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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2018.07.09 17:47 (*.209.176.86)
    장애인흉내내라면서 깔깔깔거리는건데 뭔불편러타령이여
  • 32145 2018.07.09 17:49 (*.72.37.43)
    저거는 느끼기 나름인 듯. 장애인을 조롱하기 위해서 주문한게 아닌데 왜 불편한지 모르겠음.
  • 처갓집양념치킨 2018.07.09 17:54 (*.8.143.42)
    너도 참....
  • 보고싶다 2018.07.09 18:15 (*.171.139.3)
    당신의 말은, 나는 장난이었어. 뭘 장난친거 가지고 그래. 장난이라고 장난.
    하는거랑 같은거라고 생각함.
  • ㅇㅇ 2018.07.10 08:04 (*.164.25.110)
    불편해 하는 사람이 되려 장애인 비하하는거다

    장애인 흉내 내달라고 한게 아니고

    영화 케릭터 흉내 내달라는건데

    그 케릭터=기봉이=실존인물 왜 연관지어서

    장애인 비하라고 하는건지....

    불편러가 불편함을 만들고 있다는건 왜들 모르는지....

    모눈에는 모만 보인다는건 왜 모르는지....
  • 123 2018.07.10 10:12 (*.144.213.177)
    이분말에 동감합니다.
    뭔가 남들과는 달라서 주위 시선이 다른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런 특별 취급 받는걸 싫어 합니다.
    대부분 장애인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대해달라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자신이 출연한 영화 캐릭터 연기하는 거라고 생각은 못하는건가요?
  • das 2018.07.09 18:17 (*.180.82.50)
    장애인 흉내 왜 내보라고했겠음? 웃겨서 흉내내보라고 하는거잖어?
  • 옥미슬애 2018.07.20 12:24 (*.237.149.7)
    말은 똑바로 하자 쟤네 입으로 장애인이라고 한거 아니잖아 ? 기봉이 캐릭터가 극 중에서 코믹했었으니깐 그거 흉내 내보라고 한거지
  • ㅅㅈ 2018.07.09 17:50 (*.39.138.22)
    시대가 진짜 변하고 있구나;;
  • 만만이 2018.07.09 17:55 (*.116.39.113)
    근데 이거는 저사람은 불편러라고만 치부하고 넘기기 힘든물제일수도 ...
    장애인 흉내내는거 보면서 희희덕 거리는거 보는게 나도 편하진 않아
  • 머스탱 2018.07.09 17:55 (*.166.234.30)
    pc충 out

    저런 논리면 맨발의 기봉이는 장애인 희화화 영화냐?
  • ㅇㅇ 2018.07.09 17:58 (*.238.186.113)
    장애인묘사를 영화에서 한거랑 예능에서 웃기려고 보여주는거랑 진정 같다고 생각하는건가..
  • ㅗㅗ 2018.07.09 18:18 (*.223.20.50)
    예능에서 교양찾네
    예능이나 영화나 사람들이 즐길라고 보는거지
    ebs나 봐라
  • 민족의호랑이 2018.07.09 18:47 (*.223.33.120)
    즐기려고 보는 예능에서 웃기려고 장애인 묘사를 희화화 했다는 걸 문제 삼는 건데 교양 타령을 왜 하는거야 ㅋㅋㅋㅋ
  • 저게 2018.07.09 19:47 (*.62.162.2)
    불편하냐?

    영세형한테 시킨거면 이해하는데 신현준은 영화에서 했던거 재현하는거잖어.

