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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ㅅ 2018.06.21 00:11 (*.118.49.112)
    우리나라는 남눈치보는 습성만 사라져도 자살율과 스트레스는 엄청나게 사라질텐데
  • bwjqks 2018.06.21 00:18 (*.167.174.174)
    그게우리나라의 민족성인걸ㅋㅋ
    행복의기준을철저하게남과비교해서찾음
    이걸빨리깨닫고바뀌지않는한평생불행하다고느끼며살겠지
  • ㅈㅈ 2018.06.21 08:41 (*.8.130.36)
    그놈의 민족성...
  • 독사 2018.06.21 10:57 (*.161.112.217)
    가끔 보면, DNA에 기억까지 이전되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일들이 많다. 우리 민족은 특유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민족이 지닌 DNA적 문제도 있을 것같고.

    그런 것을 무시하면 발전이 있을까하는 의심이 든다. 잘 찾아보고 그런 것이 있다면, 인정하고 고치려는 생각을 해야 발전이라는게 있을 거라는 말이다.
  • 1 2018.06.21 00:19 (*.229.110.166)
    그거랑 상관없슴 남 눈치 더보고사는 일본은 어째서? 그냥 세상살이가 빡빡해서 그래
  • 1ㅅ 2018.06.21 00:24 (*.118.49.112)
    일본의 남눈치와 우리의 남눈치는 좀 다른듯.
    일본의 남 눈치는 낭중지추가 되기 싫어하는 습성이야. 남에게 폐를 끼치지말아야 한다는 것도 결국 눈에 띄면 좋을 게 없다는 것 때문이지.
    근데 우리의 눈치는 남과 나를 비교해서 남들보다 더 잘살아야하고, 행복해보여야하고, 돈이 얼마있어야 하고, 집이 어때야하고...
    사실 세상살이가 팍팍한 것도 이런 것에서 출발하는 거지. 남들처럼 살아야해!! 라는 생각때문에.
    걍 남미애들처럼 죽을때까지 월세로 살란다~ 걍 하고싶은거 하고 살래. 하면 스트레스 훨 덜받지
  • 쩐다 2018.06.21 00:31 (*.132.216.193)
    일본은 공공매너적 부분에서 눈치를 심하게 보는거야.

    개개인의 삶에 관해서는 놀라울 정도로 남 눈치를 안보고, 자기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게 일본인들임.
  • 1c2 2018.06.21 00:51 (*.185.156.200)
    눈치 봄

    일본 살아보면 안다
  • 조선족 2018.06.21 01:01 (*.35.134.79)
    ? 님 한국인이잖셈
  • 착짱듁창 2018.06.21 04:05 (*.169.103.187)
    지는 조선족이면서 어느 안전이라고 잖셈? 애끼이놈
  • 철학 2018.06.21 01:54 (*.47.126.124)
    한국의 최고 큰문제점 안타깝다.. 이런문제는 어떻게해야 고칠수있는지
  • 프로하객러 2018.06.21 00:24 (*.223.17.106)
    그거랑 달라 병신아.
    적어도 남눈치보느라 식장에 하객알바 썼단 얘기따위를
    일본인이 한걸 본적이 없다.
    식장에 하객알바. 이 헬조선이란 곳이
    어떤식으로 굴러가는 곳인지 절절하게 보여주는
    사례중 1임
  • ㄹㅇ 2018.06.21 00:30 (*.148.185.6)
    정보) 여자친구 알바, 원조교제, 온갖 대리만족 알바는 대부분 일본이 원조다.
  • 한반도는 좀... 2018.06.21 00:42 (*.118.203.207)
    한국이나 일본이나 남눈치 보는습성은 같다고생각해도 되는데 일단 한국인이랑 일본인은 민족성 자체에서 큰 차이점이 있음.

