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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05.18 19:09 (*.109.202.163)
    ㅋㅋㅋ 겁나 귀여워
  • 1123 2017.05.18 19:41 (*.155.224.78)
    난 저런거 싫더라...미스터고부터 시작해서...
  • 설명충 2017.05.18 19:49 (*.141.41.7)
    칸 근황: 봉준호 감독의 옥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 칸 첫평점에서 옥자 별4개인 마스터피스급 별점을 받았고 홍상수 감독의 그 후는 칸최고의 평점인 종려잎사귀를 받았음
  • 38 2017.05.18 21:06 (*.62.203.65)
    홍상수가 봉보다 위인거야?
    내 취향은 아닌데 대단하긴 한가보네
  • ㅇㅇ 2017.05.18 23:16 (*.155.182.161)
    원래부터
  • bsadb 2017.05.19 06:10 (*.188.120.222)
    칸이 홍상수나 김기덕처럼 현실속에서 심리풀어가는 영화를 개좋아함 그래서 홍상수가 한번씩 터져줘서 칸에서는 런닝맨에서 이광수나 지석진급
  • 흠.. 2017.05.19 12:03 (*.212.67.124)
    봉준호 감독의 옥자란 영화 칸에선 퇴출? 혹은 불이익 당할수 있다고 함..
    이유는 넷플릭스란 인터넷서비스에서 개봉하는게 문제된것..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영화관협회에서 보이콧할것이라는 항의가 들어왔다고 함.
  • 옥자 2017.05.18 20:07 (*.75.47.168)
    둡 닮음
  • ㄱㄴㄱㄴ 2017.05.18 21:52 (*.229.227.41)
    망삘 스멜이..
  • ㅂㅈㄷ 2017.05.18 22:07 (*.98.166.184)
    예고편 보고 멍해서 대체 뭔 영화지 하고 있었는데 전문가 평은 또 좋다더라
    최근에 우리나라 거장 감독 영화들이 대체적으로 마음에 안 들고 이상한거 같은데 하나같이 평들이 좋아...
    내 취향이 보통이랑 다르구나 하는중
  • ㅇㅇ 2017.05.19 05:04 (*.83.248.8)
    그게 보통인거지
  • 2017.05.18 22:14 (*.103.49.50)
    판빙빙도 심사위원이더라
  • ㅁㄴㅇ 2017.05.18 22:53 (*.127.3.38)
    예고편 봤는데 여자애가 무슨 히어로마냥
    트럭위에 매달려서 돌아댕기더라
  • ㅇㄴㅁ 2017.05.18 22:59 (*.121.70.172)
    CG 씹망인거같은데
  • ㅁㅁㅁ 2017.05.19 00:23 (*.194.77.3)
    예고편 봤는데 성공할꺼 같은데...
  • 미러 2017.05.19 09:41 (*.213.180.101)
    나도 대박칠꺼같다고 생각해
  • ㅅㅅㅅ 2017.05.19 10:22 (*.143.181.66)
    대박일듯한데~ 제복땜시 약간은 덜대박일듯~
    외국인 배우가~ 옥좌~ 라고하는 그 발음 들어보면~
    아~
    뭔가 이건 아니다 싶어~
  • 흠.. 2017.05.19 12:07 (*.212.67.124)
    영활 안봐서 모르겠지만..
    외국배우들이 옥자라고 할일이 있을가??
    옥자란 이름은 한국아이가 부르는 이름이고
    외국배우들이 연기할 배역에선 실험실에서 탈출하기전에 실험체의 번호나.. 이름을 부르게지??
  • 저ㅣㄹㄷ 2017.05.19 13:01 (*.173.50.47)
    봉준호 영화는 믿고 본다. 흥행은 모르겠지만 분명 재밌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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