀 빠른 케이스는 만난지 3시간만에 칸막이 카페 에서 오픈
    주관이지만 문신 있는애들일수록 쉬웠슴.
  • ㅇㄹㅇ 2018.06.19 16:09 (*.120.171.56)
    문신이 극혐인이유가,, 가까이서보면 정말 흉하니까..
    패션이라면 패션답게 퀄리티가있어야하는데 그냥 컬러도 더럽고,, 이쁘지도않다.
  • ㅇㅇ 2018.06.19 23:44 (*.10.197.156)
    하필 저쪽 문신이냐....
  • ㅂㅂㅂ 2018.06.22 04:11 (*.207.67.180)
    채수빈이 강남,서초형 얼굴인가? 정말 이쁜애들은 부천 이런데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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