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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핫도그 트럭 | Talkbox.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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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8.09 17:22 (*.163.189.185)
    자신이 만드는 소세지를 날로 먹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무슨 장사?

    비전문가
  • ㅍㅊ 2017.08.09 23:30 (*.70.51.166)
    ...? 날로먹으면 안되는거 아님? 삶아먹고 튀겨먹고 구워먹고 해보는거는 맞지만
  • ㄴㅇ 2017.08.10 00:25 (*.221.36.229)
    소세지는 이미 그 자체로 음식임
    삶고 튀기고 굽고 하는건 조리를 더 곁들이는거
  • ㅇㄴㅁ 2017.08.10 01:34 (*.121.70.172)
    소시지는 간단하게 말해 두종류가 있다. 짠거랑 안짠거 짠거는 구워먹으면 너무 짜서 물에 삶아먹는게 보통이지만 안 짠 소시지는 구워먹어야지 소시지의 제맛을 느낄 수 있음 근데 쟤는 자기가 납품받는 소시지가 간이 얼마나 되있는지 파악도 못하고 회전율만 생각하며 고집부리는거..
  • 어휴 2017.08.09 17:24 (*.178.130.191)
    고집이 엄청 세네
  • ㅈㄷㄹ가안 2017.08.09 17:26 (*.156.56.2)
    저새키 욕처먹을줄 알았는데 sns까지 뭐라 씨부려놨네 ㅋㅋ. 난 제작진이랑 짜고 발암캐릭터 일부러 하나정도 넣은 줄 알았더니 진짜였어
  • ㅋㅋㅋ 2017.08.09 19:55 (*.133.181.116)
    그러게 요즘은 sns 통해 오히려 대본이였다 악마의 편집 등등 오히려 위로받는 분위기가 많은데, 이사람은 무덤을 지가 파내?
  • ㅇㄴㅁ 2017.08.10 01:35 (*.121.70.172)
    솔직히 말해서 솔루션이 맘에 안들면 자기방식 고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메뉴니깐 책임은 온전히 지가지니깐 망하면서 배우는게 장사 아니겠냐
    근데 인스타에 왜 같은 장소에서 동고동락한 다른 푸드트럭 사람들을 욕하는지 이해가안간다
  • 2017.08.09 17:28 (*.85.182.112)
    칼로리 생각하면 애초에 핫도그를 안 먹어야 정상이지 허허허허

