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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4.20 13:55 (*.44.115.6)
    아이돌들이 얼굴만 들이댈 뿐 재미가 없겠지 ㅇㅇ
  • 1 2017.04.20 14:25 (*.141.203.250)
    주간아이돌은 도니코니 보는맛에 보는거지
  • ㅁㄴㅁㄴ 2017.04.20 14:30 (*.251.219.2)
    양남자쇼랑 주간아이돌빼고는 다 처음 들어보네
  • ㅂㅂ 2017.04.20 14:46 (*.98.153.44)
    근데 주간아이돌도 너무 애교 섹시 개인기? 이거로만 가서... 왜 굳이 하기싫어하는거 눈에 보이는 애교 시키냐...
  • 어쩔수없어 2017.04.20 14:50 (*.84.169.107)
    이건 또 무슨 병'신인가... 아이돌한테 끼 부릴 기회를 주는 것조차 못마땅하게 보네 ㅋㅋㅋ 판 깔아주는 걸 고마워해도 모자랄 판국에
  • 1 2017.04.20 14:50 (*.110.134.63)
    싱데렐라가 아이돌쇼였나?
  • ㅇㅇ 2017.04.20 15:58 (*.107.226.33)
    개편하고 아이돌들 나와서 노래방 점수 가지고 야식 먹여주고 그랬습니다
    레드벨벳, 러블리즈, 여자친구, 소나무 vs 에이프릴, 헬로비너스 이렇게 나오고 종영됐어요
  • ㅇㄴㅎ 2017.04.20 16:06 (*.141.41.7)
    아이돌애들 나오는거 치고 재밌는 프로그램이 없음
  • 늦덕 2017.04.20 19:31 (*.198.164.152)
    팬질하는 아이돌 있으면 주간아에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림
  • ㅁㄴㅇ 2017.04.20 16:59 (*.141.41.7)
    asd
  • ㅁㄴㅇ 2017.04.20 16:59 (*.141.41.7)
    sss
  • ㅇㅇ 2017.04.20 19:53 (*.235.240.33)
    주간아이돌 노잼인데 이름빨로 가는거
  • ㅇㅇ 2017.04.20 23:06 (*.58.231.70)
    주간아이돌 원래 6회짜리 파일럿 방송이였는데 정형돈 데프콘 캐미가 잘 맞아서 확실하게 자리 잡았지
    1회땐 아이돌 섭외도 못해서 CG로 처리했는데 ㅋㅋㅋ
    YG는 말할것도 없고 SM도 거의 섭외 못했고..JYP만 원더걸스 출연시켜주더만..
    주간아이돌 처음 방송할때는 정상급 아이돌은 감히 섭외도 못하고 당시 섭외하기 쉬웠던 신인들 위주로 불렀음
    그게 인피니트 포미닛 시크릿 걸스데이같은 당시엔 2급 아이돌들이였는데 애네가 인기 얻고 정상급 아이돌이 되고
    A급 되서도 인기없을때 섭외해준 주간아이돌과 의리를 지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니까 점점 아이돌 팬덤들에게 주목받게 됨
    아이돌 그 자체만 집중해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 없다보니까 팬들이 먼저 주간아 게시판에 누구 출연시켜달라고 애원하는 지경..
    정형돈이 약간 낯을 가려서인지 친분없는 팀이 오면 좀 노잼되긴하는데 대신 친분 생기고 안면 트면 진짜 꿀잼되거든
    입소문이 많이 나니까 아이돌 팬덤들에겐 멜론차트같은 상징성이 생겼고
    예능입문의 필수코스이고 주간아이돌에 출연해야 아 좀 유망주구나 하는 인식도 생김
    심지어 미공개곡을 쇼케이스보다 주간아이돌에서 먼저 발표하는 팀도 많아지니 팬덤들은 자기 그룹나오면 무조건 본방사수급임
    아이돌 한류와 맞물려 영향력이 점점 커지니 어느새 3,4주년 찍게 되고 끝판왕급인 빅뱅, 소녀시대까지 섭외하면서 사실상 아이돌 프로그램 정점에 섬
    요즘은 뭐 아이돌 아닌 아티스트까지 나올만큼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성장
    아이돌팬에겐 무한도전이나 마찬가지임..
    정형돈이 원래 아이돌 좋아하기도 하고 초창기 곧 없어질 프로그램을 이만치 키운것에 많이 애착이 있음
    그래서 아파서 하차할때도 냉부 무도같은 간판급 프로그램은 하차해도 케이블 주간아이돌만은 붙잡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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