    일본의 역사 한번 읽어봐. 왜 한국인들이 자괴감 및 열등감. 자격지심이 높아졌는지 ㅋㅋ
  • 덜덜이 2018.06.21 00:55 (*.68.2.34)
    니가 알려줘. 일본의 역사가 어땠다는건데
  • ㅇㅇ 2018.06.21 00:52 (*.223.17.106)
    하객알바는 대리만족이 아니잖아 븅아
    명백하게 남들눈 의식해서 부르는게 전부지
  • ㅇㅇ 2018.06.21 00:59 (*.238.241.91)
    여자친구 알바 원조교제 이딴건 자기 욕망에 충실해서 하는거고, 결혼식 하객 알바 이런건 진짜 순전히 남의 시선의식해서 하는 기형적인거고
  • ㅇㅋ 2018.06.21 01:07 (*.209.214.161)
    '남 눈치 의식'을 자살의 주요 원인으로 본다는 시각은 위험해 보인다.
    '마인드가 글러먹었다'는 꼰대식 해석과 다를바 없지 않나?
    사회관계의 단절과 경제적인 생활고가 자살의 주원인으로 보는게 맞고,
    문화 탓하기 전에, 어떻게 자살예방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

    그리고 일본은 대부분 스몰웨딩이라 하객알바가 없는 것이기도 하고..
  • 아아 2018.06.21 00:57 (*.209.23.188)
    외국인들하고 한국인들 비교하면 한국인들은 입벌리면서 눈돌리는 그런 특유의 눈치보는 표정이 있음 ㅋㅋㅋ
  • 지나가다 2018.06.21 07:59 (*.216.125.246)
    뭐 이리 부정적인 시선으로만 한국을 바라봐

    안전한 나라 최상위권이지만 자살율이 높다는건 이렇게 생각해 봐도 된다고 본다.

    한국인들은 마음이 여린 사람들이 많아서 파산으로 당장 굶어 죽게 생겨도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어떻게든 혼자 극복하려고 하다가 방법이 없어지면 존재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부담준다는 생각에
    안 좋은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또는 목표로 정해졌던 것을 이루지 못하는 자신은 불필요한 존재로 가족이나 주변에 피해만 준다고 생각하다가
    안 좋은 선택을 하는 경우 등등

    인생 막장되면 거리에 나가 강도짓, 도둑질, 사기라도 쳐서 먹고 살려고 하거나
    아니면 묻지마 사건 같은 분노를 표출하고 생을 마감하려고 하는 사람들로 넘쳐날 텐데

    안전한 나라 최상위권이지만 자살율이 높다는 거..
    너무 한국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는 말자
  • ㅁㄴㅇ 2018.06.21 08:37 (*.96.228.243)
    강도짓 도둑질 같은 종류의 범죄율이 낮으면 저렇게도 해석할 수 있겠지..만.