    소신과 옹고집은 한끗차이.
  • 나미 2017.08.09 17:29 (*.151.124.59)
    다른 푸드트럭 점주들 보면서 장사하면 안될사람들이네 이정도 생각했는데
    저건 그냥 주방에 들어가면 안될놈이네.....
  • 2017.08.09 17:31 (*.156.7.30)
    ㅋㅋㅋㅋ
    진짜 골때리네
    이훈 지분 얘가 다 가져가겠네
  • 시발스찬,에이미,피콜로 2017.08.09 17:35 (*.33.181.97)
    고든 램지가 욕까지 해가면서 갈궈도 고집피우는 놈이 한둘이 아닌데 뭐 놀랄일도 아녀
  • 남한강에서 17년 2017.08.09 17:38 (*.97.232.36)
    알바로라도 홀이나 주방 한번 들어가 본적 없는 것들이 장사 우습게 보고 푸드트럭, 프렌차이즈 하는거 보면 정말 기가찬다.
  • 2017.08.09 17:43 (*.223.250.108)
    대본 아닐까싶은건 병인가
    방송에 나왔으면 방송 출연분동안만이라도 시키는 메뉴 할법한데.. 진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있다면
  • ㅌㅊㅋㅌㅊ 2017.08.09 17:47 (*.163.45.148)
    고든램지 키친나이트메어 같은거라든지 이런게시물보면
    요리하는 사람들 자기 메뉴나 요리 방식같은거에대한 똥고집 대단한거같음
    하긴 그런 사람들만 망해서 저런 프로에 나오는거겠지?
    요리사들이 이런 글좀 많이 보고 깨우쳐서
    대한민국 음식점들..특히 우리동네 평균 수준이 좀 올라갔으면 좋켓다
  • ㅁㄴㅇ 2017.08.10 06:58 (*.58.231.70)
    그런 새끼들은 망해도 손님탓함 ㅋㅋ
    진보적인 내 요리를 손님이 몰라준다고 ㅋㅋ
  • ㅂㅈㄷㄱ 2017.08.09 17:49 (*.182.240.28)
    이훈에 대한 악성팬들을 차단하기 위한 빅피쳐임
  • ㄴㄴㄴ 2017.08.09 17:56 (*.192.93.5)
    빚만남은 퇴물 실드해줘서 남는게 뭐라고 방송국이 그런 큰그림을 그려주냐
  • 그렇다면 2017.08.09 18:00 (*.33.165.165)
    이훈이 고용한 히든카드 아닐까?
  • 2017.08.09 18:34 (*.223.250.108)
    이훈 왜? 도시락이랑 닭가슴살 망함?
  • 1231231 2017.08.09 17:52 (*.49.143.34)
    방송에서 백종원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최소 몇달동안은 대박나는건데 저런 고집을 부린다고?
    인생 날로 먹을 찬스인데 흠.. 신기하다
  • 2017.08.09 23:43 (*.196.49.34)
    그게 진짜 의문임..
    맛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일단 백 종원이 만들어준 레시피라고 하면
    사람들한테 꽤나 먹힐 텐데
    왜 굳이 자기 메뉴를 고집 했을까...
  • 111 2017.08.09 17:57 (*.62.22.113)
    요리 고집이란 게 있었구나
    참 ㅂㅅ같다
  • ㅈㄷㅀ 2017.08.09 18:10 (*.113.35.160)
    저런건 스스로 무너지게 되있어.. 백종원이 가르켜 준 이유가 뭔지 생각도 안해보고 가보지도 먹어보지도 않은 놈이 잘난척은 ㅋㅋ
  • 어쩔수없어 2017.08.09 18:13 (*.84.169.107)
    뭐야 이건 또 ㅋㅋㅋ
  • ㅎㅎㅎ 2017.08.09 18:20 (*.177.186.228)
    인간쓰레기. 차랑함꼐 폭발해서 뒈지길
  • ㅂㅈ 2017.08.09 18:24 (*.238.205.250)
    똥고집하고는 ㅋㅋ
  • ㅁㅁ 2017.08.09 18:25 (*.70.27.63)
    젊은데 뭐. 망하게 놔둬.경험해봐야지.
  • ㅂㅂㅂㅂㅂ 2017.08.09 18:26 (*.33.125.32)
    고딩 때 공부할 때 한 번 읽을 때마다 연필로 밑줄 쳐서 책을 숯검댕으로 만드는 애가 있었는데

    정말 나중에 보면 글씨도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음.

    내가 걔보다 공부를 잘 하기도 하고, 이건 객관적으로도 잘못된 공부 방법이라는 판단이 들어서 그렇게 공부하면 안 된다고,

    일단 그렇게 하면 읽는 속도도 너무 느리고, 읽고 머리로 이해하는 게 아니라 밑줄 치는데 집중하게 되며, 뭣보다 책 한 번 보고 말 것도 아닌데 그렇게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더럽게 만들면 정작 시험 기간에 공부는 어떻게 할 거냐고 말해줬는데,

    걍 씹고 자기 스타일이니까 참견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그 전까지 난 공부 머리라고 하면 암기력이나 이해력이라고 생각했는데 공부하는 전략이나 요령을 짜는 능력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 세상에 그렇게 수 많은 공부 방법이 공유되고 널렸는데 이렇게 병1신같은 공부 방법을 고집하다니.

    근데 또 웃긴 건, 그 친구랑 아직도 친군데, 또 막상 지 살 길은 지가 찾아서 알아서 잘 살더라. 좋은 대학을 나오거나 무슨 특별한 스펙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직장에 대한 눈 안 낮추고(연봉 이런 거보다는 업무 적성이나 합리적인 기업 문화를 중요시 했음) 고집부리길래 (멀쩡한 직장을 윗사람들이 꼰대라고 그냥 때려침 ;) 저 고집 어디 안 가는구나 했는데 결국 지가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더라고.

