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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럴순없어 2017.10.19 23:42 (*.62.178.185)
    사람인가진짜...
  • . 2017.10.19 23:45 (*.196.53.240)
    나는 성매매 해본적도 없고 하지도않을건데
    그냥 마음에드는 여자랑 첨 키스하고난 다음날에도 걱정돼
    헤르페스 옮았을까봐

    성병은 왜있는거야
  • 123 2017.10.19 23:47 (*.189.141.16)
    에이즈는 하나님께서 음탕한것들을 벌하기 위해 만드신 천벌이야. 달게 받아라.
  • ㅇㅇㄴ 2017.10.20 00:08 (*.223.5.6)
    히익...
  • 중3 2017.10.20 00:10 (*.238.132.179)
    하나님 거 참 독하시네
  • 그래? 2017.10.20 00:25 (*.81.147.24)
    천주교 놈들이 에이즈보다 콘돔이 나쁘다고 설교해서,
    아프리카에서 수천만명이 죽어 나가게 만든 것도 그래서 그런 거임?

    네가 믿는 하나님은 그럼 10새끼임??
  • 뭐 ㅄ아 2017.10.20 06:50 (*.191.252.123)
    어디 천주교가 콘돔이 나쁘다고 이야기함???
    진짜 이런게 선동이지 ㅁㅊㄴ아
  • 11 2017.10.20 10:26 (*.114.22.101)
    zenit.org/articles/aide-benedict-xvi-doesn-t-justify-condom-use/

    천주교는 꾸준히 콘돔 사용에 반대해왔음...
  • ㅁㅁ 2017.10.20 10:46 (*.158.70.195)
    꾸준히 반대하진 않았음

    지난 교황이 그런쪽이었는데 내가 젤 싫어하는 교황임

    독일출신 그 교황은 솔직히 천주교의 트럼프같은 존재랄까

    지금 교황님은 좋음
  • 2017.10.20 15:59 (*.54.86.177)
    니가 싫어하는 교황은 교황아님?
    니가 백날 싫어해도 어쨋든 그 교황이 천주교 대표하는 사람임
    지금 교황은 콘돔ㅅㅅ 허용?
  • 1212 2017.10.20 08:02 (*.5.207.63)
    그래 교회라면 믿겠는데
    천주교에서는 힘들어
    일단 교황청 밑에 주교 밑에 신부 이렇게
    되는거구 가톨릭 대학교에서 6년 빡세게 교육 받는다
    군대식 계층 조직이라 아무말이나 함부로 못 뱉어
    나 여태 성당 다니면서
    정치얘기 성소수자 얘기 한번도 설교로 들어본적 없다
  • 11 2017.10.20 10:26 (*.114.22.101)
    교황이 그렇게 얘기함...

    zenit.org/articles/aide-benedict-xvi-doesn-t-justify-condom-use/
  • 천주교만 그러냐 2017.10.20 09:46 (*.62.179.20)
    자위도! 죄악이다 라던거 아니었냐?
  • ㅈㅁㅇ 2017.10.20 01:25 (*.38.18.97)
    하나님 10새끼 맞지. 구약 읽어보면 얼마나 찌질한 놈인지 보인다.
  • 오답맨 2017.10.20 02:32 (*.252.194.95)
    오답
  • 사칭1호 2017.10.20 05:49 (*.9.220.31)
    음탕한데 왜 벌을 받아야돼?
    수혈 잘못 받아서 에이즈 옮긴 아기는 어떻게 설명할꺼야?
    전지전능 하시다며
  • 벌레이야기 2017.10.20 06:44 (*.15.80.225)
    너의 모자람, 무지함, 곤란, 고통, 또한 모두 너의 잘못이다. 앞으로 네게 있을 고통과 곤경도 모두 네 잘못 탓이다. 가해자는 네 잘못을 교정하러 온 신의 사자이니 감사히 당해라.
    아무도 너에게 공감해주지 않을테니 오직 신께 빌어라. 이제 잘못 깨달았으니 그만해 달라고
    절대 그만하지 않을걸? 네가 믿는 신은 전인류를 수장시키곤 그게 인류가 방탕해진 탓이라 말하고 날 믿는다면 비석으로 아들을 쳐죽이라 한다. 방주를 만들게 하는 긴시간 동안 교정의 의지라곤 없고 완성 후의 살육을 다짐했겠지