    통계를 찾아보기 귀찮다...
  • 머털 2018.06.21 08:43 (*.171.199.1)
    즉흥적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평소에 생각을 담은 멘트면 굉장히 독특한 사고방식인데 왠지 공감이 가네. 훌륭하다.
  • 1 2018.06.21 12:35 (*.154.143.214)
    나도 같은 생각 해봤는데.치안과 자살률이 동시에 세계 최고..단순히 먹고 사느냐를 넘어서 어떻게 사느냐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걸수도..
  • Protenup 2018.06.21 09:47 (*.36.157.25)
    이런 비유도 맞을지 모르겠는데 유툽보면 kpop외국인반응,한국프로게이머 외국팬반응,외국인이 보는 한국,xxx에 대한 일본 네티즌반응, 외국인 리액션....이런영상 엄청 많은데 웰케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남이 우리를 어떡게 보는지 그런게 궁금할까? 이런것도 눈치문화 영향맞지?
  • 뭐야 2018.06.21 12:21 (*.117.13.213)
    눈치보는건 장단점이 있는거고 자살율과 관계 있다고 하기 어렵지.
    한국이 유독 자살율이 높은건. 가파른 경제성장 후유증의 하나임.
    과한 경쟁사회이면서 또 이 나라에 시대에 맞는 철학과 교육이 없어.
    또 오랜기간 마땅한 해결방안도 안나오고 있는 현실. 빛이 안보이는 인생에
    한 개인이 택할 최종 선택지인거지. 뭐가 문제의 근간인지 다들 알지만
    쉬쉬하거나 부정하지.
  • 2018.06.21 00:20 (*.222.135.205)
    우리 이니 원정 응원 가는데 이런 재수 없는 글 올리지마라
  • 111 2018.06.21 00:29 (*.47.107.214)
    구거아냐 젊은이들 자살 원인 대부븐 부모라는거
  • 덜덜이 2018.06.21 00:56 (*.68.2.34)
    내가 그거는 몰랐다..
  • 2018.06.21 01:10 (*.44.15.201)
    나도 서른 넘어가는데 엄마는 매일 잔소리...근데 정말 매번 반복하시고 정말 듣기 시러하는말만 골라하는 특히 니 애비랑 똑같아서 내가 너한테 해준게 얼만데 남들은 이렇다는 넌왜 이러니 등등 정말 수십가지가 넘는다...그것도 뮈 하나 잘못하면 저 수십가지가 다시 반복...진짜 죽고싶다..지친자 지쳐...
  • 1 2018.06.21 02:17 (*.125.167.89)
    서른 넘었으면 아무 직장 구해서 일하고 빨리 나가서 독립을 해라..그 나이 처먹도록 방구석에서 컴터질이나 하니까 그딴소리나 쳐듣지 머가 문젠지도 모르는 한심한 인간아..
  • ㅂㅈㄷ 2018.06.21 07:31 (*.110.142.225)
    와 이분 자살 독려가이시네ㅋㅋㅋㅋㅋ
  • 2018.06.21 09:10 (*.44.15.201)
    저 직장 다니는데요...
  • 맨주먹으로 2018.06.22 13:41 (*.247.88.101)
    거울을 한번 치고 소리 한번 크게 질러
    그럼 잔소리 안하심
  • ㅂㅂ 2018.06.21 06:32 (*.170.68.77)
    서른넘어서 붙어살면 다 똑같아.
    애들은 머리커지면 부모랑 독립해서 살아아돼.
    빨리 독립해서 살아. 왜 붙어서 사는거야?
  • ㅇㅇ 2018.06.21 00:36 (*.71.44.216)
    인구밀도가 높기 때문이다.
    저출산으로 안구과밀집 해소되면 자연히 자살도 준다.
    한국은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가고있다.
  • 홍홍 2018.06.21 01:13 (*.44.15.201)
    자살이 자연스러우 방향인거는 어느 대가리에서 나온거냐? 진심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거냐?
  • ㅇㅇ 2018.06.21 09:11 (*.223.16.66)
    이대갈통은 주말 조기축구 대용이냐 누가봐도 저출산이 올바른방향이라는건데
  • 2018.06.21 00:51 (*.58.63.122)
    어차피 인구도 많은데 그냥 편히 가게자살 희망자한테 안락사약 국가에서 보급했으면 좋겠다.

    국가적으로 손해고 나발이고 씨발 죽는것도 마음대로 못하냐?
  • 1 2018.06.21 03:00 (*.229.110.166)
    222 아주 좋은 생각이다 나도 70이전에 자살 생각있다 물론 열차에 뛰어들거나 고층 빌딩 떨어지는건 극혐이라 그런짓은 안해

    요즘에 호주 의사가 질소 안락사 기게 발명했더라 캡슐형인데 들어가서 5분이면 아주 편안하게 죽는데 한국에서 못구하면 호주에 시민권이라도 다서 가야지 뭐

