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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년째 금연중 2018.06.20 01:19 (*.75.47.168)
    10년 넘게 매일 1갑씩 폈지만 금연하는거 쉽던데
  • ㅇㅇㅇ 2018.06.20 02:10 (*.42.76.126)
    반년 해놓고 ??---
  • 휴.. 2018.06.20 07:34 (*.76.157.93)
    난 이제 만 1년됨 슬슬 담배냄새가 역겨워진다.. 그동안 얼마나 담배피는 꿈을 꿨던가..
  • 지나가다 2018.06.20 07:45 (*.216.125.246)
    금연 3년정도 됬을 때 술자리에서 권하는 담배를 한 모금 빨다가 이걸 내가 어떻게 끊었는데 절규하다 꿈에서 깸
    5년정도는 지나야 무의식에서도 담배를 찾지 않게 되는 듯
  • 금연3년차 2018.06.20 10:07 (*.205.50.56)
    걍 한대 펴봐도 안땡김. 근처에 담배 피는 사람이 없어서 간접흡연을 더 안해서 그런가.
  • ㅣㅣ 2018.06.20 08:10 (*.165.52.55)
    챔픽스먹어요? 아 그 꿈때문이 너무 무섭게 다가와서 챔픽스끊음ㅠ
  • 큐큐 2018.06.20 09:16 (*.78.75.242)
    나두 챔픽스 먹으면서 끊었는데 밤에 꿈을 너무 더럽게 꾸는 바람에 아침에만 먹고 저녁엔 걸렀음
  • -,.- 2018.06.20 17:37 (*.193.164.106)
    챔픽스 꿈은 지랄맞음.

    사람들은 엄청 나오는데 맥락은 전혀없음.
    챔픽스 꿈꿔보고
    내 평소 꿈의 스토리가 얼마나 탄탄한지 깨달았음.
  • ㅇㅇ 2018.06.20 01:30 (*.140.230.64)
    엣세 가능할꺼 같은데??
  • 12 2018.06.20 02:17 (*.97.194.110)
    에쎄 한갑이요~
  • 브로콜리 2018.06.20 02:55 (*.112.70.93)
    밥과 물은? 빨대로?
  • 1134 2018.06.20 03:02 (*.99.45.20)
    에휴..
  • ㅇㄷ 2018.06.20 03:54 (*.190.83.58)
    터키사람들 담매 너무 많이들 피심
    카멜 담배 최고
  • ㅇㄷ 2018.06.20 04:00 (*.190.83.58)
    한 30년전 쯤에 읽었던 '금연 주식회사' 라는 단편소설 에선
    아내와 자식들을 납치한후 담배필때마다 가족들을 전기고문 하드라
    그래야 담배을 끊을수 있다 라는 강력한 병맛의 소설이었는데
    과장이 심하긴 하지만 담배를 끊는드는 것은 죨라게 어려운 일이다 라는 메쎄지는 학실하게 받았음
    나 올해 나이가 7십둘인데 이제 담배을 좀 끊어야 할것같어
    안서
  • 덜덜이 2018.06.20 04:07 (*.49.215.253)
    72둘인데 필와를 한다고? 어디서 약을 팔아 이 양반이
  • 2018.06.20 10:13 (*.114.22.161)
    아는분은 폐암 수술하러 가기 전날 저녁에도 피우시더라 인생 마지막 담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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