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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36 2017.01.11 02:04 (*.56.201.126)
    요즘 보면 온 나라가 누가누가 더 깽판을 잘치나 경쟁하는 거 같아
  • 213123 2017.01.11 02:06 (*.85.1.189)
    미친년들
  • 213123 2017.01.11 02:07 (*.85.1.189)
    진짜 나라꼴이 말이아니다 원래 이랫엇냐 대한민국이?
  • 쩝쩝 2017.01.11 04:06 (*.200.219.169)
    다 여유가 없으니 자신과 다른 게 혐오가 돼버려서 그럼
    언제나 쓰는 단어들은 그 시대를 대변해왔음, 극혐이라는 말에서 뭔가 느껴지지 않아?
  • ㄴㄴ 2017.01.11 02:16 (*.131.236.122)
    남자도 연예인 아닌데도 잘생기면 평가하면서 이중잣대 오져
  • ㅇㅇ 2017.01.11 04:07 (*.82.94.34)
    리플인데 생긴게 연상이되는 매직
  • ㅇㅇㄹㅇ 2017.01.11 06:06 (*.38.10.7)
    이쁘다는소리 못 들어본 애들 발끈
  • 쿰척쿰척 2017.01.11 06:55 (*.204.185.117)
    여자들 감정동조를 ㄹ혜님하고 동조 했나?
    언어의 뜻과 쓰임세를 잃어버린거같아
  • 2 2017.01.11 08:11 (*.171.226.187)
    쿰척쿰척 쿰쿰척척
  • ㅇㅇ 2017.01.11 08:26 (*.217.105.13)
    쿵쾅 쿵쾅
  • 2017.01.11 08:36 (*.168.91.26)
    보적보는 과학이다.
  • ㅂㅈㅂㅈ 2017.01.11 10:40 (*.117.171.164)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지...
  • 스고이 2017.01.11 12:27 (*.36.204.135)
    뭐래 병시니
  • 2017.01.11 12:32 (*.201.122.59)
    나도 여잔데.. 예쁘다는 말 물론 기분좋은데.. 가끔 공적인 관계에서 비슷한 말 들으니까 대체왜이런데서외모얘기를? 생각이 들 때가 있더라
  • 쿵쿵 2017.01.11 15:09 (*.22.219.108)
    ㅋㅋㅋㅋㅋ 공적인 관계에서 직접적으로 꺼내는 남자들은 예의가 없는거고 멍청하기까지 한거지
  • . 2017.01.11 15:33 (*.201.122.59)
    그정돈 아니어도; 그냥 좋은말한마디로 꺼낸거겠지만 의아하더라.. 나라면 업체미팅하면서 상대방한테 잘생겼네요 키가크시네요 이런 말은 안할거같거든
  • 2017.01.11 13:03 (*.133.205.185)
    남자로 바뀐다면, 훈남, 엄친아 소리 당연하게 튀나올 것들이;;
  • ㅗㅗㅗ 2017.01.11 15:56 (*.55.148.141)
    요즘 미x년들이 너무많아 대통령부터 해서~
  • 1234 2017.01.11 17:29 (*.144.158.100)
    나는 이거 딱히 틀린말같지 않은데. 뭘 하는 여성이든 언론에 등장하면 외모 얘기가 나오잖아. 대표적인게 스포츠 기사들 보면 별로 안예쁜 여자 운동 선수들이 미녀 뭐뭐뭐 이렇게 기사제목달고 나와서 선수도 민망하고 보는 독자들도 물론 못생긴건 아닌데 미녀는 좀...아닌거같은데 이런 생각들고. 기사 쓴 기자새끼 빼고 서로 민망해지는 이런 상황 안느껴봤어?
  • 1234 2017.01.11 17:31 (*.144.158.100)
    그리고 프로불편러 흉내좀 내보면 커리어우먼은 뭐냐 대체. 남이던 여든 다같은 직장인이지 촌시럽게 뭘 또 따로 이미지를 덧씌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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