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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이 43도가되면 암세포가 죽는다


  • 김뽀삐 2017.08.09 17:17 (*.208.104.36)
    너죽고나죽자
  • 1111 2017.08.09 18:01 (*.101.147.210)
    개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블랙캣 2017.08.10 01:24 (*.79.3.40)
    ㅎㅎㅎ 현웃터짐
  • .... 2017.08.10 04:36 (*.1.48.149)
    전체 체온을 올리는게 아니라 암조직쪽에만 온도를 올린다는 의미임.
    고주파온열암치료 검색해봐...
    실제로 병원에서 치료한다.

    작년에 아버지가 급작스럽게 돌아 가셨다.
    너무 급하게 돌아가셔서 제대로 알아 보지 못했는데 도데체 온열치료기계도입해서 치료하는 병원은 뭔지...
    그때 삼성의료원 의사는 의미 없다고 했었어...
    솔직히 멱살잡고 한 번 물어보고 싶다.
    걍 TOP5니까 걍 믿어야 하는건지...
  • ㅁㄴㅇㄹ 2017.08.10 05:41 (*.127.121.139)
    그거 나 아는데. 사람마다 달라. 효과가.
    분당에 뭔 병원에서 가능하다. 전국에서 몇군데 없을거여. tv에도 나온 적 있어. 근데 엄청 비싸서 시간당 70만원인가 했던거 같다. 금수저만 가능할걸.
    삼성의료원에는 기계가 없을거야.
  • 의사냐? 2017.08.10 08:26 (*.164.217.193)
    개소리하지 말고...

    수술을 할수 없거나 수술까지 안해도 되는 일부 암종에서 하는 시술이다

    모든 암들에 다 하는 시술이 아닐뿐더러 나온지 한참 된 시술임 아마 쓴이 아버지는 대상이 아니엇을듯 함
  • 외과의사 2017.08.11 01:51 (*.184.157.75)
    몇군데 없긴 한데 그 이유가 있지........
    아직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성적이 좋다는 결과가 전혀 안나옴...
    그래서 할인해주네 어쩌네 하면서 여러가지 감언이설로 사람들 끌어다가 치료하긴 하는데
    보통 종양내과쪽에서 수술 불가능하거나 수술전 선행항암방사선치료하는 사람들한테 적용시키려 하는데
    직접 수술하는 외과의사로서는 고주파온열치료 같이한답시고 방사선치료 피폭량을 줄여버려서 오히려 성적이 나쁜경우가 있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d 2017.08.09 17:18 (*.147.138.235)
    생명을 끊으면 암세포도 사라지는..뭐그런건가....
  • 11 2017.08.10 01:10 (*.130.66.67)
    낚인거지
    이런댓글있는자체가
    이게 마케팅이지
  • ㅋㅋㅋㅋㅋ 2017.08.09 17:18 (*.177.227.2)
    암세포보다 뇌세포가 먼저 죽겠다
  • 2017.08.09 17:24 (*.46.195.96)
    응 동귀어진
  • ㅉㅉ 2017.08.09 17:26 (*.178.130.191)
    42도 되기 전에 사망
  • 2017.08.09 17:28 (*.223.14.194)
    인간의 체온은 보통 36.5-36.9도가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보다 더 높거나 낮게 되면 생존을 할수 없게 된다.
    몸 안의 효소는 활동조건이 민감하기 때문에 40도 근처만 올라가도 효율이 극도로 떨어지거나 개박살나서 신체활동을 제대로 유지할 수 없다.
    37,38도만 올라도 열이 불덩이 같다는 말이 나오는데 40도를 넘게 되면 생명을 위협할 수준이 된다.
    공포의 바이러스라 불리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증세도 40도가 넘는 고열을 수반해서 치사율이 높다고 한다.
    질병에 따라서는 44도 까지는 생존할수도 있다고는 한다.
    이런 식으로 크게 열병을 앓고 나면 귀나 눈이 멀어버리는 경우까지 있다. 헬렌 켈러가 그런 경우였다.
  • 2017.08.09 17:57 (*.104.226.115)
    뭔가 예전 하이탑 생1 읽는 느낌이네.
  • 2017.08.09 18:41 (*.47.52.85)
    하이탑 안읽어본 티내네
  • dd 2017.08.09 21:43 (*.86.221.151)
    하이탑 안읽어본 티 내는것 같아보이는 티 내네
  • ㅁㄴㅇ 2017.08.09 17:32 (*.116.219.23)
    내가 태어나서 얼마전에 첨으로 딱 40도갔는데 귀가안들리고 헛것이 보이더라 ㅎㅎ
  • ㅇㄹㅁㅇ 2017.08.10 00:18 (*.202.7.229)
    정말이야? 얼마전에 우리 아들 열이 39.8도 까지 올라갔었는데..
    아들 정말 힘들었겠구나 ㅠㅠ 마음이 아프다 울컥하네
  • 1231231 2017.08.09 17:36 (*.49.143.34)
    암세포도 내 몸의 세포라 암세포가 죽는 조건에선 다른 세포들도 같이 죽는다는건 비밀이지
  • ㅁㅁ 2017.08.09 17:57 (*.98.98.159)
    암 걸린후 항산화제 먹으면 암세포가 더 건강해진다는 것도..
  • 에보프로 2017.08.09 17:44 (*.164.42.164)
    40도만 되어도 요단강 앞에서 배 기다리는 수준인건데 43도라니 ㅋㅋ
  • ㅇㅇ 2017.08.09 17:50 (*.201.137.127)
    문돌이라 잘 모르는데
    찜질방같은데가서 일시적으로 체온높여주는건 효과없음?
  • ㄴㄴㄴ 2017.08.09 17:59 (*.192.93.5)
    찜질방 가면 땀이 나지요
    땀이 증발하면서 주변의 열을 흡수합니다
    그렇게 우리 인체는 항온을 유지하고요
    찜질방 같은데 가도 체온은 오르지 않습니다.
  • ㅇㅇ 2017.08.09 18:11 (*.201.137.127)
    헐 그렇군여
    일시적으로라도 몇도정도 확 오르는줄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 ㅇㅇ 2017.08.09 19:56 (*.199.19.40)
    일시적으로 오르는데 그게 몇도일리는 저얼대 없지
  • 234 2017.08.09 20:07 (*.228.83.55)
    1도만올라도 ㅈ같은데 ㅋㅋㅋ
  • ㅇㅇ 2017.08.09 18:48 (*.7.20.222)
    몸속 깊이까지 데워지진 않잖아
  • asdf 2017.08.09 18:57 (*.129.23.48)
    와 문돌이라는 되도않는 핑계를대냐
    그냥 진짜 무식하다 ㅋㅋ
  • 333 2017.08.09 19:42 (*.47.103.85)
    ㅅㅂ 저차원적인 문까냐
  • ㅇㅇ 2017.08.10 22:28 (*.201.137.127)
    느금마한테도 이거 물어봐라 ㅋ
    체온이 뭐야 이럴듯 ㅋㅋ
  • 111 2017.08.09 17:53 (*.167.174.172)
    일본의사클라스 ㅋㅋㅋㅋㅋㅋ
  • 8755 2017.08.09 18:24 (*.229.158.70)
    훈련소에있을때 41도까지올라간적있었다
    감기증상있었는데 개새들이 군기가 빠져서 아픈거라고 의무대 안보내줘가지고 계속못갔는데
    밤중에 당직사관이 깨우더라고
    너 신음소리를 너무 심하게 계속 내면서 잔다고 내일의무대가보라고