    옆에서 보기에 답답하긴 한데 지가 지 앞가림 잘 하고 살면 뭐 참견할 일은 아니다 싶어
  • 서울대생 2017.08.09 18:48 (*.223.39.97)
    연필로 밑줄치는데 시간이 얼마나걸린다고 지랄이신지

    참고로 저 서울대생인데 처음 책볼땐 연필로 줄긋고
    2회독할때 연필로 줄친부분만 보면서 더 중요한곳 펜으로 줄긋고 3회독할때 형광펜으로 더 중요부분 체크하는식으로 했음

    암기과목은 암기하는게 중요하지만 논리적인 흐름이 중요한것들은 이렇게 공부해도 시간 별로 안걸리고 충분합니다만??

    노트에 필기 정리해서 단권화한다고 지랄하는게
    더 시간걸리지
  • ㅇㅇ 2017.08.09 18:57 (*.152.136.64)
    어이어이 밑줄 친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친데 또 치고 또치고 숯검댕이를 만는다자나
    숯검댕이로 얼룩지면 본래의 책 내용이 제대로 보이겠나
    서울대생맞나 빡대갈시키야 이해력 조온나 떨어지네
  • ㅂㅂㅂㅂㅂ 2017.08.09 21:17 (*.33.125.32)
    니가 말한 공부법은 엄청 유명한 거잖아; 한 때 문과 쪽 고시 공부 쪽에서 유행했던 건데.

    시험 닥쳐서는 나중에 밑줄 친 거부터 다시 읽어서 다회독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잖아.

    내가 쓴 공부 방법은 아니지만, 그런 공부법이면 당연히 스타일 문제로 존중하지...


    그리고 본인이 서울대 출신이라는 거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끼나본데, 서울대 정원이 5000명 쯤 되냐?

    나도 서울대는 아니지만 의대 간 사람이야.

    내가 현실에서 만난 서울대들은 인성 좋은 사람들 많은데 인터넷에서 자칭 서울대들은 왜 이렇게 말귀 못 알아먹고 인성이 형편 없는 지.


    아마 요새 뉴스에 나오는 것처럼 어린 친구들은 부모 돈 쳐발라서 명문대 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거 같은데,

    공부 잘 하는 거 그렇게 거들먹거릴 거 아니야. 여태까지 살아온 세상에서 공부 잘하면 사람들이 떠받들어 주고 부모가 최고 취급 해주니 본인이 최곤존엄처럼 느껴질 지 몰라도. 잘 모르는 사람 무심코 너보다 못난 병1신이라는 가정 하에 말하지 마.

    매년 몇 천 명 되는 인원에 뽑혔을 뿐이야. 몇 십만 명 중에 그 안에 들었으니, 괄목할 성과지만, 만약에 축구 같은 거였다면 k리그도 못 들어갈 실력이었다는 걸 생각해봐. 공부 쪽이 시장이 크니까 대접 받는 거지. 부디 우병우처럼 엘리트주의에 빠진 망가진 사람이 되지 말고 현명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좋은 머리 좋은 재능을 다른 사람 깔보고 무시하는 데 쓰지 말고.
  • 지나가다 2017.08.09 21:52 (*.223.16.58)
    저기 님은 어떤식으로 공부하셨나요?
    저도 지금 공부중이라 팁좀
  • ㅂㅂㅂㅂㅂ 2017.08.09 22:02 (*.33.125.32)
    제 공부법은 별로 대중적인 건 아닌데; 애초에 제 지능이 좀 편차가 심해서.

    저는 이해력은 좋은데 암기력이 딸리는 편이라 문제를 엄청 풀어서 풀이법을 몸으로 익혀놓고 문제를 풀 때 필요한 최소한 지식을 노트로 정리해놔요. 수학으로 따지면 공식이나, 정형화된 문제 같은 경우엔 풀이법 그 자체가 될 수도 있겠죠.

    문제가 조금 응용되거나 하는 경우에는 즉석에서 풀 수 있는데 가끔 황당하게 기본적인 지식이 기억이 안 날 때가 있어서...