    이 비린내 나게 무지한 새끼야.
  • ㅇㅇ 2017.10.20 10:37 (*.33.153.214)
    그런 기준이면 남을 비방하고 저주하는사람들한테는 천벌 안내리나봐 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님이랜다 ㅋㅋㅋㅋㅋㅋㅋ천벌ㅋㅋㅋㅋㅋㅋ 벼락맞아야 천벌 아니냐?
  • 111 2017.10.20 12:28 (*.3.161.82)
    참 종교쟁이들 보면 노답임,,
    그럼 부모땜에 날때부터 에이즈 걸린 애들은 태초부터 음탕해서 하나님이 벌준건가?
    생각을 하라고 달려있는게 머리임
  • 성매매는안해요 2017.10.20 17:53 (*.36.157.205)
    움 난 기본 2달에 5명 정도 새 파트너랑 하는거 같은데
    다행히 아직 병걸린적 없다
  • 123 2017.10.21 00:23 (*.199.48.89)
    하나님 진짜 씹새끼아니냐?
    지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공갈협박하는세!끼
  • 궁금해요 2017.10.19 23:50 (*.234.138.12)
    에이즈환자와 피임기구없이 관계를 가졌을 때.

    약 5할의 확률로 전염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 ㄴㅇㄹㄷ 2017.10.19 23:51 (*.184.38.22)
    5푼 아냐?
    의외로 확률이 낮다고 들었는데
  • 아파트 분양권 2017.10.19 23:54 (*.166.234.30)
    5할이면 50%잖아 멍청아

    내가 알기로는 대충 10% 정도 된다고 알고 있음

    여자는 감염률이 훨씬 높고 남자는 좀 낮음
  • ㅇㅇ 2017.10.20 06:20 (*.62.215.80)
    0.1%~1% 내외라던데
  • 1x23 2017.10.20 09:14 (*.199.79.92)
    어디 상처 없으면 1%임

    똥꼬쎾쓰하는 새끼들이 에이즈에 걸리기 쉬운건 똥꼬쎾쓰시에는 항문에 상처나기가 쉽기 때문
  • ㅇㅇ 2017.10.19 23:54 (*.199.19.40)
    오푼

    그 오푼도 상처가 있을 확률이라 오푼인거야

    저뇬 남친이라는 짐승세퀴도 에이즈 안걸렸더라
  • ㅇㅇ 2017.10.20 00:05 (*.138.13.70)
    난 1%밑으로 알고있는데...
    여자가 더 감염률이 높은이유는 정자가 자궁속에서 꽤 오래 버텨서임
    저게 전염확률도 드럽게낮고 만약 전염되서 바이러스가 내 몸에 들어와도 내 항체가 씹어먹을 가능성이 훨씬높아서
    진짜 재수없지 않은이상 안걸린다들었음
  • 미국인 2017.10.20 00:15 (*.19.29.233)
    1% 미만입니다~
  • ㅈㅁㅇ 2017.10.20 01:27 (*.38.18.97)
    배우자가 에이즈일 때 평생 ㅇㅇ하며 같이 살 경우 걸릴 확률이 40%니까 한 번에 얼마나 확률이 낮은지 알겠지?
  • asds 2017.10.20 02:17 (*.94.155.219)
    뭔 카더라 댓글들이 이렇게 많어
    에이즈 감염율 0.1%~1%야
    물론 정상적인 관계였을경우만
  • 아파트 분양권 2017.10.19 23:53 (*.166.234.30)
    에이즈도 스까라
  • ㅗㅎㄹㄹㅎ 2017.10.19 23:55 (*.199.19.40)
    전라도 여자 수준봐라
  • 에라이 ㅄ아 2017.10.20 06:52 (*.191.252.123)
    부산이라는데 왠 전라도?????
  • ㅇㅅㅇ 2017.10.20 10:31 (*.33.165.122)
    오늘 노가다 일 못잡았냐?
  • 0000 2017.10.20 11:20 (*.55.148.141)
    자기 쇄뇌중.
    이건 부산이 아니고 전라도다 이건 부산이 아니고 전라도다..
    갱상도 애들이 다 그렇지 뭐..
  • ㅋㅋㅇㄻㄴㅇㄹ 2017.10.20 00:20 (*.118.81.33)
    예전이 이거 비슷한 여수 사건 있지 않았음?
  • ㅇㅇ 2017.10.20 00:27 (*.158.73.199)
    요즘 에이즈 뉴스 쫌 나오는데 사먹충들 경각심 좀 가지자 돈 있다고 그걸 거래하냐?
  • 4 2017.10.20 01:28 (*.225.13.166)
    사먹충이 아니라 노콘충이 문제지
  • 123 2017.10.20 22:37 (*.144.213.177)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업소에서 에이즈 단속 안시킬까?
    자기네서 걸렸다고 하면 사업 접어야될 판인데?