    너보다는 신현준이 기봉이 마음 더 잘 알고 이해할 것 같어...
  • ㅇㅇ 2018.07.09 19:50 (*.238.186.113)
    재현했는데 왜 지 이름 얘기하냐?
  • ㅇㅇ 2018.07.09 19:07 (*.238.186.113)
    남미 예능에서 동양인 비하 오지게해도 예능이니까~하구 봐라 그럼. 장애인, 인종문제는 유머로 쓸때 항상 조심해야된다.
  • ㄷㄷㄷ 2018.07.09 19:12 (*.169.180.143)
    장애인 희화화 영화 맞음. 말아톤 아류인데 좀더 저질임
  • ㅇㅇ 2018.07.09 18:02 (*.200.56.29)
    영화는 안 본 나도 알 정도로 저 연기모사를 tv에서 엄청 많이 해서 신현준 연기하고 비슷하다 웃기다 하하

    하다가 실제 본인이 그 장면을 재연하니까 신기하고 재밌다 아닌가 개그열망 어쩌고는 좀 불편할만할지도
  • ㅁㄴㅇㄹ 2018.07.09 18:08 (*.132.103.249)
    절대 당사자가 아니면 못 느낄 감정이겠지

    가족중에 저런 장애인이 있다면 더더욱 ...
  • 33 2018.07.09 18:15 (*.62.10.231)
    장애인들에게 학을 뗀 사람으로서
    이거는 인정
    여기 피디는 전력이 있지 않아?
    생각이 부족하네
  • 2018.07.09 18:21 (*.223.15.213)
    쟤가 실제 엄기봉씨를 따라한거냐?
    ㅅㅂ 케릭터자나 케릭터
    영구 맹구 흉내내면 전부 장애인 비하냐?
    불편한새끼들 존나 많네
  • ㅁㅁ 2018.07.09 18:28 (*.245.248.130)
    영구 맹구 흉내도 장애인 비하 맞긴 맞지. 엄기봉 씨도 따라한 거고.
  • 2018.07.09 18:36 (*.223.15.213)
    저게 엄기봉씨 따라한거야?
    영구 맹구 흉내도 장애인 비하야?
    다른건 몰라도 니 대가리는 장애등급 받을만하네
  • 12 2018.07.09 20:41 (*.36.147.155)
    영구 맹구가 왜 장애인 비하가 아닌지 설명 좀
    말 어버버 하는 장애인들 특성 따라하는거 보면서 깔깔 웃은게 장애인 비하가 아니면 뭐야?
  • 맹구 2018.07.09 20:59 (*.21.247.149)
    하늘에서~~~~비가와우에에에엑에에에에에여여 깔깔 깔깔 깔깔 깔깔 깔깔 깔깔
  • 2018.07.09 21:23 (*.223.15.213)
    지금 니가 하는 소리 듣고 따라하며 비웃는게 장애인 비하고
    영구 맹구 보고 장애인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없다
    그런 생각하는 니가 장애인이야
  • 11 2018.07.10 04:23 (*.36.147.92)
    애초에 나를 모욕하고 싶어
    "너는 장애인이다"라는 표현을 쓰는게 장애인 비하다.
    영구 맹구가 장애인을 희화화한게 아니면 뭔지 얘기 좀 해봐라.
    특정 포인트에서 웃기는게 아니라 영구 맹구는 지적 장애인을 캐릭터화 한 그 자체다.
    너는 논리라는게 앞뒤가 없고 비하에 대한 개념 자체가 뇌에 없는듯 보여.
    부모한테 가정교육을 못 받은건지...
  • 2018.07.10 07:41 (*.223.15.213)
    희화화한게 비하야?
    니 논리면 모든게 다 비하겠다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모든 특이한 케릭터들은 다 비하에 해당되겠네?
    니가 하는소리 듣고 따라하며 비웃는게 장애인 비하다 그런 생각하는 니가 장애인이다
    라고 한건 너 장애인인걸 비웃는거 맞아 넌 ㅄ같은 생각을 가진 장애인이니까
    너같이 ㅄ같은 생각을 가진 지체장애인은 비하당해도 되는거 같은데?
    세상 모든게 불편한 장애인이라니 존나 슬프네
  • ㅇㅇ 2018.07.09 18:32 (*.238.241.91)
