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냠.. 2018.06.21 15:13 (*.107.228.1)
    꿀꺽....
  • ㅂㅂ 2018.06.21 15:14 (*.167.142.109)
    징그럽네...
  • ㅇㅇ 2018.06.21 15:15 (*.121.255.16)
    다시는 고기 안먹는다
  • 진짜지? 2018.06.21 17:23 (*.7.53.87)
    고기 안쳐먹기로 약속한거다
    구라면 니 에비 에미 다 뒤짐
    어차피 뒤질꺼긴한데 더 일찍 뒤짐
  • 가족은사랑이다 2018.06.21 17:44 (*.221.186.89)
    ㅋㅋㅋ미친놈아 너무한거 아니냨ㅋㅋ
  • 이게 2018.06.22 21:51 (*.214.150.55)
    웃겨서 웃는거야?
  • 때타니 2018.06.21 18:03 (*.233.30.107)
    댓글 하나에 천박함이 묻어난다
  • 3534 2018.06.21 21:02 (*.229.158.73)
    소매치기냐 주머니 뒤지게
  • ㅇㄴㅁ 2018.06.22 00:21 (*.211.77.242)
    너어는 진짜 나빴다
  • ㅇㅇ 2018.06.21 15:21 (*.176.156.103)
    도살 직후의 고기라는 뜻인가
  • ㄷㄷㄷ 2018.06.21 15:26 (*.169.180.143)
    산낙지는 별 느낌 없는데 저건 좀...
  • 2018.06.21 15:32 (*.223.20.224)
    저그.?!
  • 나미 2018.06.21 15:48 (*.151.124.59)
    이거 4~5년전? 쯤에 카페에서 여친이랑 심심해서 같이 인터넷하다가 본자룐데
    별생각없이 신선해보여서 '어우~' 이러면서 감탄했는데
    옆에서 여친이 징그러워서 어떻게 먹냐는말에
    '어우 징그러워서 어떻게 먹냐'로 1초도안되서 말바꿨었지....ㅋㅋㅋ
  • ㅇㅇㄷ 2018.06.21 18:57 (*.36.131.101)
    나도 방금 '와 졸라 신선하네ㅋㅋㅋㅋㅋ' 하면서 감탄하고 있었는데 스크롤 내리다가 윗 댓글 보고 '음.. 좀 징그럽긴 하네' 이러고 있었네ㅋㅋㅋㅋㅋㅋ
  • ㅋㅋ 2018.06.21 21:18 (*.33.121.34)
    소고기탈룰라
  • 아하 2018.06.22 13:43 (*.154.198.59)
    난 소개팅녀랑 잘 되고 집에 차로 데려다 주는데 앞에서 갑자기 칼치기 들어오는 바람에 "아~저 씨ㅂ.."하려다가 소개팅녀가 인식 되면서 "아~저~씨...운전 진짜 험하게 하시네..."라고 마무리했던 기억이....
  • ㅇㅇ 2018.06.21 16:01 (*.187.136.11)
    고기도 숙성을 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거 알지? 딱딱하게 굳은 조직이 다 풀려서 정말 맛있어
    회도 선어회라고 하는데 정말 먹어봐 부산 갔다가 회 좋아하는 분이 선어회집 가자고 해서 갔는데 다르더라 달라 그냥 맨날 양식횟집 가서 가끔 먹는게 전부였는데
    진짜 회 자체를 즐기면서 먹는게 뭔지 알겠더라
  • 덜덜이 2018.06.21 16:26 (*.49.215.253)
    살생유택 명문없는 살생을 금하라.
  • 1234 2018.06.21 20:19 (*.153.194.196)
    일찍 자라.
  • 인조인간 2018.06.21 16:55 (*.223.44.248)
    사람도 옛날에 단두대에서 짤리면 저런다며 윽 징그러
  • 세상은넓어 2018.06.21 17:45 (*.10.152.48)
    예전에 어떤 고어물을 본적있는데 사후 강직때 쪼.임이 기가 막히다고
    여자 납치해서 ㅅㅅ 도중 목자르는 영상이였는데 남자가 죽을라고 하더라고.
    물론 훼이크겠지만 그런 상상도 할 수 있구나 싶었다.
  • 나미 2018.06.21 17:47 (*.151.124.59)
    죽으면 모든 구멍의 긴장풀려서 똥오줌 쏟아낸다고 들었는데
    오히려 풀리는거 아님?
  • sd 2018.06.21 22:09 (*.100.169.105)
    근육은 강직됨
  • 에혀 2018.06.27 00:43 (*.140.166.12)
    사후강직이 뭔지나 찾아보고 댓글달아라
  • 2018.06.21 23:04 (*.102.1.166)
    아 좀 이런것까지 얘기하는 이유가 뭡니까
  • 죽어라변태 2018.06.21 23:46 (*.223.17.106)
    이색히 네크로필리아 커밍아웃 한거임
  • 성공률을 말씀드린겁니다 2018.06.24 11:23 (*.56.242.196)
    개소리ㅋㅋㅋ
    강직은 굳는 거지 수축하는게 아님
    수축하는 경우도 있지만 특별한 경우고
    대부분 근육은 이완되고 그상태로 굳는거라서 쪼.임이 발생할수없음
    한마디로 죽을때 축 늘어진 후 일정시간이 지나서 그자세로 굳는거다.
  • ㅇㅇ 2018.06.21 20:38 (*.62.169.85)
    이거 본사람들 오늘밤에 자다가 다리 쥐날듯
  • 1 2018.06.21 20:38 (*.198.219.113)
    뭉태기
  • ㅇㅊㅇㄴ 2018.06.22 06:11 (*.190.82.204)
    소고갸미안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353 YG와 계약한 유망주 33 2018.07.13
3352 난민들아 다시는 대한민국을 무시하지 마라 17 2018.07.13
3351 불란서에 간 사장님 24 2018.07.13
3350 유승준 예전 댄스 실력 38 2018.07.13
3349 600m에서 추락한 경비행기 19 2018.07.13
3348 손나의 자신감 3 2018.07.13
3347 내년 최저임금 8000원 넘길 듯 53 2018.07.13
3346 귀여운 포항 누나 7 2018.07.13
3345 사나의 미니스커트 8 2018.07.13
3344 착한 외래종 16 2018.07.13
3343 마술 같은 수박 자르기 스킬 13 2018.07.13
3342 요즘 폐지 수집 차량 25 2018.07.13
3341 여배우들의 추억 7 2018.07.13
3340 제작 의도가 궁금한 건축물들 12 2018.07.13
3339 안정환 허벅지 힘 34 2018.07.13
3338 한남이 왜 남혐? 31 2018.07.13
3337 조현의 노림수 12 2018.07.13
3336 26년 전 은행 직원 17 2018.07.13
3335 박서준의 리얼한 손 위치 11 2018.07.13
3334 편의점 최저시급 절대 못 줘요 52 2018.07.13
3333 엄청난 신체 비율 7 2018.07.13
3332 수면의 중요성 46 2018.07.13
3331 김해공항 택시기사 교통사고 89 2018.07.13
3330 홍콩 갑부의 깨달음 51 2018.07.13
3329 김영권이 반한 매너 29 2018.07.13
3328 충격적인 반전 사건 39 2018.07.13
3327 미국에서 가장 외로운 도로 60 2018.07.13
3326 방송 중 밝혀진 출생의 비밀 9 2018.07.13
3325 아프리카에서 잘 나가던 나라 39 2018.07.13
3324 은하의 핫팬츠 20 2018.07.13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20 Next
/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