    문제 푸는 건 숟가락 보이면 밥 먹듯이 풀 수 있도록 만들어놓고, 시험 닥쳐서 그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한 암기 사항 정리한 거만 달달 외워요.

    시험 성적 같으면 똑같이 머리 좋은 거 같지만 머리가 어떻게 좋은 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이 본인을 분석해서 공부법을 잘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ㅂㅂㅂㅂㅂ 2017.08.09 22:06 (*.33.125.32)
    아 다른 건 몰라도 시험 닥쳐서 그동안 공부한 걸 압축해서 공부하는 노하우는 만들어 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1년동안 3회독을 했다면, 마지막 일주일동안 7회독을 할 수 있을 만큼 압축시켜놔야 해요.

    사실 장기적으로 보면 마지막에 달달 외운 사람이랑 아닌 사람이랑 지식 면에서는 차이 없어요.

    하지만 시험 성적은 그 직전에 얼만큼 머리에 쑤셔넣느냐에 따라 점수가 엄청 차이나요. 그러니까 그냥 점수 따려고 하는 거에요.

    근데 그게 엄청 고통스러워요. 이미 알고 있고 흥미도 없는 거, 혹시나 하나라도 까먹었을 까봐 주의하면서 다시 보는데 본인이 기억 안 나는 게 있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해야 하니까.
  • 지나가다 2017.08.09 22:15 (*.223.16.58)
    아아 감사합니다.
    저도 ㅂㅂ 님이랑 비슷한 타입이에요
    CPA준비중인데 그래서 세법같은거엔 쥐약....
  • 뎌뎌 2017.08.10 06:02 (*.186.115.10)
    이 인간 의대맞네 ㅋ

    이 사람이 말하는게 공부혹은 시험의 왕도라고 생각하면됨.

    공부못하는 늙병필들이여 자식한테 잔소리하지말고 이 사람이 쓴글만 이해시켜줘도 같은노력대비 성과가 나아질거다.

    다만 이 인간이 서두에 깔듯 지능을 이기는건 없고
  • 수학은 사칙연산만 남음 2017.08.11 00:41 (*.139.120.61)
    그러고 보니 나도 고3 때 수학 모의고사 문제집 (길게 생겨서 뒤로 넘기는) 푸는 게 그렇게 재미있었다. 다 풀고 80점 나올 때의 그 쾌감에, 78점 나올 때의 아쉬움에 중독 되어서 온갖 잡출판사 모의고사 문제집은 다 가져다 풀었었다. 수학선생님이 수업교재로 사용한 문제집(이미 고3 때 교과서는 없고 다들 문제집으로
    수업하셨음)은 풀고 지우개로 지우고 또 풀고 지우고 5번은 했었음. 채점은 안지워지게 빨간 싸인펜으로 하고, 그래서 채점에 //ooo 될 때의 그 쾌감에 정말 중독 되었었어.

    쓰고나니 좀 재수없어 보이는데 어쨋든 수학에서만큼은 많이 풀어보는게 도움이 되었던 거 같다.
    그랬는데, 대학들어가면서 수학의 수자도 안쳐다보며 15년이 지나니 미적분은 커녕 근의 공식도 생각안난다 ㅎ 부질없네...
  • ㅁㅁ 2017.08.09 19:53 (*.251.220.230)
    니 말이 좋은 예네
    백종원이 오든 백종원 할아버지가 오든 고집대로 하는 사람이 있고 그건 지 장사니까 지가 알아서 하는거지 뭐 망할거니 저딴 소리는 대체 왜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망하면 저사람이 망하지 저 방송 본 시청자가 망하나
    오지라퍼의 꼰대질이 바로 저거지
  • ㅍㅍ 2017.08.09 23:33 (*.70.51.166)
    밑줄치거 형광팬하는건 신림동에서 유행하는 공부법 ㅋㅋㅋ
  • ㄴㄴ 2017.08.09 18:30 (*.104.30.237)
    믿고 거르는 백종원 좀 올리지마라. 음식에 대해 아무 전문성도 없는 놈을 무슨 유명 쉐프 마냥 신격화 시키고 자빠졌어. 사업가랑 쉐프는 구분 좀 하자.
  • 2017.08.09 18:42 (*.223.250.108)
    전문성 없다는 근거있음? 백종원 해외 각지 다니면서 현지식 연구하는거 유명하고 오리지날 레시피에 기반한 지식도 많음. 요리 수업하는 그 프로에서도 정통레시피 먼저 언급하고 한국가정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대체 재료로 설명해줌.
    애초에 본인 입으로도 자긴 셰프가 아닌 연구가나 사업가라고 함.
    사업가가 자기 사업아이템 특화시켜서 성공했는데 그게 전문성 아니고 뭐임?
  • ㅇㅇ 2017.08.09 19:22 (*.155.122.12)
    백종원을 셰프라고 부르는 사람은 거의 없지 않나

