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어제 자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어제 자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 ㅇㅇ 2017.05.18 11:07 (*.101.212.133)
    남자가잘못햇네
  • -,.- 2017.05.18 11:10 (*.32.32.205)
    이렇게 배려하고 속깊은 여자는 흔하지 않은데...
  • 가산x지털x지 2017.05.18 11:12 (*.243.52.87)
    저건 보상심리가 아니라 군대 가기 전처럼만 좋아해주길 바란 건데.. 남자가 자기가 차면 군대까지 기다려줬는데 쓰레기 될까봐 차이기 기다리고 있는 듯
  • 염세주의자 2017.05.18 11:42 (*.20.168.86)
    어. 신발선물한거 보고 떠나기를 바란듯하더라.
  • ㅂㅂ 2017.05.18 14:50 (*.70.52.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간다.
  • ㅇㅇ 2017.05.18 11:13 (*.171.42.186)
    4주년 서프라이즈할라고 준비중이었는데 여자가 성급했네
  • ㅁㄴㅇ 2017.05.18 11:13 (*.217.210.106)
    군대를 기다려 줬다 라는 마음 자체가 이상한거임.
    그냥 4년 사귄거고, 질린거야.
  • 3 2017.05.18 13:10 (*.220.129.228)
    새로운 마인드네요.
  • hfh 2017.05.18 11:13 (*.48.182.249)
    d
  • hfh 2017.05.18 11:14 (*.48.182.249)
    사람이 배가 부르면 마음이 변하지
  • 오우 2017.05.18 11:36 (*.64.140.236)
    그렇지. 화장실 들어갈 때랑 나올 때 마음 다르지. 입사 면접에서 지방 근무 할 수 있냐고 물으면 울릉도도 갈 수 있다고 하고선, 막상 지방 발령 받으면 사람인, 잡코리아에 접속하지.
  • 5555 2017.05.18 11:15 (*.234.52.146)
    저걸 왜 페북에 남기는건데? 나는 정당한 이유로 헤어질꺼란 자기 합리화인가...
  • ㅇㄴㅁ 2017.05.18 11:21 (*.207.225.66)
    억울하면 하소연하고 싶은 거란다. 남자가 반성하고 돌아와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고.
    아, 미안. 경험이 없구나.
  • ㄹㅇㄹ 2017.05.18 11:21 (*.152.179.17)
    왜 그렇게 꼬이셨어요.. 합리화도 아니고 헤어질만하고, 다른 비슷한 사례의 커플들에서 여자의 마음을 대변해서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누군가에게 그래도 본인의 아픈 심정을 털어놓고 싶은 심정도 있지 않았을까요
  • 페이짱 2017.05.18 13:45 (*.38.8.13)
    대나무숲이잖아. 이 바부팅아
  • 오우 2017.05.18 11:34 (*.64.140.236)
    군대 갔다오면 오히려 남자가 보는 눈이 바뀌더라. 가치관이 많이 변하는 시기니까. 그나저나 글에서 묻어나는 느낌으로는 여자 분이 사려 깊고 똑똑한 분이네.
  • ㅁㄴㅇ 2017.05.18 11:38 (*.217.210.106)
    똑똑한데 저걸 기다려 줘? ㅋㅋ
    주변에서 제대 후 어린애들만 찾는 수 많은 경우, 상황을 보고도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는게 똑똑한건 아니지.
  • ㅇㄴㅁ 2017.05.18 11:52 (*.207.225.66)
    누굴 좋아해본 적도 없고 연애도 못해본 어린이 추가.
  • 2017.05.18 11:39 (*.44.164.134)
    슬프구만
  • 2017.05.18 11:40 (*.55.48.20)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

    지금 30대 후반이고 선보러 다니는데...

    조건, 적당한 여자 얼굴 그냥 결혼을 위해 의무적으로 만나게 되는데..뭔가 어렸을때 느꼈던 애뜻함은 없다.

