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2017.04.20 01:36 (*.134.21.150)
    키 생각보디 엄청 크더라
  • ㅂㅂ 2017.04.20 13:03 (*.150.123.248)
    키가 보기보다 크다, 생각보다 크다.
    이런 생각이 드는 사람들은 대체로 비율이 안? 좋음.
    그니까 외모 1등급 배우 장동건 정우성 강동원 등등
    키와 비율 얼굴 모두 갖춘 레벨이 아니란 소리지
    결코 대두란 소린 아님...
  • ㅁㄴㅇ 2017.04.20 13:18 (*.141.41.7)
    뭐 어쩌란 소리야 이양반은
  • ㅂㅂ 2017.04.20 14:32 (*.42.124.90)
    응너대두
  • 2017.04.20 01:39 (*.77.102.230)
    47세면...보통 중학생 정도 되는 자녀 있나??
  • 1 2017.04.20 09:51 (*.54.91.78)
    초등고학년에서부터 중학생정도까지있을듯싶네요
  • 흐리멍텅 2017.04.20 01:39 (*.166.234.30)
    저런 상이 여자한테 은근 인기 많음
  • ㅈㅂ 2017.04.20 02:04 (*.162.236.78)
    인기 많았으면 진작에 떴어야지
  • 쩝쩝 2017.04.20 02:08 (*.200.219.169)
    맞는 말이긴 한데 ㅋㅋㅋ
    저런 상 좋아하는 여자들 많기는 함

    전체적으로 살짝 밋밋한 듯한 느낌에 눈매가 죽 째진...
    물론 배우 기준으로
  • ㅁㅁ 2017.04.20 03:57 (*.28.109.141)
    유지태.....??
  • 2017.04.20 13:10 (*.33.178.240)
    감우성
  • ?? 2017.04.21 11:11 (*.185.8.191)
    /ㅈㅂ
    김승수가 폭발력있는 인기가 아니어서 그렇지
    데뷔 때부터 계속 드라마 주연급으로만 나옴
  • ㅇㅇ 2017.04.20 02:05 (*.93.19.109)
    30대 초반으로 보이넹
  • ㅇ112 2017.04.20 02:19 (*.131.129.83)
    로리
  • 나루토 2017.04.20 02:20 (*.238.254.150)
    편견으로 보일수 있지만 부모가 말하는 다소곳함과 적당한키는
    전업주부로써 남편 시중 잘하고 말 잘듣고 말대꾸 안하며 시어미 잘 모시는 여잘 말한다
  • 젊병필 2017.04.20 02:39 (*.145.93.134)
    다 괜찮은데 한군데씩 하자 있는 사람이(외모,나이 등) 자존감 낮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지.
    나랑 엮이면 막 될수도 있을거같고 그렇거든.
    현실은 니들은 줘도 안박음.
  • ㅁㅁ 2017.04.20 05:58 (*.11.100.111)
    이 닉도 거르면 되구만 ㅂㅅ새끼 마인드ㅉㅉ
  • 2017.04.20 07:34 (*.33.153.228)
    젊은데 병들었...?
  • ㅋㅋㅋ 2017.04.20 02:51 (*.10.119.207)
    잘생겻다기 보다는 엄청 동안이라서 스포트라이트 받는거인듯.
    솔직히 배우들은 다 저정도 이상 급 아닌가?
  • 2017.04.20 03:08 (*.246.116.30)
    배우로 얼굴은 20% 모자람..
    근데 형 사람으로는 200%이상 좋아보여
    나 이제 형 리스펙할꺼야
  • ㅇㅎㄹㄴ 2017.04.20 12:13 (*.197.92.199)
    배우=얼굴 이란 전제부터 틀려먹음
  • 아라가키 2017.04.20 03:36 (*.149.122.70)
    막짤 하뉴닮았네
  • ㅇㅇ 2017.04.20 05:04 (*.170.239.232)
    저런 얼굴이 젤 좋지
    배우들 사이에 있음 살짝 부족해 보이지만
    일반인들은 다 털어먹는 수준
  • ㅎ ㅇ 2017.04.20 08:22 (*.9.207.169)
    저녁 일일드라마에서 굉장히 멋있게 나옴
    잘생기고 목소리도 멋있고 연기도 잘하지
    드라마가 인기 있어서 100화 예정인거 120화 연장됐음 진짜 일일드라마답게 내용은 맷날 똑같이 돌고돌아 악녀+복수 얘기지만 여초인기영향은 드라마 영향이 큰듯
    엄마가 맷날 하는말이 있는데 쟤는 저렇게 멋진데 왜 장가 안간데니 이러심 오늘 말해줘야겠다 어무이한테 강아지때문에 그런데요하고 ㅋㅋ
  • 44 2017.04.20 10:30 (*.215.17.84)
    요즘 상조 팔이 엄청하더만
  • ㅈㄷㄹㅈㄷㄹ 2017.04.20 10:57 (*.35.108.182)
    형들 진로상담좀해줘
    이제 20대 후반에 들어선 나인데
    기사 공부를 계속해서 딸까
    아니면 그냥 공기업 준비를 할까 생각중이야
    기사공부해서 현장나가서 감리직하는 친구들보니까
    저렇게 살고싶지가 않아서 말이야

