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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탱 2018.07.09 17:52 (*.166.234.30)
    허언 甲
  • ㅇㅇ 2018.07.09 18:00 (*.191.14.197)
    저게 구라라는 증거는?
  • 2018.07.09 21:37 (*.248.197.82)
    저게 진짜라는 증거는?
    이것도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냐?
  • 2018.07.10 11:20 (*.15.49.166)
    그럼 둘 다 아니고 확신할 수 없는데 허언갑 먼저 특정해놓은 게 잘못 아니냐?
    왜 말을 못 알아먹지
  • 밖을 나가보도록 2018.07.09 18:01 (*.68.250.169)
    난시 심하면 잘 안보여..
  • 막말하네 2018.07.09 18:10 (*.136.90.231)
    나도 학창 시절에 안경 벗고 다녔는대..
    공감 간다... 띠발아..
  • ㅇㅇ 2018.07.09 19:32 (*.112.48.4)
    여고앞에는 저런 바바리맨 인간 잊을만하면 나타난대더라고...
    만난 여자마다 죄다 한번씩은 봤다고 함..
  • 그땐그랬지 2018.07.09 23:16 (*.248.215.150)
    여고 앞에만 있는 게 아님. 난 우리집 아파트 앞에서 봤어. 그냥 걸어가고 있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마주오다가 앞에서 갑자기 바지를 쑥 내리는데 그것이 덜렁덜렁..
    와 진짜 소리도 못 지르고 기겁해서 못 본 척 빠르게 걸어갔어.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더 무서웠지.
  • ㅗ오오 2018.07.09 21:58 (*.181.192.159)
    그냥 다 퍼져 보인다 난시심하면.
  • 나그네 2018.07.09 18:01 (*.170.11.154)
    얘도 선천적으로 말재주가 없더라 ... 솔빈이도 그렇고 요즘 여돌 애들 다 말주변이 왜 다 이모양이냐
  • ㄲㄷ 2018.07.09 21:12 (*.111.18.101)
    책을 멀리해서그래
  • d 2018.07.09 18:33 (*.193.178.7)
    오지게 띄우는거 같은데 못뜨네..
    뭔가 맘편히 좋아할수 없는 뭔가가 느껴지는듯
    그게 이유인듯
  • 선형대수 2018.07.09 18:40 (*.46.142.149)
    못뜬다는 말 자체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못 뜨는 이유가 좋아할 수 없는 뭔가가 느껴지기 때문이라니.... 아무런 정보가 안 담겨 있는 안 쓰니만 못한 글이다.
  • 2018.07.09 19:22 (*.223.35.188)
    세상참 좋아졌어
  • .. 2018.07.09 19:46 (*.42.91.175)
    바로 옆에 앉은 사람 얼굴도 식별 못하면서
    학교에 안경을 안쓰고 갔다는건 공부할 생각은 1도 없었다는 소리네

    그리고 난시가 심한 사람으로서 말해주면
    바바리맨이 자꾸 본인을 쳐다봤다고 하는데
    개구라인게 일단 난시가 심하면 제일 힘든게 남의 시선 알아차리는거임
    난시가 심한데 안경을 안쓰면 사람 고개 방향으로 시선을 추리할수밖에 없어
    가만히 앉아서 힐끔힐끔 쳐다보면 난시 심한데 안경 안낀사람은 절대 못알아차림 눈동자의 움직임이 잘 분간이 안되거든
  • 눈병신 2018.07.09 23:32 (*.45.251.161)
    난시 디옵터 -5.0입니다 안경벗으면 빵뭉개진거처럼 보여요..
  • 브로콜리 2018.07.10 03:42 (*.112.70.93)
    몸매 비율 볼륨... 아시아 넘버1 급인데..

    너무 늦게 알려졌다..
  • 2018.07.10 11:21 (*.15.49.166)
    너무 늦게 알려져서 못 뜬 거면
    하니는 왜 떴었냐; 이유 대충 퉁치지 마
  • 브로콜리 2018.07.11 01:37 (*.112.70.93)
    히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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