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ㅇㅇ 2018.07.09 17:50 (*.25.231.155)
    건담에 각 대륙별 태양전지판 기둥이 있지 언젠간 실제로 만들수있을런지
  • ㅇㅇ 2018.07.09 19:33 (*.112.48.4)
    콜로니 만들어서 띄우는건 언젠가 실현가능할거같기도 해
  • 먹튀 2018.07.09 17:51 (*.94.41.89)
    저것이 가능할 거라 보나.
    공기가 희박한 높이에서 건설을 한다는 것도 문제지만 사는 것도 문제 아니냐.
    절대 창문 못열고 불나면 그냥 다 죽는거고
    태풍 같은거오면 어떻게 하려는건지...
    그럴싸하게 설명해놓고 눈먼돈 투자 받아서 먹튀하려는 것에 가까워 보인다.
  • 헤헿 2018.07.09 18:12 (*.151.47.116)
    그것보다 지구중력을 이겨내는데 필요한 속도를 갖는 소행성에 건물을 지표면 가까이까지 연결하면

    지상에서 속도는 어마어마함, 공기저항, 지표상 장애물때매 실현 못할듯
  • 그건 이론적으론 가능 2018.07.09 18:22 (*.94.41.89)
    그런건 정지위성처럼 지구 자전속도와 동일하게 유지하면 됨.
    문제는 그럴만한 기술도 없지만...
  • ㅇㅇ 2018.07.09 18:58 (*.205.50.56)
    궤도엘레베이터랑 같은 기술아니냐?
  • 2018.07.09 19:01 (*.62.22.111)
    정지위성 고도는 알고 그런소리하는거냐?
  • . 2018.07.09 23:13 (*.7.248.53)
    고도는 소행성 질량이 위성에 비해 훨씬 높아서 고도 낮출수야 있지.
    그런 소행성이 없는게 에바참치지만 ...
    이과면 진짜 혀깨물어라.
  • 2018.07.09 23:59 (*.61.141.77)
    정지위성 고도는 질랑에 무관한데요?
  • 시간은 금이라구 친구 2018.07.09 20:43 (*.245.113.246)
    간다무 더브로. 세스나 : 목표를 제거한다. 모쿠표 오쿠치쿠쓰루.
    네- 콘-나카타치노데아이시카나캇-타노 카나시-네
    아나타니신-데모아야메테호시쿠모나이 오네가이
    운메-사에노미코마레 시즈미소-나우미에토
    네가이요카제니놋-테 요아케노카네오나라세요
    토리노요-니 My wishes over their airspace
    무스-노나미오코에 아스에타치무카우아나타오마모리타마에
    My life I trade in for your pain
    아라소이요토마레
    ........................
    .............
    .......
  • ㅇㅇ 2018.07.09 20:05 (*.228.83.162)
    그래도 벌레충들은 사라졌네...
  • 선비 2018.07.09 23:33 (*.38.21.179)
    단열충 등판
  • 1ㅊ3 2018.07.10 10:23 (*.199.79.92)
    테라포밍도 열심히 연구중임
  • 바람잡이 2018.07.09 17:52 (*.253.161.62)
    바람에 흔들려서 멀미 엄청 하겠다
  • eliot 2018.07.09 17:52 (*.214.215.42)
    저 소행성 궤도가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대재앙 아니냐
  • ㅁㄴㅇㄹ 2018.07.09 17:52 (*.140.187.20)
    쿨럭.. 저거 저거.. 그니까?? 사람은 어찌 드가고.. 건물이 계속 궤도로 돌아다니는건지?? 자연스레 남미 북미 여행??

    최상층부에 셔틀 정거장 만들면.. 로켓도 필요없이 우주여행 바로 출발??
  • 오우 2018.07.09 17:54 (*.64.140.225)
    말투가 왜 그래....
  • 크흠 2018.07.09 17:59 (*.152.140.225)
    씹덕찐따 까지마라

    쟤들도 의견좀 낼수도 있지
  • ㅁㄴㅇㄹ 2018.07.09 18:13 (*.140.187.20)
    음. 죄송합니다.
    말투가 진중하지 못했군요.

