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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풀업


육지담 풀업


육지담 풀업


육지담 풀업


  • 역시 2017.08.09 21:18 (*.152.13.113)
    인스타 성괴녀로 거듭나다
  • 2017.08.09 21:18 (*.225.186.141)
    깜짝이야 진짜 힙합밀당녀인줄 알았네
  • 내가누구라고? 2017.08.09 21:19 (*.233.242.133)
    ㅆ 성괴 다됫네
  • 외않되ㅆ 2017.08.10 13:16 (*.219.135.106)
    됐!!
  • 녹동박준영 2017.08.09 21:25 (*.254.220.36)
    와따 좋노
  • 34ㅍ23ㅊ 2017.08.09 21:30 (*.147.193.231)
    육지담 아닌데... 오해하게 제목달앗네
  • 사이보그 2017.08.09 21:31 (*.178.130.191)
    튜닝 + 포샵
  • ㅇㅇ 2017.08.09 21:38 (*.137.232.246)
    백퍼로이드
  • 2017.08.09 21:45 (*.223.250.108)
    뒷모습 엉덩이가 왤케 부자연스러워보이지 운동으로 만들어진 형태가 아닌거같은데
  • 00 2017.08.09 21:45 (*.32.67.75)
    모르는 사람이보면 얘가 육지담인줄 알겠네..
  • 호쿠아 2017.08.09 21:59 (*.179.185.254)
    알라모아나 파크네
  • 에메님 2017.08.09 22:13 (*.148.201.204)
    육지담아님 인스타유명한 모델임
  • 창렬 2017.08.09 22:37 (*.105.86.58)
    육지담인지 알고 깜짝 놀랬네
  • 서장훈 2017.08.09 23:05 (*.48.55.41)
    지담류 수장 이런식으로 써야지 영자야
  • 19071 2017.08.09 23:09 (*.30.67.43)
    걍 거른다 ;;; 진짜 인성도 개똥이고 생긴것도 고친게 저정도면 ;; 노답
  • 나루토 2017.08.09 23:17 (*.101.27.124)
    육지담 아니라고 븅따야...

    김주희다
  • 여자로 살면 좋겟어요 2017.08.09 23:17 (*.11.23.191)
    인스타 몸매만 드러내는 1인
  • ddd 2017.08.10 00:45 (*.223.184.85)
    이 정도면 파블로프도 인정할 듯
  • 넋두리 2017.08.10 00:09 (*.7.20.244)
    지금 20대 중후반이고, 살다보니까 자기방어기작인지 요즘 예쁜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20대 초반때만큼 이쁜사람봐도 감흥이 없더라. 저~엉말 예쁜사람보면 가끔 감탄할때도 있긴 한데 그냥 이쁜정도면 눈길도 안갈때도 많고 그냥 이쁘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거같음.
    사랑에 빠지기가 점점 어려워지는거같애. 20대초만해도 얼굴만 조금 예뻐도 금방 사랑에 빠지곤 했는데, 미의 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들고 사람을 보는 다른 가치가 점점 커진달까? 그런데 이게 사람 만나기 오히려 더 까다롭게 작용되더라.. 형님들은 어떠신지?
  • 거울봐 2017.08.10 00:45 (*.227.27.172)
    너의 얼굴이가 못난 것은 아닐까
  • 포세이돈 2017.08.10 11:25 (*.234.180.211)
    동생아 형도 30대중반에 들어선사람으로 한마디 해줄께, 다 그래 나이 더 먹으면 더 그렇다.

    근데 그게 나쁜게 아니야.

    노인네들은 눈이 높아졌다느니, 배가 불렀다느니, 까다로워서 재는게 많아진다느니 하는데 그게아니야.

    애초에 Love is blind, 사랑은 눈먼거다. 오해와 착각으로 시작하지.

    그 사람을 한 인격체 자체를 각인하고 좋아하는게 아니라, 내 자신의 판타지와 내 이상형에 맞는 사람이다. 라고 자기착각을 하는거야.