    보통은 요리 연구가 또는 사업가라고 하지

    그리고 한식대첩때 보니까 그 쟁쟁한 분들 사이에서도 재료나 요리에 대한 지식이 전혀 부족하지 않던데.

    그리고 대체 누가 신격화를 했다는거냐 ㅋㅋ

    신격화 해서 푸드 트럭 방송하겠냐 레스토랑도 아니고;;
  • 창렬 2017.08.09 19:24 (*.105.86.58)
    어디서 백종원보고 쉐프라고 한 적 있냐?
    저기서도 사업에 대한 솔루션을 하는건데 무슨 문제 있어? ㅋㅋ
    그리고 쉐프들보다 백종원이 요리나 음식에 대한 지식은 훨씬 방대할 듯
  • 창렬 2017.08.09 19:25 (*.105.86.58)
    그리고 그냥 니가 백종원 자료는 보지말고 넘겨 임마.
    누가 너보고 강제로 보라고 시키는 사람 있냐?
    이슈인 자료나 방송이 뭐 널 기준으로 만드냐? 너는 안중에도 없어.
  • ㅁㅁ 2017.08.09 19:30 (*.70.57.115)
    혼자서 방에서 부ㅡ랄긁으면서 백종원 까니까 니가 뭐라도 된것 같냐? ㅋㅋ

