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조각 2018.07.09 17:47 (*.69.248.20)
    인간이 제멋대로 만든 소설에 저런 반박을 하는것조차 불필요하지
  • 머스탱 2018.07.09 17:52 (*.166.234.30)
    문제는 두테르테 본인이 가톨릭 신자라는 거야
  • 머스탱 2018.07.09 17:52 (*.166.234.30)
    과연 필리핀의 이재명 답다
  • ㅋㅁㅊ 2018.07.09 18:16 (*.136.90.231)
    별 거지 같은 비교를 하네..
  • ㄴㅇㅁ 2018.07.09 17:58 (*.87.201.253)
    현대사회에선 종교에 대한 인식도 바뀌고 있는듯.
    신앙보단 사상이나 철학에 가깝게 인식이 바뀌어 가는 것 같다.
  • 3737 2018.07.09 18:29 (*.70.54.35)
    종교 탈출은 지능순
  • ㅎㅎ 2018.07.09 19:03 (*.145.93.213)
    종교 믿는 놈이랑은 상종도 하지 마라. 답없다.
  • 교회놈들 호의가 계속되니까 날뛰더니 2018.07.09 19:20 (*.62.175.37)
    와 두테르테 너무 멋있네
    기가맥혔다 속후련하게 팩트 박아주네
    다들알면서 모르는척 넘어가주는걸 기냥 발라버리네
  • 123 2018.07.09 19:20 (*.140.78.232)
    정치인이게는 이런 무식한 양아치 지지자가 사실 100명의 반대자보다 더 골치아픈데
    본인들은 그걸 모르지.
  • 뭔지지자 2018.07.09 19:27 (*.62.175.37)
    후련하게 말해주는 놈한테
    잘한다 말하면 안되냐?
    잘한건 잘했다하고
    못한건 욕박는거지

    뭘 장대하게 계획하고 알아보고 나불대야 하냐?
    무식하다고 말하니까 후련하세요?
  • ㅡ.ㅡ 2018.07.09 19:34 (*.246.81.56)
    제대로 정신박히면 의문을 안갖을수도 믿을수도 없지.
    기독교는 카고컬쳐.
  • ㅇㅇㅇㅇ 2018.07.09 19:37 (*.99.145.87)
    내가 씨발...교회를 다니고 싶었어. 아마 고등학생 때였지. 찬양할 때 반주하는 누나가 진짜 존나게 이뻤거든.
    그런데 빌어쳐먹을 뇌! 내가 뇌가 있고 생각을 할 수 있더라고. 그게 존나 문제야...
  • 미안해 2018.07.09 20:09 (*.189.28.187)
    다녔어도 넌 그 누나 못만나 뇌있는것만 문제가 아냐
    그 뇌가 뛰어난지 아닌지는 또 다른 문제구
  • ㅂㅂㅂㅂ 2018.07.09 20:02 (*.170.68.77)
    저 뒤가 더 웃겨
    신의 존재를 입증하면 대통령 사임 한다함 ㅋㅋㅋㅋㅋ
    죽을때까지 대통령 하려나봄 ㅋㅋㅋ
  • 2018.07.09 20:37 (*.44.113.118)
    사실 저게 종교지.
    아직 원시인일 때 인간은 대자연 앞에서 설명하기 힘든 경외감을 느꼈고 그렇게 시작된 토테미즘.
    사피엔스의 상상력 덕에 사회의 크기가 커지고, 아직 자연을 미지의 존재로 느끼는 와중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 부여된 의미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설교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를 따르고. 사제가 직업이 되고.
  • ㅇㅇ 2018.07.09 21:09 (*.236.229.8)
    종교라는게 그냥 사회를 쉽게 운용하게 만든 하나의 소설에 불과하지..

    인간은 나약하기때문에 그 소설들 읽어가면서 하나쯤 종교를 믿고 안보이는 존재를 믿고 의지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는 생각함.
  • ㅂㅈㄷ 2018.07.09 21:20 (*.170.68.77)
    ㅇㅇ 나쁘지는 않은데 사회에 피해를 주면 안되지
  • ㅇㅇ 2018.07.09 21:30 (*.236.229.8)
    ㅇㅇ 당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720 인싸가 되고싶었던 정우성 19 2018.07.19
3719 먹튀한 줄 알고 학생들 신상 턴 떡볶이집 16 2018.07.19
3718 귀국한 모드리치 17 2018.07.19
3717 사회초년생 월급 분포도 54 2018.07.19
3716 뭔가 이상한 웨이브 2 2018.07.19
3715 예술의 경지에 다다른 칠판 낙서 10 2018.07.19
3714 네츄럴한 해명 53 2018.07.19
3713 노량진 공시생들 36 2018.07.19
3712 추신수 올스타전 첫 타석 15 2018.07.19
3711 갈데까지 간 버섯 11 2018.07.19
3710 서장훈 급정색 12 2018.07.19
3709 욕 먹고 있는 SKT 창렬 요금제 33 2018.07.19
3708 한국 여름 날씨 쾌적하다 11 2018.07.19
3707 김완선이 말하는 희자매 해체 이유 20 2018.07.19
3706 여자친구 몸매의 가진 큰 책임자 16 2018.07.19
3705 타지인들이 느끼는 부산 대중교통 31 2018.07.19
3704 내한한 톰 크루즈의 무리수 20 2018.07.19
3703 교도소 죄수들 근무 시간 14 2018.07.19
3702 장신영 아들이 생각하는 강경준 26 2018.07.18
3701 뚱뚱한 남자만 사귀는 누나 32 2018.07.18
3700 우시장 가서 눈물 터짐 46 2018.07.18
3699 폭염 속 질식사 53 2018.07.18
3698 아산 탕수육 달인 23 2018.07.18
3697 동현이의 과외 부작용 20 2018.07.18
3696 키 큰 여성들 30 2018.07.18
3695 잉카 문명이 스페인 함대에 박살난 이유 31 2018.07.18
3694 전자담배의 용도 23 2018.07.18
3693 이명박근혜는 너무 자주 써먹었으니 33 2018.07.18
3692 화생방 첫 경험 53 2018.07.18
3691 머슬 퀸이라며 언플 중이신 분 30 2018.07.18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