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ㅇㅇ 2018.07.19 00:36 (*.226.208.85)
    내가 지금 부산 있는데 산을 깍아서 길을 만들었나 언덕이
    많다 운전은 서울 경기권이 더 엿같이함
    깜빡이 안키고 끼어드는 행동 제일 싫어하는데 부산 은근히 잘
    지킴 서울 경기는 이상하게 쓰레기처럼 운전하는 놈들 많음
  • 밀면 가야 2018.07.19 00:41 (*.64.108.203)
    마! 서울 아들을 으디다 갖다대노? 이 스피드 하면은 붇싼 싸나이 아이가?
  • 2018.07.19 06:39 (*.226.142.40)
    아.....쪽팔려
  • 포풍간지 2018.07.19 00:55 (*.5.196.160)
    난 서울사람이고 여기저거 많이 돌아다녀봤는데

    부산 신호대기중에 뒤쪽에 있던 차량이 중앙선 넘어서 맨앞으로 가는거 보고 기겁했다

    이래서 부산부산 하는구나 수긍함
  • 2018.07.19 00:57 (*.224.83.26)
    시내버스 기사분이 깜빡이 대신 창문으로 손 내밀시더라. 정말 죽는 줄 알았다.
  • 죄인이신가? 2018.07.19 01:35 (*.148.4.250)
    붓싼사나이가 어그로끄는거같은데 ㅋㅋ

    횡단보도가 현대미술인 으메이징붓싼아인교?
  • D 2018.07.19 01:57 (*.8.205.25)
    부산이 난더 안켜는거같던데....
  • 123 2018.07.19 02:34 (*.218.237.187)
    부산은 깜빡이켜면 오히려 안껴주려고 더 바짝붙는 운전자들 많아.
    애당초 도로사정이 안좋은 곳들이 많고 출퇴근시간 막히는 게 비일비재니 그런쪽으로 많이 발달한듯.
  • 1111 2018.07.19 07:33 (*.134.44.100)
    서울말쓰는 부산사나이구만
  • 뭔개소리 2018.07.19 12:19 (*.97.33.32)
    눈깔 삐었어요?
  • 12344 2018.07.19 13:08 (*.52.181.76)
    지랠 ㅋㅋㅋ 부산에서 제대로 못느꼈구만? 서울 경기는 양반이다. 운전중 깜빡이 넣고 차선 변경하려고 할떄 득달같이 달려와서 틀어막으려는 비율로 볼때 서울이 30%정도면 부산은 80% 정도 느낌이다. 미친놈처럼 끝까지 막다가 창문내리고 쌍욕하는새끼들도 많이봤다. 운전은 부산 광주가 제일 더럽다
  • 아하 2018.07.19 14:16 (*.154.198.59)
    부산 산지 1주일 됐나보네. 좀 더 살면 부산에서 깜빡이를 켜는 건 둘 중 하나란걸 알게 될거다. 완전초보이던가 아니면 관광객이던가.
  • 독해력 2018.07.20 13:59 (*.169.11.127)
    ㅋㅋㅋㅋ
  • ,,, 2018.07.19 00:48 (*.211.14.169)
    왜 조수석에 서서 조회를 하는거지?
  • ㅁㄴㄹ 2018.07.19 02:12 (*.132.216.193)
    그 옆차가 자기 차겠지.

    운전석 타려면 오히려 더 떨어져 있어야 하니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님?

    오히려 문에 가까우면 타고 내리기 힘들잖아
  • 그건아닌듯 2018.07.19 23:53 (*.226.9.141)
    조수석에 서있는거 맞아보임.
    누구는 손도 잡고있네
  • ㅁㅁ 2018.07.19 02:50 (*.251.224.172)
    왜 굳이 산 위까지 급경사 올라가며 사는지 모르곘다
    땅이 없나?
  • ㅈㅂ 2018.07.19 03:42 (*.132.216.193)
    넌 어디 살길래?
  • ㅌㅌ 2018.07.19 07:35 (*.39.51.143)
    부산에서 운전 4년. 지금 서울에서 운전 3년째.

    양보의 수준이 다르다. 부산은 진짜 양보해주면 지가 지는줄 아는애들이 넘쳐서 깜빡이만 키면 존나 흥분하고 속도 낸다.

    분기점이나 진입로에서 그러는건 조금이라도 이해 되지만 일반 주행차로에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어제도 청담대교 타려고 깜빡이 키고 들어가는데 사람들 참 양보 잘해주더라.

    어딜가나 도라이들 많고 ㅂㅅ같이 하는건 다들 있겠지만 전반적인 분위기 자체가 부산은 양보를 너무 안해줌
  • 21 2018.07.19 08:27 (*.245.228.202)
    다른 나라 가봐도 한적한곳은 tv에서 보듯 나름대로 보행자 배려도 좋고 운전 매너도 좋지만, 도심의 복잡한 구간에서의 운전매너는 비슷비슷 하더라. 부산은 도심 안에 언덕배기나 산이 많아 억지로 도로를 낸것 같은 느낌의 구간이 많아서 그런지 운전매너들이 더 그런것 같다.. 애초에 표지판만 보고 가도 차선이 x같아서 제대로 가기 힘든 구간이 너무 많아..
  • 123 2018.07.19 09:37 (*.96.84.241)
    영도버스 맨뒷자리 창가 쪽 앉아봐라.
    염통이 쫄깃해진다.
  • 부산아재 2018.07.19 09:58 (*.4.187.61)
    부산이 타지역에 비해 차선 폭이 쫍아..
    그래서 끼어들기 하는 차도 확들어오는것 처럼 느껴지지..
    그리고 부산에서는 1차선은 왠만하면 가지 않는게 좋아
    좌회전 차선이 따로 빠져있는 도로가 별로 없어서
    1차선만 타고가다 보면 갑자기 좌회전 차선이 되어버리지 ㅋㅋㅋ
  • 55 2018.07.19 10:10 (*.245.185.74)
    부산 동의대학교인가? 동서대학교인가 암튼 거기 가야되는뎨
    때마침 부산 동생들 옆에 있어서 거기 가는 방법 물어보니까
    그냥 무조건 택시타고 가라고 하길래... 뭔말인지 모르고 시키는데로
    택시타고감.. 가면서 느꼈지... 왜 여기 대학교가 있는거지.. '
    언덕위에 대학교가 있는데... 경사마다 있을건 다 있음 수영장에 운동장
    건물도 깔끔하던데
  • 2018.07.19 10:14 (*.15.49.166)
    대형 버스가 산 골목길을 누비고 다님
    성질 급한 기사님에다가 버스 뒷자리에 앉으면 놀이기구 안 부러움 ㅅㅂ...