    노세금으로 돈도 많이 버는애들이 그걸 안할리가 없지
  • 온니남자탓 2017.10.20 00:38 (*.150.142.148)
    여자는 또 피해자죠? ㅋㅋㅋ
  • 그냥ㅄ으로태어난거지 2017.10.20 09:51 (*.203.228.153)
    눈깔 장식이냐? 구속된다는 글 안 보여?
    너 ㅄ 같이 사는게 여자 탓이 아니야.
  • 21 2017.10.20 22:41 (*.7.53.204)
    하루라도 여혐을 못하면...
  • ㄱㄱㅁ 2017.10.20 00:53 (*.30.3.203)
    성매매한 남자도 잘못은 잘못이지만 저건 여자가 너무 악랄한 거 아니냐. 잘못의 경중은 따져야지..
  • 333 2017.10.20 00:54 (*.172.251.125)
    감염의 방식중에 한가지네.
  • 한심한놈들 2017.10.20 01:01 (*.202.9.183)
    그래서 하루종일 실검에 올라갔었구만.
    성매매한 남자들이 검색한거겠지. 그렇다쳐도 엄청 많은데..
    서울에서 부산 원정간놈들도 검색했을거야.
  • 김이박최 2017.10.20 01:14 (*.139.167.147)
    과연 저 여자가 에이즈만 있었을까? ㅋㅋㅋ
  • 경제학과학생 2017.10.20 01:17 (*.215.2.2)
    남친이 성매매 알선한 게 더 충격인데
  • 00 2017.10.20 02:18 (*.32.67.75)
    어자피 에이즈인거 알고 있으니까 막나가자 이거였을듯
  • ㄱㄴ 2017.10.20 10:42 (*.177.178.142)
    저런 놈들 의외로 많잖아. 지가 돈버는거보다 여친 성매매 시키는게 더 낫다는 놈들이지. 이해안되는 그들만의 세계
  • ㅂㅈㄷㄱ 2017.10.20 01:18 (*.182.240.28)
    저여자에게 돈주고 한 놈들 죄다 에이즈 걸렸으면 좋겠다
  • ㅂㅈㄱㄷ 2017.10.20 13:59 (*.135.97.190)
    아들아 나도 걸린거 같구나...
  • ㅁㅂㅈㄷ 2017.10.20 01:20 (*.82.95.241)
    혹시나 걱정되는 형아들은 얼른 보건소 가라
    성매매 같은건 생각도 하지말고

    지난번에 수술 앞두고 에이즈 검사 받아 오라해서
    보건소 가니 5일 정도 걸리더라
    피도 별로 안뽑음
  • 1111 2017.10.20 01:27 (*.200.79.143)
    진짜 콘돔 좀 껴라
    ㅄ들
  • . 2017.10.20 02:41 (*.36.134.83)
    정말 정말 궁금한데,
    이거 얘기 하면 또 무식하다고 까일거 같은데....
    그냥 진지하게 들어봐주라.
    나는 에이즈는 분명히 존재 한다고 봐.
    그런데, 그게 정말 HIV에 의해서 인가? 또 성관계를 통해서
    옮는것 인가? 에 대해서 좀 의구심이 들어.