    돈은 쓸만큼은 있어 서울에 30평대 아파트 대출 다갚았고 은행에 1억5천있고 사람이 늙으면 치매끼도 살짝 생기고 온몸 아푸고 딱히 문화생활 즐길껏도 없고 안락사가 진짜 국가에서 장려해야하는거다 편안히 고통없이 갈수있게
  • 헌자 2018.06.21 12:39 (*.197.196.226)
    돈 나주고가
  • ㅇㅇ 2018.06.21 01:29 (*.234.44.66)
    존엄사는 도입됐으면 좋겠다
  • ? 2018.06.21 02:25 (*.234.138.12)
    뜬금없이 뭔 개소리야

    심각하게 보고 있는데

    존엄사부터 다시 찾아보고 와라

    개인의 천부적 인권을 포기하는 자살과는 다른 개념이다
  • ㅇㅇ 2018.06.21 05:12 (*.115.102.140)
    오히려 스스로 목슴을 결정하는게 더 정당해보이 존엄사 보다는...

    빨리 자살 키트 이런거좀 나왔으면 좋겟다
  • 34 2018.06.21 05:43 (*.209.181.168)
    만든사람 밀리언샐러될듯
  • 2018.06.21 01:34 (*.70.36.145)
    자살 = 수사종결
    그래서 자살로 퉁치는것도 많다고 들었다~