    아무 생각없이 댓글을 달면, 남들이 보기에 불편한 말투였군요. 반성합니다.
  • 찐따미 넘치는 형ㅇ네 2018.07.09 18:19 (*.36.150.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2018.07.09 18:47 (*.131.66.8)
    이런 코노야로!!!!
  • 레이 2018.07.09 19:23 (*.143.76.31)
    뭘 죄송하기까지 합니까 말투야 사람마다 다른거고 오타쿠 아녀도 오타쿠처럼 보는 사람도 있을텐데 신경쓰지마쇼. 근데 쿨럭 이라니 오타쿠 느낌이 나긴나네요 ㅋㅋ
  • 선형대수 2018.07.09 21:38 (*.171.45.131)
    ㅋㅋㅋㅋㅋㅋ다시 단 댓글마저 혼모노.... 니가 이겼다
  • ㅁㄱ 2018.07.10 00:59 (*.84.32.137)
    야레야레
  • 요시 2018.07.10 03:30 (*.247.88.101)
    하시떼 이끄욧
  • 머스탱 2018.07.09 17:53 (*.166.234.30)
    불가능은 없다
  • dd 2018.07.09 17:58 (*.55.247.75)
    흠 우주엘리베이터
  • ㄷㄷㄷ 2018.07.09 18:04 (*.169.180.143)
    우주방사선 맞아서 다 죽을듯
  • 바람잡이 2018.07.09 18:18 (*.253.161.62)
    아 그리고 중력의 힘이 있는데 저게~~~~ 안떨어지고 버틴다고? 자~ 자~ 의견들 좀 말해봅시다.

    중력이 작용하면 소행성도 지구로 같이 떨어질것 같은데 ..........................그럼 대 재앙 아니냐?
  • 오바 2018.07.09 18:24 (*.94.41.89)
    지구 자전과 같은 방향과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 인공위성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움.
    그래서 탄소나노 튜브를 이용한 우주 엘레베이터 계획은 있다만 위에서 나온 소행성 크기를 날린다는 건 오바인듯..
  • 민족의호랑이 2018.07.09 18:43 (*.223.33.120)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으로 또 한발 나가는 거지
  • ㅎㅎ 2018.07.09 18:55 (*.145.93.213)
    소행성에 매단다는 저 건물....정확하 30년전에 소년잡지에서 본거다..소행성만 없고 다른개념은 똑같네
  • 레이 2018.07.09 19:22 (*.143.76.31)
    아무리 내가 과알못이지만..어디 하나만 똑 부러지면 붕괴 되서 재난이 일어날텐데 저게 어떻게 가능하단거지 너무 SF 아닌가
  • 아서 2018.07.09 19:27 (*.205.164.107)
    아서 클라크의 낙원의 샘이라는 소설 추천한다. 우주 엘리베이터 건설을 소재로 쓴 SF 명작임
  • ㅂㅂ 2018.07.09 20:19 (*.30.25.44)
    이걸 왜 만드는거야??... 필요한 기술력이고 뭐고 다떠나서 만들수있다고해도 왜??

    그냥 높은 빌딩을 공중에 띄우고 싶은건가?? 그냥 높은빌딩 세우고 아래층 안쓰는거랑 뭐가 다른거지??

    공중에 떠있으니 궤도에따라 이동한다는건가?? 열기구같은 빌딩인건가?? 빌딩안이 회사랑 학교랑 기타생활권이 포함되어있어야가능한거네... 빌딩아닌 도시국가수준.

    근데 그걸 왜 만들지.. 지상에 놀러갔다올려면 비행기타고 내리면 집은 하늘에 떠내려가고 다시 비행기타고 쫓아가야하는... 그럼 공항도있어야하고

    이동하면 표준시를 사용할수도 없고.. 그냥 빌딩처럼 생긴 비행기나 기구쯤인데... 뭐 다른 드라마틱한 장점이 있는건가??

    저 건물 그대로 화성으로 이주한다는 그런계획인가?? 이정도면 인정할만한데 소행성에 추진체 달고...