    첫번째는, 왜 에이즈감염 사실이 헌혈을 통해 밝혀 졌을때
    본인에게 알리지 않아? 에이즈가 정말 그렇게 심각한 병이라면
    당연히 본인에게 알리고 격리 조치를 해야 하는게 아닐까?
    최소한 기혼자라면 부부정도 선에서는 알려 줘야 하는게 아닐까?
    부부라면 이미 1명은 잠재적 감염자 인데, 그걸 알려주지 않는게 너무 이상해.
    "헌혈을 악용할 우려" 때문이라는데, 그렇게 심각한 병이라면
    헌혈 좀 악용 해도 되지 않아?
    더군다나, 헌혈로 에이즈 발견 할수 있어요 라는 캠패인 하면
    헌혈 엄청 늘어날거 같은데?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C형간염이 어떤 병원에서 옮아서 난리 났던거 기억나?
    그런데 에이즈는 지금 C형간염보다도 더 못하게 관리 되는 느낌이란 말야.

    두번째는, 아프리카에 에이즈가 창궐이라는데,
    에이즈 검사 키트가 하나에 대략 3,4만원 비싸면 10만원이라고 치고
    그 많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어떻게 검사 한거야?
    그사람들 에이즈 검사 할 돈이면 몇달을 먹고 살텐데
    정말 그 사람들에게 그 돈을 들여서 그 많은 사람들을 에이즈 검사 한걸까?

    세번째는, 에이즈가 처음 발견 되었을때 2,3년이면 죽을거라고 했거든.
    근데 90년대가 되면서 10년은 산다 그래. 다시 2000년대가 되면서
    30년은 산다고 하고, 지금은 약만 잘 먹으면 자기 명만큼 산다고 하지.
    이거 좀 모순이 있지 않아? 치료법의 발전으로 사람의 수명이 연장된게 아니라
    원래 자기 재명 대로 살수 있는거였고, 그저 제대로 된 통계가 없었던 것 같지 않아?

    네번째는, 에이즈 예방약은 나와 있고 치료약도 거의 완치 단계에 와 있는거 알아?
    사실상 전염력을 상실할 수준까지 치료가 된다는데, 왜 적극적 홍보가 안되는거야?
    인권의 문제고 삶의 질의 문제자나? 사실 치료가 이제 어느정도 가능한게 사실이라면
    복제약도 나와 줘 야 하는거 아냐? 비아그라가 99년쯤 나왔나? 지금 복제약이 저렇게 풀리는데
    에이즈 약은 왜 복제약이 안풀리는거야? 이건 정말 내가 모르는 분야라 의구심은 아니야.

    아무튼, 여러모로 이상한 질병인건 분명한거 같어.
    에이즈에 관한 정보도 불투명 하고, 병증에 대한 사진이나 정확한 증상에 대한 통계도 잘 보기 힘들어.
    에이즈에 대한 기사같은걸 검색하면 온통 공포를 조성할 만한 기사들 투성이고 말야.
    내가 너무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는걸까?
    비난은 정중히 사양할게. 혹시 아는 형들 있으면 진지하게 얘기좀 해봐줄수 있어?
  • Adelaide 2017.10.20 04:48 (*.203.15.2)
    하 이건 사양하지 말고 비난 좀 받아도 될 것 같은데
  • . 2017.10.20 05:54 (*.36.134.83)
    그러지마...
  • Adelaide 2017.10.20 08:44 (*.124.110.190)
    그래 나의 대범하지 못 함을 사과 할께
  • 서른중반 2017.10.20 05:15 (*.224.99.230)
    그냥 적당한 위키만 찾아봐도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내가 아는 선에서 답변해 주자면

    그게 정말 HIV에 의해서 인가? 또 성관계를 통해서 옮는것 인가?
    => 성관계를 통해서 옮을 확률이 높은 것이지 성관계 만으로 옮는 건 아니야. 체액을 통해서 옮을 확률이 가장 높고 일반적인 성관계는 확률이 낮아.
    다시 말해서 동성애자의 성관계 (항문성교) 의 경우 직장 파열로 인하여 혈액이 옮겨질 수 있으므로 감염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
    이로 인해서 에이지환자와의 성관계 == 에이즈 감염 이라는 인식이 생겨난 것이고.