    그래서 결혼을 하려면 그사람의 밑바닥까지 다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과 해야 백년해로 할수있다고들 한다. 유부남 형들에게 물어봐바.

    아직도 처음 부인을 만났을때처럼 아름답고 궁금하고 두근되냐고. 전혀 그렇지않아. 그래도 사랑하고 있다는건, 당장 가서 탐하고 취하고 싶다라는

    동물적인 욕구보다, 그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이야. 사랑은 딱 정의 내릴수없지만, 그만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고 할 수 있지.


    게다가, 어릴때는 주변과 사회의 시각이 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었다면, 경험이 많아지고 정말 나의 삶이라는걸 살면, 내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고

    집중하게된다. 그래서 너도 진정한 '미'와 '사랑'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고. 진정 이게 내가 바라는것일까? 나도 남들이 이쁘다고 하는 미의 기준을 따라가는것일까?

    라는 가치판단을 하게 되는거야.

    예를들면, 사회에서 가슴이 크고 엉덩이가 크고 허리가 잘록하고, 코가 오똑하고 쌍거풀이 있고, 하얀 여자가 '미'의 기준이다. 라는게 정설이고, 버스에도

    그런 광고들이 객관적인 미의 가치를 기준으로 삼아버렸자나? 근데 그렇지 않을수있거든. 각 개인의 이성적 취향은 절대적일수가 없어.

    길게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그건 동생이 점점 자아를 찾아가는 중이라고 생각해. 더 고민하고 고민해봐.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생각치도 않았던 여인이

    눈앞에 나타날거야. 그때 정말 솔직한 자신과 그녀의 솔직한 모습을 만나게 하려고 노력해봐. 많이 대화하고 가끔은 싸우기도하고, 솔직하게 서로를 대해봐.

    그러다 보면 진정 나의 사랑을 찾을 수 있을거야. 어차피 다시태어나지도 못할꺼 행복하게 살아야하자나?

    배우자를 찾는건 정말 외롭고 고독하지만, 언젠가 그 외로움을 보상받는날에는 누구와도 바꿀수없는 행복감으로 자네에게 돌아올꺼야.

    힘내고 솔직한 자아성찰과 행복한 사랑 찾기를 바래~
  • ㄹㄹ 2017.08.10 00:51 (*.125.196.84)
    issuein.com/index.php?_filter=search&mid=index&search_keyword=%ED%94%BC%ED%8C%85&search_target=title&디오씨유ment_srl=8134163

    불과 며칠 전에 피팅모델이라고 올려놓고 이 뭔 개짓거리야
  • 2017.08.10 01:06 (*.46.195.96)
    사장누나나 올려줘..!
  • fffㅇㄹ 2017.08.10 02:03 (*.210.96.76)
    얘가 인지도가 낮아서 조크로 제목단 영자가 괜히 욕먹는듯.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는 김주희입니다. 육지담이 아니라 여러분.
  • 11 2017.08.10 02:33 (*.84.178.195)
    쟤가 육지담이든 김주희든 욕은 똑같이 먹음
  • Qw 2017.08.10 03:10 (*.187.219.151)
    박able
  • 하와이안 2017.08.10 05:49 (*.56.6.154)
    하와이네
  • 코리안 2017.08.10 08:13 (*.82.154.196)
    하와이야?
  • 2017.08.10 09:35 (*.223.45.51)
    예림이 그 항공권 봐봐!!
  • 파오후 2017.08.10 09:25 (*.55.73.126)
    바보들
    육지담이 풀업하면 이럴꺼란 소리잖아
  • 123 2017.08.10 10:05 (*.62.204.204)
    김주희
  • 법규법규 2017.08.10 11:23 (*.18.212.103)
    역시 수영복은 하이레그지
  • 장동건 2017.08.10 11:27 (*.8.160.156)
    니가가라 하와이
  • 2017.08.10 12:48 (*.79.181.68)
    하도 육지담이가 주제넘게 뜯어고치기나 하고 그게 재 본 얼굴인양 해왔으니까 또 한번 업글 한걸로 다들 생각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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