    결국 예능이라는건 누굴 까서 재미를 만들어야된다. 유재석조차 하하나 정준하 박명수를 까서 재미를 만든거지 착한척 한다고 웃기냐? 근데 온통 PC충들이 설치니 만만한 남자, 대머리충들만 10절 100절까지 까이는거지.
  • 선형대수 2018.07.09 18:35 (*.46.142.149)
    영화관 가서 저 장면에 실컷 웃을때는 언제고 지금 와서 새삼 불편....ㅋㅋㅋㅋㅋ
    니들이 그때 이렇게 불편해했으면 저 영화 흥행도 못했고 저 대사 유행어 되지도 않았어ㅋㅋㅋㅋㅋ
    애초에 정말 장애인 희화를 민감하게 느끼는 애들, 저 짤이 정말 확실하게 불편한 애들은 주말마다 봉사 다니고 월마다 장애인 모금 단체에 기부하고 살지 그냥 인터넷 자료 올라온거 보고 불-편 이러고 다니지 않아.
    저 영화는 저런거 보고 빵빵 터지는 저급한 조선 감성 제대로 저격한 영화일 뿐이고, 신현준은 자기 흥행한 영화에서 했던 웃긴 연기 다시 해달라고 해서 해줬을 뿐이고, 저기 앉아있는 패널들은 저급하지만 평균적인 감성을 가지고 있을 뿐이야.
    만약 본인이 봉사 안 다니고 성금 안 내면 그냥 편하게 '아, 저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도 있네?' 하고 넘어가라. 괜히 사실은 별로 불편하지도 않으면서 이상한 정의감에 어어 나도 좀 불편한거 같애~ 목이 좀 간질간질해~ 이런 코스프레 하지 말고.
  • 나참 2018.07.09 18:43 (*.37.92.6)
    그때랑 인식이 달라진거지
    옛날에 영화관서 담배 펐으니 지금도 필래?
  • 문슬람 finder 2018.07.09 19:48 (*.62.162.2)
    문슬람의 논리입니다. 수준 낮다.
  • 관종들 2018.07.09 18:37 (*.51.199.252)
    그냥 생트집이지 이건 ㅅㅂ ㅋㅋ 그정도 기본상식없이 방송찍었겠냐.. 다들 이해하는 선이라는게 있는데 불편한새끼들은 뭐든다 불편하지 ㅉㅉ 걍 인생피곤하게 사는거
  • 00 2018.07.09 18:38 (*.62.21.91)
    불현듯 조승우씨가 생각나네요
    세상이 바뀌고 있으니 저분들도 조심해야죠(^ω ^ )
  • dd 2018.07.09 18:48 (*.205.50.56)
    90년대 개그맨들 모아놔서 90년대 개그시키네
  • ㅇㅇ 2018.07.09 18:56 (*.38.24.232)
    ㅅㅂ 하니는 개인기 시키면 맨날 기봉이따라하던데
  • 바우와우 2018.07.09 19:06 (*.62.8.190)
    나도 길게 이야기할려고 쓰다가 지움.. 어려운 이야기임. 웃어도 되는가 안되는가.. 말해도 되는가 안되는가는 굉장히 사회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함. 절대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봄.
  • ㅇㅇ 2018.07.09 19:10 (*.22.180.87)
    나도 동감. 저 행동이 어떻게 보면 괜찮은 거고, 어떻게 보면 나쁜거임.
  • 레이 2018.07.09 19:37 (*.143.76.31)
    장애인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해도 장애인 도는 가족들이 속상하고 화날 수 밖에 없겠네 저 글을 보니까 뭔가 느껴진다. 그치만 저거조차 허용 안 된다면 개그사망일꺼다 외국처럼 쿨하게 웃기고 쿨하게 받아들인느 게 서로 좋지 않을까?
  • 11 2018.07.09 19:42 (*.223.19.120)
    장애인 가족인데 저런 거 보면 당연히 기분 나쁘다 ㅎㅎㅎ
  • .. 2018.07.09 19:58 (*.42.91.175)
    지체장애인들의 행동이 웃긴게 아님
    실제로 소시오패스가 아니라면 지체장애인을 실제로 본다면 그 행동을 보고 웃을사람 아무도 없음