    첫번째. 이걸 악용해서 헌혈로 에이즈 검사를 대신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한다는데 나도 좀 납득이 가지 않음.
    두번째. 전수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 모집단을 검사한 뒤 아프리카 인구에 대비해서 산정하는 거지. 이건 통계를 좀 공부해 보기 바라.
    세번째. 어디에 모순이 있어. 의학이 발전하면서 연명치료도 발전하는 것이 당연한데. 에이즈 발견 초장기 의학상식을 현대에 갖다 대서는 안되지.
    네번째. 적극적 홍보가 된다, 안된다는 글쓴이 본인 기준 아냐? 그리고 복제약은 아무나, 아무 때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신약이 개발되면 특허로 인정이 되는데 이 특허가 만료가 되어야 복제약 생산이 가능함.

    마지막으로 병증에 대한 사진, 증상이 왜 찾아보기 힘들어. 당장 구글에서 AIDS라고 검색만 해봐도 사진이 수두룩한데.

    한 마디만 덧붙이자면 뭐든 의심을 깔고 보기 시작하면 다 이상해보이기 마련이야.
  • 2017.10.20 04:13 (*.62.216.165)
    오늘도 미아리 갓다왓는데 저말하더라 언니가
    사람 확줄엇다고
  • 수정마을 2017.10.20 08:01 (*.62.11.241)
    자랑이다...
  • ㅂㄷ 2017.10.20 12:53 (*.82.95.241)
    수정마을 사나?
    방통대에서 카피 한잔 하자 온나
  • 2017.10.20 08:03 (*.116.56.172)
    저여자 정신지체임.... 그리고 성매매하는놈들은
    꼭 창녀 만나서 살아라 엄한 사람 피해주지말고
    드러운것들
  • ㅁㅁ 2017.10.20 08:55 (*.219.158.92)
    발달장애2급인가 있는 여자라고 함. 그럼 정신연령은 5세 전후?
    남친이란 놈이 아무 것도 모르는 애 데려다가 돈 벌려고 시킨 게 아닌가 싶음. 사실은 남자친구도 아니겠지. 정신연령 낮은 여자애랑 그냥 한 번 해보려 꼬셨는대, 하다 보니 돈도 벌 수 있을 것 같아서 내가 네 남자친구니까 말 들으라며 여자애를 저쪽으로 유도한 게 아닐까 싶다..2급이면 정신연령은 정말 어린애거든.
  • 123 2017.10.20 22:39 (*.144.213.177)
    하 세상 참 쓰레기들 많네

    누가 청소좀
  • 무섭다 2017.10.20 09:45 (*.62.179.20)
    부산인데 ㅎ
  • 0000 2017.10.20 11:22 (*.55.148.141)
    신안 염전노예 욕하지마라 붓산 성노예시키는 애들아.
  • ㄴㅇㅁ 2017.10.20 12:08 (*.87.200.154)
    지역 사회 전체가 한통속으로 노예들 통제하던 그 곳?
  • ㄷㅁㄱㅎㄷㄱㅎㅎ 2017.10.21 01:27 (*.201.204.160)
    아~스바 며칠있다가 부산가는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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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3 지금 시점에서 이 멤버로 데뷔했다면 14 2017.11.17
5242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영화 18 2017.11.17
5241 수지가 이민호와 헤어진 후 올린 노래가사 10 2017.11.17
5240 이번 지진 대응 진정한 공로자? 34 2017.11.17
5239 상상력 자극하는 모자이크 처리 4 2017.11.17
5238 비극적인 한국전쟁 30 2017.11.17
5237 지진 때문에 여론조작 실패 33 2017.11.17
5236 레전드 골반녀ㅤㅤ 23 2017.11.17
5235 역대급 탈북 에피소드 18 2017.11.17
5234 혜정이의 꿀팁 9 2017.11.17
5233 5000원 비빔밥 뷔페 13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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