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pressEngin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김노말 2017.05.18 19:08 (*.107.189.162)
    오늘 좋았다. 기념사도 좋았고 무엇보다 유가족과의 포옹.. 감동적이었음
  • ㅎㅎ 2017.05.18 19:21 (*.68.65.151)
    조만간 당적 바꿀 듯
  • ㅇㅇ 2017.05.18 20:55 (*.149.158.75)
    이번 기념사는 정말 명문이다
  • 느으 2017.05.18 21:36 (*.237.15.34)
    이번 기념사도 그렇고 취임사도 명문인것 같더라구

    근데 이거 궁금한게 있는데

    외워서 한거 아니지? 앞에 프롬포터 있어서 보고 한거지?

    본거라도 해도 머랄까 보고 읽지않은 자연스럽더라구

    단호한 표정과 말투 아주 좋았어
  • ㅇㅇ 2017.05.19 00:35 (*.32.29.118)
    대통령 마다 연설비서관이 다 따로 있음.
    ㄹ혜는 그게 최순실이었지만....
  • ㅇㅇ 2017.05.19 00:54 (*.191.252.31)
    문장도 문장이지만 그에 대한 표정, 말의 높낮이도 정말 좋았음.
    앞으로 정치인들이 표범으로 삼아야 할 정도임.
  • 맞춤법교정맨 2017.05.19 05:19 (*.120.69.37)
    표범보다는 타이거가 낳지 않나요?
  • 2017.05.19 14:23 (*.46.195.96)
    많이 낳아라
  • ㅁㅁ 2017.05.18 21:37 (*.151.164.196)
    취임사나 다른 몇 개는 급하게 쓴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 기념사는 확실히 좋더라.
  • 아몰랑 2017.05.18 22:26 (*.142.165.166)
    오늘 기념사는 상당한 명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5.18 기념사로 이번 기념사를 뛰어넘는 기념사가 앞으로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죠.
  • 11 2017.05.19 00:44 (*.36.143.18)
    내가 지자체 군수나 시장 이런양반들 연설문 좀 써드려봐서 아는데, 남이 써준거 읽는 것도 쉬운 게 아니야. 글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나 맥락같은 거 파악 못하는 등신들은 보고 읽는것도 제대로 못해. 어조나 강약, 끊어읽기 등에서 리듬감과 드라마틱한 기승전결을 만들어내는 게 꽤나 힘들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10883 남편한테 처음으로 맞을뻔했습니다 38 2017.05.25
10882 시원한 소유 6 2017.05.25
10881 파나마 운하 이용료가 비싼 이유 31 2017.05.25
10880 김태희 임신 소식을 들은 그린일베 회원들 9 2017.05.25
10879 한혜진 차우찬 열애 4 2017.05.25
10878 만사가 귀찮 4 2017.05.25
10877 서울가고 싶어하던 이효리 3 2017.05.25
10876 아는형님 레전드 레드벨벳편 8 2017.05.25
10875 순금 키보드 후기 4 2017.05.25
10874 흥건한 혜리 7 2017.05.25
10873 애정 공세 3 2017.05.25
10872 묵직한 쇼호스트 18 2017.05.25
10871 혜정이의 유혹 4 2017.05.25
10870 택시 기사의 정의구현 11 2017.05.25
10869 인터넷 설치기사 정규직 전환 24 2017.05.25
10868 소진옹의 노익장 9 2017.05.25
10867 교육부의 6억짜리 표준안 8 2017.05.25
10866 A컵 전쟁 19 2017.05.25
10865 토끼의 일장춘몽 3 2017.05.25
10864 대놓고 의젖 7 2017.05.25
10863 동성애 대위에 징역형 선고 30 2017.05.25
10862 어색어색ㅤㅤ 8 2017.05.25
10861 임나영 셀카 5 2017.05.25
10860 전설의 원정녀 27 2017.05.25
10859 유시민이 사과문까지 써야했던 종교에 대한 발언 44 2017.05.24
10858 1억 수표 주운 기초생활수급자 44 2017.05.24
10857 여윽시 킹다운 해명이십니다 35 2017.05.24
10856 착한 악당의 신념? 36 2017.05.24
10855 이것은 수건이 아닙니다 13 2017.05.24
10854 가격 파괴를 위한 포장의 혁신 6 2017.05.24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71 Next
/ 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