    근데 패널들이 기봉이를 재연하는 신현준을 보고 웃은건
    그걸 따라하려고 애쓰는 신현준의 모습이 웃긴거지 기봉이가 웃긴게 아님

    아는형님에서 민경훈의 두성을 흉내내는 사람이 나왔을때 패널들이 다 같이 웃어도
    민경훈은 그다지 싫은티 안내는거랑 비슷하게 생각하면 됨
    민경훈의 두성이 웃긴게 아니라 민경훈의 두성을 흉내내려는 그 사람의 모습이 웃긴거니까
  • ㅇㅇ 2018.07.09 20:01 (*.245.248.130)
    이렇게 아는척하면 안돼!
  • 11 2018.07.09 20:52 (*.36.147.155)
    장애인 따라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고 웃는건 정상인거구나
  • 맹구 2018.07.09 20:59 (*.21.247.149)
    깔깔 깔깔 깔깔
  • ㅇㅇ 2018.07.09 20:03 (*.10.84.27)
    저건 신현준이 평소 자기 이미지랑 다르게 파격 연기를 보인게 대단해서 아직도 회자 되고 있다고 봐야지
    장애인에 대한 비하나 희화화는 조금 다른 관점으로 보는게 어떨까 싶다
    저 수위까지 엄근진 해버리면 앞으로 장애인 관련한 영화나 드라마는 만들지도 못하겠다
    저렇게 예능 나와서 연기했던거 재연하며 웃는게 불편한 단계로 규정하면 장애인 소재로 영화만드는 것 자체도 불편한 사람도 안생긴다는 보장 못하지
    신현준 아닌 사람이 흉내를 내는거면 그건 좀 그렇지만 그 연기했던 신현준 재연하고 그걸 패널들이 웃으면서 반응했다고 지적하면
    전라도 사투리 쓰면서 조폭 연기하고 연변 말투 쓰면서 나쁜놈 연기 하는것도 못하게 해야지
    그 지역 사람들 불편할텐데
  • ㅇㅇ 2018.07.09 20:35 (*.238.186.113)
    영화에서의 장애인 연기랑 장애인을 소재로 웃기는건 방향이 다르지. 인종차별 반대영화에서 인종차별주의자 연기하는게 문제가 되겠냐. 비유가 잘못됬어. 장애인을 유머거리로 쓰는거 민감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전라도 사투리 얘기도 아예 다른얘기다.

    신현준이 기봉이 연기를 하는게 너말처럼 자기 커리어에서 중요했던 캐릭터를 따라하는 순수한 의도였겠지만, 그게 장애인 캐릭터고 실존인물을 그린 거였다면 문제라고 볼수 있다 생각됨
  • 1 2018.07.09 20:09 (*.177.169.136)
    확실히 요즘애들 공감능력 떨어져
    상황에대한 반응도 교육돼야 사회생활도 하는건데 어려서부터 부모들은 죄다 맞벌이로 혼자 밥먹고 컸으니 밥상머리 교육이 안된거지.....
    20대까지도 문제 많더라 보면....ㅉㅉㅉㅉㅉ
  • 00 2018.07.09 20:44 (*.37.104.199)
    확실히 10대 제외하면 문제가 많긴 하지요
  • 2018.07.09 20:44 (*.231.56.245)
    불편러가 아니라 실존 인물역할을 한 배우로써 저건 예의가 아닌것같다. 장애를 극복한 한 인간을 연기한 것이 아니라 돈 때문에 병신짓좀 흉내낸 사람이 되어버렸다. 집에서 실존 인물 가족이 저걸본다면 어떤 마음일까?
  • ㅂㅂ 2018.07.09 20:58 (*.30.25.44)
    이게 편견이라는거다.
    장애인 흉내를 내서 웃는다 그러니 장애인을 우숩게 여기는거다. 라는 것. 분명 실생활에서 이런 놀림들은 있어왔다.

    그럼 생각해볼것은 맨발의 기봉이가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영화인가다. 이것은 정반대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1도없다.
    그런데 왜 영화에선 당연한 웃음코드였는데 그걸 재연하는것은 장애인비하가 되는가.