    나도 심장이 뛰고 싶다.ㅜㅜ
  • 34 2017.05.18 16:43 (*.209.171.4)
    나이를 잊어버리고 한번뿐인 인생 진짜 인생을 살아라 그렇게 산들 무슨 의미가 있느뇨
  • 멧퇴년 2017.05.18 11:44 (*.36.138.168)
    살 좀 빼고 가꾸지 그랬어?
  • 12 2017.05.18 12:25 (*.26.55.159)
    이 병신같은새끼
  • ㅇㅇ 2017.05.18 12:56 (*.244.230.234)
    댓글 개사이다네
  • 오우 2017.05.18 17:12 (*.64.140.236)
    에라 천하의 후레잡놈아
  • 37상폐남 2017.05.18 13:10 (*.176.156.103)
    못생겼겠지?
    서울대니까
  • 오우 2017.05.18 13:43 (*.64.140.236)
    밖에 좀 나가보고 그래 형...
  • 아이구야 2017.05.18 13:44 (*.253.38.75)
    하늘도 한번씩 보고 형
  • 500/30 2017.05.18 14:53 (*.238.148.156)
    김태희가 어디 출신이드라
  • 그건 아니다 2017.05.18 16:19 (*.34.247.71)
    김태희는 그냥 대한민국 원탑출신이야
    원탑이 서울대를 갔을뿐
  • 샤대 2017.05.18 19:01 (*.98.214.248)
    내가 좀 학교를 오래다님.
    인서울중위권대학-재수-인서울중상위권대학-서울대대학원

    외모평가에 주관적기준은 들어가겠지만
    어느정도 절대적 기준치도 있다.
    특히 학벌과 반비례 경향이 매우강하다.
    머리좋은 사람들. 다른 매력은 많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외모는 좀 딸리더라.
    저 글쓴이가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외모로서
    호감을 느끼진 못할거란 확률이 높다.

    김태희는 전국 어느 대학을 나왔어도
    그대학에서 최고로 예쁠것임.
  • 페이짱 2017.05.18 13:43 (*.38.8.13)
    아 눈물난다 ㅠ
  • 흠.. 2017.05.18 14:18 (*.212.67.124)
    저 글을 게시판에 쓰는 이유는 멀까???
    그냥 남친한테 보내지..
  • 500/30 2017.05.18 14:53 (*.238.148.156)
    니나 속으로 생각해 댓글쓰지말고
  • ㅁㄴㅇ 2017.05.18 14:26 (*.141.41.7)
    남자놈이 쓰레기이긴하네 군대까지 기다려줬음 좀더 잘해줘야지 아니면 진작에 헤어지던가 ㅉㅉ
  • ㅁㅁ 2017.05.18 14:49 (*.124.171.195)
    자~
    이제 남자의 얘기를 들어볼 시간이네요
  • 극혐 2017.05.18 14:49 (*.7.14.72)
    내용이 전부 "~안해주더라?"네 ㅋㅋㅋ
    지가 먼저 뭘 해볼생각은 없었나보지
    개인적으로 연애할때 가징 극혐하는 여자스타일
  • ㅇㅇ 2017.05.18 14:55 (*.238.148.156)
    니가 연애를 해봤다고???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서 개아다 ㅈ밥찌끄레기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데??
  • 뭐지이새끼는 2017.05.18 16:04 (*.223.2.86)
    글쓴이냐? 왜이리공격적이야? ㅋㅋ
    웃긴놈이네
  • ㅁㅇㄹ 2017.05.18 16:20 (*.201.7.76)
    먼저 뭐 해볼 생각으로 이거 저거 말하면
    또 옭아맨다 집착한다 말할 거면서
  • 얼래 2017.05.18 16:32 (*.15.67.155)
    ㅋㅋㅋㅋㅋ 여자들이 보통 그럼
  • 11 2017.05.18 17:22 (*.82.255.109)
    이새끼 글은 안읽고 '안해주더라' 다섯글자만 읽었네
    교양수업 같이 듣는게 한명이서 혼자서 되는 일이냐?
    여자친구랑은 밥 한번 같이 안먹고 동아리 친구들이랑만 약속 잡는것도 여자가 잘못한거고?
    4주년 기념일에 같이 시간 보내는 것도 여자가 먼저 뭘 해봐야되는거고?
    너는 그냥 문맹인게 나았을 뻔 했다
    읽어도 이해가 안되면 뭐하러 읽냐
  • 뭘모르네 2017.05.18 23:41 (*.143.89.52)
    간섭안하고 하는것들 다 존중해준게 어디임. 성인군자야 저정도면
  • 2017.05.18 15:24 (*.230.92.121)
    단편적인 글만보고 남자가 복을 찼다느니 그런건 얘기하지 말자.