    우주무기생각나는데 신의창인가?? 핵폭탄과같은 멸망급무기계획.. 인류멸망계획인가. 빌딩을 사칭한 신의창버전2??

    우주엘리베이터도 인류멸망프로젝트로 돌변할수있겠던데 이건 그냥대놓고 멸망준비네..
  • 20180709 2018.07.09 21:19 (*.179.210.62)
    지구에서 우주로 나갈 때,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비해서
    저 건물의 아래에서 상층까지 가고, 거기서 바로 밖으로 나가면 우주에 가까우니까
    비용이 싸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음... 어떨까요...? 무리일려나요?
  • dsfseg 2018.07.09 20:22 (*.175.50.142)
    우주 방사선 문제가 아니라 소행성 궤도 도는 속도가 엄청 빠른데..이게 건물도 궤도방향이랑 동시에 돌면서 우주공간,대기공간에 떠있는 미립자,먼지,돌맹이등 이게 건축물에 충돌하면 그냥 개작살남.. 관통당해서 내부에 거주하고있는 거주민들은 우주 파편에맞아서 즉사;;

    참고로 우주공간에 상상이상으로 우주쓰레기들이 많음.. 게다가 그것들이 마하 10이상의 속도로 궤도를 돌고있음;; 그거에 건축물이 맞으면 뭐...
  • -,.- 2018.07.10 11:56 (*.193.164.106)
    정지위성 궤도에 위치한다면 이런일이 안생길것 같긴한데...
    결국엔 하부가 계속 중력으로 당겨져서 추락할듯...
  • ㅇㅇ 2018.07.09 20:57 (*.62.222.96)
    ㅋㅋㅋㅋㅋ
    만약 저게 진짜로 주장한거라면 가능하겟지
    고등교육 물리쫌 배웟다고 필와인들 너도나도 줒문가
  • ㅁㄴㅇㅁ 2018.07.09 21:04 (*.182.57.186)
    범인들의 사고범주를 넘어가는 선구자들의 시작엔 항상 비웃음이 먼저 따라오기 마련이지.

    꼭 저대로 실현되지 않는다 해도 저런 시도로 인해 한 단계 더 발전할 기술력이 궁금하지 않냐?
  • -,.- 2018.07.09 21:09 (*.15.240.84)
    낮은 궤도의 위성은 빨리 돌고
    높은 궤도의 위성은 천천히 돈다

    중력의 작용으로 횡력이 발생하여
    굉장히 높은 구조물은 중간(뿐만 아니라 높이에 따라) 끊어질것 같다.

    수학적으로 계산해봐야겠지만
    저렇게 길다란 구조물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 ㅎㅎ 2018.07.09 23:21 (*.145.93.213)
    공대생..ㅋㅋ 구조적으로 휨과 전단에 견디게 만들겠지만 부재를 상시 점검해야하고 결국 구조물이 전채적으로 신뢰도를 잃어서 전체적으로 보면 새로운 신소재가 나오지 않으면 경제적으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 쾅쿵쾅 2018.07.09 21:31 (*.46.212.202)
    지금은 저런게 어떻게 되냐고 비웃겠지만 2~3세기 지나면 저런거 분명히 생길꺼임
  • 123 2018.07.09 21:49 (*.88.51.241)
    paper architect 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 하겠다기보단 미래를 내다보는 건축가들
  • 2018.07.09 22:02 (*.117.18.17)
    캬... 입주하실 분?
  • ㅗ오오 2018.07.09 22:06 (*.181.192.159)
    저게 가능하면 미친듯이 로켓 쏠 필요가 전혀 없어지지.
  • 유정스님 2018.07.09 23:57 (*.41.163.170)
    사명대사도 계란을 위에서 아래로 쌓아갔다더라
  • ㅁㅁㅁ 2018.07.10 00:42 (*.149.234.66)
    구름칸에 사는 사람은 천둥벼락 치면 아주 그냥 뒤지는거 아님??
  • 2018.07.10 02:25 (*.70.26.117)
    시간개념이 사라질듯 아닌가?
  • 별별 2018.07.10 02:43 (*.191.207.253)
    상상력은 인정하지만 아무 쓸모가 없는 건축물인것 같은데....전 세대가 다 드론 타고 출퇴근 하는건가? 짜장면 배달은 어떻게 할것인가....만원 돈 때문에 드론을 지상 몇키로위로 띄워야 한다고???
  • 스쳐가는비 2018.07.10 03:22 (*.249.101.250)
    멍청한 사람들이 많내 키득
    나사가 너내같은 머리라고 생각하나 수준들봐라 ㅉㅉ 비웃고갑니다.
  • 니가젤밥오 2018.07.10 08:28 (*.139.97.10)
    나사가 아니라 거기 계획에 참여했던 한 회사의 프로젝트라자나
    이 나사빠진 난독아재야
  • 스쳐가는비 2018.07.11 01:58 (*.39.152.253)
    아갈여물어
  • 브로콜리 2018.07.10 03:47 (*.112.70.93)
    아이디어는 좋다만...