    기봉이가 한행동을 우수꽝스러워 웃는게 아니라 기봉이가 갖고있는 유쾌함때문에 웃는거다.
    분명 조심해야할 부분은 있다. 하지만 기봉이를 따라하며 웃는것을 단지 장애인을 따라하며 웃기때문에 잘못된것이라고 하는건
    장애인을 비하하는것만큼의 편협된생각이다.

    기봉이를 따라하는것은 장애인을 따라한다는 개념보다 장애인중 기봉이가 가진 유쾌함을 즐거워하는거다.
    기봉이를 흉내내달란말을 장애인을 흉내내달란말로 이해할정도라면 장애인의 장자만 나와도 장애인 비하라고 할수준의 무지함이다.
    에디머피나 성룡을 흉내내달란말을 깜둥이나 옐로우몽키 흉내내달란말로 이해하고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수준과 같다.

    그리고 기봉이의 하나놓고 하나더놔는 장애인임에도 항상유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던 모습을 축약해주는 좋은 장면중하나다.
    그모습을보고 장애인비하를 운운하는건 장애인을 유쾌하게 바라봐선 안된다는 멍청한 생각일뿐이다.
  • 1123 2018.07.09 21:32 (*.188.225.244)
    글쎄요 편견이라고 딱 잘라 말하기에는 저걸 문제삼는 사람들이 좀 억울하지 않을까 싶네요..

    영화에선 당연한 웃음코드가 왜 그걸 재연하는 것에선 문제가 되느냐..는 질문은
    영화는 영화 그 자체내에서 소비되는 코드니까 그런 거구요. 그걸 밖으로 꺼냈을 때는 영화와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영화에서 표현되는 감동, 기승전결 같은 게 그대로 밖으로 꺼내지질 안 잖아요? 그럼 까딱 잘못하며 비하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에디머피나 성룡을 흉내낸다는 비유도...동양인만 보면 성룡을 흉내 내달라고 하거나, 흑인만 보면 에디머피 흉내를 내달라는 방송이 있다면
    맥락상 그건 또 인종자별이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결국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질 문제인 듯..뭐가 뭐라고 딱 잘라 말 할 수는 없다고 봐요
  • ㅂㅂ 2018.07.09 22:34 (*.30.25.44)
    너가 하는 말에 답이 나와있짆아.

    맥락에 따라 비하나 차별이 될수있다라고.
    내가 한말이 맥락에 따라 다른거고 그걸 무조건 비하나 차별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는게 편이라고 한거고

    말이 어렵나??
    에디머피 성룡 비유한걸 억지로 동양인한테, 흑인한테 라는 단서를 다는데 ㅋㅋㅋ 그봐 그런 특정상황이 될때나 인종차별인거지.
    위를 봐라. 기봉이와 같은 장애가 있는 사람한테 기봉이 흉내를 내라고했냐?? 근데 왜 동양인과 흑인얘기가 나오지??
    저건 그런 특정상황이 아니란거다.

    영화의 것을 차용해서 문제가 아니다라는 뜻도 아니다. 기봉이의 특정장면이 웃음코드가 된건 같은 영화를 보고 같은 감정을 공유하기에 가능한거다.
    만약 그런 공유가 없이 그냥 하는 행동이 우수우니까 웃는것이 되면 그땐 차별적,비하적인 의미로 퇴색될수도 있겠지.
    그래서 조심해야할부분이 있다고한거다. 이것역시 특정조건하에서 그렇게 된다는거지.

    근데 무조건 장애인흉내라고 비하라고 프레임을 씌우는게 편견이라고 말하는거야 ㅋㅋㅋ 이건 시각차이가 아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는건 상대의 시각도 인정할수 있을때 시각이 다르다고하는거야.
    이해하지않고, 인정하지 않으면서 단지 시각에 따라 다르다고하는건 그냥 편협한사고라고 하는거다.