    그게 편하거든 그리고 무소식이 희소식인 경우도있고..
  • ㅇㅇ 2018.06.21 02:30 (*.99.145.87)
    병필이들은 자살 좀 해라
  • 1 2018.06.21 03:30 (*.125.167.89)
    일단 너부터..
  • 레이 2018.06.21 11:22 (*.143.76.31)
    넌 병필이 아냐? 이런 댓글 다는 이유가 뭐야? 자살하지 말고 넌 오래 살어라 대신 정신병원에서
  • A 2018.06.21 02:35 (*.98.77.191)
    노인자살이 제일 문제임. 물론 다른 연령대도 높지만 노인인구가 제일 높다.
  • 브로콜리 2018.06.21 06:11 (*.112.70.93)
    헬조선 핵조선..
  • ㅁㅇ 2018.06.21 06:39 (*.111.28.91)
    수저 후진사람이 압도적일거아냐
  • 1324135163 2018.06.21 09:27 (*.82.121.1)
    교육이 쓰레기 같음으로 인해서 정신에 쓰레기가 가득 차는데 어케 살아감? ㅎㅎ
  • 1 2018.06.21 11:00 (*.170.30.130)
    좀 더 개인주의화 될 필요가 있지.
    솔직히 내가 행복한 길 찾으면 자살률 줄어든다고 본다.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무리하고, 필요 이상의 책임감을 가지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등등
    나 중심으로 살아야 돼. 남의 기준에 나를 맞추려고 하지말고.
    대표적인게 부모지.
  • ??? 2018.06.21 11:14 (*.36.132.120)
    해비드링커, 해비스모커
    얘들도 자살자에 들어가냐?
  • 레이 2018.06.21 11:21 (*.143.76.31)
    타인을 의식하고 비교하면서 셀프불행을 생성해내고 급진적인 경제발전으로 인해 국민의식이 자본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돈 = 인생의 전부라는 공식이 성립되고 빈부격차가 극에 달해 상대적 행복감이 떨어지면서 남녀 싸우고 전라도 경상도 싸우고 남북 갈라지고 어딜가도 갈라지는 개미오줌만한 땅에서 나누고 싸우고 대립하고 무조건 이기고 1등 해야하고 경제는 어렵고 정치는 분열되면서 꼴페미까지 완벽한 헬조선이다. 사업자도 근로자도 남자도 여자도 다 힘든 나라 게다가 국가는 조선족, 불법체류자 인원타령이나 하고 자빠졌고 정작 국민에게 지원되는 거 보단 정치적인 표와 이미지메이킹으로 얼룩지는 바람에 개판임 법 위에 돈이 있는거도 문제고 하여간 한두개가 아니기 때문에 자살률이 3위 안에 들거라고 생각했는데 1위일 줄 이야 게다가 일본이 우리랑 비슷할 줄 알았는데 훨씬 적네
  • 물논 2018.06.21 11:22 (*.223.34.22)
    다른 선진국 계열에 비해 자살율이 높은건 문제지만, 젊은 층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란건 다르게 봐서 보건, 치안이 수준급에 있다는 반증이기도 함. 1위로 살해나 전염병이 떠 있는것보다야 낫잖냐.
  • ㅇㅇ 2018.06.21 12:14 (*.62.169.85)
    쩌기 지방사는애들
    도산대로 한번 보여주면 자살율 더늘어남
  • 킬러 2018.06.21 12:20 (*.54.197.103)
    어린,젊은사람 사망원인이 자살인건 그 나이에는 자살아니면 죽을 이유가 없어. 병에 죽겠니? 사고아니면 죽을 방법이 없어.
    오버좀하지마라..
    고려시대에도 그나이에는 병으로 안죽었을 것같다
  • 페페 올리지마라 충동하니까. 2018.06.21 14:43 (*.59.61.190)
    페페사진보고 웃겨서 장난으로 목 매달아 봤음. 3초만 매달았다가 바로 뺄라고 했는데 매달자마자 기절해버려서 매달린 상태로 동동... 의식없다가 깼더니 엄마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난리남... 목매달면 숨못셔서 숨 졸라 몰아 쉴줄 알았는데 숨은 지극 정상. 피돌린다고 심장만 졸라 뜀. 팔딱팔딱 느껴질정도. 목에 핏줄터지고 목 맨 자리를 따라서 피멍듬. 그리고 이상하게 혀 마비옴 혀 움직이는게 잘 안돼서 에베베베 발음 존나 새고 혀 전체가 아픔. 격한운동해서 놀란 근육에 힘주는 느낌이랄까.. 여튼 아픔. 인터넷에서 목매달면 눈에 핏줄이 터지고 어쩌구 아프다고 겁 주는디. 매면 피안통하고 걍 기절임. 엄마가 "너 그때 얼굴 시커멓고 혀 내밀고 경련일으켰어"라고 말하시는데 난 걍 불편하게 자고 일어난 느낌이였음. 혀만 좀 아프고.
  • 페페사랑 2018.06.21 14:55 (*.59.61.190)
    시밤 학교가는데 그 더운여름날 피멍 가린답시고 긴팔 목티입고 쪄 뒤지는줄. 밥먹을때 혀 존나 땡기고 발표할때 반병신임.
  • 38노총각 2018.06.21 16:15 (*.176.156.103)
    죽을뻔한 끔찍한 얘기를 일케 태연하게 하냐?
    우와... 진짜 벼라별 사람 다 있는게 사실이구만.
    참 무섭다.
    너 같은 사람이랑 인연 맺을까봐.
  • ㅅㅈ 2018.06.22 00:24 (*.135.134.54)
    태어나는것도 맘대로 태어난게아니야. 죽는것도 맘대로못죽어. 살아어도 남눈치봐야돼. 이것ㅂ 대체 이게머야
  • ㅁㄴㅇㄹ 2018.06.22 19:32 (*.94.8.91)
    페미니즘이 핫이슈로 떠오른것도 경쟁이 극한으로 치달아서 그렇다 물가는 오르는데 임금은 적고 취업률은 떨어지고 빚은 늘어가고 양극화는 더욱더 심해지고 사실 나도 남들이 부럽다 이따금씩 회사에서 내가 제일 거지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주변사람들은 제대로된 가족이 있고 넉넉한 생활을 하고있더라 반면에 우리집은 왜이럴까 나는 왜이럴까 슬픈감정이 들때가 많다 끝이 보이지않는 이 가난의 대물림이 사람을 지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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