    부산은 산 진짜 많고 도로도 일부 넓히거나 새로 만든 곳 빼고는 썩 잘 만들어져있지가 않음
  • 2018.07.19 10:21 (*.223.18.242)
    부산은 운전습관은 모르겠는데 신호체계가 인지하기 뭐같이 되어있고 지반자체도 약한대다가 항구도시다보니 대형 화물차가 많아 요철.구간이 뭐같이 되어있고 도로도 얼키고 설켜있어서 부산 지리에 어두운 사람들은 운전하기 조까틈
  • 신참 2018.07.19 11:21 (*.223.32.194)
    댓글잘 안쓰는데 ㅋㅋ 서울은 잘안가서 모르겠고
    부산은 진짜 헬이두만 겸손하게 깜빡이 넣고 살살 들어가도 대부분 다 빵빵 ㅋㅋ 울리고 안비키주고 난리두만
    택시 버스 기사 지들끼리 달리고 막고 ㅋㅋㅋ
    내 사는 대구만해도 부산에 비하면 양반 아니 좌의정 영의정들임 ㅋㅋㅋ
  • 1111 2018.07.19 12:10 (*.213.47.225)
    와... 부산가서 기장에 차 대놓고 시내에서 새벽까지 술먹고 택시타고 내차 가지러 가는데, 미친 교차로에서 브레이크를 밟지도않음
    그냥 120~150키로로 계속 달려대는데, 에이~ 차 없는데라 괜찮아요. 라고는 하는데 씌펄.... 차 없긴하더라. ㅇ
    어쨋든 간쫄려서 택시 다음부턴 못타겠음 ㄷㄷ
  • ㅋㅋㅋㅋ 2018.07.19 13:23 (*.159.49.19)
    마 자신있나!!!!!!!!!!
  • 2018.07.19 14:07 (*.223.21.9)
    면허딴 지 5년 운전한 지 1년. 부산 가본 적이 없어서 차끌고 한 번 가보려고 하는데 무용담을 하도 많이 봐서 겁나네요ㅠㅜ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는 게 낫겠죠?
    서울에서도 운전 안해 본 초보라 무섭
  • 아하 2018.07.19 14:17 (*.154.198.59)
    부산에서 깜빡이는 끼어들기 성공하고 나서 하는 세레머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ㅁㄴ 2018.07.20 16:38 (*.110.165.155)
    부산 출장가면 제일 힘든게 택시 탈때다 진심.
    안젠벨트를 안할수가 없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3097 인종 차별하는 기계 6 2018.08.13
3096 하하가 말하는 마마무 화사 11 2018.08.13
3095 금요일 저녁에 방영해서 빛을 못 보는 프로그램 14 2018.08.13
3094 김성주 아들 김민국 근황 8 2018.08.13
3093 느낌이 오는 두피 마사지 15 2018.08.13
3092 한국 엉덩이 주사 처음 맞아본 일본 여성 19 2018.08.13
3091 4차 산업혁명 예상 도달 시기 20 2018.08.13
3090 풍성한 아이린 12 2018.08.13
3089 수많은 기부천사들에 의해 운영되는 시설 4 2018.08.13
3088 그분을 건드린 페미 5 2018.08.13
3087 일본에서 도둑질하다가 걸린 한국인 남녀 16 2018.08.13
3086 전세 사는 유재석 9 2018.08.13
3085 집으로 출장 마사지 부른 남편 41 2018.08.13
3084 아는형님 왓썹맨 2 2018.08.13
3083 에어컨 춥다고 그렇게 끄시면 24 2018.08.13
3082 무한도전 집단 패드립 8 2018.08.13
3081 경찰의 전방위적인 검열 25 2018.08.13
3080 전설의 타박꼼 14 2018.08.13
3079 터미널 식당 위생 상태 6 2018.08.13
3078 영화 말아톤 주인공 10년 후 6 2018.08.13
3077 요즘 잔디깎이 10 2018.08.13
3076 신지 없으면 코요테 아니야 6 2018.08.13
3075 각도기 측정 성공 8 2018.08.13
3074 모모의 자랑 6 2018.08.13
3073 숯에 물을 부으면 안 되는 이유 11 2018.08.13
3072 안경 몰카 적발 25 2018.08.13
3071 MLB 역대급 송구 7 2018.08.13
3070 한혜진의 고백에 착찹한 전현무 24 2018.08.13
3069 강호무림의 세계 6 2018.08.13
3068 조혜련 팬클럽명 대참사 7 2018.08.13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12 Next
/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