    공기업 준비하는게 맞을까?
    행정병 출신이라 사무직이 맞는데
    내전공은 현장직이야....
  • 2017.04.20 11:18 (*.195.172.245)
    어설픈 조언하자면
    꿈을 쫓아라라는 허황된 말은 하기 싫음. 그렇다고 편한일 찾으란 말도
    무엇보다 성취가능한 일을 찾아야 하고 그 중에서 오래할수 있는일 돈이 되는일 주위에서 많이 찾을 수 밖에 없는 일
    이 순으로 일은 찾는게 나음.
    내가 그리 살았고 지금도 그리 살아서 하는 말 같음.
    물론 직업에 대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현실 속에서 느끼는 박탈감.
    힘들 때가 많음. 하지만 어설픈 거 쫓다가도 분명 똑같이 느낄 수 있겠지.
    결국 직업으로 느끼는 박탈감은 취미나 친구 가족으로 풀며 살고있음.

    노예니 모니 운운하면서 현실에 수긍하는 사람에 대해 조롱하는 댓글러들 많은데 백퍼 말하지만 무시하셈.
    논쟁할 필요도 없음
    현실 부적응자들의 말들이니 괜히 그런말에 혹해서 현실감각 무뎌지지 않길 바람.

    선택은 본인 몫
    지루한 인생이었다 할지라도 그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는건 본인뿐임.
  • 감리 2017.04.20 13:00 (*.223.33.81)
    토목인지 건축인지는 모르겠는데 현장일이 아닐거같으면 기사고 나발이고 탈 전공 해야돼 전공쪽 같은분야로 갈려고 하면 기사는 기본중 기본
  • ㅁㅇㄶㅁㄴㅇㅎ 2017.04.20 11:29 (*.229.75.200)
    저런 사람들은 여성우월주의자들을 극혐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지.
  • 12ㅌ3 2017.04.20 22:57 (*.185.159.58)
    여성우월주의자를 극혐하지 않는 사람이 있음?
  • 저인간의진단명은무엇인가 2017.04.20 17:13 (*.154.31.63)
    드라마 이미지 때문인가
    얼마전 까지만해도 유부남인줄 알았는데
  • 21 2017.04.20 17:21 (*.223.20.155)
    내리다가 최민식 아저씨 나와서 깜놀했네.
  • 성산 2017.04.20 23:17 (*.50.87.171)
    예전에 홍대 맥주집에서 우연히 본적있는데 키도크고 얼굴도 진짜 존잘이더라 실물보고 깜짝놀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7462 이천수 숏터뷰 14 2017.04.26
7461 투표 독려 캠페인 보다가 울었다 3 2017.04.26
7460 자동 세차를 처음 본 아기 15 2017.04.26
7459 러블리즈 정예인 5 2017.04.26
7458 초현실주의 사진 12 2017.04.26
7457 오빠야 먼저 잘게 9 2017.04.26
7456 어른의 참 뜻 18 2017.04.26
7455 친절한 케인씨 7 2017.04.26
7454 서강준이 왜 널 만나? 8 2017.04.26
7453 한국 전쟁 당시 논산훈련소 취사장 26 2017.04.26
7452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먹방 11 2017.04.26
7451 BJ 지여닝 18 2017.04.26
7450 백제 바둑판 복원 19 2017.04.26
7449 다혜 엉태 6 2017.04.26
7448 남보다 행복하다고 느낄 때 10 2017.04.26
7447 한국 대표 섹시 여가수 15 2017.04.26
7446 딸바보도 여혐 11 2017.04.26
7445 끈나시 입은 태연 7 2017.04.26
7444 여기 올라가서 자야지 2 2017.04.26
7443 급박한 상황에 흔들리는 헐리웃 여배우 3 2017.04.26
7442 80년대 연예인에게서 보이는 사나와 김세정 13 2017.04.26
7441 언행일치 작가 6 2017.04.26
7440 12년 지기 친구와 절교 36 2017.04.26
7439 그녀가 즐기는 복장ㅤㅤ 9 2017.04.26
7438 임진왜란에서 승리한 나라? 46 2017.04.25
7437 한남동 유엔빌리지 15 2017.04.25
7436 최태민 딸들의 큰엄마 13 2017.04.25
7435 최신 성룡 극장 11 2017.04.25
7434 문재인의 하태경 추가 고발 35 2017.04.25
7433 반반 주세요 18 2017.04.25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57 Next
/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