    방구석 나와서 좀 돌아다니고 그래 임마 ㅋㅋ

    걍백종원 돈쉽게버는것같아서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고~
  • 1 2017.08.10 01:56 (*.49.143.34)
    유명 쉐프 마냥 신격화ㅋㅋㅋㅋㅋ
    어디 주방에서 접시 좀 닦나봐?ㅋㅋ
  • ㅇㅇㅇ 2017.08.10 08:21 (*.99.190.216)
    음식 사업 전문가가 망할거 같은 푸드트럭 사업
    다른 형태로 조언한게 잘못? 저 방면에서 전문가인데
    오히려 음식만 해본 셰프보다 어떻게 해야 잘팔릴지 제일 잘 아는 사람인데
    뭘 믿고 걸러 대가리 속이나 걸러
  • 14 2017.08.09 19:38 (*.36.41.183)
    저건 4천원 내고 먹을바에 그냥 노량진가서 푸드트럭에서 뭐 먹고말지 가격도 창렬인데 맛도 창렬
  • 씨발냉동 2017.08.09 19:41 (*.121.14.193)
    백종원이 아니라 고든램지였다면 어떤 소리가 나왔을까
  • ㅂㅂㅂㅂ 2017.08.09 20:05 (*.237.224.123)
    그냥 저런 사람도있는거 아니겠어? 코칭해준대로 해서 아무리 잘 팔린다고해도 내가 그렇게 하기싫으면 그만인거지
    내 고집대로 해서 못팔려 망하면 망하고, 어쩌다 잘 팔려 잘되면 또 그런거지 저일은 저 사람의 인생인거지
  • ㅁㅁ 2017.08.09 20:18 (*.251.220.230)
    ㅇㅇ 동감
    백종원이 외식계 대부로 인정받기는 하지만 저 사람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입장에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사람인데
    청년이 젊은 패기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하길 원할수도 있는 거지 저걸 욕할 필요가 있나 싶어
    미래세대가 과거의 영광에 기대서 모방만 해서는 발전이란 건 없지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밀가루맛이 난다며 거부감 들었다는 건 방송만 본 사람은 못 느낄 수도 있고
    자기 벌이하겠다고 먹어본 사람이 더 냉철하게 평가했을 수도 있지
    무모하면 무모한대로, 괘씸하면 괘씸한대로 추진력있게 도전해보고 결과를 받아들이는게 젊은세대가 마땅히 할일인데
    그걸 욕하는 저 꼰대들의 댓글이 난 불쾌하다
  • 2017.08.09 21:08 (*.223.250.108)
    홍보 노리고 나왔다는 식 비방은 억측일 수 있지만 저거 푸드트럭 장사꾼 경쟁해서 뽑은 참가자아님? 돈내고 받는 컨설팅도 아니고 남들에겐 간절하고 큰 기회의 혜택을 받게되었는데 솔루션 메뉴를 단 하나도 안넣고 조언대로 시도해보거나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를 문제가 없다고 할 순 없지
    애초에 젊은 패기로 자기만의 방식으로 성공하고 싶은 욕망이었다면 남의 기회 뺏으면서까지 나올 필요도 없던거아냐
    방송보니까 자기는 이미 자기메뉴가 완벽하다는 확신을 가지고있던데 공산품소스 범벅 핫도그에서 얼마나 대단한 솔루션을 기대했기에
  • ㅈㄷㄱ 2017.08.10 07:30 (*.58.231.70)
    뭐 착각하는 모양인데 성공하는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않음
    무슨 정통핫도그를 팔면서 장인정신을 가진것도 아니고 지 손으로 만든건 단 한개도 없는 식자재에 조합 그지같이해서 도움 받으러 나왔으면
    남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야지
    조언을 단 하나도 안듣고 지 원래 하던 방식 고수하는거는 똥고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저런애들은 망해도 자기 탓은 절대 안함
    내가 탄생시킨 이 기가막힌 핫도그를 왜 손님들은 몰라줄까 이 생각만 하겠지
    그리고 꼰대는 저 29살 먹은 놈이 꼰대지
    sns 글 못 봤냐?
  • ㅁㅁ 2017.08.10 19:43 (*.251.220.230)
    변화는 자기 스스로 얻어올 때 가치가 있는거지 남들 시키는대로, 교육받은대로 따라하면 그건 모방이지 어떻게 그걸 변화라 하냐
    그리고 변화든 일관성이든 간에 자기 벌인데 니가 왜 참견을 해
    망하든 벌든 저사람 몫이지 왜 니가 참견하냐고
    저 사람이 백퍼 망한다는 보장이 어딨어?
    자기 방식 고수해서 단가치면 더 나은 벌이 될 수도 있잖아
    음식 팔리는게 맛이 모든걸 다 결정하는 줄 아냐?
    손님은 왜 몰라줄까 하며 저 사람이 그럴꺼라고 말하는건 니 상상이지
    그렇게 생각하는 너가 존나 꼰대인 듯한데
  • ㅁㄴㅇ 2017.08.11 04:10 (*.58.231.70)
    남들 시키는대로 할려고 신청한게 저 새끼 본인이세여
    지 스스로 변화 할수가 없으니 도움요청해 놓은거고 조언들어도 1도 변화 안하는데 너야말로 재가 선택한 길을 왜 참견하냐?
    망하든 벌든 그럼 내 눈앞에서 하질 말던가 왜 프로그램 신청해 기어나와서 저 꼬라지를 보이냐고
    자기 고집대로 할거면 신청할 필요도 없었는데?
    그리고 백이십퍼 망했어 현재 상태론
    저 메뉴로 사업 일으키면 내 손에 장 지짐
    음식장사는 기본적으로 맛이 있어야 돼 ㅋㅋ
    맛만 생각하고 운영을 못해서 망하는 경우도 많지만 재는 맛이 없어서 일단 실패한거야
    정통 칠리가 먼지도 모르고 스웨덴 핫도그란 명은 왜 붙인건지 알수도 없는데 저걸로 더 나은 벌이?
    나참 ㅋㅋ필요이상으로 긍정적인 놈이네 ㅉㅉ
    너같은 새끼가 저런 사장옆에 있으면 제일 독이야 알아?
    고든 램지 헬스키친보면 존나 맛없어서 파리 날리는대도 자기 음식이 최고인지 아는 사장들 곁에 꼭 너같은 친구가 붙어 있더라고
    고든램지가 고안해서 낸 음식에 손님들이 북적이는데 사장옆에 가서 한마디 함
    그래도 니 음식이 더 맛있었다고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긍정적인 말만 해주니 변화도 못하고 희망고문에 빠져서 죽는거지 ㅋㅋ
  • 무도빠 2017.08.09 20:09 (*.213.203.101)
    정준하가 연상되서 역겹네 좀
  • 너도 똑같네 2017.08.10 04:10 (*.133.178.85)
    ㅈㄹ하네..ㅋㅋ
  • 고니 2017.08.09 20:13 (*.47.72.137)
    으아니~전문가한테 배워서 개선하려고 나온 사람이, 지가 하던대로 그냥 할려면 뭐더라 나왔능가???
  • ㅁㄴ 2017.08.09 20:43 (*.216.145.68)
    저따구로 만들어서 4천원에 팔어???
    노점에서 저 가격 주고 먹을바에 에어컨 빵빵한 맥도날드를 가겄소.
  • ㅇㅇ 2017.08.09 22:01 (*.250.177.114)
    ㄹㅇ 저거 1800원짜리 맛임.....
  • ㅇㅎ 2017.08.09 21:18 (*.7.20.244)
    이야..근데 너무비싸다..4천원??? 2천원이 아니라???
  • ㅋㅋㅋㅇ 2017.08.09 21:27 (*.53.232.146)
    그게 아니고 일단 신청을하고 피드벡 받아보니깐 백종원이 알려준거는 그래도 손이 한두번 더 가잖아? 맛은 훨씬 좋아도