    조심해야할부분이 있지만 그것때문에 그와 관련된 모든것이 잘못된건 아니란거다.
  • 1123 2018.07.09 23:54 (*.188.225.244)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저는 저 사례는 맥락상 비하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대댓글 단 겁니다.
    하지만 저정도로 비하라 그러긴 좀...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 라는 사람들 말도 일견 이해가 가는 부분이 없지는 않더군요.
    그러니 저 사례를 본 사람들의 의견이 갈릴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한 말이구요.

    저걸 보고 비하라 하는 건 무조건 편견이고 아집이라는 생각은 또다른 편견이자 아집이 아닐런지요?
  • 기봉이 2018.07.09 22:02 (*.39.140.156)
    웃기려면 그럴수도있지 왜 부ㅡ랄발광들이노?
  • ㅗ오오 2018.07.09 22:02 (*.181.192.159)
    기봉이 아저씨 군대시절 몇번 봤는데 정말 잘 뛰심...
  • 2018.07.09 22:18 (*.53.255.167)
    그닥 난 별로인 유머코드네
  • jiyoon 2018.07.09 22:48 (*.209.154.227)
    각시탈에서도 비슷한거 하지 않았던가?
  • 별게다불편 2018.07.10 01:06 (*.33.165.238)
    비하가 문제지 희화화가 문제냐? 장애인 연기는 엄근진 해야됌? 말아톤 초원이 개그대사에도 안웃고 엄근진하게 보신분들 맞죠?
    기봉이 대사가 개그코드가 된게 원작의 의도냐 타연예인들의 모사 덕분이냐? 타연예인들은 장애인을 모사한거냐 신현준을 모사한거냐?
  • ㄱㄴㄷㅂ 2018.07.10 01:06 (*.70.57.12)
    장애인 솔직히 웃김 학교에서도 그런애들 왕따당하는건 당연한게 이미 예전에도 그럼 씹선비질 아웃
  • 1211 2018.07.10 03:07 (*.137.59.2)
    이 위에 맞춤법 틀리신 분들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 아냐? 나만 불편해?! 조금 불편해도 부대끼며 사는게 사회라고? 답답해 숨막혀
  • ㅇㅈㅈ 2018.07.10 05:51 (*.190.83.143)
    '장애인을 놀리지 마라' 하면서 옆에있는 장애인을 때렸다
  • 1 2018.07.10 08:10 (*.243.120.51)
    뭐 장애인 비하라기 보다는 다른 예능에서 하도 신현준 개인기를 많이 하니까 원조를 보여달라고 한거지.
  • 2018.07.11 09:07 (*.102.56.248)
    그냥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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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2 추신수 올스타전 첫 타석 15 2018.07.19
3711 갈데까지 간 버섯 11 2018.07.19
3710 서장훈 급정색 12 2018.07.19
3709 욕 먹고 있는 SKT 창렬 요금제 33 2018.07.19
3708 한국 여름 날씨 쾌적하다 11 2018.07.19
3707 김완선이 말하는 희자매 해체 이유 20 2018.07.19
3706 여자친구 몸매의 가진 큰 책임자 16 2018.07.19
3705 타지인들이 느끼는 부산 대중교통 31 2018.07.19
3704 내한한 톰 크루즈의 무리수 20 2018.07.19
3703 교도소 죄수들 근무 시간 14 2018.07.19
3702 장신영 아들이 생각하는 강경준 26 2018.07.18
3701 뚱뚱한 남자만 사귀는 누나 32 2018.07.18
3700 우시장 가서 눈물 터짐 46 2018.07.18
3699 폭염 속 질식사 53 2018.07.18
3698 아산 탕수육 달인 23 2018.07.18
3697 동현이의 과외 부작용 20 2018.07.18
3696 키 큰 여성들 30 2018.07.18
3695 잉카 문명이 스페인 함대에 박살난 이유 31 2018.07.18
3694 전자담배의 용도 23 2018.07.18
3693 이명박근혜는 너무 자주 써먹었으니 33 2018.07.18
3692 화생방 첫 경험 53 2018.07.18
3691 머슬 퀸이라며 언플 중이신 분 30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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