    연애는 서로 맞춰야 한다. 한쪽이 독심술사라서 말안해도 다 알아주거나 하는건 SNS에서나 존재하는 남자들임.
  • 파오후 2017.05.18 15:46 (*.111.15.194)
    댓글에 개 병신들 많다

    난 읽는 내내 슬펐다
    남자가 개 자식 같이 느껴졌다
    남자의 군대도 힘들었지만
    기다리는 여자도 힘들었을텐데

    에혀..

    여자는 똥차 보내고 벤츠가 오길 빈다
  • 마산88년생똥차가 2017.05.18 16:49 (*.177.91.218)
    슬프다 ㅈ
    똥차가고 벤츠 오길...
  • 2017.05.18 18:58 (*.33.178.209)
    원래 그런거야 글 읽는 내내 나도 안타까웠지만

    상대방이 나를 사랑해주는 만큼 내가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이 안생기는건 어쩔수 없는거야 사람 마음은 뜻대로 되는게 아니거든 처음 만날때 걷잡을 수 없이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도 마음대로 안되는 것처럼

    서로가 노력해야해 여자도 제대 후 너무 풀어주기만했네 적당히 당기지 않으면 당길수 없는 곳까지 가버리는데
  • 아라가키 2017.05.19 04:56 (*.149.104.39)
    여자분 이제 외롭지 않았음좋겠다
  • 황금참기름 2017.05.20 20:57 (*.141.39.76)
    피해의식과 자기연민으로 똘똘 뭉친 여자.
    남자는 바로 이런 모습에 질린거지.....................
  • 사랑 또 사랑 중에서 2017.05.22 18:36 (*.45.66.136)
    함께 사랑하기로 했던 상대가 나보다 중요한 것들이 늘어 간다면
    그 중요한 것들에게로 보내줘 보라.

    중요한 것들보다 내가 중요해진다면, 그는 나로인해 사랑을 배울
    것이고, 그것들에 머무른다면 너는 방금 불필요한 연을 하나, 끊어냈을 뿐이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052 차에서 하다가 16 2017.06.21
10051 윤보미 시구 14 2017.06.21
10050 남자의 투혼 4 2017.06.21
10049 멍든 성소 6 2017.06.21
10048 안타까운 죽음 13 2017.06.21
10047 예뻐진 비니 6 2017.06.21
10046 엑셀과 브레이크 착각 63 2017.06.21
10045 대학내일 모델 비쥬얼 7 2017.06.21
10044 노홍철 미친놈 시절 17 2017.06.21
10043 흉기차 근황 24 2017.06.21
10042 너 고소 13 2017.06.21
10041 설리를 응원합니다 19 2017.06.21
10040 군대에서 여름에 가장 신나는 일 25 2017.06.21
10039 이름 독특한 리포터 8 2017.06.21
10038 린저씨의 눈물 25 2017.06.21
10037 나인뮤지스 근황 10 2017.06.21
10036 양 젖주는 방법 1 2017.06.21
10035 요가 누나의 승부수 5 2017.06.21
10034 발리우드식 파리채 블로킹 6 2017.06.21
10033 수신료의 가치 8 2017.06.21
10032 어깨가 넓어서 고민 19 2017.06.21
10031 가슴둘레+엉덩이 둘레가 자연산 2미터인 모델 10 2017.06.21
10030 사실상 왜구 두목 찬양 19 2017.06.21
10029 오승아의 어색한 속옷 화보 5 2017.06.21
10028 아빠 밥이 더 맛있네? 32 2017.06.21
10027 노포에 대한 생각 36 2017.06.21
10026 앙 간지러워 8 2017.06.21
10025 호불호 없는 몸매ㅤㅤ 4 2017.06.21
10024 저녁이 없는 삶 69 2017.06.20
10023 유명 아이돌 부친 목사의 200억 사기 40 2017.06.20
10022 대륙에서 노예로 살기 29 2017.06.20
10021 이순신이 가장 아끼던 부하 36 2017.06.20
10020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의 솔직한 인터뷰 41 2017.06.20
10019 광주 MBC의 충격적인 보도 70 2017.06.20
10018 어린이 영웅 18 2017.06.20
10017 겐지 캐릭터에 대한 일본인들의 생각 41 2017.06.20
10016 고창소방서 소방관들의 고충 26 2017.06.20
10015 비트코인 때문에 업종 변경 80 2017.06.20
10014 걸그룹과 관객 15 2017.06.20
10013 비행기 창가 쪽에 앉는 이유 28 2017.06.20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260 Next
/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