    ..달면 중력 균형이 잡히나....지구 자전속도랑 같은 소행성 있다해도 기압이나 그런거 때문에 끌려 갈거 같은디..
  • 234 2018.07.10 04:21 (*.200.36.15)
    저건물 출입은 어떻게 하는데???

    지구에 존재할 건축물로써 실용적 가치가 있냐?
  • ㅁㄴㅇㄹ 2018.07.10 10:44 (*.207.216.228)
    저거 떨어지면 어쩌려고? 저렇게 긴 건축물이 도시를 덮친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네.
  • 2018.07.10 11:25 (*.15.49.166)
    일단 투자금 먹튀로 보이는데...
    다른 변수들을 너무 생각 안 했잖아
  • 옥미슬애 2018.07.12 01:01 (*.237.149.7)
    이런 말도 안되는 상상이 또 한발 나아간다는게 정답인듯 폴더폰 쓰던 시절엔 스마트폰도 약간 저런 느낌 아니었나 ? 허무맹랑해 보이는 꿈같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804 연구원 실수로 죽은 507살 조개 12 2018.07.20
3803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16 2018.07.20
3802 1500만원 스위스 명품 시계 20 2018.07.20
3801 호날두 뜬금포 5 2018.07.20
3800 이탈리아 닥터피쉬 종업원 미모 11 2018.07.20
3799 마사지 요정 이승우 3 2018.07.20
3798 FBI도 해독 못한다는 암호 28 2018.07.20
3797 나도 치즈 핫도그 좋아하는데 3 2018.07.20
3796 영자 누나 가슴에 땀 너무 난다 6 2018.07.20
3795 한일 해저터널 뚫으면 부산항 망한다 44 2018.07.20
3794 김창렬 새 도시락 동업자 상태 13 2018.07.20
3793 러시아 소녀의 스케이팅 9 2018.07.20
3792 일본 1세대 오타쿠 노령화 16 2018.07.20
3791 따주는 쯔위 8 2018.07.20
3790 끔찍한 혼종 5 2018.07.20
3789 유재석의 매너 14 2018.07.20
3788 청와대의 답변 11 2018.07.20
3787 체크 모모 11 2018.07.20
3786 차원이 다른 일본 자동차 영업사원 마인드? 55 2018.07.20
3785 세상 만물 이치에 통달한 갓어준의 통찰 111 2018.07.19
3784 미국에서 경찰에게 총을 쏜다는 것 28 2018.07.19
3783 평양냉면의 진실 59 2018.07.19
3782 소국이 대국에 대항해서 되겠냐 43 2018.07.19
3781 AKB48 일본 아이돌의 일상적인 악수회 42 2018.07.19
3780 여성들도 4주 군사훈련 법안 발의 예정 58 2018.07.19
3779 1986년 서울 한강 풍경 24 2018.07.19
3778 흙수저들의 한탄 109 2018.07.19
3777 태국 재벌 소년의 20살 여자친구 18 2018.07.19
3776 열도는 지금 21 2018.07.19
3775 백종원 푸드트럭 수원 파스타 사장 근황 12 2018.07.19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35 Next
/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