    그래서 갈수있었는데 열재보니 41도, 의무대 군의관이 폐렴의심된다고 여긴 장비가없으니 군병원가야겠다고 말함
    근데 그때가 금요일이었는데 앰블을 월 목만 운행한다고해서 군병원 못가고 계속 앓았음. 상태가 심각해져서 일요일엔 천천히 걷는거조차 불가능할정도로 숨이차고 기침할때마다 피섞인가래가 나옴.

    월욜에 군병원갔는데
    검사받으러가라는데 걸을수가없어서 벽짚으면서 한걸음한걸음 걸으면서 겨우 검사받음. 현기증때문에 중간에 쓰러질뻔하면서도 정신줄 안놓으려고 정신다잡으면서 느릿느릿 걸어감. 검사 결과보더니 군의관이 산소나오는
    튜브씌우더니 중환자실입원했다 ㅋㅋㅋㅋ

    개새들 나 이후로 큰병의심되면 훈련도중에도 앰블불러가지고 군병원으로 바로 후송가는거로 시스템바꿨다고하더라 ㅋㅋ 그때만생각하면 ㅋㅋ
  • ㅇㅇ 2017.08.09 18:53 (*.201.137.127)
    진짜 군함도에 나오던 노예가 옛날 일이 아님 ㅋㅋ
  • ㅇㅇ 2017.08.09 19:17 (*.69.241.241)
    내가 빡치네ㅋㅋ
  • DD 2017.08.09 19:20 (*.102.154.250)
    개 씨불놈들 그렇게 열이 나면 지 차 태워서라도 보내야지
  • 8755 2017.08.10 03:18 (*.229.158.70)
    부가설명하자면 배차란게 그냥 자기들이 가고싶으면 가는건데
    군대에서는 간부가 무조건 선탑해야되잖아. 그래서 간부새1끼들이 귀찮으니깐 그냥 일주일에 두번가는걸로 지들이 정한거
    근데 나한테는 그날아니면 못간다고 구라쳐가지고 재수없었으면 세상뜰뻔했지 ㅋㅋㅋ
    응급환자 후송하라고 앰블을 사주면 뭐하냐고 쓰질않는데 ㅋㅋㅋ
    차로 20분이면 가는 거리인데 지들 귀찮아서 응급환자한테 3일 대기하라고 한거지
  • 40도면 2017.08.09 19:30 (*.207.116.200)
    니가 뒤져;;;
  • 흐메 2017.08.09 19:57 (*.173.5.117)
    내 친구가 군대서 말라리아 걸려서 병문안 간 적 있는데 거의 머 열 높으면 눈이 풀리고 실성한 정도더만