    근대 그게 귀찮은거야 ㅋㅋㅋ 소시지 굽는게 ㅋㅋㅋ 내가 보기엔 삶는것도 일정 시간 정해놓구 하는게 아닌거 같다

    그냥 뜨거운 물에 담궈 놓구 손님오면 꺼내 주는거 같다 오뎅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물에 육즙 다빠지고 소시지맛은 퍽퍽하고

    그럼 기름 빠졌다고 칼로리 낮다고 정신 승리 할놈이야 ㅋㅋㅋ 미친거지 ㅋㅋ
  • ㅇㄴㅁ 2017.08.10 01:37 (*.121.70.172)
    ㅋㅋ 애초에 백종원은 꼭 소시지 구워서 팔라는 뉘앙스도 아니였음 소시지 자체가 싱거운 소시지니까 물에 삶으면 맛이없다 - > 구워서 쓰던지 짠맛나는 소시지로 바꿔라
    이게 요지인데 걍 다무시해버림 ㅋㅋ
  • dd 2017.08.09 22:01 (*.86.221.151)
    장담하는데 편의점게 더 싸고 더맛있다ㅋㅋㅋㅋ
  • 하프 2017.08.09 22:18 (*.229.135.75)
    안되는넘은 다 이유가 있지 ㅋㅋㅋㅋ

    인성도 별로고

    관상만봐도 대성하기는 힘들듯
  • ㅁㄴㅇㄹ 2017.08.09 22:33 (*.106.133.112)
    간단하다. 안되는걸 계속 하는 놈한테 되는걸 권유해봐야 그걸 구분하는 놈이면 진작에 안되는걸 계속 할리가 없다. 똑똑한 사람은 멍청한 사람한테 똑똑한 방법을 알려주지만 멍청한 놈은 그 방법이 자기 방법보다 똑똑하다는 걸 알 수가 없다. 그렇기에 세상은 공평하다. 자기 능력대로다. 걍 그대로 둬야 한다. 답답해서 뒤지기 싫으면
  • DFDF 2017.08.09 22:52 (*.116.235.126)
    백선생이 펙폭으로 망신 한사발 마시게해주면서 알려주는 프로이면 꿀잼일텐데....
  • ㅋㅋ 2017.08.09 23:11 (*.133.34.132)
    이래서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서운법
  • 나루토 2017.08.09 23:32 (*.101.27.124)
    왜 그리 욕하는거여?
    백종원 말 안들을거였음 왜 지원했냐고?
    애당초 출연 조건이 무조건 따른다도 아니었을테고
    저 녀석도 지 메뉴와 레시피를 송두리째 바꿔버릴거란 생각은 못했겠지
    아마 핫도그 할배 정도의 필요한 키포인트를 상상했던것 같다
    암만 방송 탔어도 맛 없음 망하게 되어 있다
  • ㅇㅇㅇ 2017.08.10 03:48 (*.99.190.216)
    ㄹㅇ 소세지 삶으면 노맛되는데 그걸 알고도 고수하네
    핫도그 핵심부터가 노맛으로 시작하네
  • 뭐 아는척은. 2017.08.10 04:12 (*.133.178.85)
    모든 소시지가 삶는다고 다 맛없는건 아닙니다. 저 경우만 그렇구요.
    삶아서 핫도그 만드는 경우도 많아요.
    더 찾아보세요
  • 아는척은ㅋㅋㅋㅋㅋㅋ 2017.08.10 06:25 (*.138.13.70)
    난독증임?
    소세지 삶으면 노맛되는걸 백종원이 알려줬는데 그대로 고수하잖아
    뜬금없이 삶는다고 다 맛없는게 아닌데 저경우에만 저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ㅋㅋㅋㅋㅋㅋㅋㅋ
  • ㅁㄴㅇ 2017.08.10 06:56 (*.58.231.70)
    삻아서 맛있는 소세지가 있긴 함
    바이스부르스트라고 송아지고기로 만들어서 엄청 연한 독일 소세지
    맛이 담백해서 주로 아침용으로 삻아 먹음
    나올때 반드시 더운 물에 담겨 나온다
    삶는 걸 고수할거면 이런 맛이 충분한 소세지를 쓰거나 해야지
    딱봐도 싸구려 소시지같은데 그걸 저절로 떠오를때까지 혹은 수요가 생길때까지 삶으니
    비닐 터져서 육즙 다 빠져 더 맛이 없겠지
    저런 푸드는 맛이 강해야되는데 무슨 칼로리 핑계를 대..
    칼로리 걱정할 사람이면 아예 푸드트럭에 오지도 않음
    누가 봐도 굽는 수고를 하기싫어서 물에 담그는 거구만..
  • 칠리 핫도그? 2017.08.10 05:37 (*.144.83.232)
    방송봣는데 답답하게 칠리치즈 핫도그가 뭔지도 모르고 팔더라... 일반 마켓에서 파는 스위트칠리 소스 뿌리고 그게 칠리치즈 핫도그라고 우기고 팔더라.. 백종원이 답답해서 일반 핫도그에서 쓰이는 칠리가 어떤소스인지 알려주던데.. 무시하고 그냥 마켓소스 뿌려서 팔겠다고 하더라..
  • 크릴새우 2017.08.10 05:53 (*.223.11.163)
    얼마나좋냐 저런 모자란놈이 있어야 니들도 먹고사는거 아니냐
  • ㅁㄴㅇ 2017.08.10 06:45 (*.58.231.70)
    ㅋㅋ 고든램지 헬스키친 한국판이구만
    장사 안되서 도움받으러 나온 새끼가 1도 변화 안할거면 왜 처 나온거야 ㅋㅋ
    자기 메뉴를 좋아한 고객이 분명 있었다고?
    그럼 그 고객 데리고 장사해서 부자되지 왜 나옴 ㅋㅋ
    스웨덴 가본적도 없는 놈이 뭔 스웨덴 핫도그라며 똥고집은..
    망하는 놈은 이유가 있다니까
  • ㅅㅍㅌㅁ 2017.08.10 10:20 (*.32.222.202)
    음식장사하면서 음식실험 하나도 안하고 음식 내냐 .
    븅신세끼들이 음식을 물로 보나?
  • ㅁㄴㅇ 2017.08.10 10:38 (*.41.229.77)
    칠리 도그가 뭔지도 모르는 놈이네. 그나저나 백종원은 진짜 음식 지식은 알아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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