    43도라니...걔도 40도였는데
  • 김노말 2017.08.09 20:25 (*.183.48.2)
    사우나에서 체온 재보면 막상 37~38도 정도 밖에 안나올걸?
    아기들 체온이 올라도 땀이 나면 괜찮구나 한다. 땀이 안나면 진짜 큰일이다
  • ooOoo 2017.08.09 20:48 (*.39.60.7)
    아마 체온이 40도가 되면 암세포도 죽지만 백혈구도 다 죽을겁니다.
  • 아아아 2017.08.09 21:04 (*.11.101.144)
    강릉 놀러가서 복막염으로 입원해서 수술한적 있는데 수술 하기전에 응급실 실려가서 열 재보니까 39도 넘게 열이 있었음요. 39도만 되어도 몸이 경련 일어나서 떨림이 멈추지가 않던데 43도면 이건 뭐....
  • 글쓰니 2017.08.09 21:09 (*.246.182.13)
    군대에서 유격 받던 중에 말라리아가 발병해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갔다.
    정말 죽겠더라.
    한여름인데 온몸이 벌벌 떨려. 오한이 심해서...
    그런데 43도?
    물론 암세포도 사멸하겠지. 딴 세포도 죄다 사멸해서 그렇지.
  • 2017.08.09 21:24 (*.223.250.108)
    초딩시절 방학때 오전에 부모님 출근전엔 그냥 감기열 수준으로 있다가 부모님 출근하시고 점심넘어서부터 갑자기 고열로 치솟은적 있음. 너무 어릴때라 몇도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눈도 못뜨고 손가락 움직일 힘도 없고 움직이고 있는건지도 모를 온몸의 감각이 사라져버림. 목소리도 안나오고 ㅇ...ㅡ 하는 소리만 겨우냄. 누나랑 사이가 진짜 안좋았는데 누나가 거실에 널브러져 있는 나 발견하고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울면서 물수건 온몸에 다 올려놓음. 너무 차가워서 통증에 가깝게 느껴짐. 하지말라고 지랄하고싶은데 목소리도 안나왔었음ㅋㅋ 그 담날까지 기억이 없는데 그 물수건 순간은 존나 아프고 짜증나서 잠깐 기억남ㅋㅋㅋㅋ 그래도 살리겠다고 그랬던거니 지금은 추억이네
  • 불곰 2017.08.09 22:55 (*.186.80.143)
    근적외선 검색해바
    체온 올리는데 쉽고 병원에서도 치료법으로 사용됨
    시간당 80만원
  • ㅇㅇ 2017.08.09 23:00 (*.138.13.70)
    41도 넘어가면 시신경이 익어버려서 실명가능성이 높다고했었는데..
  • ㅇㅇ 2017.08.09 23:05 (*.250.177.114)
    맞음
    회백질이 익어버려서 멍청이가 될 수 있고
    어쨌든 44도면 사람이 죽음
  • ㅁㄴㅇㄹ 2017.08.10 00:48 (*.179.66.237)
    군대에서 훈련나갔는데 하사 한명이 사격하기 싫었는지 더럽게 꾀병부리다가 하는 말이 (개인화기같은게 아니라 장갑차사격이라서 좀 부담됐나봄...)
    "열이 50도가 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에 축구 좀 하고 힘 좀 세다고 엄청 거들먹거렸는데 그 일있고나서 병사들이 대놓고 개무시는 못 해도 뒤에서 엄청 씹어댔음 (힘이 워낙 세서... ㅋㅋㅋㅋㅋ)
  • ㅁㄴㅇㄹ 2017.08.10 05:46 (*.127.121.139)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사람마다 체온이 똑같지가 않다. 그리고 운동하면 신체온도 올라간다. 항상성이니 그러는 댓글많은데. 적외선탐지기로 예전에 스폰지하고 비슷한 프로에서 한거 있는데 체온이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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